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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외전1, 2를 거쳐 본편으로 넘어온 창세기전3.
창세기전의 본편-외전의 개념은 스토리라인에 따른 것이 아니라
게임 장르로 구분되어 있다.
본편은 턴제 SRPG이며, 외전은 다른 장르이다.

예약판에는 패치용 3.5" 디스켓이 함께 동봉되어 발매된 웃지못할 사태도 있었다.
하지만 고급스러운 메뉴얼과 캐릭터카드, 부직포 포스터(계속 배경으로 사용되고 있는..) 등
 완성도 높은 패키지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스토리 또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으며, 음악도 뛰어나 역시 창세기전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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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race 2007.07.0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놈.. 패키지째 빌려줬더니 통째로 잃어버려서는.. ㄱ-
    이젠 구하지도 못하고. ㅠ_ㅠ
    rpg의 묘미.. 스토리도 좋았고 일러스트랑 성우의 목소리도.. 다만! 이스와 쯔바이를 한 번 하고나니 턴제의 게임을 못하겠어서 힘들었어요. ㅎㅎ

  2. 세아라 2007.07.2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편과 외전이 게임장르로 구분되었었다는걸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