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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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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정말 모두 좋다.
하지만 그래도, 난 따끈한 오뎅국물이 너무 좋다.
길거리에서 오뎅하나를 냠냠먹고 오뎅국물을 홀짝홀짝 마시면..
>_<

그래도...
애인이 없으면 역시 겨울은 너무나 춥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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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2 21:45 2005/11/1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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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diFairy 2005/11/13 0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 역시 옆구리가 시린 겨울은 백만배 더 추워요 ㅠㅠ

  2. 통큰아이 2005/11/13 0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서 보내는 겨울은 어떨까 생각중(...)

  3. 드림투유 2005/11/13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만배의 백만제곱쯤 추울꺼야 (....)

  4. 드림투유 2005/11/13 17:48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군의 사랑을 받고계시군요.

  5. Desca 2005/11/13 2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작 백만배의 백만제곱? 군대의 추위는 이미 리미트의 개념임(...)
    그래도 올 겨울은 조금 따듯하게 보낼지도(...)

  6. 드림투유 2005/11/13 2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 애인있는넘은 필요없다!

  7. 엘윙 2005/11/14 0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깥에 날씨는 추운데 집안에서 따뜻하게 코코아를 한잔하면서 창밖을 보면 기분이 좋지요. 그러나!!! 여전히 추운건 어쩔수 없습니다. 덜덜덜

  8. 드림투유 2005/11/14 1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묘미는 역시
    따뜻한 방바닥에 이불덥고 누워서 귤을 까먹으며 만화책을 보는...&gt;_&lt;

  9. 엘윙 2005/11/14 1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이때의 귤은 밖에 둬서 차가워야해요. &gt;_&lt;
    (일하기 싫어서 블로그를 들락날락 -_-)

  10. 테리 2005/11/15 1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말이 시켜놓고 기다리면서 오뎅 국물 마시고!
    겨울이 오니깐 다시 생각나네요,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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