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보게 됐네요.
우훗. 입장료 145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팜플렛, 입체복어카드,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찍을 수 있는 탐험성공 스탬프~
이쁜 물고기~
철갑상어~! 캐비어먹어보고싶다
술통안의 물고기
우체통안의 물고기
물고기
피라냐~ 무서운녀석들
거북이 3마리 사이좋게~
는 아니고..맨 뒤의 커다란놈이, 자기 앞에놈을 계속 밀어붙이고,
앞에녀석은 바둥거리며 밀려나고..
그러다 바로앞에서 앞에 녀석이 샥 옆으로 돌아서버리고,
큰녀석은 주르륵 미끄러져 물에 빠져버렸다. 푸하핫;
그리고 다시 뭍으로 올라오려고 바둥대는데,
바위 턱에 걸려서 올라오지도 못하고. 보면서 한참을 웃었다.
니모~ 너 여깄었니?
카멜레온
어어~ 찍지마요~ 초상권 침해야
상어
물고기들
해룡 이란다. 이쁘다
커다란 곰치
무지하게 커다란 거북이
상어랑 맞먹는 크기더라
뭘까. 이것도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것중 하나인가?
모래속으로 파고들던중
해파리
해파리
자이언트스파이더크랩 박제..
워..정말 크다 -ㅁ- 다리 한마디만 먹어도 배부르겠다
자이언트스파이더크랩.
물고기들이랑 먹이를 나눠먹고 있었다. (아니 뺏기고있는건가?)
호몰라라는 게.
심해에 사는데, 다리 한쌍이 등에 붙어서 위로 나있다.
뚜레쥬르에서 설치한 코엑스 앞 광장의 크리스마스트리
트리 내부의 종
루돌프~
강남역 메리츠타워도 크리스마스장식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요오..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네요.
저도 예전에 코엑스에 커플(크하하) 쿠폰을 갖고 둘이 14000원에 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진 많이 찍어오셨네요.
음.. 게 다리가 너무 기니까 거미같네요. 징그럽삼!! 해파리는 참 아름답네요 >_<
와우..둘이서 14000원이라니...정말 싸게가셨네요~
전 둘이서 27000원에 갔는데..-_ㅜ
먹음직(-_-ㅋ)스럽군요.....
그쵸. 먹음직스러운게 참 많죠. (....)
그자리에서 건져내서 회쳐먹었으면 싶은것들이 많았어요.
오~ 좋군요.. 아쿠아리움 가보고는 싶지만 역시.. 비싸요.
더불어 옆에 레스토랑도..ㅡㅜ
메리 크리스마스~~~드림투유님!
옆에 레스토랑은....정말 비싸죠. OTL
화양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