모든게 귀찮다...
매일매일 꼬박꼬박 챙겨 보던 것들..
자주 들락거리던 인터넷 커뮤니티들..
머리속을 메우고 있던 여러가지 생각들..
불과 2,3주만에 다 날아가 버린 것 같다.
연구실 일에 모든 신경이 몰려 버리고.
주변의 그 어떤 것도 신경 쓸 여유도 생각도 없어졌다.
일은 생각대로 풀려가지 않고.
새로운 위치에 서서 새로운 역할을 하는것이 아직도 익숙해 지지 않고.
생각지 않던 곳에서 최대의 태클들이 들어오고..
이대로 잘 해낼 수 있을까?
이러다가 진짜 누구 하나 찔러버리게 될 지도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런 상상을 한다...
자주 들락거리던 인터넷 커뮤니티들..
머리속을 메우고 있던 여러가지 생각들..
불과 2,3주만에 다 날아가 버린 것 같다.
연구실 일에 모든 신경이 몰려 버리고.
주변의 그 어떤 것도 신경 쓸 여유도 생각도 없어졌다.
일은 생각대로 풀려가지 않고.
새로운 위치에 서서 새로운 역할을 하는것이 아직도 익숙해 지지 않고.
생각지 않던 곳에서 최대의 태클들이 들어오고..
이대로 잘 해낼 수 있을까?
이러다가 진짜 누구 하나 찔러버리게 될 지도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런 상상을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저 할 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
응 그래야지. ㅎㅎ
힘내라 화이팅!!!^^
응 땡큐땡큐
잘 넘기시면 또 휴식이 올터이니 힘내세요
그러게요. 7월초쯤 되면 좀 한가해 지려나 모르겠네요
음
흠
저도 요즘 그러다가 이제 좀 추스리려고 이렇게..
방치해두었던 블로그의 600여개에 달하던 스팸 댓글 지우고 ㅠ_ㅠ
이웃 분들께 문안인사 드리고 있습니다.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상처주는 말 쉽게 하고 상처는 쉽게 받고 그러더라구요.
어흑.. 힘내세요. 00>ㅂ<00
여유가 없다는게 정말 무서운 일인 것 같아요
헉! 놀러가려 했더니 이거 갔다가 칼 맞는거 아냐?ㅋㅋㅋ
설마 내가 널 찌르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