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제가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입니다.




3부작의 완결이니,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부터 해서 총 10권을 다이렉트로 읽었죠.



그리고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야 뭐..워낙에 유명한 작가죠. 1Q84도 엄청 날리고 있고요.
저는 이 작가분의 책을 처음 읽습니다만...



그런데 1Q84를 읽고 있는데, 왠지 모를 어마어마하게 불안함을 느끼게 하는..이게 정말 복선일까 싶은 내용이 나오더군요.


<이 후에는 "신"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아직 신을 읽지 않았고, 읽을 계획이 있다면 그냥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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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83. 이 여섯자리의 숫자가 낯설지 않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에 나오는 주인공 개미의 이름.
바로 그것이 103683호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소설 "파피용"이 출간되었다.

더이상 지구에는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기로 하고, 장대한 계획을 세운다.
천년을 항해해 가야 도달할 수 있는 또다른 태양계.
천년이라는 시간동안 2광년을 항해해 간다.
인류가 우주에서 생존하기 위한 최소한의 사람 수. 14만 4천명.
14만 4천명을 태우고 항해를 떠날 길이 32킬로미터의 우주선동체와,
빛을 받아 동력을 생산할 1백만 제곱킬로미터의 돛.
그 우주선의 이름은 "파피용"

이런 엄청난 상상력의 결정체가 항해를 떠나는 목적지의 이름은 다름아닌 행성 JW103683.
위트넘치는 그 이름에 개미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슬며시 미소짓게 되리라.

과연 인류는 천년이라는 시간을 넘어 새로운 행성에 도달할 수 있을까.
"파피용"의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내일 토익셤인데...빨리 자야지 -_-;
읽다보니 어느새 한시가 다되었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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