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김정수 2015.04.12 1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현재 기계공학과 3학년 재학중인 김정수입니다. 최승복 교수님 자동제어 듣고있습니다.

    대학원에 관심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이메일이나 연락쳐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도 선배님 처럼 대학원에 꿈이있어서 여러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2. BlogIcon 홍대의 2014.07.11 10: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rotc를 관두고 전문연으로 진로를 잡은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블로그에서 정말 정보하나 없던 제게 솔직하고 현실적인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박사전문연일경우 박사수료후 3년간 의무복무인데 이기간에 급여는 따로 없는 것인가요?

    • BlogIcon 드림투유 2014.07.11 10:25 신고  수정/삭제

      그건 연구실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제 수행 인건비
      조교 장학금

      등의 수혜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는 연구실일 경우 교수님께서 많이
      지원 해 주시겠죠.

      대신 시간강사 등의 활동에는 제약을 받습니다.
      근무시간(9시~6시)에는 당연히 안되고,
      근무시간 이후 야간강의 등의 경우에도
      병무청마다 해석이 달라서 된다는 경우도, 안된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3. BlogIcon 킹라멘 2013.11.11 12: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남기고 갑니다. ^^

  4. stardust 2013.05.20 19: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연구요원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방문했습니다.
    학부 4학년이 되어서야 이런 것을 찾아 본것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된것을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던 이 제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자신의 미래를 구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박사과정을 향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5. 또먹밥 2012.09.10 00: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연구요원 경쟁'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우연히 글을 보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군대가 싫어서가 아니라 2년이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한동안 치열하게 홀로 고민했는데요 덕분에 제 생각을 굳히고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취업을 한 후 대학원을 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지 아니면 대학원에 갔다가 취업을 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지 생각하던 중 대학원 졸업 후 취업이 좀 불리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 생각들의 결론은 제가 생각이 짧았고 그냥 남들과 비슷한 길로 가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3월 입영예정이라 취소 가능한 날짜까지 겪게 될 엄청난 갈등을 끝맺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

  6. BlogIcon 보겐 2012.05.10 18: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사바늘 제작이 궁금했던터라...
    제 블로그에 기발한 제품도 있으니 왕림하셔서 구경한번 해보세요.
    즐거운 시간되시길... ^^

  7. 눈물속의향기 2012.03.27 12: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이네요... 맛난 점심 드시고 오늘 남은 시간도 화이팅~^^

    • BlogIcon 드림투유 2012.03.27 20:05 신고  수정/삭제

      오늘 하루도 저물어가는군요.
      저녁식사는 하셨나요? ^^

    • 눈물속의향기 2012.03.29 02:04 신고  수정/삭제

      요즘은 통 입맛이 없네요ㅎㅎ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게 별루 없어여 ㅠ
      그러다보니 자꾸 군것질만 하는거 같아여 ㅋ

  8. BlogIcon 박민호 2012.03.26 19: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블러그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러그에도 놀러오세요 ~

    MINI전문 블러그입니다 ^___^

  9. 눈물속의향기 2012.03.07 23: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근 한달만이네요..ㅎㅎ
    별일 없이 잘 지내셨지요? 이제 완연한 봄날이네요.. 벌써 개나리 소식도 들리고 ㅎㅎ
    그래도 아직 꽃샘추위가 남았으니 항상 따뜻하게 다니세요^^

  10. 김원준 2012.02.10 18: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굉장히 불편한 현실이네요.. 최종적으로 전문연끝나고 31세 되는 해 상반기에 대기업 들어가는게 최종목표인데.. 절망적입니다. 주위에 아는사람도 많이없고 정보얻을곳이없는데 이럴줄알았으면 군대를 먼저 다녀올걸그랬네요.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는군요.. 열심히달려욌는데...그래도 답변감사합니다! 좋으신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