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1시..조금 늦은시각. 연구실에서 점심을 시켰다.
자장면 6그릇, 짬뽕1그릇, 사천자장1그릇. 21500원어치...

헉..탕수육을 서비스로 줬다. -ㅁ-
놀래라..-ㅁ-

큰고객을 잡을 줄 아는데...+_+
좀 오랫만에 시켰더니 위기감이 느껴진건가. ㅋ

여하튼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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