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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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이용한 리뷰/사용기 작성에 대한 강좌를 보고, 한글을 이용해봤다.
미묘하게 텍스트가 깨진다. 보기 흉하다. 보기 싫다.
젠장. 그냥 다음부턴 하던대로 포토샵으로 해야지. -_-;

Comment +13

  •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_-;; 클릭스는 가격과 디자인에서 강세, D2는 스펙에서 강세...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처음에 확 끌리는 건 클릭스지만...D2도 보다보면 좋은 것 같고...아무튼 힘든 고민입니다-_-;;

  • 저도 이것때문에 요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마음은 4G 클릭스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제가 MP3를 사고 싶은 가장 큰 목적은 Podcasting을 이용해서,
    어학용 컨텐츠를 업데이트해서 듣는것인데.. Podcasting만 생각하면 Ipod이 최고긴 하지만,
    음악 관리할때, Itunes라는게 저한테는 불편하더라구요~ -0-;; ( 태그정리 때문에... -_-; )
    다른 모든 면을 제치고 제 용도를 고려할때,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Podcasting을 듣기엔
    클릭스의 승리입니다... 4G 정발되는 날이 지르는 날이 될것 같아요~ >ㅅ</

  • GUS 2007.02.20 23:09 신고

    아아 다 좋아보이네 ㅠ
    돈없으니까 둘다 쥐쥐
    근데 최대 출력이 좋으면 좋은가?
    어차피 크게듣지도 않을껀데..
    언제나 민상인 코원의 음질을 높게봐주는군..
    둘다 너무 갖고 싶은데 ㅋㅋ
    근데 막상 사도 동영상 파일전환해서 옮겨갖고 보지 않을거같으...
    첨에 한두번만하고 귀찮을듯
    걍 무거워도 놋북들고 댕기지..

    • 응. 코원 음질이 더 좋더라구 내가 느끼기엔.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나뿐은 아니니 내가 이상한건 아니겠지 -_-;

      노트북이랑은...차원이 다른 문제지 -ㅁ-

  • 아하하.. 정확한(그러나 나의 주관이 다분히 개입된).. 이 말이 너무 웃겨요~
    여성분들은 클릭스를 많이 이용할 것 같은데요. 슬림한 디자인과 화려한 악세사리.
    기능면에선 D2가 많이 우세한 것 같아요.
    -물론 드림투유님의 주관이 다분히 개입된 글을 읽고 내린 판단입니다-
    그나저나 아뤼버는 재생 시간을 늘릴 수 없나요? 작아서 그런가... ㅠ_ㅠ
    제 mp3도 충전하기에 급급하단 말예여...

    • 클릭스가 재생시간만 더 길었더라도 바로 마음을 정하겠는데 말이죠.
      -_-;

      저런 커다란 mp3p(라고 불러도 될려나)를 사는 이유는
      동영상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데,

      동영상재생시간5시간은 너무 치명적이에요

  • 아이리버..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빨리 제 자리를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ㅎ

    전에 보니 좋은 제품들 많던데.^^..

    꼭 다시 부활하겠죠? 옛날 수준으로.^_^

    아니 그 이상으로.ㅎㅎ

  • D2가 기능면에선 더 좋은것 같지만... 전 클릭스가 더 땡기내요
    그리고 터치스크린있는 제품들 보면 대부분 화면이 깔끔하지 못한느낌이 나는것같아요 =_=
    또 동영상으로 5시간이면 충분할듯.
    하루에 저걸로 동영상보는데 5시간을 투자하는건 좀 시간아깝다랄까요 =ㅁ=
    뭐 이것도 사용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D2에 있는 전자사전기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자사전기능이 얼마나 좋을지도 모르거니와
    된다고해도 터치스크린으로 단어입력하기란 상당히 귀찮습니다.
    필기인식이나 스크린키보드 입력이나 둘다요.
    뭐 그래도 결론은 써봐야 알겠지.. 랄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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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ㅁ-;; 어떻게 저런 이벤트에 당첨되나요~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근데 처음 찍은 샷이 FZ30 인가요? 아님 제가 사진이 안보이는 것인지..

    • 후후. 그 이벤트 접수하던날은.
      뭔가 이상한 느낌같은게 왔습니다.

      마지막에 처음 찍은 샷 말하시는건가요?
      네. 그 글 바로 위에 있는 FZ30 사진입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다지 즐겁지는 못한 이유에서

로지텍 G7 얻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고

http://dreams2u.net/entry/로지텍매니아에서-안티로지텍으로

여하튼 그러한 사정으로 얻게된 G7..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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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수신기/충전기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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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은 고광택코팅된 체크무늬로 되어있고, 휠부분과 옆면은 무광의 플라스틱재질입니다.
사진은 밝게 찍었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색이며
고광택코팅덕에 체크무늬가 촌스럽지 않고 멋지게 보입니다.

몸체 위쪽 가운데에는 로지텍 마크가, 엉덩이에는 G7로고가 찍혀있습니다.
코팅 안쪽에 인쇄된 것으로 보여 MX1000처럼 인쇄가 벗겨질 일은 없을 보입니다.(: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
http://dreams2u.net/entry/로지텍-MX1000-사용-한달)

촉감은, 체크무늬부분은 코팅된 표면답게 매끄럽게 가공된 유리표면을 만지는듯 부드럽습니다.
반면, 무광부분은 일반적인 플라스틱보다 표면이 훨씬 거칠거칠합니다
.
쉽게 접해볼 있는 촉감은 아닌데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합니다
.
저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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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면의 확대사진입니다...이렇게 봐서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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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우스의 하단부분입니다. 하늘색의 패드는 PTFE라는 재질로,
매우 부드럽게 마우스가 미끄러집니다
.
다른 마우스에 비해 확실히 패드가 부드럽게 미끄러지는걸 느낄 있습니다.

배터리가 삽입되는 부분도 보이구요. 위에 버튼을 누르면
터리가
살짝 튕겨져 나와 가볍게 있습니다.

마우스의 핵심인 레이저센서부분도 있지요. 2000dpi, 굉장한 고감도를 자랑합니다.

무선마우스인 만큼, 배터리 절약을 위해 전원버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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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수신기의 모습입니다. 표면이 고광택처리되어있음을 보실 있습니다.
우뚝 솟아있는 녀석이 수신기입니다. 수신기를 빼고 그부분을 USB포트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있습니다
.
배터리 삽입구도 있구요. 마찬가지로 버튼을 누르면 적당히 튀어나와줍니다.

MX1000 충전기/수신기와 비교하면 배터리만 따로 충전하게 만큼 부피가 훨씬 줄어들었고,
간편해졌습니다. 필요할 때에는 수신기만 충전기에서 뽑아서 마우스랑 들고 나갈 수도 있지요
.
그리고, G7 전원연결이 따로 없이 USB만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선의 연결도 쉬워졌습니다
.
MX1000
USB 전원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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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충전기/수신기와 마우스, 배터리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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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제어프로그램입니다.
우클릭
, , 틸트휠 2방향, 밑에 2개의 버튼, 왼쪽의 버튼 으로 구성되어
8개의 버튼을 지정할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있는 2개의 버튼은 손쉽게 누를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
수시로 누르는 버튼으로서는 부적합하며, 간혹 필요할 사용할 합니다.

마우스 사진 밑에는 프로그램 선택부위가 있습니다.
기능이 좋아진 기능입니다. 프로그램마다 버튼의 기능을 서로 다르게 지정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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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마우스라는 이름 답게, 게임에 적합한 설정들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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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게임설정으로, 마우스의 민감도를 설정할 있습니다.
1,3,5
활성화되어있는데, 기본설정값으로 아래의 +/-버튼으로
민감도를 조절하며 게임을 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창에서 3단계로 DPI상태를 확인할 있습니다.

마우스의 작동거리를 테스트 보았습니다.
스펙에는 10m 작동범위를 가진다고 되어 있으며
,
실제로 모니터의 마우스포인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진 위치에서도 끊김없이 포인터가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있었습니다
.
이전 모델들처럼 수신기 앞에 이어폰선 등이 놓이면 수신률이 급감하는 문제도 보이지 않구요
.
게임용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안정적인 수신성능도 보장이 됩니다
.
이정도면, 이상 무선마우스는 수신률이 떨어져서 못쓰겠다는 말은 안나오겠네요.

총평: G7 게이밍용으로 최적화된 완벽한 마우스라고 부를 합니다.
간단하게 DPI 바꿔가며 플레이 수도 있고, 무게도 무겁지 않으며, 움직임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
역시 로지텍의 제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컴스빌(로지텍의 한국 유통사)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로지텍의 제품은 이렇게나 좋은데. A/S때문에 구매를 꺼리게 만드니


COMMENT ONE

  • 무게를 재 봤습니다.
    G7: 133.9g
    MX 310: 102.5g
    마소 벌크: 85g

    MX310과 마소벌크는 줄 무게를 제외한 무게고, 줄을 들고 측정해서 값이 정확치 않습니다.

    MX310에 비해 약 30g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물론 배터리 들어있는 상태의 무게구요.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헌구야, 정규야, 종민아, 현재야, 동천아~!! 고맙다~~!!!
그리고 정석아, 상원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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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가방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부크기 : 26 x 15 x 20cm (외부색상 : black/gun metal)
- 내부크기 : 23 x 12 x 16cm (내부색상 : light grey)
- 스트랩길이 : 140cm (크로스로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음)
- 무게 : 630g
(필름XX에서 발췌)

수납용량은 세로그립없는 카메라 하나, 렌즈하나, 스트로보하나라는군요.
실제로도 그정도가 적정 수납용량으로 생각됩니다.
단, 옆구리에 별도판매하는 렌즈통을 단다면 렌즈 2개정도 추가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겠네요.
옆구리에 다는 주머니도 사고싶지만,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네요.  -_-;


꽤 예전에 사서 들고다니던건데, 이제야 사용기를 써봅니다.
이가방, 강추~!

Comment +2

여름 휴가때 쓰려고 아쿠아팩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지만 -_-;
할인쿠폰과 적립금등을 이용해서 C모mall에서 싸게 구입했죠.

윗면입니다. 렌즈부위에는 두툼한 평면렌즈가 하나 끼워져있습니다.

아랫면에는 검은색으로 덧대어진 부분이 있는데, 바닥에 놓았을 때 긁힘에 대비한것인지..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루믹스 FZ30을 넣은 모습입니다.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쿠아팩의 비닐과, 안의 평면렌즈 사이에 눌린자국이 생겨버렸네요.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버튼들은 어느정도 조작이 가능하나, 다이얼이나 줌링, 포커스링을 돌리는것은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오토모드로 설정해놓고 아쿠아팩에 넣어야 할 듯 합니다.




실제로 나가서 사용해보니,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실리카겔을 넣고 사용했는데도, 아쿠아팩 비닐 안쪽에 습기가 차서
카메라 LCD나 뷰파인더를 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보는걸 포기하고 감으로 몇장 찍다가 사진찍는걸 포기해버렸습니다.
다음엔 몇시간정도 미리 실리카겔과 카메라를 넣어놓고 봉해둬서, 내부 습기를 완전히
없애도록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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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HDD 분해기

지식/리뷰2005.12.05 20:22


후우..애물단지 하드입니다.
날아가는바람에 몇가지 자료들이 고이가셨지요.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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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연구실과 집의 컴으로 나눠지면서, 필요에 의해 구입하게된 키보드다.
전에 집에서 사용하던 로지텍 무선프리랜서 키보드는 연구실로 보내고,
대신 입양해온 녀석이다.

무선프리랜서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여러 단축키들을 여러모로 잘 사용했던 터라,
단축키가 없는 일반 키보드는 이제 불편해서 못쓸것같아 고른 모델.

이 키보드가 로지텍 무선프리랜서다.
위쪽 가운데에 청색부분에 미디어재생관련 버튼들이 있고
왼쪽에는 로그오프버튼과 4개의 단축키, 오른쪽에는 5개의 단축키가 있다.

이것이 바로 MS 멀티미디어프로 키보드다.
일단, 디자인부분에선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한다.
회색빛이 도는 은색 바디에 검은색 키버튼과 손목보호대,
위쪽 단축키부분은 광택의 검은색이 정말 아름답다.

좌측 중앙에는 확대/축소용 레버가 있다.
문서창등을 확대 축소하는데 사용한다. 이미지뷰어에서 그림의 확대축소도 된다.
포토샵에선 반응이 이상하다. 어떨땐 안먹히고, 어떨땐 이미지의 확대축소가 되고
어떨땐 가로스크롤이 된다. 음. -_-;
그 위에는 볼륨조절버튼 3개가 조그맣게 놓여있다.
이 버튼을 사용하면
이렇게 볼륨조절창이 뜬다.
컴퓨터가 업그레이드되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다가 로지텍키보드의
음소거버튼을 누르면 반응이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이녀석은 즉시 음소거가 된다.
그 옆으로는 멀티미디어 관련 버튼 4개가 있다.
아마 mp3플레이어의 재생프로그램으로 지정된 프로그램에 반응하도록 되어있는듯 하다.
윈미플만 깔린 상태에서 재생버튼을 누르면 윈미플이 실행되는데,
알송을 깔고 mp3를 연결해놓고 재생버튼을 누르니 알송이 실행되며 재생이 된다.
쉽게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 옆으로는 5개의 단축키와 그 밑에는 즐겨찾기버튼이 있다.
1~5번까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을 죽 등록해두면, 차례대로 누르며 방문할 수 있어
매우 좋다. 즐겨찾기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등록되어있는 사이트를 보여주고
변경도 할 수 있다.

그 우측의 6개의 버튼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인 아이콘과 글씨로 확인이 가능하고.

그 옆을 보면 차례대로
Caps Lock, Scroll Lock, Num Lock, F Lock LED가 있다.
고휘도 LED는 아닌데. 난 고휘도 LED는 너무 밝아서 싫어한다. 오히려 일반 LED가 좋다.
LED들 밑으로 F Lock 키가 있다.
F Lock을 실행하고 안하고에 따라 F1~F12의 펑션키가 기본 펑션키기능을 하거나,
부가적인 기능들로 쓰인다.
F1~F12키를 보면 각각의 기능들이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우측으로는 차례대로 계산기, 로그오프, 절전모드 키가 있다.
이 3가지는 내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 누르지 않는다.

이 키보드의 강력한 점은
이런 모든 키 기능들을 취향에 맞춰 맵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버튼들의 맵핑이 가능하다.
심지어는 화면에 보이다시피 win키도 다른 버튼으로 바꿔버릴 수 있다.
따라서, 내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의 키들은 자주 쓰는 기능으로 대체시켜버릴 수 있다.


키보드에서 가장 중요시되는것중 하나는 역시 키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가 언제나 그렇듯, 이 키보드도 멤브레인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싸구려 멤브레인 키보드보다는 훨씬 나은 키감을 보여준다.
고급 제품임에도 키스킨이 없다는것은 항상 키스킨을 씌우고 키보드를 사용하던 나에게는 커다란 -다.
그리고 가장 큰 불만은 스페이스바이다.
뜯어보니, 다른 키에 비해 커다란 스페이스바를 지지시키기 위해 철제프레임으로 바디와 키를 연결해 놓았는데, 이게 덜렁거려서 스페이스를 눌리지 않을정도로 톡톡톡 두들기면 안에서 철제프레임이 달그락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썩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그런 단점이 이 키보드의 강력함을 감추진 못한다.
3만원이 넘는 고가의 키보드지만, 컴퓨터를 고려하는데 있어서 본체 사양보다 중요한것은
내 몸이 직접 닿는 키보드/마우스/모니터/스피커 등이란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키보드를 적극 권장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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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분해기

지식/리뷰2005.08.08 19:24



P.S. gif로 저장해서 사진의 화질은 열악합니다. 양해부탁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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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a 2005.08.08 21:23 신고

    와하 링크해감<br />
    <br />
    태터 0.96RC업데 됐심.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으니 업데 부탁드려염&#039;-&#039;<!--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드림투유 2005.08.08 22:16 신고

    Desca // 응? 이런거 퍼가서 뭐하려고.<br />
    태터 업데라..에이 귀찮아라.

  • Kou 2005.08.09 00:45 신고

    이런거 볼때마다 저의 정상적인 ODD를 분해해보고싶은 충동이...<!-- <homepage>http://kou.pe.kr</homepage> -->

  • 드림투유 2005.08.09 09:21 신고

    Kou // 그건 좋지 않아요 -ㅁ-;;

  • 우쭈리 2005.08.09 11:13 신고

    HDD는 분해해도 정말 볼 것 없더라고요. 저 옆에 직원이 HDD 분해 전문인데, 분해하면 두가지 아주 쓸만한 것이 나옵니다. 하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플레이터. 표면이 어찌나 매끈한지 매달아놔도 예쁘고, 거울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또하나는 초강력 자석. 제가 본 중에 가장 강력한 자석이었습니다. 이거 작업대에 붙여놓고 드라이버 같은 공구 붙여놓으면 정말 좋습니다.
    <!-- <zogNick><A HREF=&#039;http://nereusuj.cafe24.com/blog/&#039; title=&#039;http://nereusuj.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우쭈리&#039; border=&#039;0&#039; src=&#039;http://nereusuj.cafe24.com/blog//webmsg/nereusuj.gif&#039;></A></zogNick> <zogURL>http://nereusuj.cafe24.com/blog/</zogURL> -->

  • 드림투유 2005.08.09 11:46 신고

    우쭈리 // ^^ 그렇군요. 더 뜯어보고싶어지는데요?

  • 니그네 2009.09.09 16:50 신고

    하드는 절대로 뜯으면 안되요..뚜껑(?) 여는 순간 먼지들어가서 수명다합니다.(개중에 사는것도 있지만 수명다했다고 보는게 맞아요.. ) 어떤사람은 아주 폭삭 분해한것을 보았으며(작은 부품 빼놓지 않고 다 분해 했다능.. 무서버라~) 어떤 사람은 뚜껑 열고 부팅 테스트까지 하더라고요.. (보니 부팅하자마자 플래터는 정신없이 돌고 헤드는 엑세스가 있을때마다 왔다갔다 합니다) 뜯고 싶으면 10GB이내의 하드를 구하시던가 고장난 하드를 구하세요.. 특히 정밀분해는 막눈이면 분해하다가 플래터 못쓰게 만듭니다.

    • 예. 물론입니다.
      멀쩡한하드 뜯었다가 다시 쓸 생각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클린룸에서 작업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완벽하게 뜯었다가 조립하더라도 안에 들어간 먼지로 인해
      플래터에 흠집이 생기고 그대로 고장납니다.

      그냥 고장난거 재미삼아 뜯어보는 것이지요.



깨달아버렸다....
여러장의 이미지가 중간중간 들어가는 글은
글따로 그림따로 쓰면서 올리는것보다
포토샵에서 한번에 처리해버리는게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훨씬 편하다는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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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Desca 2005.05.26 21:47 신고

    돈도 많아(-_- )<br />
    <br />
    역시 컴에 대해 드는 생각은 적당히 굴러다니면 된다는것. 집에 있는 컴으로도 왠만큼 굴리는덴 별 무리가 없더라구.<br />
    <br />
    아, 둠3와 HL2를 꿈꿔왔던 내 9700이여. 이젠 먼지만 쌓여가겠군-_-;<!--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암혈천 2005.05.26 21:48 신고

    Desca // 그러니까. 시끄러워 못견디겠다니깐.

  • 암혈천 2005.05.26 21:49 신고

    Desca // 생각해보니..니가 나한테 돈도 많아 라고 말할 처지냐.!!!!

  • Desca 2005.05.26 21:53 신고

    이것이 계획된 구매와 지름의 차이(...)<!--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암혈천 2005.05.26 21:54 신고

    Desca // 흥 -_-

  • Desca 2005.05.26 21:59 신고

    내가 구매한번 하는데 머릿속에서 얼마나 많은 계산과 변수들이 고려되는지는 아무도 모를꺼야(...)<br />
    <br />
    그니까 이 머리만 잘 굴렸음 F 삼연성 어택은 막았을텐데(...)<!--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암혈천 2005.05.26 22:34 신고

    Desca // 누구는말야.


요즘 리뷰같은 글을 보면 이렇게 한장의 이미지로 처리해버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대용량의 이미지도 충분히 빠르게 보여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겠죠. 확실히 타이핑 따로 그림 따로 쓰는것보다
깔끔하고 보기 좋은 글이 만들어지는군요.

내일은 졸업사진 촬영..
이쁘게 찍어야하는데. 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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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

  • 암혈천 2005.05.09 20:51 신고

    쓰고보니, 마지막에 쓰인 뉴비틀 까브리올레 사진은<br />
    네이버에서 퍼왔었군요. 쿨럭

  • 통큰아이 2005.05.09 22:07 신고

    옷!! 암님 멋진데요~~ 냐하하 앞으로도 이렇게 하시는것은? 멋져요~_~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5.09 22:28 신고

    통큰아이 // 으흠. 감사합니다. ^^

  • zogMan 2005.05.10 01:59 신고

    하하 역시 넘 재미있어요!
    <!-- <zogNick><A HREF=&#039;http://www.zog.co.kr/lab/&#039; title=&#039;http://www.zog.co.kr/lab/&#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zogMa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zog.co.kr/lab//nickicon.gif&#039;>zogMan</A></zogNick> <zogURL>http://www.zog.co.kr/lab/</zogURL> -->

  • 암혈천 2005.05.10 07:13 신고

    zogMan // 앗 조구만님이다 :D

  • 엘윙 2005.05.10 17:54 신고

    오오..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_+<!--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5.10 17:54 신고

    엘윙 // 넵. 그런이유입니다

  • * Inuit 2005.05.14 00:21 신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리플진이란 곳에 처음 들어가서 제목보고 클릭하니 암혈천님 글이네요. 당황..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424</homepage> -->

  • 암혈천 2005.05.14 12:23 신고

    * Inuit // 네에 안녕하세요 ^^


클릭해서 크게보세요

레이어를 관리하는 팁입니다.

현재 듣고 있는 포토샵강의..
쉽다라고 했지만, 그래도 매 회 많은 내용들을 새롭게 습득하거나,
잊은 내용을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Comment +2

  • * 그날까지...엉뚱이 2005.04.29 09:09 신고

    좋은 포토샵 강좌 잘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면서 스스로 공부도 되니 좋겠어요. ^^ 계속 부탁드려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320</homepage> -->

  • 암혈천 2005.04.29 09:39 신고

    * 그날까지...엉뚱이 // ^^ 네에

이 세상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참 많은것같다.
지름신과의 관계도 그러하다.
그렇다..이번에도 지름신에 대한 포스팅이다..
내 블로그를 종종 들려주시는 분들은
저놈은 뭘저렇게 많이 질러. 돈이 썩어나나
라는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다. -_-;
결코 그렇진 않다.
자취생의 특권을 이용해 식비를 아껴 하나하나 지르는것일 뿐. 쿨럭;

이번의 지름은 따로 돈을 들이진 않았다.
지난번, 로지텍 포토컨테스트 당첨상품으로 받은 문화상품권으로 지른것이니.



내방 책상이다.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녀석..
결코 작은 책상은 아니지만, 자취방의 한계에 부딪혀 책상위에 책꽂이와
기타 물건들을 올려두고나니 꽤나 좁아져버렸다.
공부를 하려면 적어도 3권의 책은 펼쳐놔야 하는데
(교재, 강의노트나 솔루션, 연습장)
그럴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사진처럼 페이지들을 겹쳐놓는다.
혹은 책 한권만 올리고 한권은 바닥에 내려놓고, 번갈아 위치를 바꿔가며 본다.
이 불편하고 비능률적인 상태를 타개하고자 지름신께서 강림하셨으니

바로 이것. 북스탠드다.

뒷면의 모습이다. 왼쪽의 색이 이상한건 불빛때문일 뿐 실제로 저렇진 않다.
다리의 주황색 띠는 고무링이다. 북스탠드가 밀리는것을 방지해준다.

세워놓은 모습.
힌지부분의 하얀색 레버(실제로는 투명한 색이라고 하는게 맞겠다)를
올리면 다리가 자유롭게 회전한다. 완전히 부드럽게 회전하는게 아니라
일정각도로 달각달각 걸리는 느낌이 있다. 휠마우스의 휠을 돌리는것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걸리는 각도에서만 고정이 되는것이
아니고 아무 각도에서나 고정이 가능하다. 회전범위는 180도로,
원하는 어느각도로든 고정시킬 수 있다. 레버를 내리면 고정이 된다.

세워놓은 모습이다.

투명한 페이지고정바가 있다.
회전을 시킬때엔 별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부드럽게 회전이 된다.
하지만 책장을 고정시킬만한 충분한 힘이 있어 책장에 밀리지 않는다.
고정바 하단에도 고무링이 있어 페이지가 넘어가는것을 방지해준다.
기왕이면 끝의 동그란 부분에도 고무링을 넣었으면 좋았을거란 생각도 든다.

두꺼운 전공책이다. 하드커버에 1000페이지가 넘는다. 두께는 5cm가량이다.

사진처럼 한쪽에 올려놓아도 북스탠드가 기울어지거나 하는 일 없이
잘 고정되고 있다. 페이지고정바에도 넉넉한 여유가 남겨져 있다.
스펙에서 밝히듯 6.2cm의 두께 고정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페이지를 펼치면 한쪽의 두께는 더욱 줄어드니, 더 두꺼워도 괜찮을것같다.
이정도면 심하게 두꺼운 전문서적을 제외하면 어떤 책이든 소화가 가능하겠다.

책장을 고정시켰다. 페이지고정바를 움직여서 물려놓으면
페이지가 완전히 고정이 된다.

이제 책상이 넓어졌다. 책을 위쪽에 펼쳐놓고 연습장을 넉넉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브라보~

마지막으로 크기비교다. 일반적인 전공서적사이즈의 책과 비교해보면
두께는 2권가량의 두께다. 폭은 거의 비슷하다. 사진으로 보기엔
북스탠드가 조금 더 길어보이는데, 실제론 조금 더 짧다.
높이에선 제법 차이가 난다.
상당히 큰 사이즈에 속하는 내 백팩에 전공서적 3권을 넣으면 가득 차고,
4권을 넣으면 감당하기 힘들만한 수준이 됨을 감안할 때
(필통이나 연습장, 공책 등등을 넣은 상태에서..)
북스탠드를 넣으면 전공서적 2권정도를 수용할 수 있을것같다.
이정도면 가지고다니기에도 크게 부담되진 않을 듯 싶다.
가방안에서 전공서적의 압력에 견딜만큼 견고한지는 미지수지만..
본체 자체는 상당히 튼튼한데, 고정바나 다리와의 힌지부분은
좀 약해보인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굉장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플라스틱은 무게감이 없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을만큼
안정적인 지지가 가능하고, 디자인도 좋다.
가격도 나무독서대에 비해 저렴하다.

현재 컬쳐랜드에서 8900원에 배송비 무료로 판매되고있다.

한국문화진흥원에서 발행되는 문화상품권으로 결제도 가능하다.



이거 제품 리뷰로 올리면 우수리뷰 당첨돼서 만원 상품권 받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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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

  • * 보리네 2005.04.26 13:15 신고

    물론이지요, 성능 좋고 가격도 경쟁력 있고 게다가 배송비는 무료 ㅎㅎ
    더더구나 제품 리뷰는 보는 사람들 숨 넘어가게 썼으니 대박나는 건 시간문제, 그렇죠??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305</homepage> -->

  • 암혈천 2005.04.26 13:19 신고

    * 보리네 // ㅋ 근데 안될거같아요.<br />
    이게 컬쳐랜드가 한국문화진흥원의 문화상품권 관련 사이트인데,<br />
    거기에서 구입하는 쇼핑몰은 별도의 쇼핑몰을 제휴형식으로 제공하더군요. 그래서 컬쳐랜드의 아이디로 쇼핑몰에서 구매는 가능하지만<br />
    쇼핑몰의 아이디와 컬쳐랜드의 아이디는 서로 다르고,<br />
    리뷰 등록은 쇼핑몰에서 운영하는 것인데 컬쳐랜드 아이디로 구매가 되어있어 리뷰등록이 안되고..뭐랄까 시스템이 하여튼 꼬여있는것같아요 -_-;

  • 통큰아이 2005.04.26 23:49 신고

    암님의 리뷰쓰는 솜씨가 나날이 향상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 블루엔젤 2005.04.27 00:50 신고

    혹시 문화상품권으로 지르신건가요?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305</homepage> -->

  • 암혈천 2005.04.27 06:22 신고

    통큰아이 // ^^ 감사합니다<br />
    <br />
    * 블루엔젤 // 네 맨 위에 썼다시피, 문화상품권으로 질렀습니다.

  • 적사 2005.05.03 14:13 신고

    그나저나 있는 책들이라고는<br />
    최신제어공학과 기계역학이라니...<br />
    <br />
    <br />
    .....<br />
    <br />
    <br />
    뭔가 서정적인 인간미와 감수성 넘치는 책 같은 건 없냐!<br />
    &#039;그녀는 버터를 치즈라고 불렀지&#039; 같은..

  • 적사 2005.05.03 14:16 신고

    엇 잘못 썼다..<br />
    기계역학이 아니라 재료역학쯤 되려나..

  • 암혈천 2005.05.03 14:59 신고

    적사 // 응 재료역학이지.<br />
    칼의노래, 현의노래, 탈무드 같은 책들도 있다구. ;ㅁ;

  • 암혈천 2005.05.03 14:59 신고

    적사 // 그리고 인간미와 감수성 넘치는 홈월드2와 워3:프로즌쓰론도 보이잖아. ;ㅁ;

feather값을 얼마를 줘야 이쁘게 나올지는
반복적으로 수행을 하면서 결과를 확인해야합니다.
사진크기나 선택한 원의 크기등등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배경이 지저분한 사진에 적용해도 좋습니다.

보통 이런 사진은 여자분을 모델로 쓰던데.
쓸만한 사진이 없어 올 2월달에 졸업한 친구녀석 사진을 씁니다..^^;


한가지 더.
포토샵에 type tool을 선택해보면
폰트 이름이 전부 영어로 나오는데요.
Edit->Preferences->general
혹은 단축키 Ctrl+K 를 누르시고
Show font names in English의 항목을 체크해제해주면
한글로 나옵니다. ^^


P.S. 므흣. 정석아 쏘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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