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내가 지킨다!
꼼짝마!
움직이면 쏜다!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손에 넣은 3대의 건담.
우선 손도 풀겸 해서 귀염둥이 BB전사 하나를 조립했습니다.
연구실에서 근무시간에 몰래 몰래 또각 또각 잘라내며 뚝딱~ 만들고 먹선 슥슥 칠해주니
호오..귀여운 체구에 걸맞지 않게 중후한 블랙칼라덕에 묵직해 보이는 느낌도 나네요.
정식 명칭은
X-105 Strike Noir Gundam
스트라이크 느와르 건담입니다.중학교때 이후 프라모델을 접었다가, 지난번에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을 시작으로 다시 손을 댔으니...
근 12,3년만에 다시 만들어보는 프라모델이네요.
초등학교때 만들었던 아카데미제 SD건담과는 퀄리티가 전혀 다르네요.
작은 크기, 불편해보이는 몸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가동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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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완전 멋져요. 저도 케로로 건담 구매하려 하는데 택배비 때문에 손이 안떨어진다능..
남자친구님도 건담을 만들고 있는데 작은게 더 귀엽네요. >u<
다같이 모여서 연출샷 찍어보고 싶은데요. ㅎㅎㅎ
ㅎㅎ 일본에 있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구입했지요.
그레이스님 남자친구분도 건프라를 하시는군요.
진짜 싹 모아서 연출샷 찍으면 재밌겠네요 ^^
건프라에 빠지면 돈이 꽤나 깨질텐데...-_-;;
응 안그래도 이번에 많이 깨졌어.
아마 이걸로 끝일꺼야. =_=;
귀엽네 일본가서 사다줄껄 ㅋ
ㅋㅋㅋ
와 멋지네요. 약간 귀여운 느낌도 나는 로봇이네요. 쿄쿄쿄. 저는 저런것보다는 미소녀 피규어가 더 좋..코피가 촬촬촬...
미소녀피규어 이쁘지만 비싸요...
아니 근데, 엘윙님이 그러시면 안되잖아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