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멋진 시계

취미/지름2012.03.15 16:54




오래전부터 오토매틱 시계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며칠 전 우연히 보게 된 이 시계.

디자인이 완전 내 취향이라,
찾아보다보니
어느새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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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아이폰3gs를 사고,

아이폰의 세계에 빠져들면서 자연스럽게 악세사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것은, 바로 아이폰 독 스피커.



아침에 시끄러운 알람 대신 독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집에 들어오면 아이폰을 독 스피커에 꽂아 음악을 들으며 책도 읽고 이런저런 생활도 하고...

그런것을 꿈꾸며...



그래서 구입한 스피커는
로지텍社의 Pure-fi Express Plus 였다.



그 당시엔 국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독스피커도 그리 많지 않았고,
그래도 그나마 가장 나아보이는 것으로 선택했던 것.

구입하고나서 가장 먼저 당황했던건, 그리고 2년이란 시간동안 가장 불편했던건 이 독스피커의 알람기능.

맨 처음 언급한 것과 같이 독스피커에서 가장 원한 기능중 하나는 아이폰 음악을 이용한 알람이었다.
그런데, 이 로지텍의 스피커 자체 알람기능은, 아이폰 음악을 이용하지 못하고 단순한 Beep음만을 뱉을 뿐이었다.

결국 자체 알람기능은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아이폰에서 어플을 이용해서 알람을 세팅하는 불편을 2년여동안 반복해야 했다.

자기전 아이폰을 독에 꽂고, 알람어플을 켜놓고 자고...



그리고 2년이 지났다.
내 아이폰은 아이폰4s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이쯤에서 다시한번 독스피커로 눈이 가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확실한 목표성능을 수립하고 대상을 찾기 시작했다.

1. 자체 알람기능으로 아이폰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을 것
2. 시계가 있을 것
3. 리모컨이 있을 것
4. 디자인이 미려할 것
5. 가능하다면 도킹이 편리하고, 추후 아이폰이 커지거나 해도 도킹에 무제가 없을 것
6. 아이패드도 도킹이 되면 좋을 것 같음

이정도의 목표를 세우고 나니, 조건을 만족시키는 스피커는 단 하나밖에 없었다.
필립스社의 DC291.
구형 모델인 DC290도 거의 동일하나 5,6번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해외에는 진작에 발매되고 있는 제품이, 국내에는 아직 발매가 되지 않는 상황.

필립스에도 수차례 문의를 하면서 기다린 끝에, 드디어 지난주 월요일 국내에 DC291이 정식 발매되었다.

그런데 판매가격이 예상가를 훌쩍 뛰어넘어, 잠시 추이를 관망.
일주일만에 가격은 3만원이 떨어졌고, 아직 더 떨어질 여지는 있어 보이지만 빠른 시일 내에 떨어질 것 같지도 않고
이정도면 납득 가능한 가격이라 어제 주문을 하였다.
그리고 오늘 DC291을 드디어 수령.

 

디자인...정말 아름답다. 알루미늄 재질의 실버칼라도 아름답고, 액정도 색상이 잘 어우러진다.

알람기능. 듀얼 알람 기능으로 두가지 알람을 설정할 수 있으며, 당연히 기본조건이었던 아이폰의 음악을 이용한 알람도 지원.
리모컨도 아주 아름답고,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만족스럽게 기본 세팅을 해보고, 알람을 테스트 해 보았다.

그리고 음악을 듣는데...


어라?
음.........

뭐냐 이 싸구려틱한 음질은?
소리가 상당히 가벼운 것이, 폰스피커의 볼륨을 억지로 높였을 때의 불쾌감같은것 마저 느껴진다.

로지텍 제품은 소리가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
현재 판매가로 비교하자면 무려 2배가 넘는 가격의 DC291이 소리는 한참 못미쳐서, 마치 몇천원짜리 싸구려 PC스피커같은 소리를 내고 있다.

스피커라는게 길이 들면서 점점 소리가 나아지기 마련이긴 하지만,
이 소리가 얼마나 좋아질런지는.....


아...잘못 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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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홍 2011.12.25 18:42 신고

    리뷰 잘 읽었습니다.
    파워블로거들의 때묻은 리뷰가 아닌 것만으로도 큰 신뢰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지금도 독스피커의 소리가 아쉬우신지 궁금합니다.
    저도 구입하고 싶은데 소리에 아쉬움이 있으시다니 조심스럽네요.

    • 며칠동안 열심히 길을 들였습니다.
      (에이징이란 단어를 쓰면 물어뜯는분들이 많아서..
      그냥 조심스럽게 길들였다는 단어로..ㅎ)

      여전히 조금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프리스비같은곳에서 직접 들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소리란게 워낙 주관적이다보니..
      (프리스비에 DC291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홍홍 2011.12.25 20:21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 취향이 예전에는 중저음이 빵빵?한 거였는데 나아가 들수록 고음이 맑고 깨끗한 게 좋더라고요. 이 두 취향 중에서 어느 쪽을 더 만족하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는지요...

    • 음장효과중에 중저음 강화 (DBB)가 있는데요

      DBB를 켜면 중저음대가 많이 강화되면서 묵직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DBB를 끄면 중저음이 약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고음부가 조금 묻히는 느낌은 있습니다.
      그치만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것 같네요

  • 워낙 인간 자체가 스마트하지 못해서... (구박도 많이 받아요 ㅠ.ㅠ) 독스피커란 걸 여기 와서 알게 됐네요..ㅎ
    리뷰를 읽어보니 글을 정말 잘 쓰시네요.. 우오... 드림투유님 짱~입니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안녕하세요 ^^
      아이폰 쓰시고 음악 좋아하시면 독스피커 좋아요.
      아 최근에 필립스에서 안드로이드용으로도 독스피커가 출시됐습니다!

  • 리뷰 잘 보고 갑니다....

    기능이 다양한 아이들은 일단 고장확률이 높고 나중에는 다양한 기능을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냥 스피커만 되는 제품이 좋은듯도 합니다

  • 마지막 님의 말.. 참 여운있고 깊게 새겨지는.. 반품 안돼나요? 이런.. 음질을 들어보고 사야하는데... 정말 디자인은 좋은데..
    반품하시고 다시 사시기를... 음질 안좋으면 정말 들을때 마다 거슬려서... 음악 감상이 안돼죠..

RG등급 샤아 전용 자쿠 II 입니다.

몇달 전에 만들고 사진찍어놓은건데, 이제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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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이번이 몇년째인지..
티스토리 달력이 처음 시작됐을 때 부터 계속 받지 않았나 싶다.
여하튼, 2011년도에도 티스토리 달력을 옆에 둘 수 있게 되었다.



박스 안에는 반투명 커버로 씌워진 달력이 들어있는데... 어라, 아래가 뜯어져있다.
뭐.. 커버가 중요한 건 아니니...



이번에는 연간 캘린더도 들어있다.



그리고 달력.
사진 인쇄상태도 좋고, 역시나 굿~

맨 뒤에는 초대장 4장과 귀여운 스티커도 있다.



티스토리! 감사감사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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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너무 가지고 싶은 3가지가 있다.
두가지는 총알 장전 해 놨고...
한가지는 총알로 해결될 것이 아니고...

1. iPad

뭐 이건 말이 필요 없는 제품.
iPad.
IT기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을 지르지는 않는다.
일례로 노트북이나 PMP같은 것은 내 생활에 전혀 필요가 없기에, 지를 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iPad는 분명한 활용 용도들이 머리속에 그려지고, 그 목적을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기기로 판단.
정말 지르고 싶은데....

언제 나오니 우리나라엔? -_-a
어제 KT 통합 1주년 기념 행사에서 iPad에 대한 발표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넥서스원에 대한 얘기만 나오고...




2. NEX5
소니의 야심작 NEX5.
DSLR의 화질과 기능, 컴팩트 카메라의 휴대성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카메라로 각광받는 미러리스 카메라. 그 중에서도
올 여름 태풍의 눈이 될 제품이다.
NEX5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도 모두 팔아버린지 오래...
한국 출시에 대한 소식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6월 7일에 런칭쇼가 잡혔다.
6월 중에는 손에 쥐어야 할 텐데...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lr_review&no=166
http://www.slrclub.com/bbs/vx2.php?id=slr_review&no=167




3. 비~밀

Comment +6

  • Anita☆ 2010.06.02 19:00 신고

    아이패드는 걍 아이폰 화면 크게 보여주는거 아닌가여??무지한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해주세영
    그리고 비밀은 무슨..........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횽이 알겠다..............

    • 그 화면이 크다는것 하나만으로도 할 수 있는게 많지.

      첫째는 PDF뷰어.
      논문들을 볼 때, 중요한 내용 줄도 치고 글도 쓰고 하면서 봐야하는데, 컴퓨터로는 이렇게 볼 수 없으니 출력을 해서 봐야돼. 근데 출력해서 보고나면, 나중에 쌓이는 논문을 감당하기도 힘들고 다시 찾기도 힘들지.

      풀터치가 되는 아이패드에 논문들을 모아놓고, 표시도 하고, 검색도 하고 하면 논문 관리에 아주 좋지.

      둘째는 PMP역할.
      동영상 보기에도 넓직한 화면이 딱 좋지.
      문제는 인코딩이 필요하다는 거지만..

      셋째는 오피스
      학회같은데 가면서 발표연습도 하고 해야하는데,
      ppt 넣어놓고 아이패드로 발표연습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음, 그건 아이패드용 제대로 된 오피스가 있나 모르겠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북리더
      학회같은데 다니고 할 때, 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짐도 많은데 책 들고 다니기도 무겁고...
      아이패드 하나로 다 하면 쵝오지.


      이런 것들을 아이폰으로 하기에는 화면이 작아서 무리~
      노트북도, 못하는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지.

      그래서 아이패드 원츄~~!


      그리고 3번은..아는 사람 몇명이나 된다고. ( -_-)

  • 비밀이 설마 PSP는 아니겠죠?_?


6월달에였나? 사용기 이벤트에 참여했었습니다.
2등으로 선정되었고, 1등분과 상품을 바꿔서 에스프레소 머신을 받았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박스 모델샷입니다(?)
모델은 키 183에 여친 구한답니다.
블러로 날려버렸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댓글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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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샷.
사진이 너무 성의가 없군요. 배경도 지저분하고...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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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한잔 추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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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출한 에스프레소. 풍부한 크레마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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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출한 에스프레소에 설탕을 타고 얼음을 띄워 아이스커피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역시, 1회용 커피믹스 따위와는 비교할 수 없는 깊고 풍부한 맛,
보기좋은 풍부한 크레마..
맛있습니다.

다만, 압력이 약해서인지 에스프레소는 그리 진하지 못하고
조금 진한 아메리카노 정도로 느껴집니다.

함께 받은 커피는 산도가 거의 없어 지나치게 부드럽다 싶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뭐...비싼 커피 별로 안마셔봐서 더이상 떠들면 얕은 지식 다 드러날테니 여기까지만...

내일은 우유를 사와서 카페라떼를 타 마셔 봐야 겠네요. ㅎㅎ

Comment +8

엑스페리아 SGP 가죽케이스 발렌시아 스왈로브스키 입니다.

단가가 무지무지 센데..눈 딱 감고 질러버렸습니다. (....)


뭐 가격대비 안좋다. 그냥 대안이 없다 등 부정적인 글들이 많아서 불안했는데,
받아보니 전 딱 맘에 들더라구요.
겉의 무늬가 들어간게 사진으로 볼 때는 조잡해보였는데, 실제 보니 상당히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크리스탈도 스왈로브스키 이름답게 빛이 좋네요.

가죽은 단단하게 모양이 잡혀 있고, 내부도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 폰에 흠집이 날 일은 없겠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트랩을 달았을 때, 어느정도 끈 길이만 있다면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힌지부분은 상당히 부드러워서 뒤로 넘기기 쉽구요.

내측의 붉은색도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심심하지 않게 뭐라고 글씨도 써있고 문양도 새겨져 있는데, 뭐라고 써있는건지는 잘 안보여서 모르겠네요.

비용의 부담을 크게 안느끼시는 분들은 지르셔서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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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시면 투데이스PPC Xperia 동호회로 연결됩니다.

Comment +4

  • 검정에 빨강은 진리죠. 음음

    크기가 딱 들어맞는게 괜찮은데요

  • 김양 2009.12.28 18:30 신고

    아직도 사용하고 계시나요? 이거 사려다가 가죽 연결부위하고 위에 잡아주는 부위가 헐거워진다길래 일단은 제누스껄 질러놨는데
    몇개월 사용해보시니 어떻던가요? 아직도 사용할만 한지요
    아참 그리고 아랫쪽 버튼이 눌린다던데 그건 어떤가요
    버튼에 무리를 줄정도는 아닌지요

    • 이 글을 썼던게 7월 2일..
      12월 초까지 5개월가량을 사용을 했습니다.

      잡아주는 부위가 초기보다 느슨해지는건 맞는데,
      그게 헐렁헐렁해서 불편하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들고다닐때 벌어질 일은 없고, 한손으로 살짝 힘만 주면 열리고 살짝 올려주면 닫히고 해서 쓰기 훨씬 편리한정도였습니다.
      더 오래쓰면 어찌될 지 모르나, 가죽이 그렇게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지는 않더군요.

      버튼이 눌리거나 하는 문제는 여타 가죽케이스에 비해서 오히려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안쪽이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있는데, 쓰다보면 좌우 소프트키 버튼 모양으로 눌려 패여서, 버튼까지 감싸주게 됩니다. 그냥 단단한 다른 가죽케이스보다 낫습니다.

지지난달 엑스페리아에 이어..
커다란 지름신이 다시 내려오셨으니.

카메라를 바꿨습니다.

계기는..잘 안쓰는 렌즈를 하나 팔아버리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가진 카메라 다 팔고
다른걸로 넘어가도 돈 안들겠다 싶더군요.

딱히 사진만을 목적으로 시간내서 나가기도 어려운데.
출장다니면서 무겁고 큰 카메라 들고다니는것도 상당한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가볍고 작은 카메라로 바꿔보자! 라는 생각을 했고.
생각한지 7시간만에 새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

새로 구입한 카메라는 올림푸스 E-620. 일명 유기농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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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겼지요.
얘도 커보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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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면 애기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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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으로 찍은 첫 사진입니다.
막찍어도 막 잘 나오네요. ^^
프리앵글 LCD가 없었다면 이런 사진..꿈도 못꿨겠죠.
역시 회전되는 LCD와 라이브뷰는..최고에요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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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필터별 비교사진. 상황에 따라 아트필터를 이용해 찍으면 좋은 사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P.S. 거기 막 질러댄다고 혼내려는 당신!
       전에 카메라 판 돈이 더 많아 -ㅁ-

Comment +6

엑스페리아가 뭐냐구요?



 


 

이런 겁니다.
완전 좋아요 >_<


위 이미지를 누르시면 투데이스PPC Xperia 동호회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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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주시길래 받아보니, 이런거네요. ^^
전 SKT-T*OMNIA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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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요새 지르고 싶은것들이 꽤 많네요.
어떤걸 지르고 어떤걸 포기해야 할지...고민입니다. ㅎㅎ

1순위.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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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출시가 될지 아직도 왈가왈부..
1월 1일 출시라는 설을 믿고싶으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 설득력을 잃고 4월에 출시된다는 설이
유력한 상황이죠. 아예 출시 자체가 불투명하다는 루머도 나오고 있고...
일단 1월2일까지 어찌되든 기다려보고, 출시가 된다면 고고씽!



2순위. Wii+Wii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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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게임도 즐기고..위피트로 운동도 하고...
요새 살뺀다고 헬스를 다니고 있는데,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뛰는거보다 위피트로 운동하는게 더 재밌고,
관리도 잘 될 것 같다.
헬스장 반년치 값이면 위랑 위피트를 살 수 있으니 비용면에서도 메리트가 있고.



3순위. DJMAX 트릴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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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비스가 중단되어 서글펐던 DJMAX...
이거 하고싶어서 PSP를 살까 고민도 하고 있었는데,
PC용이 패키지로 돌아왔다.
하지만 PC용 일반판 패키지 치고는 상당히 높은 가격. 4만 9천원.


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라도 하나 사주실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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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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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밑에 포스팅했던 스카이 블레이드폰 체험단 이벤트.
선정돼버렸네요. ㅋㅋㅋ

위에 써있는것처럼 무조건 받는게 아니라 활동 내역에 따라 다시 돌려줘야 할 수도 있으니.
그렇게 되지 않도록 열심히 체험단 활동을 해야겠습니다. ㅎㅎ


체험단 리뷰에 자신감이 점점 붙는것이, 블로그에서 리뷰를 좀 특화시켜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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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스카이에서 새로나온 핸드폰 블레이드.
퍼가기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퍼왔습니다. ㅎㅎ
디자인 이쁘네요. 체험단도 응모했는데. 당선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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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였던가.
친구녀석이 다급하게 찾더니, PDA폰 공짜 공동구매를 한다는 정보를 알려줬다.
선착순 공구라는 말에 진지하게 오래 고민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신청을 해버렸다.

그리고 지난 화요일. 드디어 PDA폰. 블루버드사의 BM-200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녀석이 바로 BM-200이다.
PDA....어렵지만 알아갈수록 재미있는 녀석이다.
지난 화요일부터 지금까지 이녀석에 꼬박 매달려 있었던 것 같다.
이런저런 프로그램도 깔고, 이것저것 세팅도 해주고...

아직 능력이 부족해 맘에 안드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_=
그래도 어느정도 설정이 완료되어간다.
할 일도 많은데 며칠을 까먹은건지!!!

이녀석으로 뭘 할 수 있을까?
PPT를 많이 다루는데, 발표용 PPT를 이녀석에 담아서 보며 발표연습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동영상을 보기에도 좋다. 인코딩 할 필요 없이 아무 동영상 파일이나 담으면 그냥 바로 볼 수 있으니까.
mp3플레이어, 만화뷰어, 사전, 공학용계산기, 워드, 엑셀, 알람시계 등의 기능도 담고 있고..
크래들에 거치해 놓고 스크린세이버 기능을 이용해서 전자액자나 탁상시계의 역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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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탁상시계로 쓰고 있다. 크래들에 거치해놓으면 위와같이 시계화면이 뜬다.
PC에서 PDA 컨트롤하고 화면 캡쳐해주는 프로그램이 퀄리티를 떨어뜨려서,
캡쳐된 화면 화질이 좀 떨어지는데, 실제로는 훨씬 깔끔하다.

Outlook과 연동해서 스케쥴 관리를 할 수도 있고, 받은 메일을 확인할 수도 있다.
(저가형이라 무선랜이 없어서 실시간으로 확인은 못한다...)

게임도 할 수 있고, 일기예보도 담아두고 확인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무궁무진.
PDA를 부르는 또다른 이름. PPC. 포켓PC. 정말 내 손안의 컴퓨터로 내 능력이 막강해 진 느낌이다.
(뭐..맨날 연구실에 앉아있어서 손안에 항상 컴퓨터가 있는데 이런 작은녀석이 얼마나 필요하겠냐마는.
 밖에 나가게 되면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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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의 메인화면. 맨 위에는 일기예보가 있고, 그 밑에 아이콘들은 탭이다.
각 탭마다 아래에 다른 내용이 보여진다.
첫번째 투데이 탭에서는 시계및알람과 문자메시지확인, 배터리와 메모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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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 상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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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멀티미디어탭. 동영상플레이어와 만화뷰어, 텍스트뷰어, 사진뷰어 등을 담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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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게임탭. 카드놀이, 고스톱, 장기, 부루마블, 트랜스포트타이쿤디럭스, 체스등의 보드게임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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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프로그램 탭. 리모콘(적외선포트를 통해 리모콘기능 된다. 내 카메라도 PDA를 이용해서 찍을 수 있다.),
지하철노선도, 공학용계산기, 오피스프로그램, 메모프로그램, 단위환산프로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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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탭은 스케쥴 탭. 아웃룩 연동되는 연락처, 메일, 일정, 작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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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탭은 설정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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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화면. 전화기는 아이폰스킨을 깔아봤다.


이녀석과 함께하면서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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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

  • 세아라 2007.12.22 23:34 신고

    ..복잡해보여..
    난 PDA가 훨씬 상용화가 되었을때나 생각해보련다...........
    있으면 좋긴 하겠지만, 이동중에만 쓸듯하니까..
    이동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그나저나 전화 왜 안받았어!!크왕!!-_-++
    근데근데, 저 마지막 통화는 누구야누구야?(...)

    • 복잡하긴 복잡해.
      PDA가 훨씬 상용화...되지는 않을것 같아. 개인적인 생각에.
      그냥 지금처럼 마이너한 위치에서 꾸준히 자리잡고 있거나,
      사라지거나. 할 것 같은데.

      전화 끊기고 바로 다시 걸었는데 통화중이길래 말았는데. -ㅁ-
      마지막 통화는 우리집. =_=

    • 세아라 2007.12.23 23:31 신고

      어라 그날 전화 못봤어?
      나 양쪽에 다 걸었는데....................
      엇갈린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

  • BlogIcon Zet 2007.12.23 08:39 신고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
    기능도 다양하고 부럽 +_+

  • GUS 2007.12.24 10:15 신고

    솔직히 공짜니까 쓸만할듯
    가뜩이나 온갖 전자제품 다 갖고있는넘이
    이런 잡기 다들어간거 또 쓰고 ㅋㅋ
    맨날 컴터 앞에있으면서ㅋㅋ
    그래도 그나마 너니까 저정도 써먹지 나였음
    저걸로 오락밖에 안한다 ㅡㅡ;

    마지막 통화는 우리집같이 써있더군 근데 번호를 몰라서 ㅋㅋ
    마지막 두글자는 머냐 ㅋㅋ

    • ㅋㅋㅋ 재밌잖아~
      새로운거 또 만져보고 알아가는것이.

      마지막. 우리집 맞고.
      번호 옆에 있는건 근무

      집, 핸드폰, 근무(가게) 3가지 등록해 논거지.

  • GUS 2007.12.24 16:34 신고

    그렇군 난 본부라고 해논지 알았다 ㅋ
    내일 1시쯤 보세 ㅋㅋ
    저녁은 나도 다른약속있을거같다 ㅡㅡ;;
    연말돈도 없고
    힘드네 ㅋㅋ
    성박사 한턱쏘삼 ㅋㅋ

  • 핸드폰은 몇개의 기능만 사용하고 있는지라 pda 기능은 잘 모르지만 디자인은 깔끔하고 예쁘네요.
    왠지 드림투유님은 들어있는 기능 다~ 사용할 것 같아요. 포스팅도 그렇고. ㅎㅎ
    뽕을 뽑으실 것 같다는 말씀! ㅋ
    즐거운 성탄절 되세연. 전 관리자 모드에 못들어가서 글을 못쓰고 있어요. ㅠㅠ

  • PDA폰에 중독되면 다른폰은 못씁답니다. 너무 활용도가 많아요.
    알면알수록 재미있는 핸드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리버 클릭스를 구입한 후, 크레신 E700 이어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됐다.
클릭스를 바지주머니에 넣으면 E700에 연장선을 연결해줘야되는데,
연장선 길이도 애매하고 무게도 무거워져 사용하기가 곤란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번들이어폰을 한동안 쓰다가, 음질도 맘에 안들고 해서 새 이어폰을 알아보던 중 눈에 띄 녀석.
SONY MDR-Q68이다.

귀에 착 달라붙는 느낌과 세련된 디자인. 무엇보다, 선정리 기능이 최고로 돋보인다.
위 사진중 아래를 보면, 선이 완전히 수납되어 플러그만 드러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광택 장식부분 밑에 볼록 튀어나온 버튼을 누르면 촤르륵~ 선이 감겨들어가는 것이다.
이 선정리를 위해서인지, 이 헤드폰은 선이 굉장히 가늘다.
일반적인 이어폰 선의 직경이 2mm가 조금 넘는데, 이녀석은 1mm에 불과하다.
끊어질까 걱정도 되지만, SONY인데 그런 위험성은 충분히 극복했으리라 믿고 쓰기로 했다.
음질은 고가의 제품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상당히 괜찮은 소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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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태터툴즈 3주년 기념 이벤트로 받은 태터툴즈 핸드폰줄입니다.
어디에 달까 고민하다가, 마침 최근에 수령한 클릭스 키위케이스의 허전한 고리에
달아봤습니다.

지문 잘찍히는 클릭스와, 뒷면이 클리너로 된 태터툴즈 핸드폰줄.
찰떡궁합이네요 ^^

Comment +6

1. 시그마 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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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준단렌즈. 아웃포커싱도 좀 이쁘장하게 해보고프다.




2. 니코르 60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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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다가오고..꽃사진 곤충사진 찍고픈데. DSLR은 일반렌즈로는 접사가 힘들구나...
Micro렌즈 하나 갖고파라...


사진출처는 사진에 찍혀있고.

그러나. 돈이 없다. OTL
당분간 BK 돈도 안들어오니..돈줄은 마르고...에구구.

Comment +2

  • 저 시그마. 남자친구가 뽀너쓰 받았다고 지르겠답니다.
    번들을 팔고 사면 좀 싸게 살 수 있다고 저에게 말하는데
    자기 뽀너쓰로 사는데 저에게 자꾸 말을 하는건 왜일까요.
    절 더 예쁘게 찍어줘야 한다는 말도 종종 합니다.
    뭔가 지름을 "말려달라"는 의미일까요, "변명"이라는 행동일까요..
    암튼 삼식이의 막강한 기능! 저도 관심이 심히 갑니다. ㅇㅁㅇ

    • 자기합리화 입니다. ㅎㅎㅎ

      옆사람도 인정해주면 제대로 된 선택이라고 스스로 믿게하는..ㅎㅎㅎ


      좋겠다고~ 빨리 사라고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ㅎㅎㅎ


프랭클린플래너 CEO트윈링 사이즈를 구입했습니다.
프랭클린플래너는...음. 간단하게 말하면 고급다이어리랄까요?
일반적인 다이어리와는 스케쥴관리면에서 차원이 다른 막강함을 제공하고,
가격도 차원이 다른 막강함을 보입니다. -_-;

하루하루의 일정, 계획, 그날의 일들..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계획.
나의 마스터플랜.
모두 프랭클린 플래너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대학교 학부시절에 컴팩사이즈의 프랭클린플래너를 사용했었습니다.
대학원 들어오고 1년차때는 내시간 관리를 할 수가 없어서 한동안 멀리했었지요.
이제 2년차가 되고 내시간관리가 매우 중요해져서 다시 플래너를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컴팩사이즈는..너무 커서 들고다니기가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컴팩트한 CEO트윈링버전을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일반적인 장지갑정도의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리하죠.
그만큼 기록할 수 있는 양이 적긴 합니다만...

CEO 트윈링버전은 다이어리의 부속 부속이 한권의 책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스터섹션, 각 월별 섹션, 노트섹션, 주소록섹션 등..
홈페이지의 설명에는 3권까지 장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2권이 정량으로 보입니다.

저는 마스터섹션과 월별섹션 2권을 장착하고 다니다가,
특별히 필기할게 많은 곳에 갈 경우 마스터섹션을 빼고 노트섹션을 장착하고 들고나갑니다.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더라도 잠바 속주머니에 쏙 넣어서 다닐 수 있으니 참 좋아요.
기존의 다이어리가 너무 커서 버거웠던 분들. 휴대하기 편한 프랭클린플래너를 찾으시는 분들께.
CEO트윈링버전 프랭클린플래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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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Anita☆ 2007.03.09 22:34 신고

    난 이거 고등학교때부터 주니어 썼었는데..

    마음 먹고 쓰려고 안하면 못쓰겠던.....

    확실히 관리해주는만큼, 확실히 다잡아야 쓰는 무서운 다이어리임..ㄱ-;

  • 전 컴팩 사이즈를 사고..;;

    컴팩 사이즈에 맞는..

    가방도 따로 샀습니다.ㅠ_ㅜ;;;

    절약한다고 프랭클린 플래너에 100번은 적던 것 같은데;;

    어김없이 다음 지름꺼리를 만들어 주는군요...;;

  • 오랜만이예요~ ^^ 꽃샘추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신거죠? ㅎㅎ
    역시 단순하고 깔끔한 외모입니다. 너무 단순해서 정이 뚝 떨어질 것 같은.. =ㅁ=;;
    프랭클린 플래너 좋은가요? 정말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삶을 정리해주는지..
    전 만원짜리 다이어리도 잘 못쓰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말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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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핫. 최고다 최고 ㅜ_ㅜ
내 생애 이런 행운이 찾아올 줄이야.

이벤트 응모 광고를 보고, 신들린듯이 2시간 3시간동안 글을 작성했다.
그리고 두근두근...
당첨 발표일에 GS이숍 홈페이지를 이리저리 뒤져봤는데, 공지글이 어디있는지 찾지 못해서 포기했었다. -_-;

그런데. 오늘 메일이 날아왔다. 제품 수령을 위한 제세공과금 안내와 이벤트 진행 일정 등.
바로 GS이숍 홈페이지를 뒤져보니 당첨자 명단이 떠있었네. 오마나.

으하하핫!!!

제세공과금. 크하핫. 28만 몇천원. 까짓거! 빚을 지든 뭘 하든 내야지 당연히!! 크하하핫!!!

게다가!

발견단 30명 대상으로 또 이벤트가 있단다.
메일에-이 내용은 비밀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공개, 배포가 금지되어있다 하여
자세한 내용은 생략~!

오오!! 물론이다!! 내 모든걸 다 받쳐서 도전한다!! 그런거 아니라도, 최선을 다해 활동해준다!!
우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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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내가 받게 될 디카다. D80. 우하하핫.
이거 살라고 2년짜리 적금 붇고 있었는데. 우하하하핫. 기분 째진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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