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너무 가지고 싶은 3가지가 있다.
두가지는 총알 장전 해 놨고...
한가지는 총알로 해결될 것이 아니고...

1. iPad

뭐 이건 말이 필요 없는 제품.
iPad.
IT기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을 지르지는 않는다.
일례로 노트북이나 PMP같은 것은 내 생활에 전혀 필요가 없기에, 지를 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iPad는 분명한 활용 용도들이 머리속에 그려지고, 그 목적을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기기로 판단.
정말 지르고 싶은데....

언제 나오니 우리나라엔? -_-a
어제 KT 통합 1주년 기념 행사에서 iPad에 대한 발표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넥서스원에 대한 얘기만 나오고...




2. NEX5
소니의 야심작 NEX5.
DSLR의 화질과 기능, 컴팩트 카메라의 휴대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카메라로 각광받는 미러리스 카메라. 그 중에서도
올 여름 태풍의 눈이 될 제품이다.
NEX5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도 모두 팔아버린지 오래...
한국 출시에 대한 소식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6월 7일에 런칭쇼가 잡혔다.
6월 중에는 손에 쥐어야 할 텐데...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lr_review&no=166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lr_review&no=167




3.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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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ta☆ 2010.06.02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는 걍 아이폰 화면 크게 보여주는거 아닌가여??무지한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해주세영
    그리고 비밀은 무슨..........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횽이 알겠다..............

    • BlogIcon 드림투유 2010.06.0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화면이 크다는것 하나만으로도 할 수 있는게 많지.

      첫째는 PDF뷰어.
      논문들을 볼 때, 중요한 내용 줄도 치고 글도 쓰고 하면서 봐야하는데, 컴퓨터로는 이렇게 볼 수 없으니 출력을 해서 봐야돼. 근데 출력해서 보고나면, 나중에 쌓이는 논문을 감당하기도 힘들고 다시 찾기도 힘들지.

      풀터치가 되는 아이패드에 논문들을 모아놓고, 표시도 하고, 검색도 하고 하면 논문 관리에 아주 좋지.

      둘째는 PMP역할.
      동영상 보기에도 넓직한 화면이 딱 좋지.
      문제는 인코딩이 필요하다는 거지만..

      셋째는 오피스
      학회같은데 가면서 발표연습도 하고 해야하는데,
      ppt 넣어놓고 아이패드로 발표연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음, 그건 아이패드용 제대로 된 오피스가 있나 모르겠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북리더
      학회같은데 다니고 할 때, 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짐도 많은데 책 들고 다니기도 무겁고...
      아이패드 하나로 다 하면 쵝오지.


      이런 것들을 아이폰으로 하기에는 화면이 작아서 무리~
      노트북도, 못하는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지.

      그래서 아이패드 원츄~~!


      그리고 3번은..아는 사람 몇명이나 된다고. ( -_-)

  2. BlogIcon 통큰아이 2010.06.03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이 설마 PSP는 아니겠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