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어제 심야에 미션임파서블4를 보고 와서..

12시반에 잠에서 깨 주섬주섬 브런치를 만들어 봤습니다.

메뉴는 과일소스 토스트



먼저 버터에 구운 식빵에 골드키위 소스를 바릅니다.
골드키윈데 왜 녹색이지 하고 성분표를 보니..
골드키위 3% 그냥 키위 10% 들었다네요.
니들이 그렇지 뭐...

일반적으로 토스트에 바르는 소스는 케챱이나 머스타드소스 등을 생각하기 쉬운데,
과일소스를 바르면 상큼한 과일맛이 버터의 느끼함을 눌러줘서 훨씬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삭토스트가 과일소스를 이용하지만, 걔들 과일소스는 상큼한 맛 보다는 그냥 단맛이 강하구요.



토스트 위에 계란과 슬라이스 햄을 한장 얹어줍니다.
계란은 눈대중으로 만들었어도 식빵 크기에 거의 딱 맞게 잘 부쳐졌네요.
근데 사온 슬라이스햄이 익으면서 확 쪼그라들어서, 많이 작습니다.



다음은 갖은 야채를 얹어서 아삭하고 상큼한 식감을 살려주고



마무리로 식빵을 얹어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있는 브런치 완성!

맛도 식감도 좋고, 영양학적으로도 균형잡힌 멋진 브런치입니다.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브런치  (4) 2012.01.08
Happy New Year!  (2) 2012.01.01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발표  (3) 2011.12.09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Comment +4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브런치  (4) 2012.01.08
Happy New Year!  (2) 2012.01.01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발표  (3) 2011.12.09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Comment +2

이거 뭐..
해가 갈수록 선정되는 사진의 퀄리티는 높아져만 가고...
올해 처음 생긴 모바일부문 사진도 내 사진보다 다 좋아보이고....

그냥 달력받는것에만 만족해야 할 듯.


▽당선작 발표▽
http://notice.tistory.com/1721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브런치  (4) 2012.01.08
Happy New Year!  (2) 2012.01.01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발표  (3) 2011.12.09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Comment +3

오후에 퇴근해서
간단하게 끓여먹은 라면..


속에 싱싱한 꽃게와 대하 한마리씩.





국물이~ 끝내줘요~~~




그리고 꽃게와 대하 찜에 반주 한잔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New Year!  (2) 2012.01.01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발표  (3) 2011.12.09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Comment +4

  • Anita 2011.12.04 23:49 신고

    으아니! 라면이! 라면이!
    라면이 뭐 저리 고급시러................................
    나의 초라한 밥상보다 더 고급스럽넹.......................
    근데 대하 찜은 어케 한거야?? 찜기 쓴건가?? 찌기 쉬워??
    맛있었겟다.........ㅠ_ㅠ부럽

  • Anita 2011.12.09 14:01 신고

    그리고 저 술은 혼자 다 먹었나...........................

    나이들어도 술은 다 들어가나보지......................




요즘 내 심정을 너무 잘 표현하는 노래..
서른살 친구들. 다들 그런걸까?

근데 뮤비는 지금 처음 봤는데, 하하가 나오니 무도 생각나서 분위기 안잡히고 깬다..ㅡㅡ;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발표  (3) 2011.12.09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독한 술한병...  (0) 2010.07.04

Comment +2


오후에 출근해서 3시간여동안
정리 정돈하고 치우고 닦고 난리를 쳤다.


깔끔해진 책상.
내일부터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1년 시작!!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 저녁은 라면  (4) 2011.12.03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독한 술한병...  (0) 2010.07.04
이상한 일주일  (4) 2010.06.05

Comment +6



다윗의 막장 - 카이스트 애가
1절에서는 공돌이를 비롯한 대학생들의 학점에 대한 애환을 가슴 시리도록 표현하고 있으며,
2절에서는 대학원 생활의 비애를 가슴 아프게 그려내고 있다.





싸구려 논문
대학원 생활을 절묘하게 그려낸 눈물나는 이야기





다윗의 막장 -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공돌이에게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최악의 스토리....




그저 눈물 흘리면서 웃지요..ㅜ_ㅜ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른이면..  (2) 2011.04.23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독한 술한병...  (0) 2010.07.04
이상한 일주일  (4) 2010.06.05
마크, 라프ID 1년 무상시승 이벤트..!  (0) 2010.01.28

Comment +2




요즘 기분은 그야말로 최악..
심한 우울과 짜증에 무기력증..

무엇이든 하고싶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일해야지 하며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의미없는 인터넷서핑만 하다가 하루를 다 보낸다.

더이상 미루기 힘들만큼 쌓인 일에,
집에서 일해야지 하고 싸들고 온 일...
도저히 손을 대기가 싫다.

멍하니 있다보니 어느새 오후 4시.


그냥 독한 술 한병에
잔뜩 취해서 다 놓아버리고 싶다...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맞이 연구실 책상 사진  (6) 2011.01.02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독한 술한병...  (0) 2010.07.04
이상한 일주일  (4) 2010.06.05
마크, 라프ID 1년 무상시승 이벤트..!  (0) 2010.01.28
CJ오쇼핑. 장난하니?  (7) 2010.01.13

Comment +0

이번주 한주는...
아침 6시만 되면 계속 잠에서 깬다.

왜이러지....

1시가 넘어서 잠들었던 며칠 전에도..
3시가 다되어 잠들었던 지난밤에도..
어김없이 6시가 되면 잠에서 깬다.

뭔가 일찍 일어나야 할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긴장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시간에 일어나야 할 이유도 전혀 없는데...

왜이럴까. -_-a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돌이 공감쏭 best 3  (2) 2010.12.10
독한 술한병...  (0) 2010.07.04
이상한 일주일  (4) 2010.06.05
마크, 라프ID 1년 무상시승 이벤트..!  (0) 2010.01.28
CJ오쇼핑. 장난하니?  (7) 2010.01.13
가죽 필통  (2) 2010.01.02

Comment +4


GM대우에서 7주년 기념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혹은 라세티 프리미어 Identity 1년 무상 시승 이벤트를 하네요.

우워....
차는 정말정말정말 타고 싶지요.
그치만 돈이...으음....

가끔 렌트해서 돌아댕기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는데,
이런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요.

라프도 필요없고 마크정도만 되어도 정말 좋겠습니다.

우움...


 
 

이벤트 페이지: http://www.style777.com/

일단 마크 이벤트 응모해놨고, 블로그 퍼가면 추가 추첨 기회를 준다니 냉큼 이미지 퍼옵니다. ㅎㅎ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한 술한병...  (0) 2010.07.04
이상한 일주일  (4) 2010.06.05
마크, 라프ID 1년 무상시승 이벤트..!  (0) 2010.01.28
CJ오쇼핑. 장난하니?  (7) 2010.01.13
가죽 필통  (2) 2010.01.02
계정을 옮겼습니다.  (6) 2009.10.21

Comment +0


때는 2010년 1월 1일.



스킨과 로션이 거의 떨어져가는것을 느끼고, CJ몰에서 스킨 로션 세트를 주문했다.
1일, 2일, 3일..연휴를 넘기고.
1월 4일. 대폭설로 교통마비.
1월 5일도 정상 운행 불가.
여기까진 ok..ok....

그리고 1월 6일. 제품이 발송이 되었다.
오...7일이면 오겠구나 했는데.
7일에도, 8일에도, 9일에도 택배는 오지 않았다.
이건 아닌데 싶어 1월 10일 일요일에 CJ몰에 문의를 했다.



1월 11일 월요일에 위와 같은 답변과 함께 전화를 받았다.
"오늘중에 배송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내일까지 배송이 안될 경우 내일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라는 내용이었다.
배송이 늦어지는게 기분이 나빴지만, 늦어도 12일 화요일에는 받아볼 수 있겠구나 하고 그렇게 전화를 끊고 기다렸다.

그러나, 택배는 11일 월요일에도, 12일 화요일에도 오지 않았고, 아무 전화도 받아볼 수 없었다.

그래서 12일 저녁에 다시 항의 글을 올렸고,



13일 오늘도 오라는 택배는 안오고 전화만 걸려왔다.
물건 와도 안받는다. 돌려보내고 환불 해라 라고 전달하고 전화를 끊었다.
잠시 뒤 다시 전화가 걸려와서, 물건은 돌려보내도록 했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취소신청 해야 한다.
라고 하기에 바로 취소신청을 해버렸다.

그리고 취소신청 처리결과에 대한 답메일이 전송되었다.



CJ오쇼핑의 말뿐인 고객 서비스에 실망을 금치 못했다.
주문한지 13일이 지나도록 물건을 받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나.
월요일에 배송문의글을 보고 진정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고자 했다면,
퀵서비스로라도 월요일에 바로 물건을 받을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
적어도 고객응대라도 제대로 하고자 했다면,
이미 보냈던 물건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면 새로 물건을 보내서라도
화요일에는 받을 수 있도록 했어야 한다.

아무 대책도 세우지 않고 말로만 미안하다 죄송하다 하는게 고객서비스인가?

수년전부터 믿고 물건을 구입하던 쇼핑몰인데. 더이상은 없다.
마지막 절차로 회원탈퇴를 눌렀는데,



라고 한다. 환불절차가 완료되어야 탈퇴가 되려나보다.

결국 받지 못한 화장품은 오늘 인터파크에서 주문을 했다.
바로 배송되었다는 문자가 왔으니. 내일은 오겠지. ㅡㅡ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상한 일주일  (4) 2010.06.05
마크, 라프ID 1년 무상시승 이벤트..!  (0) 2010.01.28
CJ오쇼핑. 장난하니?  (7) 2010.01.13
가죽 필통  (2) 2010.01.02
계정을 옮겼습니다.  (6) 2009.10.21
생일선물  (6) 2009.09.09

Comment +7

  • 된장. 인터파크에서 산것도 안온다. ㅡㅡ;
    전남 삼산에서 배송이 멈춰있다. ㅡㅡ;

  • 김정숙 2010.01.14 22:28 신고

    많이 짜증났겠군요. 저두 이런 경험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지금 주로 G마켓과 신세계몰을 이용합니다. 특히 G마켓은 배송이 정말 빠릅니다. 눈때인데도 특히... 강추합니다.

    그래도 이거 때문에 짜증나는건 제 몸만 안좋지 판매자는 끄덕도 안하죠. 그니까 맘 편하길 바랍니다.

  • grace 2010.01.19 18:28 신고

    아... 진지하게 글 읽다가 드림투유님 첫번째 댓글 보고 웃어버렸다는... =u=;;

  • 양찬 2011.02.01 00:50 신고

    저하고 같네요. 너무 열받아서 내일 고객센터 전화해서 갈아 버릴려고 밤에 잠이 안 오네요. 저도 님과 같은 같은 경우로 10일 동안 안와서 전화 하면 내일이나 모레 바로 보내준다고 이런 짓하고 취소까지 했는 데 중요한 건 이것들이 카드 이용내역에 아직도 버젓이 취소가 안 되어있네요.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리고 싶은 이 마음

    • 이런 경우는,
      값싼 오픈마켓에 비해 대형 쇼핑몰들이 가져야 할
      고객서비스에 대한 자세를 져버린 것이라고 봅니다.

      이런 대접 받을 바에야, 그냥 오픈마켓 이용하고 말지요.


http://www.1300k.com/shop/goodsDetail.html?goodsno=200912140337

위 링크에서 팔고 있는 가죽 필통..
물건 사라고 광고하는 건 아니고,

몇년 전엔가 저 필통을 구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그 기억이 상당히 희미하네요.
펜도 여러가지 꽂아넣었던 기억이 있는데,
딱히 제가 썼던 기억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 사서 펜까지 같이 꽂아서 줬던게 아닐까 싶은데...
영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저 필통 저한테 선물받으신분? -_-;;



2010년 1월 10일 추가

찾았네요.
CJ몰에서 주문한 물건이 영 안와서 문의글을 남기면서 보니,
지난 문의내역중에 가죽필통 배송 문의글이 있네요. -_-a
주문내역 검색해보니 2005년 2월에 주문했었군요.
약 5년전...
그리고, 반품했네요. -ㅁ-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크, 라프ID 1년 무상시승 이벤트..!  (0) 2010.01.28
CJ오쇼핑. 장난하니?  (7) 2010.01.13
가죽 필통  (2) 2010.01.02
계정을 옮겼습니다.  (6) 2009.10.21
생일선물  (6) 2009.09.09
BQ 측정 한번 해보실래요?  (4) 2009.08.19

Comment +2


수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트래픽이 날로 증가해 이젠 호스팅 비용 부담하기도 많이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기존 블로그의 데이터를 최대한 다 가져오려 했는데,
가져오던 중 에러가 나서 채 가져오지 못한 것이 있네요.

글은 다 옮겨졌습니다.
댓글은 5개정도가 빠졌는데, 어떤 댓글인지는 찾을 길이 없군요.
그리고, 방명록이 다 날아갔습니다.
방명록은 새로 시작을 해야 할 듯 합니다.

기존 방명록의 글은 텍스트만 추려서 모았습니다.
비밀글로 올려져 있던 것들만 적당히 추리고 게시글로 올려놓겠습니다.


이것저것 세팅도 손보고, 할게 많네요.
천천히 작업해야겠습니다.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CJ오쇼핑. 장난하니?  (7) 2010.01.13
가죽 필통  (2) 2010.01.02
계정을 옮겼습니다.  (6) 2009.10.21
생일선물  (6) 2009.09.09
BQ 측정 한번 해보실래요?  (4) 2009.08.19
포터블 기기의 미래는?  (8) 2009.07.05

Comment +6

지난 9월 2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몇년간 선물은 뭔 선물이냐 하고 지냈었는데,
이번엔 간만에 삥뜯기신공을 살짝 발휘해서 몇가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연구실에서 삥뜯은 기프티콘 2개와...ㅎㅎ
케이크와 저녁식사를 얻어먹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윤하가 선물해준 멍멍이 슬리핑쿠션.
연구실에서 잠시 눈붙일때 베고자면 딱 좋겠더군요.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선물 준 사람들 모두 감사감사~



그리고 니들. 7명. ㅡㅡ
그래도 생일날 최소한 전화라도 한다고 항상 신경썼는데.
한넘도 문자조차 안보내더라.
진짜 서운하다.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죽 필통  (2) 2010.01.02
계정을 옮겼습니다.  (6) 2009.10.21
생일선물  (6) 2009.09.09
BQ 측정 한번 해보실래요?  (4) 2009.08.19
포터블 기기의 미래는?  (8) 2009.07.05
개인 이력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6) 2009.01.08

Comment +6

서울대학교병원의 감수를 받은 제대로 만든 것 같은(?) 두뇌능력측정입니다.

http://game.boom.naver.com/brain.nhn

위 사이트에 들어가서 네이버 로그인하고 측정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BQ 124. 상위 5.1%라네요. 음하핫..
논리수리력 0.7%, 공간지각력 0.1%.
작업기억력과 집행력 할 때 주위가 산만해져서 그랬다는 핑계로..다시 하면 더 높게 나올지도? (....)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정을 옮겼습니다.  (6) 2009.10.21
생일선물  (6) 2009.09.09
BQ 측정 한번 해보실래요?  (4) 2009.08.19
포터블 기기의 미래는?  (8) 2009.07.05
개인 이력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6) 2009.01.08
입에 침이..맛있는 인생 블로그 소개  (18) 2008.10.13

Comment +4

미래에 포터블 기기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한 15년? 가량 전부터 생각했던 바가 있는데요.
단말은 연산기능은 거의 퇴화되고, 통신기능과 입출력포트만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로컬지역에 고성능의 컴퓨터를 두고, 그 컴퓨터와 데이터를 주고 받는 거죠.
지금의 내PC제어 기능 같이요.
이 로컬지역의 고성능 컴퓨터는 자기 집의 컴퓨터가 될 수도 있고,
아예 집에서도 컴퓨터가 사라지고 서비스하는 기업에 위치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 급속히 빨라진 통신 기술을 이용,
입력한 신호를 바로 로컬 컴퓨터에 전송, 로컬 컴퓨터에서 필요한 모든 연산을 수행하고,
출력할 데이터만을 쏴줍니다.
요새 대형 TV중에 무선 TV도 있지요? 풀HD의 영상과 음향을 무선으로 처리를 한다는건데..
그런 무선 신호를 광대역에서 전송할 수 있게 되면 가능하겠네요.


이렇게 되면 더이상 휴대단말기는 성능에 연연하지 않게 되고,
또 어디서든 동일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면적당 집약되는 기술 수준은 물리적으로 어느 한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아무리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분자단위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이상의 집약도를 낼 수는 없겠죠? ㅡㅡ;
그렇게까지 기술이 갈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만...
양자컴퓨터니 뉴럴이니 뭐 하지만..그런것도 결국 마찬가지일테고요.

그러면 결국 휴대용 기기는 더이상 발전할 수 없게 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이런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입출력장치는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요?

뇌파로 마우스를 움직이는 장치도 개발되었다고 하던데..
그냥 생각하는대로 무엇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이 되는 기술이 나타날 수 있을까요?


출력장치는..
사운드는 이어폰을 꽂던 뭘 하던 별 문제는 안될테고..

디스플레이가 어떻게 발전될 수 있을까요?
조그맣게 접었다가 사용할때는 펼쳐지는 디스플레이?
안경형 디스플레이?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쪽은 정말 상상이 안되네요. 어떤 방식이 될지....





P.S. 뭐..진짜 먼 미래에는 머리에 칩 하나 꽂으면 내가 생각하는지
컴퓨터가 생각하는지 분간할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ㅡㅡ;;;

P.S.2 오래전 출간된 총몽이라는 만화책을 보면,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죠.
인간 사회는 순수 인간의 몸을 유지하고 있는 상류의 인간들과,
신체 이곳저곳을 로봇으로 바꾸고, 심지어는 뇌를 제외한 모든 신체를 로봇으로 바꾼 하류의 인간들..
두 계급으로 나뉩니다.
그런데 나중에 밝혀지는 사실은..상류의 인간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새,
뇌를 뽑아내고 뇌의 역할을 하는 컴퓨터 칩을 심어져 있었다는것.
어느쪽이 진짜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선물  (6) 2009.09.09
BQ 측정 한번 해보실래요?  (4) 2009.08.19
포터블 기기의 미래는?  (8) 2009.07.05
개인 이력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6) 2009.01.08
입에 침이..맛있는 인생 블로그 소개  (18) 2008.10.13
흉몽..인가....  (11) 2008.10.12

Comment +8

지난달에 네이버에서 무료등록해주던 pe.kr 도메인을 하나 받고..
운영하던 커뮤니티가 문 닫으면서 계정도 하나 남게됐고..

뭘 할까 생각하다가 이력서 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

주소는

http://drseong.pe.kr

입니다.

빨리 닥터가 되기를 바라며...ㅎㅎ

뭐 별다른건 없고
제 연구 기록들을 남기고,
전공에 관련돼서 쓰는 컬럼들을 좀 끄적여 보려 합니다.
전문연구요원이 되기 위하여 글들도 복사해 놓았구요.
혹시 누가 보고 헤드헌팅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BQ 측정 한번 해보실래요?  (4) 2009.08.19
포터블 기기의 미래는?  (8) 2009.07.05
개인 이력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6) 2009.01.08
입에 침이..맛있는 인생 블로그 소개  (18) 2008.10.13
흉몽..인가....  (11) 2008.10.12
생일선물  (8) 2008.09.02

Comment +6

프레쉬덕님의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했는데..
지난주 내내 바쁘고 아프고 그러다보니 결국 참여를 못했습니다.

그래도..뒤늦게라도 글을 씁니다.
프레쉬덕님의 이벤트는.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픈 블로그를 소개하라~ 였습니다.
http://www.freshduck.co.kr/219

음. 아는 지인들은 여럿 계시지만..
거의 제 블로그처럼 사생활 위주라 다른사람들에게 추천할 블로그로는 좀...^^;

그래서, 그냥 제가 구독하며 정보를 얻고 있는 블로그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 중에서, 프레쉬덕님과 가장 맞을만한 블로그는 바로 이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는 인생 블로그입니다.
http://blog.daum.net/cartoonist

저 그림체 낯익은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만화가셨던 맛객님께서 맛객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계신 블로그입니다.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 음식에 대한 정보, 지식들을 너무나 맛있게 전달해 주고 계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전어회와 전어초밥을 소개해주셨네요.
위 사진은 맛객님께서 직접 만드신 전어초밥입니다.
보기만 해도 입에침이....
(블로그 소개하기 위해 글과 함께 잘라왔는데..저작권 문제 삼진 않으시겠죠? ^^;;)



RSS리더로 구독만 하고..맛객님과는 거의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블로그를 소개하려니 민망하기도 하네요.
맛있는거 좋아하시는분들 꼭 한번 들려보세요 ^^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터블 기기의 미래는?  (8) 2009.07.05
개인 이력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6) 2009.01.08
입에 침이..맛있는 인생 블로그 소개  (18) 2008.10.13
흉몽..인가....  (11) 2008.10.12
생일선물  (8) 2008.09.02
다녀왔습니다~  (6) 2008.08.01

Comment +18

지난밤에, 꿈을 꿨습니다.

어떤 강가에 서있는데,
죽은 물고기들이 수면에 떠서 흘러내려가더군요.
조금 지나니..죽은 호랑이들이 수면에 떠서 흘러내려가는데..
호랑이 시체가 끝도 없이 계속 흘러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저 쪽 상류에서는 아이들이 멱을 감으며 놀고 있더군요.
떠내려오는 호랑이 시체 옆에서...

그리고 눈앞에서는..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호랑이 시체 틈에서 계시더군요. 물고기를 잡고 계셨는지 뭘 하고 계셨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흉몽..일까요. 무섭네요...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인 이력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6) 2009.01.08
입에 침이..맛있는 인생 블로그 소개  (18) 2008.10.13
흉몽..인가....  (11) 2008.10.12
생일선물  (8) 2008.09.02
다녀왔습니다~  (6) 2008.08.01
홍콩으로 출장갑니다  (2) 2008.07.26

Comment +11

올해 받은 하나뿐인 생일선물.

뭘까요?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에 침이..맛있는 인생 블로그 소개  (18) 2008.10.13
흉몽..인가....  (11) 2008.10.12
생일선물  (8) 2008.09.02
다녀왔습니다~  (6) 2008.08.01
홍콩으로 출장갑니다  (2) 2008.07.26
와악!! 이런 시밤바 스팸..!!  (4) 2008.05.25

Comment +8

  • 드림투유님에게 항상 부러워하는 점이기도 하지만
    체험단, 리뷰 당첨, 이벤트 등등.. 당첨운, 당선운은 정말 많으신 것 같아용. +0+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 드려요.
    내년 생일엔 꼭 함께 시간 보내며 좋은 선물 나눌 여자친구가 드림투유님에게 생기길 바랍니다. ^ㅂ^

  • 체험단!! 역시 드림투유님은 대단하다는...
    그건 그렇고 드림투유님은 여자친구 있어라도 봤지 저는 ㅠㅠ
    그리고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 늣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리뷰를 굉장히 잘 쓰시니까 그만큼 많이 뽑히시는 것 같아요. 운도 많겠지만요^^

    여자친구는 어서 어서 만드십시오~!!
    소개팅하세요ㅋㅋ

    • ㅎㅎ 소개팅을 해달라고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지만...
      해 줄 사람이 없네요 ㅡㅡ;

      이 짧은 인간관계를 어찌해야할지...

  • GUS 2008.09.17 19:27 신고

    음... ㅠㅠ
    내가 요새 정신이 없다.
    오늘 2개 내니까 토욜까지 2개가 또 압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