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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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EYES =삼지안변성= 입니다.
유명 만화를 게임화 했지요.
3X3 EYES의 게임버전은 삼지안변성 보다는 흡정공주편이 더 유명했죠.

어드벤쳐 장르로 별 어려움 없이 주욱 진행해 나가며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한 느낌..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정확히는 기억 안납니다. -_-;)
CD-ROM 버전과 5.25" 디스켓버전 2가지로 발매되었었는데, 제가 구입하려고 용산에 갔을 때는
CD-ROM 버전이 없어 어쩔 수 없이 5.25" 디스켓 버전을 구입했습니다.
문신스티커인가..여하튼 스티커도 들어있었던것 같은데 사진에는 없군요. 아마 써버렸나봅니다.

3X3아이즈 만화책이 다시 읽고싶어지는군요...^^

Comment +12

  • 한때 게임에 빠져있을 어린시절에 정품으로 산 것중에 하나였었는데.. 실행이 안되서
    못했었던거 같습니다 ㅡㅡ;; 기억으론
    당시 정품 산 게임들 창세기전,3x3 아이즈, 스타크래프트 등등
    별로 열심히 안했던것 같은.. 근데 백업시디에 들어있는 수백가지 게임들은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아이러니 하게도 ㅋㅋ

  • 플로피 버젼이군요. 패키지 상태가 깨끗하네요. 집에 CD만 남아있고 다른건 이미 사라져버렸지요.
    전륜왕환몽의 경우는 플랫폼이 달라서 출시 안된것이 아직도 안타깝네요..

  • 우와~ ㅇㅂㅇ 이거 게임도 있었네요.
    사진 보니까 옛날 생각 나요. 디스켓... -u- 요즘 괜히 향수에 젖어 산다구요~
    근데 도대체 이 시리즈 어디까지 가요? 소장품이 꽤 많아요. 나란히 꽂아두면 정말 뿌듯하겠다는...

  • 5.25인치 디스켓,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삼삼아이즈는 예전에 만화로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게임도 재미있나요? ^^

  • 저도 좀 잘 모아둘 걸 그랬어요. 지금 이렇게 보니까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정품 디스켓들이 정말 아쉽네요.
    이게 퍼즐도 거의 없는 그냥 클릭만 하면 게임 진행이 되어버려서 거의 애니 보는 것과 비슷했죠.
    하지만 그럭저럭 플레이하면서 만족했답니다. ㅎㅎ

    • 저도 지금은 다 팔아버리고 없답니다..^^;
      버려서 아쉬웠던건 어스토니시아스토리 초회판이 참 아쉽네요.

  • 뽀대인 2008.05.11 00:35 신고

    우연히 검색으로 들러서 몇자 남깁니다.
    전륜왕환몽의 경우에 용산 지하상가(두꺼비인가 도깨비상가 가시면) 7천원에 PC 신품 패키지로 구하실수 있습니다.
    저도 그곳에서 구했고요... 다만 흡정공주나 삼지안변성은 도저히 구하기 어렵군요. 인터파크에서 전륜왕환몽으로 검색하셔도 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