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아아..정말 모두 좋다.
하지만 그래도, 난 따끈한 오뎅국물이 너무 좋다.
길거리에서 오뎅하나를 냠냠먹고 오뎅국물을 홀짝홀짝 마시면..
>_<
그래도...
애인이 없으면 역시 겨울은 너무나 춥다. ㅜ_ㅜ
하지만 그래도, 난 따끈한 오뎅국물이 너무 좋다.
길거리에서 오뎅하나를 냠냠먹고 오뎅국물을 홀짝홀짝 마시면..
>_<
그래도...
애인이 없으면 역시 겨울은 너무나 춥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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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역시 옆구리가 시린 겨울은 백만배 더 추워요 ㅠㅠ
군대에서 보내는 겨울은 어떨까 생각중(...)
ㅎㅎ 그렇지요
백만배의 백만제곱쯤 추울꺼야 (....)
쿨쩍... (-....-)
감기군의 사랑을 받고계시군요.
고작 백만배의 백만제곱? 군대의 추위는 이미 리미트의 개념임(...)
그래도 올 겨울은 조금 따듯하게 보낼지도(...)
흥. 애인있는넘은 필요없다!
바깥에 날씨는 추운데 집안에서 따뜻하게 코코아를 한잔하면서 창밖을 보면 기분이 좋지요. 그러나!!! 여전히 추운건 어쩔수 없습니다. 덜덜덜
겨울의 묘미는 역시
따뜻한 방바닥에 이불덥고 누워서 귤을 까먹으며 만화책을 보는...>_<
그렇죠! 이때의 귤은 밖에 둬서 차가워야해요. >_<
(일하기 싫어서 블로그를 들락날락 -_-)
ㅋ 일하세요 일~!
김말이 시켜놓고 기다리면서 오뎅 국물 마시고!
겨울이 오니깐 다시 생각나네요, 꿀꺽
ㅋ..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