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의 야경
출사를 나가고싶었습니다. 뭐든 찍고싶었습니다.
인천대공원으로 나가볼까 했는데, 잠에서 깨니 오후2시..
이래저래 뒹굴다보니 4시가 다돼버려서..인천대공원은 포기하고 -_-;
찍고싶었는데 그간 날씨, 스케쥴등 때문에 찍을 기회가 없었던 인천항의 노을지는 모습을 찍으러 가자!
하고 하늘을 보니 찌푸두둥 하더군요. =_=
그래도 서쪽은 구름이 옅은게 찍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불안한 마음을 안고 카메라와 삼각대를 들고 자유공원에 올랐습니다.
먹구름이 잔뜩 껴서 태양은 눈꼽만큼도 안보이더군요. -_ㅜ
그래서 야경을 찍자 마음먹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유공원에서 인천항까지 거리가 멀어서 거의 환산거리 300~400mm의 장망원으로 촬영을 했는데..
좋은 삼각대가 있어야 겠다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_=;
35mm~100mm정도 표준으로 찍을때는 못느꼈는데, 삼각대 설치해놓고 2초 셀프타이머 해놔도
많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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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찍었단 말이 듣고 싶은거야?
아니 그냥 답글이 궁했을 뿐이야
잘찍었단 말이 듣고 싶으신거죠? ㅎㅎ
근데 사진 정말 멋진걸요.
특히 인천항 야경과 크로스필터, 빛 망울 사진이 맘에 듭니다.
저런 사진 찍고 싶네요. 아이궁. 어떻게 하면 저렇게 찍나...
저도 야경찍으러 인천항에 가야겠어요.
....난 필카였지. 좌절입니다. 사진 찍고 보려면 적어도 한달.. ㅜ_ㅠ
어떻게 하면 찍긴요
그냥 망원렌즈랑 삼각대만 있으면 됩니다. (....)
너무 실력이 부족해서..사진실력을 열심히 키우고 싶어요.
여기만 들어오면 로딩시간이 너무 길더군요. ㅇ-ㅇ;
오늘은 다행히 빨리 로딩이 되었어요!
멋지네요 사진!!!
어라. 로딩이 오래걸리나요? 으음...
배만 보면 무의식적으로 저 페인트 언제 다까지 하는 생각이 드는... 직업병인가.. ㄱ-
아니 군대병이야 (....)
3,4번 너무 이쁘다 ! ! !
다음 홈페이지에 쓸까ㄱ- 저작권이......
담에 기회되면 허락해주세요 오빠♥ 아이 예뻐>ㅂ<!!
ㅋ 이뻐? 쓰고싶으면 출처를 공개하라구.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