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지식/리뷰 +62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IAA 2015 국제 모터쇼가 개최중입니다.


이 모터쇼에 벤츠에서 신기한 컨셉카를 선보였네요.


이름은 Mercedes-Benz "Concept IAA"



버튼을 누르거나, 시속 80km 이상 속도가 되면 에어로다이나믹 모드로 변신합니다.


변신 후 공기저항 계수는 "0.19"



엄청난 자동차네요



사이버포뮬러를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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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모집! 온열기? 이건 뭐지…

허리에 좋다고?

접을 수도 있고?

 

이쁘네….

 

나 허리 별로 안 좋은데..

예비와이파이님은 허리 엄청 안 좋고…

이런건 신청하고 봐야지~~~

 

그리고 덜컥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11월 20일 설치하여 오늘까지, 9일간의 체험기, 시작합니다.

 

 

CERAGEM Master V3

 

1. 척추 굴곡도 측정 기능

 

기존의 안마의자나 기타 전동 마사지 기구들을 볼 때 제 머리속에 드는 생각은 항상 같았습니다.

'사람마다 키가 다르고 척추 모양이 다르고 위치가 다를텐데, 어떻게 정확한 위치를 마사지한다는 거지?

저런거 다 그냥 대충 하는 거 아냐?'

 

그런데 CERAGEM Master V3는 그런 의구심을 시작부터 날려주었습니다.

처음 소개하는 메인 기능이 바로, 척추 스캔 기능인 것이죠.

기기를 작동시키면 도자가 움직이면서 척추의 굴곡도를 측정, 개개인에 맞춘 마사지를 제공합니다.

 

<세라젬 홈페이지 참조>

 

 

내 척추에 딱 맞춰 마사지를 해 주는 세라젬 마스터 V3.

품목도 "의료기기"입니다.

 

2.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

 

체험단 페이지에서 세라젬 마스터 V3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오 이쁜데?

 

깔끔한 디자인에, 슬라이딩 기능으로 공간 활용성까지 갖추고 있죠.

 

펼쳤을 때는 이런 모습입니다.

 

 

 

접으면 이렇게 짠~

 

한손으로 간단하게 접어올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접었을 때에도 온열기능을 쓸 수 있어 겨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주요 기능

 

그 외의 주요 기능들은

리모컨. 뭐 이건 당연히 있어야 하는 거죠.

12가지 모드, 6단계 강도 조절 등의 마사지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머리 위치 좌우에 장착된 지향성 스피커.

세라젬 사운드를 탑재하여 마사지 동안 편안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SD카드 슬롯이 있어 원하는 mp3를 탑재할 수도 있고, 리모컨에서 볼륨과 선곡 조절이 가능합니다.

 

SD카드는 굳이 사용하지 않고, 세라젬 사운드를 즐겨 들었는데, 몸을 편안하게 해 주는 사운드가 꽤 괜찮았습니다.

 

 

외부 도자. 척추 외에 찜질이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체 동작과 별개로 외부 도자만 온열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어 좋네요.

 

 

그 외에도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한 조작과 관리가 가능합니다.

 

 

체험단 진행해 주신 실장님께서 기계 성능보다는 실 사용 소감을 써달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기기 설명이 빠질 수 없어서 우선 주저리 주저리 써 봤습니다.

 

실제 사용 소감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4. 작동 영상 및 소감

 

그 전에..

세라젬 마스터 V3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 보시죠.

타임랩스 촬영으로 촤르륵~ 돌려보았습니다.

마사지 한번 진행에 30분정도가 소요되는데요.

누우면 허리가 푹 빠집니다. 그리고 도자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허리를 받쳐주고 들어올려주면서

펴주고 휘어주고 마사지를 해 주고

한 지점에 가만히 머무르며 뜸 효과까지 줍니다.

 

받아보면, 아….이래서 의료기기구나 싶습니다.

한 번 받아보고 나니 안마의자 같은 것들은 그냥 장난감이구나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허리를 쭉쭉 펴주고 받쳐주면서 척추를 바로잡아 주는 느낌이 확실합니다.

체험단 시작한 다음날부터 시작된 저와 예비와이프의 고민은…

 

"살까?"

"살까?"

"좋은데…"

"살까?"

 

이 고민은 오늘 오후까지도 계속되었습니다….만…

온열기는 좋은데…참~~~ 좋은데…

소파 앞에 두니 소파 쓰기가 불편하고

가격이 상당히 고가라서 결국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치만, 정말 좋더군요.

앞으로 마사지 기구를 구입한다면, 안마의자는 쳐다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라젬 마스터V3가 최고네요.

 

나중에 돈 좀 모이면 양 가 부모님 댁에 한 대 씩 놔 드리고 싶어요.

 

아…체험단이라고 빈말 쓰는건 절대 아닙니다.

 

비슷한 시기에 받은 다른 체험단 물건….

"저 이거 절대 사지 말라고밖에 리뷰 못쓰겠는데, 쓸까요? 말까요?" 라고 하기도 했어요.

믿으셔도 됩니다.

 

 

9일간의 짧은 기간 체험으로

허리가 엄청 좋아졌다 라거나 하는 평가는 무리이지만

효과는 확실한 듯 합니다.

 

특히, 양한방 협진 병동 간호사인 제 예비와이프의 말이니

더더욱 믿음이 가겠죠? ^^

 

허리가 안좋으신 분들은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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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FE마운트 렌즈 군에는 매크로 렌즈가 없습니다.

그리고 출시되어 있는 렌즈들 중에 간이접사라도 가능한 수준의 렌즈도 없죠.


A7 카메라에서 접사를 하려면

크랍모드를 이용해 E마운트 매크로 렌즈를 이용하거나,

LA-EA4 어댑터를 이용해 A마운트 매크로 렌즈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제대로 접사를 찍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꽃사진이나 작은 사물들 좀 더 가까이서 찍고 싶을 뿐인 저같은 취미 사진가에게

이런 방법은 번거롭고 돈도 많이 듭니다.



그런 중에 발견한 것이 E마운트용 접사튜브 였습니다.


VLTROX사의 "DG-NEX Extension Tube"


E마운트 렌즈는 조리개링이 따로 없기에 필수적인, 렌즈접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리개 조절은 물론 AF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생긴 것은 이렇습니다.

두께 10mm, 16mm 두 개의 튜브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 쓰거나, 둘 다 붙여서 26mm 두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A7에 SEL55F18Z 렌즈즈 물리고 그냥 촬영했을 때 최소초점거리입니다.

이보다 더 가까워지면 손오공에 초점을 맞출 수 없게 됩니다.


바닥에서 오공 머리까지 높이는 약 6cm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아쉬운 초점거리입니다.



10mm 튜브를 끼우고 찍은 최소초점거리입니다.

위의 그냥 찍은 것에 비해 훨씬 가까워 졌습니다.

어지간한 경우라면 그냥 10mm튜브 하나면 충분하겠네요



다음은 16mm 튜브를 끼운 경우입니다.

10mm에 비해 더욱 가까워졌죠



이번엔 10mm와 16mm 두 개의 튜브를 모두 끼운 경우입니다.

센서에 손오공만 꽉 차게 찍을 수 있네요



참고로 26mm 튜브를 끼운 상태에서 최대 초점거리입니다.

이보다 멀어져도 더이상 촛점을 잡을 수 없게 됩니다.


튜브를 장착한 상태에서는 접사촬영밖에 안된다는 점 유의하셔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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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Trip Journal 어플을 이용하면 여행 경로, 주요 지점, 사진, 메모 등을 쉽게 관리하고,

여행을 마친 뒤 웹으로 포워딩을 할 수 있습니다.


여행기록을 남기는데 최고의 어플이라고 생각되는데요.


Trip Journal로 생성된 여행기록을 보는 법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Trip Journal 여행기록은 위와 같이 나옵니다.

빨간 동그라미 안의 view full screen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가 뜹니다.


이와 같이 뜹니다. 가운데에 구글지도 기반의 여행경로가 나오고, 경로상에 포인트들이 표시됩니다.

지도는 마우스 좌클릭으로 드래그, 휠로 확대축소가 가능합니다.



확대해서 포인트 아이콘을 클릭해보면...


조그맣게 이미지가 뜹니다. 이걸 다시 클릭하면..


해당 포인트의 정보와 사진이 뜹니다.

다시 조그만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을 크게 볼 수 있고, NEXT 버튼으로 해당 포인트의 사진을 넘기며 볼 수 있습니다.



메모 기록이 있는 경우 위 그림처럼 expand를 누르면


메모 내용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메인화면 하단에는 여행 통계가 나옵니다.

시작 종료 시간이...그리니치표준시 기준으로 나오네요...-_-a

여행중 최고 고도는 해발 150미터

이동 거리는 16.54km, 평균속도는 2.55km/h임을 볼 수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탭에서는 기록에 담긴 사진들을 한번에 볼 수 있고,



Waypoints 탭에서는 지정된 포인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Embed 탭에서는 외부에 퍼가는 링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샘플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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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촬영이란 간단히 말하면 피사체를 얼마나 가까이서 찍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렌즈들은 최소초점거리가 정해져 있으며, 이 최소초점거리가 짧을 수록 더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을 할 수 있다.


그런데, DSLR이나 미러리스와 같은 렌즈교환식 카메라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대부분의 렌즈들은 이 최소초점거리가 그리 짧지 않다.


렌즈에 따라서는 비교적 짧은 초점거리를 가져 간이접사라고 하는 정도의 촬영이 가능한 렌즈도 있지만

보통의 렌즈들은 초점거리가 길어서 작은 사물을 찍기가 쉽지 않다.


렌즈교환식 카메라의 경우 접사를 위해서 별도의 macro 렌즈 (혹은 micro 렌즈)가 존재하며

이런 매크로렌즈들은 초점거리가 극도로 짧아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사물을 촬영할 수 있으며

초점거리가 짧은 구간에서 극대의 화질을 발휘하도록 설계된다.



그러나 렌즈교환식 카메라의 렌즈를 추가하는것은 적잖은 금전적 부담이 되며

특히 접사를 자주 촬영하고자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매크로렌즈를 굳이 들이는 것은 더욱 부담스럽다.





그래서 렌즈교환식 카메라는 접사 촬영을 하기 위한 다른 도구들이 몇가지 개발되었는데,


하나는 극단적으로 가까운 거리의 초접사를 가능케 하는 리버스 링입니다.

리버스 링은 렌즈를 반대방향으로 끼울 수 있게 해 주는 부속품으로,

렌즈를 거꾸로 장착하면 초점거리가 극단적으로 짧아집니다.

대신 수동렌즈가 아닌 이상 렌즈 조리개 조절이 불가능하고 자동초점 등 대부분의 렌즈조절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두번째는 접사 링이 있습니다.

접사 링은 렌즈와 바디 사이에 장착하는 튜브같은 링으로, 렌즈와 센서 사이의 거리를 벌려줌으로써

접사가 가능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접사 링은 내부에 렌즈같은 것이 들어가지 않고 단지 거리만 벌려주는 용도이기 때문에

별다른 화질저하 없이 접사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바디에 따른 마운트 규격만 맞춰주면

렌즈의 구경에 관계 없이 어떤 렌즈던 장착이 가능하죠.


하지만 저렴한 접사 링의 경우 AF, 조리개 조절이 역시 안되는 문제가 있으며

렌즈의 접점을 바디와 연결해 주도록 설계된 접사 링의 경우 가격이 상당히 비싸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가장 선택하기 쉬운 제품이 접사필터가 됩니다.





접사필터는 이렇게 렌즈 앞에 장착할 수 있는 필터입니다.

일반적으로 3장 정도의 필터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1배, +2배, +4배로,

1장, 2장, 3장을 겹쳐 사용함에 따라 +1배~+7배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접사필터를 사용할 경우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손쉽게 접사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대신 렌즈가 들어감으로써 화질저하, 왜곡현상 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 렌즈 앞에 붙이는 필터이므로 렌즈 구경이 달라지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업링이나 다운링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결국 이것도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죠.



실제 접사 필터를 사용할 경우 접사 성능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SONY NEX-7  카메라 + SEL1855 렌즈를 이용, 렌즈 55mm 최대망원에서 가장 가깝게 초점이 잡히는 지점에서 촬영을 한 결과물 비교입니다.



0배. 접사필터가 없는 경우



1배



2배



3배



4배



5배



6배



7배



Animation으로 본 경우.


5배까지는 초점거리가 확실히 짧아지는게 보이는데, 6배와 7배는 별 차이가 없군요.



다음은 접사필터를 장착한 경우 동일 거리에서 촬영을 하면 어떻게 되는가 비교를 해 본 것입니다.


접사필터를 장착하지 않은 경우



7배 접사필터 (3장 모두 장착)하여 찍은 경우



피사체(콜라캔)과 동일한 거리에서 촬영을 했는데, 접사필터를 장착한 경우가 배율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돋보기같은 원리가 되겠죠.



접사필터를 장착하는 경우, 원거리에서는 초점을 잡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실제로 7배 접사필터를 장착한 경우, 콜라캔이 위 사진보다 거리가 멀어지면 초점을 잡지 못합니다.




그래도 저렴한 값에 간이접사를 구현해 보기에는 이만한 제품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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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익스체인지가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얘기에
새로 동기화 설정을 하다가 주소록을 한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 주소록이 영 엉망이었거든요.



정리해야지 하며 발생한 첫번째 문제는
성과 이름으로 분리된 이름입니다.
구글에서 입력한 이름이 iOS로 넘어오면 성과 이름이 떨어져버리는데,
이러면 ios에서 검색이 상당히 힘들어지죠.

몇개 수동으로 이름을 바꾸다가,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앱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찾아보니, 있더군요.




1. 성과 이름으로 분리된 연락처 합치기

https://itunes.apple.com/kr/app/yeonlagcheobaeg-eobjeongli/id385904955?mt=8




연락처백업정리 - 센스연락처정리

 

라는 앱입니다.

성과 이름 양쪽 필드 모두 채워진 연락처를 자동으로 검색해서

그 중에 합치고 싶은 것들을 수동으로 선택하거나, 전체선택하고

합쳐서 성에 저장할 지, 이름에 저장할 지 고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터치 몇번으로 성 이름 합치기가 완료됩니다.

 

그 외에 중복 연락처를 합치거나,

여러 연락처를 삭제할 때 손쉽게 삭제하거나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2. 구글주소록 그룹까지 연동하기


이게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사실 1번의 앱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얻어걸린 앱인데요

https://itunes.apple.com/kr/app/jimeil-eul-wihan-yeonlagcheo/id454390333?mt=8





지메일을 위한 연락처 동기화 라는 앱입니다.

 

이 앱을 이용할 경우,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구글주소록에서 입력해놓은 그룹까지 연동이 되며

다른 여러가지 필드들도 대부분 동기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연락처의 자동동기화가 안되어 지메일에서 수정하거나 iOS에서 수정한 경우

이 앱을 써서 동기화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동방식은, 기존의 구글 carddav나 익스체인지는 해지해버리고, 구글과 별개의 연락처 동기화를 설정해 놓습니다.

요즘 아이클라우드 다들 사용하니, 아이클라우드의 연락처 동기화를 설정하면 되겠습니다.

그 뒤 앱에서 동기화를 시키는데, 처음 동기화 할 때는 지메일->아이폰 or 아이패드 로 동기화를 시켜주면

싹 덮어씌워주고..

다음부터는 양방향 동기화로 설정해놓고 어느쪽에서건 수정사항이 있으면 동기화를 시켜주면 됩니다.

 

아이패드, 아이폰 등 여러 iOS기기를 사용할 때, 모두 같이 아이클라우드나 다른 게정으로 동기화를 해 놓으면

iOS기기끼리는 자동동기화가 이루어지니, 지메일쪽과 동기화 할 때만 앱으로 수동 동기화를 해 주면 됩니다.

 

동기화를 할 때, 바뀐 내역을 찾아서 어느쪽에서 어느쪽으로 덮어씌울지 등을 다 표시해주고 확인을 받기 때문에

오류에 대한 우려도 많이 적은 편입니다.

 

영업쪽 일을 하시거나 해서 연락처가 자주 추가되고 하는 분들에게는 많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연락처가 추가되거나 수정되거나 하는 한달에 몇번 안되기 때문에

그럴때마다 한번씩 동기화만 해주면 되지 하고 생각하면, 별로 부담될 건 없을 듯 합니다.

 

 

3. 추후 성, 이름 분리를 막기 위해서는


일단 세팅을 완료해놓고..

연락처를 수정하고 추가하고 하다보면 또 성과 이름이 분리되어 저장되는 경우가 발생할텐데요.

성과 이름이 분리되는 경우는

구글주소록 상에서 새로 연락처를 추가하거나

기존의 이름을 바꾸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연락처 내에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다른 필드를 수정하는 것은 상관 없고

오직 이름을 건드릴 경우에만 성과 이름이 분리됩니다.

 

따라서 연락처의 이름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연락처를 추가할 경우에는

가능하면 iOS상에서 입력을 하면 성과 이름이 분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초성검색, 전화번호 뒷자리검색 하기


https://itunes.apple.com/kr/app/choseongbyeonhwan/id344513210?mt=8





초성변환 이라는 앱입니다.

이 앱을 실행하면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을 성 이름 분리 여부에 상관 없이

별명 필드에

성이름 에대한 초성, 이름에 대한 초성, 전화번호 뒷자리 3개의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예로, 성민상 010-1234-5678 이라는 연락처에 대해

ㅅㅁㅅ, ㅁㅅ, 5678

이라는 3개 필드가 등록되어

아이폰 기본 검색에서 초성검색, 전화번호 뒷자리 검색이 가능해집니다

Comment +2

  • 헐...대박이네요...예전에 아이폰 사용할때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마구 밀려오네요.
    안드로이드로 변경한지 딱1년째네요. 드림투유님 글 보니 갑자기 급 땡기네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머신. 커피 30박스를 사면 기기를 공짜로 주는 이벤트를 하기에

연구실에 한대 들여봤다.


커피도 맛있고, 기기 사용법도 쉽고 관리하기도 편하고...아주 좋음. 완전 만족!

근데 애들이 너무 열심히 마셔대서, 30박스 한달도 못가서 동날 것 같다. ㅡㅡ;




여하튼, 커피 캡슐이 그냥 안에 커피 원두로 가득 차 있나 싶었는데, 그게 아닌 듯 해서 한번 뜯어보기로 했다.


캡슐의 겉모양.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라는 브랜드명과, 커피의 종류-에스프레소가 써있고

왼쪽에는 이 캡슐에 적합한 물의 양을 표시해주는 게이지가 찍혀있다.


그리고 왼쪽 위에 보면 구멍이 뚫려있는데, 캡슐을 사용하면 이렇게 구멍이 뚫린다.

구멍 안으로 물이 주입되는 구조



바닥면은 이렇게 되어있다. 넓직한 구멍에서 통째로 커피가 추출되는 구조로, 따로 커피머신에 노즐같은 것이 없다.

그래서 물이 캡슐 안으로 들어가서, 캡슐에서 바로 커피가 나와서 기기에는 커피가 뭍지 않는다. 컵에 닿았다가 튀거나 하는 것을 제외하면...


겉 뚜껑을 도려내 보니 안에 물이 가득 차 있다. 원두가 가득 차 있을 줄 알았는데, 안쪽에 공간이 있다.

추출한 커피 캡슐을 그냥 버리면 물이 구멍을 타고 질질질 샌다.


물을 따라내보면, 커피 원두가루가 바로 노출되지 않고 비닐 막 안에 밀봉되어 있다.

겉뚜껑에 구멍을 낸 바늘은 이 비닐막까지 뚫고 물을 그 안으로 밀어넣는 것 같다.


비닐까지 뜯어내니 원두가루가 나온다

원두가루를 털어내고....

캡슐 안을 보니 격자모양으로 구멍이 뚫린 은박지가 있다.

예상이지만 사용하기 전에는 은박지가 구멍이 뚫리지 않은 상태로 밀봉되어 있다가

커피 캡슐을 추출하게 되면 압력에 의해 커피가 밀리면서 구멍이 뚫리게 되어 있는게 아닌가 싶다

은박을 뜯어내니 은박지에 구멍을 뚫은 검은 플라스틱 부품이 보인다

플라스틱을 들어내면 이렇게...


아마 커피가루를 관통한 고압의 물이 은박지의 구멍 뚫린 틈으로 내려가서 

플라스틱 조각의 가장자리로 돌아 밑의 구멍으로 추출되는 구조인 듯 하다.


사용하기 전에는 완전 밀봉되어 있어 신선함을 유지해주고,

사용하는 순간 추출에 적합한 형태로 변형되는 간단하지만 신경을 많이 쓴 구조인 듯.



커피 맛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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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6년? 가량 피아노를 배웠었습니다.

중3때 그만두고, 15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엄마와 통화해보니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진가 배웠다고 하네요

잘 기억이 안나요


대학교에 입학하고, 대학원에 진학하고 하면서

바쁜 한편으로 악기 하나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 생각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언제나 피아노 였습니다.

배운게 그것이고, 또 피아노가 정말 멋지고 재미있다고 생각되었거든요.



오늘 공연은 저녁 7시부터 ..
오늘 공연은 저녁 7시부터 .. by gedoc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그러나, 피아노는 너무 큽니다.

독립해 나와 원룸에 살고 있는 제 처지엔 디지털 피아노 한대 둘 공간도 없었죠.



그래서 처음 손댄 악기는 오카리나 였습니다.


2004/09/22 - [취미/오카리나] - 오카리나!!





그러나 보기와는 다르게 오카리나 라는 것이 실외용 악기라, 원룸에서 불기엔 음량이 너무 크다는 문제.

신경이 쓰여서 결국 서랍속에 묵히게 되고....




다시 선택한 것은 다소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우쿨렐레.


그런데, 현악기는 영 재미가 없더군요.





결국 피아노에 대한 꿈만 꾸며 지낸지가 몇년이 흘렀습니다.

피아노를 치고싶다! 다시 배우고 싶다! 어떻게 하면 되지??

이사를 할까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문득 내 방의 유일하게 비어있는 공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책상 밑이었습니다.



디지털 피아노의 사이즈를 확인하고 책상 밑 공간을 파악해보니, 책상 밑에 디지털피아노를 넣는다면 충분히 수납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적절한 높이의 스탠드에 바퀴를 달아서 밀어넣고 빼고 하면 되겠다.



그래서, 용도에 적합한 스탠드를 물색합니다. 

1. 스탠드 왼쪽 오른쪽 다리 사이의 공간이 뚫려있어서, 책상 밑의 컴퓨터 등 잡동사니가 스탠드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2. 높이가 충분히 낮아 바퀴를 달고 디지털피아노를 올려도 책상 밑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그런데....

적합한게 없습니다.

어찌할까. 포기할까 생각하다가,


어릴적 큰외삼촌이 스틸 앵글로 침대도 만들어주고 책꽂이도 만들어주고 하던 것이 생각나서, 직접 만들어보기로 결심합니다.

스틸 앵글 보다는 알루미늄 프로파일이 보기에도 좋고 튼튼하고 괜찮을 것으로 판단. 설계에 들어갑니다.




1차 시안. 기본적으로 최소한으로 필요한 프레임만으로 그려보았습니다.

길이에 비해 너무 부실해서 강도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 구조를 보강합니다.





2차 시안이자 최종 시안. 가로로 가로지르는 긴 보는 세로 두께를 더 두껍게 하고,

몇개의 보강재를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설계안대로 알루미늄 프로파일 및 조립 부자재들을 주문합니다.



도착한 스탠드 재료들. 몇시간에 걸쳐 열심히 조립




완성~

시안과는 약간 다른 형태가 되었습니다.

상부의 세로방향 보강재를 2개로 줄이고, 남는 2개의 보강재를 다리 사이에 배치해서 다리를 보강해줬습니다.

그리고 걸리적거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로로 길게 가로지르는 보강재는 생략. 그래도 충분히 튼튼하더군요.




책상 밑에 밀어넣어보니 딱 좋습니다. 측정한 대로 컴퓨터와 스피커 등을 품으면서 안으로 쏙 들어갈 수 있네요.

스탠드 우측의 이런저런 지저분한 것들을 정리해주면 디지털피아노를 들일 준비는 완료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디지털피아노까지 구입해서 올렸습니다.




책상 밑에 쏙 들어간 모습.


밀어넣어놓으면, 컴퓨터를 하는데에도 별로 걸리적거리지 않고 좋습니다.


책상 위나 아래나...정리좀 해야겠네요. 영 지저분하군요.





처음에 스탠드를 제작할 때는 야마하 P-95나 P-105 모델을 고려해서 제작을 했었습니다.

이 모델들의 높이는 16cm 이상..


그런데 최종 구매 단계에서 커즈와일 mps20 모델로 변경을 하였는데,

이 모델의 높이는 9cm. 원래 계획보다 높이가 많이 낮아져서, 건반의 위치가 상당히 낮아져버렸습니다.


현상태에서도 피아노를 치는데 크게 불편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너무 낮은 감이 있어 뭔가를 덧대서 높이를 높이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남은건 뭐???


열심히 연습해서 멋진 연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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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니거나 장시간 출사시에 크로스백은 아무래도 불편해서

쓸만한 카메라 백팩을 찾다가 겨우 고른 모델이


KATA의 3n1-22 DL 입니다.


오늘 받아서 잠깐 메보고 카메라와 악세사리들 넣어보고 세팅한 것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장비 수납 방법은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간은 굉장히 넓은데 파티션 구성을 효율적으로 하기가 간단하진 않군요.









착용시 모습 등을 포함한 보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딸기케이크님의 동영상을 참조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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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즈에서 나온 NEX-7 및 미러리스용 악세사리 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먼저 왼쪽에 있는 것이 브라운 색상 NEX-7용 속사케이스 이구요. (XS-CHNEX7BR)
오른쪽에는 라이트브라운색상 넥스트랩 (XA-CHLSNLB), 건샷후크, 브라운색상 손목스트랩 (XS-WSM3)가 있습니다.

개리즈의 넥스트랩을 건샷후크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링이 필요한데,
아무 포장 없이 그냥 링 하나가 박스안에 따로 굴러다니더군요.
분실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진찍고나서, 연결하려고 할 때 알았는데, 손목스트랩의 연결부 커버 가죽이 케이스 안에 낑겨서 안빠지고
스트랩만 나왔네요.
원통형 플라스틱 안에 들어있는데, 통을 구기거나 잘라내고 꺼내는게 편할 듯 합니다.
빡빡하게 끼워져 있어서 빼기 힘들었습니다.



모두 장착한 모습입니다.
속사케이스를 씌우고, 건샷후크에 넥스트랩을 연결한 후 건샷후크를 속사케이스의 후크링에 걸고,
안전고리를 NEX-7의 스트랩링과 건샷후크 사이에 연결시키고,
손목스트랩을 따로 장착하였습니다.




속사케이스는 다른 부위들은 딱 피트가 되는데,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그립부와 렌즈 사이 부위는
붕 떠 있습니다. 반대편까지 뻥 뚫려있는게 보이시죠?
손으로 잡으면 가죽이 떠있어서 눌리는 느낌이 납니다.
그다지 불편하다거나 한 느낌은 아니지만, 기왕이면 딱 피트되는게 좋았을 것 같네요.

배터리수납부를 뚫어놓는 것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액정 틸트시에 나타납니다.
로우앵글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하이앵글시에는 케이스에 걸려서 각도가 제한이 됩니다.
넥스의 액정이 광시야각 패널이라 각도가 그다지 없어도 큰 무리는 없지만,
그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건샷후크에 넥스트랩을 거는 것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넥스트랩 양쪽 끝을 서로 물리고 건샷후크를 걸어놓아 일체로 만들고,

건샷후크를 안전고리와 함께 속사케이스의 후크링에 물리는 것입니다.

건샷후크 재질은 철제 재질이라, 파손으로 카메라가 떨어질 우려는 적을 듯 합니다.


건샷후크를 이용해서 매어본 결과, 일단 불편하거나 한 것 없이 편안하게 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때는 건샷후크만 벌리면 바로 스트랩이 통째로 빠지니

손목스트랩만 이용해서 간편하게 휴대하기도 좋구요.


안전고리는 건샷후크가 속사케이스에 연결되니, 만약 속사케이스가 넥스와 분리가 되더라도

떨어지지 않도록 넥스의 스트랩링과 건샷후크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건샷후크를 뺀 상태에서는 이 안전고리가 그냥 덜렁덜렁 거려서

보기에 별로 안좋네요. 걸리적거릴 것 같기도 하구요.

안전고리를 건샷후크가 아니라 속사케이스에 체결하도록 했다면

건샷후크를 빼도 덜렁거리지 않고 좋았을 것 같습니다.



손목스트랩의 경우는 부드러운 가죽으로 된 것이 느낌도 좋고,

손목을 끼우고 들고 다니기에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스트랩 전체가 가죽으로 튼튼하게 되어있어서

본체를 잡지 않고 손목스트랩만 손에 끼우고 덜렁덜렁 들고다녀도 불안하지 않을 것 같네요.


다만 스트랩 길이가 약간 미묘해서

손이 큰 사람은 스트랩에서 손을 뺄 때 약간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냥 슥 빠지지 않고 손목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빼야 하네요.

가죽 특성상 장시간 사용하면서 길이 들면 괜찮아 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손이 남자손 중에서도 제법 큰 편입니다.)



속사케이스도 처음 사용해보고,

건샷후크도 당연히 처음 사용해 보는 것이라,

실사용중에 어떨런지는 한동안 들고다녀봐야 겠습니다.


한두달정도 사용해보고 사용소감을 다시 올려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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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Prezi로 작성되었습니다.


More - Fullscreen으로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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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 한글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너무 대응이 늦다는 반응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됩니다.

문서 작성, 수정이 가능한 정식 한글은 출시가 늦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가 국내 출시되고 비교적 초기에 한글 뷰어가 아이폰/아이패드용으로 출시된 데 반해

MS 오피스는 여전히 아무 소식이 없으니까요.



아이패드용 한글은 아래아한글 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맷의 파일을 지원합니다.


hwp, doc/docx, rtf 등의 문서파일의 수정이 가능하며

show, ppt/pptx, xls,xlsx, pdf, txt 등의 파일의 뷰가 가능합니다.



기존에 iOS용으로 출시된 오피스 프로그램 중에 복잡한 워드, 파워포인트 등의 자료를 제대로 보여주는 앱이 없었는데,

한글은 과연 어느정도로 호환성을 보여줄 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9.99달러라는 비싼 돈이지만, 질러봤습니다.

어차피 한글 하나만 제대로 지원되어도 오랫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테니까요.




실행화면입니다. 어라. 찍을땐 몰랐는데 위에 페이스북 메세지가...

귀찮으니 그냥 넘어가지요.



위 이미지는 컴퓨터용 한글에서 본 한글 문서입니다.





그리고 위 이미지가 아이패드용 한글에서 본 한글문서 이미지입니다.


표 양식은 잘 맞춰져 있는데, 표 안의 머리기호는 구현이 안되었군요.

이미지 배열도 깔끔하게 잘 맞춰져 있고 전체적으로 레이아웃 구현은 거의 완전합니다.


하지만 제공되는 폰트가 달라서 폰트가 다른 문제점이 보이구요.

단, 기존에 작성된 한글 문서를 불러온 경우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패드용 폰트로 보이지만 문서 작성한 것을 컴퓨터에서 다시 불러오면

원래문서의 폰트가 유지되므로 폰트가 바뀔 우려는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위 페이지의 이미지들은 깔끔하게 잘 구현되어 있으나,

일부 페이지에서 이미지가 깨지거나 아예 안보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식도 잘 구현되고(수정, 입력은 안되는 듯)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할만한 완성도로, 기존 작성된 문서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아한글 작업에는 아주 효율적일 것 같네요.






위 이미지는 워드문서를 불러온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레이아웃도 완전히 깨지고, 수식의 경우 폰트 구현이 안되는 일부 수식들이 깨집니다.

이미지의 경우도 깨지는 이미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또, 워드문서는 파일을 읽어오는데도 상당히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복잡한 형태의 워드문서를 이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파워포인트 입니다. 위 이미지는 PC에서 띄운 파워포인트이고,




위 이미지는 아이패드에서 띄운 파워포인트입니다. 워드에서 직접 도형으로 그린 그림은 많이 깨지는 것에 반해서

파워포인트에서 도형으로 그린 그림은 제법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텍스트상자 크기와 여백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제일 오른쪽 아래 텍스트를 보면 문장 뒷쪽이 잘려있고,

위첨자로 넣은 o가 아래첨자로 들어가있기도 합니다.


파워포인트문서 곳곳에서 텍스트들이 잘리거나, 아예 한페이지의 텍스트가 통째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보입니다.



파워포인트 또한 한글에서 보기에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엑셀의 경우에는 복잡하게 구현된 파일이 없어서 단순한 형태의 파일만 열어봤는데, 깔끔하게 잘 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엑셀은 보는것만 가능하기 때문에 그다지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글에서 지원하는 워드나 파워포인트 같은 것들은 사실 부차적인 것이고,

한글문서를 잘 지원해 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지요.


호환성 부분에서 약간은 부족한 부분들이 보이지만,

이정도면 상당히 완성도가 높고,

외부에서 한글 문서를 확인하고 간단한 수정을 하는 등의 작업은 충분할 것 같습니다.

Comment +2

인터넷을 하다 보면 많은 사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때로는 참 멋진 사진들을 보고,

이 사진은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해 집니다.


일반인들이라면 그냥 우와 멋지네 하고 말겠지만,

사진을 취미로 하는 저같은 분들은 exif 정보가 궁금해지게 마련입니다.


무슨 카메라로 찍었을까? 렌즈 화각은? 조리개는? 셔터속도는?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하고, 사진을 exif를 볼 수 있는 뷰어로 열어본다던가,

아니면 저장한 사진의 속성을 열어서 exif를 확인하시나요?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를 이용하면 아주 손쉽게 exif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크롬을 쓰지 않는 분들은 크롬을 설치해 주셔야 겠죠?



크롬의 새 탭을 열면 아래와 같이 Chrome Web Store 라는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클릭 해 주면 크롬에 각종 확장 프로그램, 게임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웹스토어로 이동합니다.






exif 뷰어를 깔기 전에 먼저, 우클릭 잠금을 해제해주는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합시다.

한국 인터넷들은 우클릭을 막아놓은 사이트가 너무 많으니까요.


allow right click을 검색해서 설치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exif viewer를 검색해서 설치해 줍니다.



이제 크롬 브라우저를 한번 닫았다가 다시 실행시키고,

EXIF 정보를 보고 싶은 사진을 찾아봅니다.




사진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해 보면

이전에는 없던 Show EXIF data 라는 항목이 생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클릭해 보면




아래와 같이 브라우저 우측에 EXIF Viewer가 뜹니다.

정보를 띄운 사진, 사진의 히스토그램, EXIF 정보, 사용된 카메라 이미지까지 표시가 됩니다.




Histogram 탭을 클릭하면 R G B로 구분된 히스토그램 값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과 같이 지오태깅이 된 사진 정보를 보면 Geolocation이라는 탭이 추가로 생성됩니다.




Geolocation 탭에서는 구글지도 위에 사진을 찍은 위치를 표시해 줍니다.




참 쉽죠?

이제 손쉽게 exif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S. 처음 설치한 우클릭잠금 해제 프로그램으로,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에서도 우클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S.2. 그러나 네이버에 업로드되는 사진은 EXIF정보가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EXIF 정보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COMMENT ONE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가정집에서 네트웍을 이용하는 장비는 컴퓨터 한대가 다였다.

공유기라는 장비는 일반인에겐 별로 와닿지 않는 장비였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고,
패드, 게임기, 기타 다양한 장비들이 wifi를 이용하게 되면서
공유기의 필요성이 매우 높아졌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어지간한 가정에는 무선공유기 한대쯤은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내가 집에서 쓰는 네트웍 장비는
컴퓨터와, NAS (Network-Attached Storage), 아이폰, 아이패드 등이 있는데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wifi를 통한 무선으로,
컴퓨터와 NAS는 랜선을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고 있다.

집으로 들어오는 인터넷 회선은 KT FTTH 100Mbps 회선.

사용하는 유무선공유기는 ipTIME사의 N604M 100Mbps 모델이다.

집으로 들어오는 인터넷도 100Mbps, 유무선공유기도 100Mbps니
속도에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딱 한가지 문제가 있다.

컴퓨터와 NAS간의 통신.

컴퓨터와 NAS는 100Mbps보다 더 빠른 속도로 통신을 할 수 있으나,
중간의 공유기가 100Mbps로 한정되니 둘은 100Mbps로밖에 통신을 할 수 없는 것.

NAS에 고용량의 자료들을 보관하고 컴퓨터에서 이를 불러다 쓰다보니
집에서 NAS의 데이터를 이용하는데 상당한 스트레스가 있었다.

1080p의 고용량 동영상의 경우 NAS에서 직접 실행하면 통신속도가 따라오지 못해
끊김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래서 공유기를 바꾸기로 결심
1Gbps를 지원하는 ipTIME N6004R 제품으로 바꾸었다.


공유기를 바꾸기 전 후 속도 비교를 해 보면


100Mbps 속도

1Gbps 속도


컴퓨터의 인터넷 속도 측정 결과.
약간의 차이는 측정오차정도..
들어오는 인터넷 속도가 100Mbps이기 때문에 공유기를 바꾼다고 속도의 변화는 없다.

100Mbps 속도

1Gbps 속도


아이패드1의 인터넷 속도 측정 결과.
다운로드속도가 제법 올라갔는데, 이것도 공유기와 큰 상관은 없을 것 같다.

100Mbps 속도1Gbps 속도

아이폰4s의 인터넷 속도 측정 결과.
역시 별 차이가 없다.

그런데, 아이패드1이 아이폰4s보다 네트웍속도가 상당히 빠르다.

아이폰4s가 더 차기 기종에 스펙도 높은데.....
실제 인터넷 속도는 성능이 높은 아이폰4s가 빠르지만..의외의 결과다.



여기까지 보기엔 공유기를 바꾼 것이 별반 효과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처음 말 했듯이 공유기 변경의 목표는 컴퓨터-NAS간의 속도를 위함.


100Mbps 속도
100Mbps의 한계인 12.5MB/sec를 거의 한계까지 끌어낸 속도를 보여준다.



1Gbps 속도
한계치까지 끌어올린 속도는 아니지만,
100Mbps일때와 비교하면 8배가 넘는 속도!

실제 동영상을 재생해 봐도 훨씬 원활하게 돌아간다.
특히, 동영상을 앞뒤로 스킵하며 볼 때, 이전에는 SD급 화질이 아니면
스킵하는게 상당히 느려서 답답했는데, 이제 어지간한 동영상은
바로바로 넘어간다.


집에서 NAS를 돌리시는 분들은, 공유기도 꼭 체크하시길! 

Comment +4

2주 전,
SLR클럽 소니/미놀타 포럼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발견합니다.




아이폰을 이용한 카메라 리모컨!

이건 만들어야 해!!


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아이폰을 이용한 카메라 리모컨.



간단하게 자작기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료입니다.
940nm던가? 급의 적외선 LED 2개. (여기서는 LN69 사용)
3.5파이 숫놈 케이블 (고장난 이어폰이나, 이어폰 연장 케이블이나 뭐 그런 따위)
절연 테이프
아이폰

정도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깔끔한 마무리를 위해서는 수축튜브가 있으면 좋고

편안한 작업을 위해서는 케이블 스트리퍼가 있으면 좋습니다.






두개의 LED를 꼬아봅니다.
둘이 방향은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LED의 방향은 두개의 핀 길이가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할 수 있고,
또는 LED 안을 살펴보면 방향성이 있습니다.)

한개의 +와 다른 한개의 -를 꼬고
반대로 한개의 -와 다른 한개의 +를 꼬아줍니다.
(어느게 + 어느게 -냐는 중요하지 않죠. 그냥 반대극성으로 꼬면 됩니다)





3.5파이 숫놈 케이블을 원하는 길이대로 잘라줍니다. 편안하게 폰만 들고 리모컨으로 활용하려면 최대한 짧게,
반대로 릴리즈처럼 LED부위를 카메라에 적당히 걸쳐놓고 조작하고 싶다면 길게 만들면 되겠죠.

케이블은 3극짜리 선이라면 3가닥의 선이 나옵니다.
빨간색 흰색, 테두리의 접지인데...

처음 링크의 사이트 설명에 보면 접지는 내비두고 흰색과 빨간색을 각각 물리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했더니 안되더군요.
빨간색과 접지를 각각 물려주니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었습니다.

혹시 만들었는데 작동이 안되면 3가닥을 각각 연결해보며 테스트 해 보세요.


LED에 선을 잘 꼬아주고, 잘 마무리를 해 줍니다.
니퍼와 펜치 등으로 작업하면 좋습니다.





이제 두 가닥을 절연 테이프로 잘 감아주고...





수축튜브를 씌운 뒤 라이터로 지져주면 깔끔하게 완성!
수축튜브가 없다면 절연테이프로 판판하게 감아줘도 됩니다.





아이폰에 DSLR.Bot 앱을 다운받습니다.
5달러. 완전 비쌉니다.
그래도 구입해야죠 뭐.



자작한 리모컨을 아이폰 이어폰 단자에 꽂고,
볼륨을 최대로 키우고,
DSLR.Bot 어플을 실행합니다.





제일 우측 위의 기어 모양을 클릭하면 카메라 기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종을 고르고, Shoot 버튼을 누르면!





찰칵! 잘 찍히는군요.

Shoot 버튼도, 2초 딜레이도, 인터벌 촬영도 아주 잘 됩니다.

어플은 비쌌지만, 그래도 간단한 리모컨이 완성되었습니다.
빠밤~!



실 작동 거리는 카메라 정면 150cm 이내에서 정상적으로 촬영이 가능하네요.

사실 카메라 리모컨 중국산 사면 2,3천원이면 배송까지 무료로 오는 것들이 있으니..
그냥 리모컨 기능으로 쓰기엔 비용이나 수고나 모양이나 뭐 하나 좋을 게 없습니다만.

인터벌 촬영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마 이렇게 자작하는게 가장 저렴하지 않을까 싶네요.


P.S. DSLR.Bot 사용 설명서에 보면
리모컨이 있는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리모컨 버튼으로도 촬영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헤드셋 같은 걸 이용해도 작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로 시험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Comment +11

  • Anita 2012.01.25 13:40 신고

    쩐당...........공돌이는 역시 자가발전(?)이 가능하구나...........

  • 눈물속의향기 2012.01.25 21:15 신고

    저 같은 기계치는 봐도 뭐가 먼지.. 용어도 다 생소하고 @.@;;
    감탄만 할 뿐이라지요~ -.ㅜ

  • 안녕하세요... 좋은 자료 있어서 만들어 봤는데 아무리 해도 않되네요..
    부품도 이상없고..결선도 이상없고..카메라도 이상없는데.. 왠 않되는지...
    한번 연락하여 가르쳐 주실수 있는지요.^^ 부탁 드립니다. (010-2688-7397)

    • 일단 사용하는 카메라가 호환리스트에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자작 리모컨이 아닌 일반 카메라용 리모컨으로 작동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 blood 2012.06.01 23:52 신고

    led는 사용하시는 것을 구입하면 되나요?

    • 네 위에 언급한 모델을 사용하셔도 되구요
      파장만 맞다면 어느것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LED에 따라 송출 적외선 세기나 각도 등이 다르니
      참고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blood 2012.06.04 07:47 신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터넷 검색해 본결과 적외선 리모컨을자작하는 내용은 여기 블로그 밖에 없네요 ㅠㅠ 저한테 안쓰는 디비디 리모컨이 있는데 앞에 있는게 적외선 led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리모컨을 뜯어서 led전구를 쓰면 가능할까요? 그리고 저렇게 만들면 적외선 리모컨(티비,에어컨등)의 전자제품등에도 골고루 쓸 수 있을까요? 질문이 많았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쓰는 리모컨의 LED를 이용해도 가능할 겁니다.
      어차피 다 적외선 LED니까요.

      카메라 외에 티비, 에어컨 등 다른 적외선 리모컨을 이용하는 기기에 사용하려면 거기에 맞는 어플이 있어야 할 겁니다.

      옛날에 윈도우모바일OS 때에는 상당수 폰이나 PDA가 적외선 포트를 가지고 있어 다른 리모컨을 학습시켜 쓸 수 있는 리모컨 어플도 있었는데, 요즘 스마트폰은 적외선 포트가 없어 수광이 불가능하므로 학습형은 안될거고, 미리 기기 특성이 프리셋되어있는 리모컨 어플이 있다면 사용할 수 있겠죠. 만능 리모컨 어플 같은것을 찾아보시면 되겠네요.


      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이어폰단자를 통해 나가는 출력이 세지 않아서 적외선 도달 거리가 그다지 길지 못합니다. 티비, 에어컨 등에 사용하기엔 거리가 너무 짧을 수도 있습니다

※2011.12.25
FlashLaunch 프로그램이 AppStore에서 사라졌습니다.
현재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flashlaunch/id481199309?mt=8 

먼저 위 주소로 들어가서,
혹은 앱 스토어에서 flashlaunch를 검색해서 다운받습니다.

현재 한시적으로 무료로 풀렸습니다.

 
실행시키면 위와 같이 뜹니다. 맨 아래의 SETTING으로 들어갑니다.


 1~8번 번호의 내용은 일단 다를겁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맨 아래의 LOAD PROFILE을 선택합니다.


 Profile #1의 아래쪽에 있는 Install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위와같이 1~8번에 세팅이 들어갑니다. 번호별로 어떤 세팅인지 기억하시고
SET NOTIFICATIONS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나오는데, 여기서 원하는 번호를 켜줍니다.
저는 1번 Wifi와 3번 Bluetooth를 켰습니다.


그리고 설정-알람-FlashLaunch 에서
알림스타일을 없음으로 설정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알림메세지로 뜹니다.
하단의 잠금 화면으로 보기는 취향에 따라 켜거나 끄거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세팅 완료!



 알림바를 열어보면 FlashLaunch가 떠있습니다.
원하는걸 선택하면 바로 해당 메뉴로 이동합니다.

이걸로 알림바에서 간편하게 원하는 세팅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O COMMENT


※아래 내용은 iOS5로 업데이트된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패드1, 아이패드2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아마 아이팟터치도 가능할꺼라 생각됩니다.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보다 훨씬 좋아! 라면서 아이폰만을 고집하는 애플빠들.

그러나 그들에게도 숨길 수 없는, 안드로이드의 부러운 기능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위젯이고, 그 중에서도 wifi, bluetooth 등을 켜고 끌 수 있는 위젯이다.


아이폰 유저들의 부러움을 사는 설정 토글 위젯


굳이 불법으로 크랙된 어플 사용이 아니더라도, 이런 기능 때문에 탈옥을 하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다. 


탈옥폰에서 각종 설정들을 토글할 수 있게 해주는 SBSettings


그러나, iOS5에서 드디어 순정 아이폰 사용자들도 이러한 기능을 조금이나마 흉내낼 수 있게 되었다.

아이폰의 설정 바로가기 버튼


위와 같이 각종 설정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아이콘을 만들 수 있게 된 것.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따라해 보자.


1. Safari를 실행한다.



2. iphoneza.co.za/IconSettings/ 를 주소창에 입력한다.



3. 웹페이지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여기서 원하는 기능을 선택한다. (이 설명에서는 Bluetooth 선택)


 
4. 다음과 같이 새 창이 열리고 팝업이 뜨는데, 취소를 선택한다.
 


5. 화면 하단의 가운데 버튼을 선택한다.
 


6.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한다.
 


7.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고 추가 버튼을 누른다.
 


8. 아래와 같이 홈화면에 아이콘이 추가되었다.
(Bluetooth와 WiFi를 추가한 모습)
 


9. Bluetooth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블루투스 설정 창으로
바로 이동이 된다.
 


바탕화면에서 바로 토글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설정을 실행하고 몇단계를 거쳐
들어가는 것에 비해 훨씬 쉽고 간단하게
원하는 기능을 찾아들어갈 수 있게 된다. 

이제 원하는 기능들을 바탕화면에 추가해놓고
쉽게 사용하면 된다.

아이폰 이용이 한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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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입한 제노스탠드의 사용기를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Prezi란 프리젠테이션 툴에 전부터 관심은 많이 있었는데,
실제 전공 관련 프리젠테이션에 사용하기엔 위험부담이 많아
한번도 사용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한번 사용을 해 봤습니다.

재미있긴 한데, 아직 자유도도 많이 부족하고
왔다갔다하는게 영 어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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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나라에서 진행한 NEX-5용 Herringbone Oily Calf Skin의 체험단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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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NEX-5를 구입하였습니다.
완전 좋아요. >_<


저는 실버를 구입, 옆의 후배는 블랙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후배의 블랙 NEX-5로 촬영한 제 실버 NEX-5의 개봉기입니다.
중간에 여기저기서 들어온 테러로 망한 동영상입니다.
소리도 빼버렸습니다. (.....)






다음은 실버와 블랙의 사진입니다.
어두운 실내에서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사진은 완전 구려요


18-55 렌즈를 물고 있는 넥스5 형제

플래시 달고 한장


숨막히는 뒷태?


요건 내 실버로 찍은 블랙. 무보정 리사이즈


요것도 내 실버로 찍은 블랙과 아이폰 비교샷. 크기가 딱 아이폰만하다. 역시 무보정 리사이즈




NEX-5로 찍은 샘플 동영상. Full HD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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