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오후에 퇴근해서
간단하게 끓여먹은 라면..


속에 싱싱한 꽃게와 대하 한마리씩.





국물이~ 끝내줘요~~~




그리고 꽃게와 대하 찜에 반주 한잔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New Year!  (2) 2012.01.01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발표  (3) 2011.12.09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Comment +4

  • Anita 2011.12.04 23:49 신고

    으아니! 라면이! 라면이!
    라면이 뭐 저리 고급시러................................
    나의 초라한 밥상보다 더 고급스럽넹.......................
    근데 대하 찜은 어케 한거야?? 찜기 쓴건가?? 찌기 쉬워??
    맛있었겟다.........ㅠ_ㅠ부럽

  • Anita 2011.12.09 14:01 신고

    그리고 저 술은 혼자 다 먹었나...........................

    나이들어도 술은 다 들어가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