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지식 +184


역시 포토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리뷰 후에 한장 따로 구입해서 집에하나, 연구실에 하나 두고 잘 쓰고 있는 렌즈클로스입니다. ^^
렌즈보다도 안경닦을때 더 많이쓰네요. 초음파세척한것처럼 깨끗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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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진블로그 따로 분리하고 그쪽에 써놓았던 글들을 옮깁니다.
사진블로그는 그냥 없애려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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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팁닷컴의 다음 웹인사이드 소개글
http://bloggertip.com/entry/daum-webinside
을 보고 나도 가입해서 적용해 보았다.


다음 웹인사이드
는 홈페이지, 블로그의 방문자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분석해주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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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보를 얼마나 분석해 줄까 하고 호기심반 가입했는데, 정말 상세한 분석을 해 주었다.
분석자료는 내가 원하는 기간대로 표시할 수 있는데,

첫번째로, 요약분석페이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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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자별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를 표시해 주고 있고,
그 밑에는 어떤 검색엔진을 통해 접속했는지 보여주고 있다.
역시, 대한민국 1위 포털의 왕좌를 놓지 않고 있는 네이버가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다음과 구글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2위 자리를 놓고 싸우고 있는 형세.
그 밑에는 접속지역을 분석해주고 있는데, SK_Regina 라는건 어디지...-ㅁ-;
네이버를 검색해보니 캐나다, 북미대륙의 중심지 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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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기페이지를 보여주고 있다.
/800 은 프린세스메이커5? 버그메이커5! 라는 포스트이고, http://dreams2u.net/800
/844는 단돈 4.74$짜리 카메라리모콘 이라는 리뷰 포스트였다. http://dreams2u.net/844
그 아래의 유입 검색어와도 상당히 매치가 되는걸 볼 수 있다.
유입검색어를 보니, 프메5 불법다운로드받고자 검색했다가 낚인 사람들이 꽤나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_-;
정품 애용합시다~!!
그나저나, 프린세스메이커5 관련한 포스팅들 많이하면 방문객들을 많이 끌어들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유입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해 들어오는 비율이 꽤나 높다.


두번째는 트래픽 분석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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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들을 보여주고 있다. 새벽5시에도 방문자가 제법 많다.
아침형 인간일까 밤형 인간일까 -_-;


세번째는 방문자 심층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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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런것까지 보여주다니. 체류시간은 내 블로그의 질을 판별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것 같다.
방문객들이 더 오랜시간 내 블로그에 체류한다는것은 그만큼 많은 정보를 얻어간다는 의미가 될 테니까.
재방문 경과일은 글씨들이 잘리는것을 볼 수 있다. 버그수정이 필요할 듯.


네번째는 페이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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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페이지와 종료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시작페이지와 종료페이지가 서로 다른것이
좋은 결과일 것 같다. 그만큼 방문객들이 여기저기 더 돌아보고 나갔다는 의미가 될 테니까.
인기메뉴는 데이터가 생성되지 않았다. 설명을 보니 미리 메뉴들을 등록해 놓아야 분석이 된단다.
음....뭐 생각나면 하도록 하고.


마지막은 경로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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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앞에서 봤던 내용들이고, 그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주소에서 들어왔는지,
특정 인기페이지에 대해서 방문객들이 어떻게 이동해다녔는지까지 분석을 해준다.


효과적인 블로깅을 하고싶다면 이런 분석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내 블로그를 찾는 방문객들이 어떤 정보에 관심이 있는지, 내 블로그를 어떻게 생각할지 파악하고
효과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분석내용들은 XML이나 TXT, 엑셀파일등으로 저장도 가능하며,
여러개의 사이트들을 등록해놓고 간단하게 전환해가며 분석자료를 확인할 수도 있다.


다음 웹인사이드의 주소는 http://inside.daum.net/ 이다.
가입방법에 대한 설명은 블로거팁닷컴의 포스팅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http://bloggertip.com/entry/daum-webinside

위 포스팅에 나와있지 않은 설명으로, 마지막에 스크립트를 복사하는 창 하단에
태터툴즈, 워드프레스, 제로보드, 티스토리등의 배너가 있는데 각 배너를 클릭하면
보다 쉬운 스크립트 삽입방법이 나온다. 태터툴즈같은 경우는 스크립트를 따로 입력할 필요 없이
플러그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듯 하다.


윽..일찍 자려고 했는데 포스팅하다보니 어느새 2시....이제 자야겠다. -_-;
다들 좋은 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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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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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
다목적용: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5483
니콘용: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5455
캐논용: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5577
올림푸스용: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5469

구매방법: 상품소개란에 add cart버튼을 누르고, Checkout with PayPal이라고 큼직한 이미지로 된 버튼을
누르시면 구매절차로 넘어갑니다.
구매페이지에서 Country에 물론 한국을 찾으시고,
이름 입력하고, 신용카드 정보 입력하고, Billing Address에 주소를 입력하시고 핸드폰 이메일 주소 넣고
주문을 계속 하시면 됩니다.

아주 심플하게 간단하게 작성한 저렴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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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크니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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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에서 사용 가능/혹은 사용 불가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이 글은 업데이트가 있을 때 마다 갱신됩니다.

사용 가/불 판정은 오직 제 시스템에 한정됩니다.
다른 시스템에서는 달라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내 시스템 사양



★ 사용 가능 소프트웨어


-Utility

1. 알집 (Ver.6.7): 압축프로그램의 대명사 알집. 필자는 원래 빵집을 사용했으나, VISTA에서의
   호환문제로 빵집의 VISTA지원버전이 나올때까지 알집으로 대체.

2. MelOn Player: 음악포털사이트 멜론의 뮤직플레이어도 정상작동.

3. 동키호테 (Ver.2.55): edonkey류의 p2p프로그램 동키호테. 정상작동.

4. 곰플레이어 (Ver.2.1.3.3410): 동영상플레이어의 주류. 곰플레이어도 정상작동.

5. Alcohol 120% (Ver.1.9.6.4719): 1.9.5버전은 VISTA에서 설치가 안되므로
   1.9.6버전을 사용하기 바람. 단, 이버전을 설치할 경우 윈도우 부팅전 도스명령어들이
   주르륵~ 뜨게됨.

6. PowerDVD (Ver.7.0): DVD재생의 최강자. 무리없이 작동.

7. EZ renamer (Ver.1.07): 파일 이름을 한번에 손쉽게 바꿀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정삭작동.

8. HoneyView (Build 692): 만화보기에 좋은 프로그램. 역시 정상작동.

9. VirtualDubMod (Ver.1.5.10.2):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정상작동.

10. Windows Media Player: 당연하지만 -_-; 정삭작동.

11. IETOY (Ver. 2.0 Preview): 이 프로그램에 맛들리면 다른 컴퓨터에서의 인터넷 사용이
     매우 힘들어진다. 익스플로러를 강력하게 보조해주는 프로그램. VISTA에서도,
    익스플로러7.0에서도 정삭 작동.

12. Adobe Acrobat 7.0: 정상작동.

13. Microsoft Office 2007: 물론 정삭작동.

14. Nero (Ver.7.5.7): 시디굽는 프로그램의 최강자. 정상작동.

15. Adobe Photoshop CS2: 포토샵 모르는사람은 별로 없겠지. 역시 정상.


-Game

1. Quake4:
설치를 위해 CD를 삽입하면 "이 게임에 알려진 문제가 있습니다" 라는 경고가 뜬다.
   그러나 경고를 무시하고 설치를 하면, 정상적인 설치와 실행이 가능하다.
   단, VISTA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최신 그래픽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한다.

2. World of Warcraft: 이미 여러 컴퓨터포탈사이트에서 리뷰한바 대로,
   VISTA에서도 정상적으로 구동된다.


-Webpage
웹페이지는 관리자권한으로 접근함을 기본전제로 함.
ActiveX로 인해 문제가 생길만한 사이트를 점검함.

1. 우리은행: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정상작동

2. 하나은행: 초기 설치시에 보안관련으로 몇가지 팝메시지가 뜨고,
   익스플로러를 다시 띄우는 문제가 있으나 인터넷뱅킹은 정상작동.
   보안용 ActiveX중 이름 뒤에 <vista>란 표시가 있는것이 있던 걸로 보아
   VISTA용 보안 프로그램까지 따로 준비가 된 듯.

3. 신한카드: 초기 접근시 VISTA용 인터넷도우미 설치 메세지가 나와
   정상작동하리라 기대했으나, 계속해서 서버 인증서가 유효하지 않다는 메세지가 뜸.
   계속 확인을 눌러가며 접근하면 어쨌든 사용은 가능.




★ 사용 불가 소프트웨어

-Utility
1. 빵집 (Ver3.0 Build 1326): 압축해제중 탐색기 오류를 일으킴
2. Alcohol 120% (Ver 1.9.5.3105): 설치중 블루스크린과 함께 다운.
    이후 부팅과 동시에 계속되는 블루스크린. 안전모드도 구동 불가.
    → 대처법: VISTA 설치DVD에서 시스템복원을 통해 Alcohol 설치 전으로 복구하면
        정상가동됨

-Game

-Webpage


이 글에 대한 의미없는 비난은 사양합니다.

추가하고 싶은 소프트웨어/웹사이트가 있는 경우 댓글로 달아주시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거나, 최신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해진 소프트웨어를 제보해주시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Comment +9

  •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호환리스트를 엑셀로 만들고 있는중 입니다.
    근데, 잘못된 정보라기 보단 질문인데요,
    Windows Media Player의 경우 어떤 버전으로 테스트하신건지요?
    11버전이야 기본 내장되있고 제가 기존에 6.4 버전을 자주써서 찾아봤지만
    요번 Vista부터는 보이질 않더군요.
    혹시 테스트 버전이 6.4이시면 구동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아. 윈미플은 기본내장인 11버전에 대한겁니다.
      왠지 빼놓고 쓰면 아쉬워서 그냥 써봤습니다..^^;

  • 이요오..wow역시!! 빨리 퇴근하구 가서 할래요!
    크크크. 근데 비스타 불편하진 않나요? 왠지 정신사나워보여서요 ㅇ-ㅇ

    • ㅎㅎ 아직까진 불편한것도 모르겠고. 좋네요.

      호랑이 탈려고 보니..
      확고한동맹이 되어야하는군요. -_-;
      포기하고 그냥 코끼리 탔습니다.
      너무 느려보이고 너무 둔해보여요. -_ㅜ

  • 사용불가 소프트웨어 엄청 많을 것 같은데.. 아하하~
    드림투유님 컴퓨터가 엄청 좋으신가봐요. 비스타가 돌아가다뉘. ㅇㅁㅇ

  • Anita☆ 2007.03.20 20:56 신고

    ...전 아직 놋북 돌려여...

    님 이거 할시간 잇으면 제 홈좀 봐주셈......

    ㅠㅠㅠㅠㅠㅠㅠㅠ아잉

  • 빵집은 드래그드롭과 program files 등 보호폴더 사용시에 좀 주의할 필요가 있지만 정상작동해요!^^

    관리자 권한이 없으면 원래 프로그램 파일 폴더는 기본값으로 보호되구요, 드래그드롭시 문제는 5초정도 굳고나서는 XP때처럼 정상작동해요. 문제는, 매 빵집 인스턴스마다 한번씩 굳는다는거죠 ^^ 빵집 다음버전에서 나아지겠죠?

    아참 드래그드롭과 보호폴더가 문제가 되는거라면 포토샵CS3도 문제가 있어요~ CS3는 비스타에선 아예 파일 드롭인으로 Open명령을 대체하는게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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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이용한 리뷰/사용기 작성에 대한 강좌를 보고, 한글을 이용해봤다.
미묘하게 텍스트가 깨진다. 보기 흉하다. 보기 싫다.
젠장. 그냥 다음부턴 하던대로 포토샵으로 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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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_-;; 클릭스는 가격과 디자인에서 강세, D2는 스펙에서 강세...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처음에 확 끌리는 건 클릭스지만...D2도 보다보면 좋은 것 같고...아무튼 힘든 고민입니다-_-;;

  • 저도 이것때문에 요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마음은 4G 클릭스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제가 MP3를 사고 싶은 가장 큰 목적은 Podcasting을 이용해서,
    어학용 컨텐츠를 업데이트해서 듣는것인데.. Podcasting만 생각하면 Ipod이 최고긴 하지만,
    음악 관리할때, Itunes라는게 저한테는 불편하더라구요~ -0-;; ( 태그정리 때문에... -_-; )
    다른 모든 면을 제치고 제 용도를 고려할때,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Podcasting을 듣기엔
    클릭스의 승리입니다... 4G 정발되는 날이 지르는 날이 될것 같아요~ >ㅅ</

  • GUS 2007.02.20 23:09 신고

    아아 다 좋아보이네 ㅠ
    돈없으니까 둘다 쥐쥐
    근데 최대 출력이 좋으면 좋은가?
    어차피 크게듣지도 않을껀데..
    언제나 민상인 코원의 음질을 높게봐주는군..
    둘다 너무 갖고 싶은데 ㅋㅋ
    근데 막상 사도 동영상 파일전환해서 옮겨갖고 보지 않을거같으...
    첨에 한두번만하고 귀찮을듯
    걍 무거워도 놋북들고 댕기지..

    • 응. 코원 음질이 더 좋더라구 내가 느끼기엔.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나뿐은 아니니 내가 이상한건 아니겠지 -_-;

      노트북이랑은...차원이 다른 문제지 -ㅁ-

  • 아하하.. 정확한(그러나 나의 주관이 다분히 개입된).. 이 말이 너무 웃겨요~
    여성분들은 클릭스를 많이 이용할 것 같은데요. 슬림한 디자인과 화려한 악세사리.
    기능면에선 D2가 많이 우세한 것 같아요.
    -물론 드림투유님의 주관이 다분히 개입된 글을 읽고 내린 판단입니다-
    그나저나 아뤼버는 재생 시간을 늘릴 수 없나요? 작아서 그런가... ㅠ_ㅠ
    제 mp3도 충전하기에 급급하단 말예여...

    • 클릭스가 재생시간만 더 길었더라도 바로 마음을 정하겠는데 말이죠.
      -_-;

      저런 커다란 mp3p(라고 불러도 될려나)를 사는 이유는
      동영상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데,

      동영상재생시간5시간은 너무 치명적이에요

  • 아이리버..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빨리 제 자리를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ㅎ

    전에 보니 좋은 제품들 많던데.^^..

    꼭 다시 부활하겠죠? 옛날 수준으로.^_^

    아니 그 이상으로.ㅎㅎ

  • D2가 기능면에선 더 좋은것 같지만... 전 클릭스가 더 땡기내요
    그리고 터치스크린있는 제품들 보면 대부분 화면이 깔끔하지 못한느낌이 나는것같아요 =_=
    또 동영상으로 5시간이면 충분할듯.
    하루에 저걸로 동영상보는데 5시간을 투자하는건 좀 시간아깝다랄까요 =ㅁ=
    뭐 이것도 사용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D2에 있는 전자사전기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자사전기능이 얼마나 좋을지도 모르거니와
    된다고해도 터치스크린으로 단어입력하기란 상당히 귀찮습니다.
    필기인식이나 스크린키보드 입력이나 둘다요.
    뭐 그래도 결론은 써봐야 알겠지.. 랄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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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 어떻게 저런 이벤트에 당첨되나요~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근데 처음 찍은 샷이 FZ30 인가요? 아님 제가 사진이 안보이는 것인지..

    • 후후. 그 이벤트 접수하던날은.
      뭔가 이상한 느낌같은게 왔습니다.

      마지막에 처음 찍은 샷 말하시는건가요?
      네. 그 글 바로 위에 있는 FZ30 사진입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다지 즐겁지는 못한 이유에서

로지텍 G7 얻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고

http://dreams2u.net/entry/로지텍매니아에서-안티로지텍으로

여하튼 그러한 사정으로 얻게된 G7..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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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수신기/충전기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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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은 고광택코팅된 체크무늬로 되어있고, 휠부분과 옆면은 무광의 플라스틱재질입니다.
사진은 밝게 찍었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색이며
고광택코팅덕에 체크무늬가 촌스럽지 않고 멋지게 보입니다.

몸체 위쪽 가운데에는 로지텍 마크가, 엉덩이에는 G7로고가 찍혀있습니다.
코팅 안쪽에 인쇄된 것으로 보여 MX1000처럼 인쇄가 벗겨질 일은 없을 보입니다.(: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
http://dreams2u.net/entry/로지텍-MX1000-사용-한달)

촉감은, 체크무늬부분은 코팅된 표면답게 매끄럽게 가공된 유리표면을 만지는듯 부드럽습니다.
반면, 무광부분은 일반적인 플라스틱보다 표면이 훨씬 거칠거칠합니다
.
쉽게 접해볼 있는 촉감은 아닌데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합니다
.
저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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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면의 확대사진입니다...이렇게 봐서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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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우스의 하단부분입니다. 하늘색의 패드는 PTFE라는 재질로,
매우 부드럽게 마우스가 미끄러집니다
.
다른 마우스에 비해 확실히 패드가 부드럽게 미끄러지는걸 느낄 있습니다.

배터리가 삽입되는 부분도 보이구요. 위에 버튼을 누르면
터리가
살짝 튕겨져 나와 가볍게 있습니다.

마우스의 핵심인 레이저센서부분도 있지요. 2000dpi, 굉장한 고감도를 자랑합니다.

무선마우스인 만큼, 배터리 절약을 위해 전원버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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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수신기의 모습입니다. 표면이 고광택처리되어있음을 보실 있습니다.
우뚝 솟아있는 녀석이 수신기입니다. 수신기를 빼고 그부분을 USB포트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있습니다
.
배터리 삽입구도 있구요. 마찬가지로 버튼을 누르면 적당히 튀어나와줍니다.

MX1000 충전기/수신기와 비교하면 배터리만 따로 충전하게 만큼 부피가 훨씬 줄어들었고,
간편해졌습니다. 필요할 때에는 수신기만 충전기에서 뽑아서 마우스랑 들고 나갈 수도 있지요
.
그리고, G7 전원연결이 따로 없이 USB만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선의 연결도 쉬워졌습니다
.
MX1000
USB 전원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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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충전기/수신기와 마우스, 배터리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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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제어프로그램입니다.
우클릭
, , 틸트휠 2방향, 밑에 2개의 버튼, 왼쪽의 버튼 으로 구성되어
8개의 버튼을 지정할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있는 2개의 버튼은 손쉽게 누를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
수시로 누르는 버튼으로서는 부적합하며, 간혹 필요할 사용할 합니다.

마우스 사진 밑에는 프로그램 선택부위가 있습니다.
기능이 좋아진 기능입니다. 프로그램마다 버튼의 기능을 서로 다르게 지정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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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마우스라는 이름 답게, 게임에 적합한 설정들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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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게임설정으로, 마우스의 민감도를 설정할 있습니다.
1,3,5
활성화되어있는데, 기본설정값으로 아래의 +/-버튼으로
민감도를 조절하며 게임을 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창에서 3단계로 DPI상태를 확인할 있습니다.

마우스의 작동거리를 테스트 보았습니다.
스펙에는 10m 작동범위를 가진다고 되어 있으며
,
실제로 모니터의 마우스포인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진 위치에서도 끊김없이 포인터가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있었습니다
.
이전 모델들처럼 수신기 앞에 이어폰선 등이 놓이면 수신률이 급감하는 문제도 보이지 않구요
.
게임용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안정적인 수신성능도 보장이 됩니다
.
이정도면, 이상 무선마우스는 수신률이 떨어져서 못쓰겠다는 말은 안나오겠네요.

총평: G7 게이밍용으로 최적화된 완벽한 마우스라고 부를 합니다.
간단하게 DPI 바꿔가며 플레이 수도 있고, 무게도 무겁지 않으며, 움직임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
역시 로지텍의 제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컴스빌(로지텍의 한국 유통사)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로지텍의 제품은 이렇게나 좋은데. A/S때문에 구매를 꺼리게 만드니


COMMENT ONE

  • 무게를 재 봤습니다.
    G7: 133.9g
    MX 310: 102.5g
    마소 벌크: 85g

    MX310과 마소벌크는 줄 무게를 제외한 무게고, 줄을 들고 측정해서 값이 정확치 않습니다.

    MX310에 비해 약 30g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물론 배터리 들어있는 상태의 무게구요.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저는 로지텍 매니아였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제품은
로지텍 무선프리랜서의 키보드, G7마우스, 럼블패드, 모모레이싱휠 입니다.

제 추천으로 주변에서 쓰고 있는 제품은
연구실용으로 로지텍 무선프리젠터 블루투스, 스피커 Z680.
그리고 교수님방에는 LX700.
2명의 선배는 로지텍 인터넷키보드와 MX310 마우스.
로지텍 벌크 마우스 10개 이상...

그 외에도 여기저기 추천해준 수많은 로지텍 제품들.


예. 저는 로지텍 매니아였습니다.


그런 제가 불과 몇달만에 안티로지텍이 되어버린 이유.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위에 말했듯이, 연구실에 2명의 선배가 제 추천으로 인터넷키보드와 MX310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컴퓨터를 맞출 때, 5천원짜리 마우스 산다는거 제가 바락바락 우겼지요.

로지텍마우스 정말 좋다. 3년 무상 A/S니까 적어도 미니멈 3년은 잘 쓸 수 있다.
앞으로/뒤로 버튼이 있는 마우스가 얼마나 편한지 아느냐.

결국 두 선배 모두 제 꼬임에 넘어가 MX310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3,4달정도 지났을까요.
한 선배의 MX310 마우스가 고장이 났습니다.
버튼이 잘 안먹히더군요.
MX310을 들고 용산의 컴스빌(로지텍 한국 유통사) A/S센터로 갔습니다.

"MX310은 단종입니다."

이게 무슨소린지..구입한지 반년도 채 안지났는데.
아직도 다나와같은데서 보면 판매업체가 100개가 넘는데.
단종이라니요.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G1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G1...G1이라고 하셨나요?
MX310보다 값이 싼 G1. 가격이 무슨 상관이겠냐마는.
MX310의 앞으로/뒤로버튼이 없는 G1.
이게 동급 제품이라고요?
기능부터가 너무 다르지 않습니까.

한참을 싸웠습니다.
G1으로의 교환 말고는 절대로 안된다는군요.
추가금을 내고 G3나 MX500시리즈로의 교환은 안됩니까?
절대 안된답니다.

선배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이러이러하다. G1으로라도 교환해 드릴까요?
이미 앞으로/뒤로버튼에 너무나도 편리함을 느끼고 있던 선배인지라.
버튼 잘 안눌려도 그냥 어떻게든 쓴다고 그냥 가져오랍니다.

그렇게 우겨서 구입했는데.
3년 무상 A/S라고.
그런데 반년도 안돼서 이런 일을 당하다니..
너무나 죄송할 따름이었지요.

MX310 나온지도 오래된 제품이고..
그럴수도 있지 뭐..하고 결국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제가 쓰던 MX1000이 고장이 났습니다.
2004년 11월인가 12월인가.. 예약판매로 1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한 보물이었죠.
남들한테, 무슨 마우스를 10만원이 넘는걸 쓰냐며 미친놈 소릴 들어도,
그놈만 잡고있으면 마냥 행복했습니다.

고장난 MX1000을 들고 다시 용산 A/S센터를 찾았습니다.
단.종. 됐다는군요.
.
.
.
.
.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벌이며 발매했던 로지텍 최고급 모델인 MX1000이.
발매된지 2년도 안되어서 단종이라는겁니다.
지금도 다나와에선 100개가 넘는 업체가 판매중인 이 제품이 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교환은 G7으로 해준답니다.
아무리 봐도 MX1000보다는 낮은급으로밖에 안보이는 G7으로 말이죠.

현재도 다나와 판매가가 MX1000은 8만5천원
G7은 7만8천원입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G7은 기본 좌/우버튼. 휠 외에
기능을 지정할 수 있는 버튼이 5개입니다. (틸트휠 좌우 포함)
MX1000은 7개입니다.

이 7개의 버튼 모두 자주쓰는 기능들 (ctrl+c, ctrl+v 등)을 입력해놓고 작업효율을 최대한 높이고 있었는데,
G7으로 바꾸게 되면 기능키가 2개가 줄어들 뿐 아니라,
G7에 붙어있는 2개의 버튼은 손쉽게 누를 수도 없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 추가금을 내고 MX Revolution으로의 교환은 안되겠냐고 물었지만..
그 경우 보상금 2만원밖에 쳐줄수가 없다는군요.
지금 MX Revolution 보상판매 이벤트 금액입니다.
10만원을 주고 산 마우스를 2만원에 처분하라니요.

한참을 싸웠지만, 결론은 무조건 No 였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마우스를 G7으로 교환했고,
이제 더이상 로지텍 제품은 구매하지 않으려 합니다.


로지텍의 무상 A/S란.
언제 단종될 지 모르며, 단종 시 A/S를 위한 재고확보도 없으며,
한단계 낮은급의 제품으로 교환. 이란 뜻이라는 것을,
로지텍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명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MX Revolution도..
언제 이런 꼴을 당할 지 모릅니다.










이 글을 주요 컴퓨터관련 사이트들에 동시게재하였다.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고 이런저런 절차를 밟는다면,
소비자보호법상 내가 이길 가능성이 상당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며 물적 심적 고통을 겪고싶지는 않고,
그저 많은 사람들이 로지텍의 이런 문제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나저나..내일 시험인데 이게 뭐하는짓이람.
장장 한시간동안 타이핑을 하고 있으니...

다나와 게시글
디비나와 게시글
보드나라 게시글
브레인박스 게시글
케벤 게시글
SLR클럽 게시글

한동안 게시한 글들의 리플에 대한 모니터링을 할 생각.

Comment +13

  • 정정합니다.
    SLR클럽에서, G7이 발매당시 MX1000보다 고급제품이었다는 말에 확인을 해 봤습니다.

    제가 2004년 12월 예약구매당시 쓴 글에서
    정가 11만원. 예약구매가 9만5천원에 구입했다는 글이 있고,

    에누리에서 조사해보니
    G7이 2006년 6월 당시 최저가 96300원으로, MX1000과 거의 동급에서 약간 비싼 가격대로 출시된 듯 합니다.

    지금 가격으로는 MX1000은 가격이 별로 떨어지지 않았고, G7은 많이 떨어졌지만요.

  • 안티 로지텍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요즘엔 MX310보다 Laser60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립은 확실히 마소가 더 좋더군요. 무엇보다도 제 Laser6000은 익스3.0부터 꾸준히 교환받아온 녀석이라는 점에서 더 마음에 듭니다. -_-;

  • 수고 하십니다.

    근데.. 옆에 메뉴같은 곳은 쾐찮은데 유독 글하고 답글은 뭐랄까 뭉게져서 글씨가 뜨네요.

    • 그러게요. 어떻게 고쳐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_-;
      스타일시트를 이리저리 뜯어보는데..어렵네요. -_-;

  • 드림투유님의 글... 서서서..설득력 있어요. 무서울 정도로.. -ㅁ-;
    로지텍과 전혀 무관한 저도 드림투유님 글 읽으니 로지텍 제품에 대한 반감이 막 생겨요..

    • 설득력이 있다면, 그만큼 로지텍의 A/S가 안좋다는 거겠죠.
      제 글이 설득력 있는게 아니라. ㅎㅎ

  • 와 좋은 정보네요. 저도 로지텍 매니아라서..^^;; (키보드랑 같이 산 MX3000은 키보드에 첨부터 문제가 있었어요. (한영키 전환이 안되는..) 그래서 패치를 다운받아 썼었지요..흠흠.. 앞/뒤 버튼 정말 좋은데..그럼 이제 무엇을 쓰나요? ^^;;;

    • 일단 MX1000은 G7으로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그립감이나 버튼위치는 정말 맘에 안드네요. =_=

      MX310은 제가 쓰는게 아니라 선배가 쓰고 계시구요.

  • ㅆㅣ네 2007.01.04 19:23 신고

    서비스 엉망. 품질 제로 고가 , 서비스로 고객유인 서비스 이런 저런 핑계로 불가. 불매운동합시다.

    • 불매운동 할까 생각도 많았었는데..귀찮더라구요.
      다른건 다 맞는데...
      품질은 어찌 흠잡을데가 없네요 솔직히. ㅎ

  • 그냥손님 2007.02.15 19:26 신고

    MX-310을 저도 쓰다가 고장이 나서 어딘가에 굴러다니구요..
    지금은 G3를 쓰고 있는데요..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MX-310이 짝퉁이 그렇게 많았다는 걸로 들었습니다;;
    제 꺼도 그랬던 거 같구요;; 박스에 로고 등 짝퉁 구별법도 있었는데 그냥 샀죠;;
    아무튼 MX-310은 개인적으로 단종을 바랬어요;;

한동안 블로그에 별로 신경도 못쓰고...

간만에 한번 손좀 봤다.

이것저것 플러그인을 기웃거리며 적용시키다가...


태터툴즈 1.1에서 추가된 기능인 사이드바 기능(주:사이드바! 이거 걸작입니다.
이제 더이상 스킨에 내용을 추가하기 위해 FTP 들어가서 코드를 만질 필요가 없네요.

그냥 필요한 기능들 플러그인 활성화시키고, 관리창에서 드래그앤드랍으로 원하는 위치에 톡~
떨궈주면 적용 끝~!)을 적용시키기 위해 스킨도 바꿨습니다.



간단하게 이런저런 플러그인들도 설정하고...
함 꾸며봤습니다.

쓰면 쓸수록 태터툴즈 너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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