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블로거인데 블로깅 하기가 싫어요 -_-;
참..포스팅도 띄엄 띄엄 하고...
다른 블로그 돌아다니는것도 귀찮아서 RSS에 글 수십개씩 쌓이고나면
그냥 전부 읽은글로 처리해버리고...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있습니다.
뭐. 이런 포스팅을 새삼스레 하는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요. (....)

태터앤미디어에서 이벤트중입니다.
전 ~~인데 ~~하기 싫어요 라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하고~
트랙백을 보내면~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라는 책을 보내준대요~
(물론 추첨을 통해서긴 하지만요.)
사놓고, 받아놓고 못읽은 책이 아직 여러권인데...
(부의 미래, 위대한 개츠비, 교양있는 엔지니어, 가라앉을 것인가 헤엄칠 것인가)
슬슬 좀 한가해져가니 한권씩 읽어나가야겠습니다.
다른 블로그 돌아다니는것도 귀찮아서 RSS에 글 수십개씩 쌓이고나면
그냥 전부 읽은글로 처리해버리고...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있습니다.
뭐. 이런 포스팅을 새삼스레 하는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 지요. (....)

태터앤미디어에서 이벤트중입니다.
전 ~~인데 ~~하기 싫어요 라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하고~
트랙백을 보내면~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라는 책을 보내준대요~
(물론 추첨을 통해서긴 하지만요.)
사놓고, 받아놓고 못읽은 책이 아직 여러권인데...
(부의 미래, 위대한 개츠비, 교양있는 엔지니어, 가라앉을 것인가 헤엄칠 것인가)
슬슬 좀 한가해져가니 한권씩 읽어나가야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대한 개츠비.........친구집에서 살짜쿵 들쳐봤는데
....
무척 졸리던걸........
ㅎㅎㅎ
저도 위대한 개츠비... 사놓고 안읽고 있죠. ㄱ-;;
그리고 저는.. 블로거인데 블로깅 하기 싫어서 여직 이러고 있다가 기지개 펴고 나왔습니다.
드림투유님의 "전 블로거인데...."는 이벤트성이 짙은 것 같아 왠지 뻥 같음. =3=)
가끔 귀찮을 때가 있나보다.. 했는데 그게 너무 자주 찾아와서 문제예여. ㄷㄷ;;
ㅎㅎ 뻥같다니..포스팅 숫자가 올해들어서 상당히 줄었는걸요.
슬슬 다시 힘을 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