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김원준 2012.02.10 13: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감사합니다. 한가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을회사에 있다가 갑회사로 못간다는게 능력이되고 충분히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 중견기업같은 을회사가 봉급도 일도 더 좋아서 안간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가고 싶어도 대기업 같은 갑회사에서 안 받아준다는 말인가요? 꼭좀 알고싶습니다.

  2. 김원준 2012.02.08 14: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문연구요원 소중한글들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큰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다. 현재 25살에 서울4년제대학 컴퓨터공학과이며 4학년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들어올때부터 전문연구요원과 석사를 목표로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요즘 심리적인 압박감이 심해서 연수 1년에 토플90점때 평점3.7 성적을 가지고 있고 준비하다가 군대를 육군으로 입대할지말지 무척 고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군대가 휴가빼면 600일이 체 안되서 더욱더 고민입다. 대학원을 서강대 이상으로 들어간다고 했을때 나중에 전문연구요원을 중소기업에서 3년 일한 후 소집해제를 받으면 나이가 31살입니다. 제가 이때 대기업 소위말하는 삼x 엘x 와 같은곳에 취업이 가능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드림투유 2012.02.09 17:19 신고  수정/삭제

      전문연이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
      전문연이란건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집해제된지 얼마 안된 후배..
      자동차계열의 회사에서 전문연 복무를 했는데,
      (작은회사는 아님)
      "형 여기서 근무하고나면 자동차회사 갑회사로는 못가요"
      라고 하더군요.

  3. 눈물속의향기 2012.02.05 23: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오랜만에 강아지랑 조카랑 델구 산책다녀왔어여 ㅎㅎ
    강아쥐가 눈을 첨 보는거라 약간 당황은 하는것 같던데 신기한지 자꾸 코를 킁킁 ㅋㅋ
    보도블록 위에 올라갔다가 깡충 뛰어내렸는데 눈속에 파묻혀서 ㅋㅋㅋ (강아지가 무척 작거든요.. 다들 새끼강아지인줄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 ㅋ)
    허우적거리길래 얼른 꺼내줬죠.. 어찌나 귀엽던지..ㅋ
    오랜만에 100미터 달리기도 같이 했더니 오후 내내 골아떨어지네요 ^^

  4. 눈물속의향기 2012.02.04 01: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55년만의 한파라죠.. 오늘이 입춘인데... 주말은 날씨가 풀린다고는 했는데.. 어떨런지;;
    요즘은 너무 추워서 나가는 것도 꺼려지네요 ㅎ..
    추운 날씨에 어찌 지내시나여 ㅎ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

  5. 신성한 2012.01.27 15: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비밀로 누르니 저도못보네요..ㅋㅋㅋ
    여기다 댓글좀 달아주면 감사하겠습니다

  6. 2012.01.27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눈물속의향기 2012.01.26 12: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도 건너뛰고.... 벌서 점심시간이네 ㄷㄷ;
    청주는 잘 다녀오셨나여.. 전 청주 첨 들어봐여.. 전라도나 경상도 같긴 한데 ㅎㅎ;
    이번 연휴는 많이 막히던데 고생하지 않으셨나 모르겠네여..

    점심식사 맛나게 드세여^^

    • 눈물속의향기 2012.01.26 12:23 신고  수정/삭제

      방명록을 제가 테러하는거 같네여;;; ㅠ.ㅠ

    • BlogIcon 드림투유 2012.01.26 14:38 신고  수정/삭제

      충청북도 도청 소재지입니다. ^^;
      그다지 멀지 않아요

      아이폰 티맵으로 길찾아 갔더니
      처음가는길로 요리조리 다니면서 하나도 안막히고
      잘 다녀 왔습니다.

      갈때도 2시간 올때도 2시간. ㅎ

    • 눈물속의향기 2012.01.27 12:33 신고  수정/삭제

      아하 충청도구나.
      티맵이 좋군요 오호호호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ㅎ
      아참 오늘 제가 잘 아는 동생이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해서 아냐고 물어보던데... 제가 카메라는 아는 지식이 없어서.. 드림님 추천했거든요.. 드림님이 잘 아시니까 물어보면 될거라구 ㅋ;

  8. 눈물속의향기 2012.01.20 14: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보니 오늘부터 설연휴가 시작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올해는 연휴가 짧아서 귀성길, 귀경길이 많이 막히지 않을가 염려되던데,, 드림투유님도 지방에 내려가시나요? ㅎㅎ
    저는 올해는 개인사정이 있어서 안내려가요.. 그래서 너무 좋음 우하하하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

    • BlogIcon 드림투유 2012.01.21 11:28 신고  수정/삭제

      전 오늘 오후에 인천에서 청주로 내려갑니다. ^^

      즐거운 설 보내세요~~

    • 눈물속의향기 2012.01.21 11:42 신고  수정/삭제

      그러시군요ㅎㅎ 저도 원래는 전라도 광주에 내려가야는데, 올해는 인천에서 보낸답니다 ㅎㅎ
      아주 여유로운 설연휴가 될거 같아여 ㅎㅎ
      오늘 뉴스보니까 자정까지도 많이 막힌다는데,, 힘드시겠네요.. 잘 다녀오세요^^

    • BlogIcon 드림투유 2012.01.21 14:37 신고  수정/삭제

      눈물속의향기님도 인천 사시는군요?
      새삼 반갑습니다. ㅎㅎ

  9. BlogIcon 눈물속의향기 2012.01.18 18: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100년 후 미래 예측 기사를 올렸더니 사람들이 서로 논쟁하느라 제 전화기 알림이 종일 '지이잉~ 지이잉~'
    폰에 네이버블로그 어플이 깔려있거든요.. 바로 덧글 확인할 수 있게 ㅎㅎ
    대부분 사람들이 불로장생과 전세계 인구의 80% 동성 결혼 경험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더라구요 ㅎㅎㅎ
    특히나 동성결혼에 대해서 어찌나 논쟁이 심한지.. 전 끼어들기가 겁이 나서 그냥 보기만 했답니다 ㅋㅋ
    근데 어찌됐든 이 기사를 읽을 정도의 분이라면 100년 후엔 다 하늘나라에나 있지 않을가여 ㅋㅋ
    아무도 예측이 맞을지 틀릴지 확인할 수가 없으니 ㅋㅋ

    이제 저녁먹을 시간이네여.. 오늘은 스테키나 해먹으려구요.. 고기를 원체 좋아라해서 오호호호
    저녁 맛나게 드세여^^

    • BlogIcon 드림투유 2012.01.19 18:37 신고  수정/삭제

      네이버는 스마트폰 어플로 알림을 확인할 수 있군요. ㅎㅎ
      저도 80%가 동성 결혼을 경험할 거라는 건 믿기지가 않더군요

    • BlogIcon 드림투유 2012.01.19 18:37 신고  수정/삭제

      그나저나..스테이크!
      맛나겠네요.

      미디엄레어로 구워서 먹으면...캬아....

    • BlogIcon 눈물속의향기 2012.01.19 19:15 신고  수정/삭제

      오 저랑 같으시네요.. 저두 미디엄레어로 먹는데..
      제 친구들은 피가 살짝 보인다고 다들 설레설레...
      완전히 안 익히면.. 어쩌구 저쩌구... ㅎㅎㅎ

    • BlogIcon 드림투유 2012.01.19 19:59 신고  수정/삭제

      소고기는 바싹 구우면 질기고 퍽퍽하고 맛 없어요

      살짝 구워서 먹어야죠 ㅎ

    • BlogIcon 눈물속의향기 2012.01.19 21:34 신고  수정/삭제

      제 말이 바로 그겁니다요 ㅎㅎㅎ
      육질이 중요하당께요 ㅋㅋㅋ

  10. BlogIcon 눈물속의향기 2012.01.17 13: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또 한주가 시작이네여~^^
    아침엔 인터넷 기사 보다가 공대생 이름짓기가 나오더라구요.. 그거 보니까 엊그제 봤던 그 글이 생각나서 혼자 웃었네요 ㅎㅎ
    이번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해 보아요~~ㅋㅋ
    점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