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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이사를 하고 나서, 방이 좀 커지고 살만하다 싶으니 이것저것 꾸미는데에 욕심이 나네요.
공기도 좀 정화시키고 싶고... 예전부터 작은 화분이나마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3개를 질렀습니다. 아래 투명한 통에 물을 부어 놓으면 화분이 알아서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물관리하기가 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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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젠 워낙 유명하니..다들 보면 아시겠죠. 공기정화에 그만이라는 산세베리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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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홍콩야자입니다. 생각보다 별로 안이쁘네요. -_-a 좀 크면 이뻐지려나... 작은 화분에 너무 많이 심어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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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트위스트 크리톤? 크로톤? 이름이 생소해서 자꾸들어도 까먹는군요.
선명한 노란무늬와, 잎 끝에 삐죽 튀어나온 돌기가 매력적이네요.


부디..안죽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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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ta☆ 2009.05.3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세베리아는 완전 쑥쑥 클텐데;;;;;;분갈이 여러번 해줘야 될걸~

    • BlogIcon 드림투유 2009.05.30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교수님방에 산세베리아 있는데. 엄청 잘크더라.

      하.지.만.
      내방에서 분갈이는 없다.
      더 큰 화분은 수용할 공간이 없기땜에. ㅡㅡ;
      지가 좁아서 크기 힘들면 더 안크겠지 뭐 -_-;;;

  2. BlogIcon 호시 2009.07.0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세베리아는 제가 아는분이 1년만에 물을 줬는데도 살아났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신적이 있는데 저렇게 담가놓으면 뿌리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흠....?

    홍콩야자도 쑥쑥 잘 자라요 길게길게~

    • BlogIcon 드림투유 2009.07.0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식물마다 물을 좋아하는 정도가 틀린데,
      저렇게 해놓으면 안좋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별 이상 없이 잘 크더라구요.
      화분 내 심지 길이등을 조절해놓았는지,
      흙 배합이 틀린지..뭐 그런건 모르겠지만..

      물 먹는 속도도 셋이 다 다르더라구요.


      화분이 작아서 그런가, 맨날 봐서 못느끼는건가,
      잘 큰다는 느낌은 별로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