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김정수 2015.04.12 13:34 신고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현재 기계공학과 3학년 재학중인 김정수입니다. 최승복 교수님 자동제어 듣고있습니다.

    대학원에 관심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이메일이나 연락쳐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도 선배님 처럼 대학원에 꿈이있어서 여러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rotc를 관두고 전문연으로 진로를 잡은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블로그에서 정말 정보하나 없던 제게 솔직하고 현실적인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박사전문연일경우 박사수료후 3년간 의무복무인데 이기간에 급여는 따로 없는 것인가요?

    • 그건 연구실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제 수행 인건비
      조교 장학금

      등의 수혜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는 연구실일 경우 교수님께서 많이
      지원 해 주시겠죠.

      대신 시간강사 등의 활동에는 제약을 받습니다.
      근무시간(9시~6시)에는 당연히 안되고,
      근무시간 이후 야간강의 등의 경우에도
      병무청마다 해석이 달라서 된다는 경우도, 안된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 글 남기고 갑니다. ^^

  • stardust 2013.05.20 19:06 신고

    전문연구요원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방문했습니다.
    학부 4학년이 되어서야 이런 것을 찾아 본것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된것을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던 이 제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자신의 미래를 구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박사과정을 향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또먹밥 2012.09.10 00:27 신고

    '전문연구요원 경쟁' 이란 키워드로 검색하다가 우연히 글을 보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군대가 싫어서가 아니라 2년이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한동안 치열하게 홀로 고민했는데요 덕분에 제 생각을 굳히고 제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취업을 한 후 대학원을 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지 아니면 대학원에 갔다가 취업을 택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될지 생각하던 중 대학원 졸업 후 취업이 좀 불리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 생각들의 결론은 제가 생각이 짧았고 그냥 남들과 비슷한 길로 가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3월 입영예정이라 취소 가능한 날짜까지 겪게 될 엄청난 갈등을 끝맺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

  • BlogIcon 보겐 2012.05.10 18:06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주사바늘 제작이 궁금했던터라...
    제 블로그에 기발한 제품도 있으니 왕림하셔서 구경한번 해보세요.
    즐거운 시간되시길... ^^

  • 눈물속의향기 2012.03.27 12:07 신고

    점심시간이네요... 맛난 점심 드시고 오늘 남은 시간도 화이팅~^^

    • 오늘 하루도 저물어가는군요.
      저녁식사는 하셨나요? ^^

    • 눈물속의향기 2012.03.29 02:04 신고

      요즘은 통 입맛이 없네요ㅎㅎ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게 별루 없어여 ㅠ
      그러다보니 자꾸 군것질만 하는거 같아여 ㅋ

  • 안녕하세요 ^^ 블러그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러그에도 놀러오세요 ~

    MINI전문 블러그입니다 ^___^

  • 눈물속의향기 2012.03.07 23:44 신고

    안녕하세요.. 근 한달만이네요..ㅎㅎ
    별일 없이 잘 지내셨지요? 이제 완연한 봄날이네요.. 벌써 개나리 소식도 들리고 ㅎㅎ
    그래도 아직 꽃샘추위가 남았으니 항상 따뜻하게 다니세요^^

  • 김원준 2012.02.10 18:52 신고

    아 굉장히 불편한 현실이네요.. 최종적으로 전문연끝나고 31세 되는 해 상반기에 대기업 들어가는게 최종목표인데.. 절망적입니다. 주위에 아는사람도 많이없고 정보얻을곳이없는데 이럴줄알았으면 군대를 먼저 다녀올걸그랬네요.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는군요.. 열심히달려욌는데...그래도 답변감사합니다! 좋으신분 같아요.

  • 김원준 2012.02.10 13:58 신고

    답변감사합니다. 한가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을회사에 있다가 갑회사로 못간다는게 능력이되고 충분히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 중견기업같은 을회사가 봉급도 일도 더 좋아서 안간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가고 싶어도 대기업 같은 갑회사에서 안 받아준다는 말인가요? 꼭좀 알고싶습니다.

  • 김원준 2012.02.08 14:45 신고

    안녕하세요. 전문연구요원 소중한글들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큰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다. 현재 25살에 서울4년제대학 컴퓨터공학과이며 4학년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들어올때부터 전문연구요원과 석사를 목표로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요즘 심리적인 압박감이 심해서 연수 1년에 토플90점때 평점3.7 성적을 가지고 있고 준비하다가 군대를 육군으로 입대할지말지 무척 고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군대가 휴가빼면 600일이 체 안되서 더욱더 고민입다. 대학원을 서강대 이상으로 들어간다고 했을때 나중에 전문연구요원을 중소기업에서 3년 일한 후 소집해제를 받으면 나이가 31살입니다. 제가 이때 대기업 소위말하는 삼x 엘x 와 같은곳에 취업이 가능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전문연이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
      전문연이란건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집해제된지 얼마 안된 후배..
      자동차계열의 회사에서 전문연 복무를 했는데,
      (작은회사는 아님)
      "형 여기서 근무하고나면 자동차회사 갑회사로는 못가요"
      라고 하더군요.

  • 눈물속의향기 2012.02.05 23:21 신고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오랜만에 강아지랑 조카랑 델구 산책다녀왔어여 ㅎㅎ
    강아쥐가 눈을 첨 보는거라 약간 당황은 하는것 같던데 신기한지 자꾸 코를 킁킁 ㅋㅋ
    보도블록 위에 올라갔다가 깡충 뛰어내렸는데 눈속에 파묻혀서 ㅋㅋㅋ (강아지가 무척 작거든요.. 다들 새끼강아지인줄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 ㅋ)
    허우적거리길래 얼른 꺼내줬죠.. 어찌나 귀엽던지..ㅋ
    오랜만에 100미터 달리기도 같이 했더니 오후 내내 골아떨어지네요 ^^

  • 눈물속의향기 2012.02.04 01:47 신고

    55년만의 한파라죠.. 오늘이 입춘인데... 주말은 날씨가 풀린다고는 했는데.. 어떨런지;;
    요즘은 너무 추워서 나가는 것도 꺼려지네요 ㅎ..
    추운 날씨에 어찌 지내시나여 ㅎ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

  • 신성한 2012.01.27 15:11 신고

    허걱 비밀로 누르니 저도못보네요..ㅋㅋㅋ
    여기다 댓글좀 달아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