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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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나오기도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영화다.
화려하기 짝이 없는 CG와 스펙타클한 액션.
실제와 전혀 괴리감 없이 어우러지는 CG는 감탄을 자아낸다.
2시간 20분간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액션은 잠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스토리는 정말...깬다. -_-;
초등학생을 위한 스토리라인...
헛점도 정말 많고, 스토리의 진행도 삐걱삐걱..굉장히 매끄럽지 못하다.

세상에...적에게 F22랩터(미국의 최신예 전투기)로봇이 있는데
수송헬기로 탈출하겠다고 발악하는 모습이라니...


결론!

이런분께 강추
스토리는 상관 없다. 화려한 액션에 빠져들고 싶다면!
변신로봇물이라면 어쨌든 좋다면!


이런분께 비추
스토리없는 영화가 영화냐? 유치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
여기저기 이빨빠진 스토리. 저리가라~ 하시는분!

Commen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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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김태희가 주안CGV에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중천 7시40분 상영의 시작때 무대인사를 온다고 한다.

우어...가고싶다. 보고싶다!

제길. 25년 살면서 뭐한거지.
이런거 가고싶어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 -_-;
다른때같았으면 친구넘들 꼬셔서 가자고 했을텐데.
클스마스 이브에 남자둘이 가서 처량하게 있을 순 없잖아?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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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연구실 회식을 하고,
선배하나랑 타짜를 봤습니다.

오우~ 재밌었습니다.
전 만화책을 안봤는데,
선배가 만화책과 대사 하나까지 거의 똑같다고 하는군요.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김혜수의 섹시다이나마이트바디도 멋졌고...(가슴도 나와요. 쿨럭;)
만화책이 정평이 나있는것처럼,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진행, 즐거움.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안보신 분들은 영화관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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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아~ 저는 2주전쯤 봤어용~
    스토리는 재밌었는데...제가 고스톱 룰을 몰라서;;
    룰을 잘 알았으면...더 재밌게 봤을텐데...아쉽더라고요 ㅎㅎ;
    고스톱 좀 배워둘 것을~~~

    • 섯다를 모르는 분한테는, 재미가 격감할 수 밖에 없겠죠. ^^;

      그래서그런지, 영화보고 나오는데 어느 여자분이
      남자친구한테 계속 그러시더라구요.
      "영화 재미없었지? 그치?"
      남자분은 재미있게 보셨는지 쓴웃음만 지을 뿐
      답변을 안하시더군요. ㅎㅎ

  • 배우고 가야겠네요. ㅎㅎ
    만화책은 재밌게 봤어요.
    룰은 몰라도 대충 분위기 봐서 좋다, 안좋다를 알 수 있잖아요.
    영화는 알 수 있을까 몰라. 드림투유님 글이 아주 "강추"같아요.
    추석 때 꼭 보려했는데 아직 못본 영화랍니다.
    내일 주말인데 영화나 한 편 봐야겠어요. ^^

    • ^^
      섯다는 화투패의 숫자만 안다면
      금방 익힐 수 있지요.

      만화책 재밌게 보셨다면,
      영화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

정말 오랫만에 문화생활을 즐긴것같다.
어제 세미나 발표도 무사히 끝마치고..
할일은 많지만 일과시간에나 하면 될 일들이니 일단은 주말을 즐길 수 있었다.

오랫만에 친구를 만나 미션임파서블3를 봤다.
아마..킹콩 본 이후로 처음으로 간 극장인거같다.
12월말에 봤으니...

탐크루즈는 저포즈가 좋은가부다.
옆모습으로 찍기..
잘생기긴 잘생겼다. =_=

화끈한 액션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역시 미션임파서블시리즈는 최고의 영화다.

스토리는..
팜플렛에는 스토리도 최고다 뭐 이런식으로 써있던데..솔직히 빈틈이 많다. 어거지도 많고. 그냥 최첨단 무기와 과학기술, 화끈한 액션으로 점철된 전형적인 007류의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액션에 빠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으니까.

사생결단이던가..류승범이랑 황정민이랑 나오는것도 보고싶다. 곧 개봉할 캐리비안의 해적2도 보고싶고...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인가 뭐신긴가 하는 롤러코스터를 중심으로 한 공포영화도 재밌어보이고..

보고싶은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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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지난 22일에 동막골 DVD가 출시되었습니다.
어제 빌려다 봤습니다.

흠..재미있고, 가슴따뜻해지는 영화이긴 한데..
그렇게까지 호평을 받을만한 작품이었나?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하지만..역시 신하균은 멋집니다. >_<

너무나 유명한 팝콘장면~

마을을 지켜낸 뒤..장렬한 최후를..-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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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영화 킹콩을 봤다.

오...정말 재밌다.
영화보기 전 봤던 평대로,
3시간이란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다.


근데..뒷맛은 참 씁쓰름하다.
후반 30분 이상..
안타깝고 슬픈내용이 계속해서 이어진다.
보고 나오면, 안타까운 마음에 입이 막혀버린다.
슬프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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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어젯밤에 배트맨비긴즈 DVD를 빌려다 봤습니다.
배트맨의 등장을 다룬 영화..
지금까지 코믹스던 어디던..배트맨의 탄생배경을 다룬 작품은 없었답니다.
배트맨 원작자가 아닌 크리스토퍼놀란감독과, 스토리작가의 오리지날 스토리인 셈이죠.

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그런 강력한 힘을 얻었는지,
왜 악과 싸우기 위해 어둠의 존재가 되었는지,
왜 하필 박쥐인지,
그의 복장과 각종 장비들, 배트카등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구했는지..
그의 성과, 배트맨의 비밀의방(?)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경로를 통해서 배트맨이 고담시의 경찰들과 협력관계가 되었고,
배트맨을 부르기 위해 하늘에 배트맨표식을 비추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그런 모든 내용이 이 영화에 들어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배트맨시리즈중에, 가장 "정상적인"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라던가 초능력자라던가..괴물이라던가..그런것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배트맨도, 악당들도 그 힘은 나름대로 괴물이 아니라 인간의 것이라고 간주해줄만 합니다.

그다지 강력하진 않지만..미약하나마 반전도 있습니다.

뭐..많이 썼는데..
여하튼 재밌습니다.
기존의 배트맨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던 분이라도
충분히 좋아하고 즐길 수 있으리라 봅니다.

뭐..히말라야 산속에 왜 닌자들이 있는지는 참 미스테리하지만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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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뭐..특별히 스포일러가 있을만한것도 없지만서도.

배경은 조로가 엘레나와 결혼하고 10년뒤.
반데라스의 모습이 배경상의 나이랑 잘 맞아보이는데..
반데라스 너무 늙었다고 불평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조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어렸을적 조로만화를 보며 열광했던분이라면 강추~!

조로가 뭐지? 까만가면쓰고 나오는 애 말인가?
정도로 생각하는분이라면 비추입니다.


저와 친구들은 다들 재밌게 봤는데..

바로 뒤에서 개념없이 내내 떠들어대던 중딩들은..
지루해..누가보자그랬어 등등을 읊조려대더군요.

과장된 화려한 액션은 정말 일품입니다.
현실적인 액션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맘에 안들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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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아침에 과외갔다가..
4시쯤 들어와서..
6시까지 낮잠을 자고..
저녁먹고 노닥거리다가..
이제 시험공부좀 해볼까 하던 중..

KBS에서 11시에 영화 그때그사람들 을 방영한단다.
저거 봐야지.
오늘 공부 종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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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저번에 소개팅을 했던....음..호칭을 뭐라고 해야할까.
"그녀"라고 하자.
그녀와 데이트를 했다.

너는 내 운명을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순박한 시골청년의 모습에 웃기도 많이 웃었고,
나중엔 저 포스터에 써있는 문구처럼
그 남자의 진심이 관객들을 울렸다.
그녀는 중반이후부터 계속 울었고..
나도 마지막엔 눈물이 찔끔했다.
훌쩍거리는 그녀를..가만히 토닥여주고싶었는데..
마음은 천근만근인데,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인가 손이 안나가더라.
스킨쉽은 참 좋아하는데..여자에게 손을 대는건 너무 어렵다. -_ㅜ

예고편에도 나오는, 교도소 면회실에서 서로 손을붙잡고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그 모습..
그 모습이 나오기까지의 면회실에서의 일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에 눈물이 나고말았다.

연인과 함께 보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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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albook(8979840144) 얼마전 영화로도 나온 그 책이다.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1개관에서 상영되다가 금방 막을 내렸단다. =_=
보고싶은 영화였는데...투덜투덜..

그래서 책을 보았다.
엉망진창 정신없으면서도 유쾌하고 심오한 책이랄까?
이 책의 시작은. 지구의 종말로부터 시작된다.
스케일이 다르다.
보통 영화나 소설같으면, 지구인들이 종말을 막기위해 아둥바둥하다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만
(아마겟돈, 우주전쟁, 투모로우, 인디펜던스데이등의 재난영화류 말이다.)
이 책에서 지구는 그냥 순식간에 사라진다.

우주의 고속도로를 내는데 지구가 그 사이에 있어서 걸리적거린다며 말이다.

그리고 제목 그대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_=
책에는 마빈이라는 이름의 극도의 우울증에 걸린 "로보트"가 나온다.
이 로봇은 사람들도 컴퓨터들도 모두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장면이 등장한다.

"이 배가 날 미워해요."
"이 배? 무슨 일이 일어났는데? 네가 아니?"
"내가 말을 걸어서 나를 미워하게 됐어요."
"네가 말을 걸었다구? 무슨소리야?"
"간단하죠. 난 너무 지루하고 우울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와 외부 컴퓨터 플러그에 저를 연결하고 컴퓨터에게 장시간 얘기를 했지요. 우주에 대한 내 견해를 설명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컴퓨터가 자살했어요." 마빈이 <순수한 마음 호>로 터덜터덜 걸어가며 말했다.
.
.
.
.
.
컴퓨터를 자살시킬정도로 극도의 우울증을 보이는 로봇이라니!

여기 가운데 머리큰녀석이 바로 그 로봇. 마빈이다.
음..소설에선 붉은눈으로 돼있는데. 여기선 파란눈이네.

여하튼, 재미있다. 독특한 발상과 말도안되는 내용이 우리를 즐겁게 한다.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난 2편을 빌리러 도서관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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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오늘 현재를 만나서 박수칠때 떠나라를 봤다.
결과는..일반적인 평가와 같다.
재미없다. =_=;

스토리 진행에 긴장감이나 박진감이라던가 그런것도 없고,
마지막에 결말을 내는것도 참 허무하다.
반전이라고 만든거같은데..
별로 반전스럽지도 않고...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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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아일랜드에 나왔던 보트다.
영화속에서 디자인된 소품인줄 알았는데,
실존하는 하이테크놀로지 보트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하이테크 보트에 대한 내용이
나오길래 보고있었는데, 이 보트가 나온것이다.

영화속 이름이 뭐였더라..기억이 안난다.


실제 보트의 이름은 The 118 WallyPower
스텔스기와 보트를 접목시킨 디자인이라고 한다.
보트의 길이는 36미터. 가격은 2400만달러에 이른다.
(약 240억원)
가솔린과 디젤의 3중터빈 물분사추진기를 갖춘 이 보트는
최고속도는 시속 100킬로미터를 넘으며,
16800마력을 자랑한다.
초호화 초고가 보트인만큼 연료비에 대한 타협은 없다.
1킬로미터당 30리터의 연료를 소비하며,
2만리터 용량의 연료탱크를 가지고 있다.
선체는 탄소섬유로 되어있다.

밑에 주행중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보트가 거의 물위에 떠있다.
수중익방식으로, 물과의 접촉을 줄여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이런보트..한번 타볼 수 있을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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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

  • 전 이런거 준다면 대신에 돈으로 받고 싶...

  • 통큰아이 // 아니죠. 이런거 주면 장사해야죠.
    세계의 갑부들을 상대로. (....)

  • renovatio 였습니다.

  • 청연의꿈 2005.08.12 01:00 신고

    뜻은라틴어로 부활이란 뜻이었습니다
    리노베이션의 어원이지요

  • nori // 아 맞다. 그이름이었군요.
    청연의꿈 // 뜻이 뭐였지 또 궁금해하던차에
    속시원히 풀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 조선 공학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저런거 보면 아주 가슴이 뜁니다. 우리나라가 현재 상선(LNG, 컨테이너선) 같은 걸 주로 건조하는데 앞으로 우리나라의 조선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듯하네요...
    아일랜드 보고 그래픽인줄 알았는데 실제 존재하디니!!!!!
    보고 싶네요..ㅋㅋ

  • xden // 조선공학을 공부하시는군요. ^^
    전 바로 옆동네인 기계공학입니다.
    1학년때는 선박공학으로 갈까 생각도 했었는데..
    기계쪽으로 방향을 정했지요.

  • 화양 2005.08.14 02:08 신고

    저..저것의 주인은 아직 인겁니까??
    누군지 몰라도 좋겠다...

  • 니마 태터 0.96 정식버전 업데됐어염. 설치 바람:)

  • 화양 // 아뇨 주인이 있지요..^^
    누군지는 들었는데 잊어버렸네요.

    Desca // 어느새 정식버전이 나왔군.
    으음..귀찮은데 =_=

  • 기다리고 기다리던 덧글에 덧글 기능이 정식으로 추가됐삼

    ...이건 진짜 필요한 기능이라고 봐-_-;

  • Desca // 아니 그러니까, 그동네 이전하고 나서 -_-;
    지금 FTP데이터는 이미 백업을 받아서 올려놨기땜에,
    파일변경은 재작업이라는 치명적인 귀차니즘을 유발한다구.
    (....)

  • 근데 넌 어떻게 들어온거냐? -_-;
    dreams2u.net 도메인 지금 에러나서 접속이 안될텐데..-_-;;

총 6편의 스페셜피쳐디스크중 1편을 보고있다.
6편 다해서 24시간이 넘는다는데..이제 한 한시간쯤 본거같다..-_-;

내가 누구게~?



나는 누구게~?




미니어쳐를 제작해놓고 카메라워크등을 시험하는 모습이다.
그다음엔..컴퓨터그래픽으로 처리한건가?
저 탑을 실제로 만들진 않았을거같은데..-_-;;


프리비쥬얼이다.
영화를 만드는데, 일단 대본을 만들고나서
스토리보드라는 만화책같은 것을 만들고,
또 이렇게 컴퓨터애니메이션까지 제작을 했단다.
그러고서야 영화촬영에 들어갔다.
아니, 스토리보드, 프리비쥬얼을 만들어나가면서 뒤따라 영화도 같이 촬영해나간건가.
어느 스태프의 한마디
"달리는 기차 앞에 철로를 까는 심정이었어요.
기차를 멈추게 할 수 없으니 죽어라 철로를 깔아야했죠" (.....)
이런것까지 만들려면 제작비가 훨씬 많이들어가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런걸 만든 덕분에 제작비가 훨씬 절감되었단다. 오호..


프리비쥬얼과 영화장면의 비교


스페셜피쳐를 보면서 영화에 더욱 빠져들고있다.
제작자와 배우들의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있다.
마구마구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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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리플Zine] 2005.03.04 22:27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410"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확장판 스페셜피쳐 1번디스크..</b></a><BR/>[암혈천] 음..트랙백 테스트를..

  • 통큰아이 2005.03.04 22:47 신고

    호오.. 신기하게 만드네요. 첫번째 사람은 모르겠고 두번째 사람은..프로도 같은데;; 아닌가요 ^^;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3.04 23:40 신고

    <!--1544|1-->거기 누구게 를 클릭하면 답이 나와요.<br />
    그러고보니 숨기기/보이기 기능에 특별한 표시가 없어서<br />
    모르고 넘어가기 쉽겠군요.<br />
    이거 어떻게 수정하지..

  • 절세미녀황후마마 2005.03.04 23:42 신고

    -_- 첫번째꺼는 김리고 두번째 거는 레골라스 역의 올랜도씨네.

  • 통큰아이 2005.03.05 00:32 신고

    <!--1577|2-->아.. 아까는 밑줄도 없어서 몰랐어요 ^^;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3.05 00:33 신고

    절세미녀황후마마// 엇 녹누나다. &#039;-&#039;

  • [리플Zine] 2005.03.05 05:58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410"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확장판 스페셜피쳐 1번디스크..</b></a><BR/>[알릭] 저처럼... "누군지보이기...클릭!" 식으로.. 클릭하라는 안내를 해주는정도의 센스! ^^
    이야~.. 열심히 보시고 이렇게 나누시고..좋네요.. ^^ 감사~

확장판 캡쳐 시리즈. 사루만의 최후. 그리마의 칼에 찔려 죽는다.

아라곤의 해적선 탈취

해적선을 빼앗아라!!

미나스티리스에서 간달프와 위치킹?리치킹? 뭐가 맞지. 여하간 격돌!

엔딩 크레딧. 간달프

아라곤. 반지시리즈에서 젤 멋있다. 남자지만 반해버리겠어 >_<

언제나 코믹. 김리

오오. 너무나 허무한 악당 사루만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레골라스

드디어 다 봤다. -ㅁ-
목요일밤에 반지원정대..
금요일밤에 두개의탑..
어제는 못보고..
오늘 낮에 왕의귀환..
흐아..길다......
반지원정대가 3시간반
두개의탑이 4시간
왕의귀환이 4시간반..!!
미친듯이 길다..!
하지만 재밌다.
영화에서 시간상 보여주지 못했던
비중있는 스토리들도 나온다.
사진에 보이다시피, 사루만의 최후라던가.
아르웬..음. 아닌가..아. 에오윈.
로한의 에오윈이 아라곤에게 사랑에 빠지는 과정도 있고..
좀 더 디테일한 여러 부분들도 잡아줬고,
미나스티리스를 지켜낸 후, 블랙게이트로 진군하기 전
상당한 시간 회복을 취함을 확장판을 보고서야 알았다.
그리고 여기서, 에오윈은 엉뚱하게도
파라미르와 사랑에 빠진다. -_-;

자..영화는 다 봤는데..
24시간이 넘는 스페셜피쳐들은 언제 다보지?
3가지 종류의 코멘터리는?
버엉...
뭐. 언젠간 다 보겠지.

아. 맞다.
간달프가 발록과 싸우다 떨어졌을 때
어떻게 살아남았고
(그냥 살아남지 않는다. 발록과 또 피터지게 사운다)
어떻게 백색의간달프가 되었는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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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리플Zine] 2005.02.27 19:59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17"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확장판..!</b></a><BR/>[암혈천] 호..이글..번호가 234군요. 왠지 번호가 좋은걸요..^^

  • [리플Zine] 2005.02.28 08:56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17"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확장판..!</b></a><BR/>[보리네] 오늘 암혈천님은 복권을 사셔야겠습니다. 아마도 다음주엔 지중해 어느 해변가에서 리플진에 접속하고 계실겁니다. 백발백중 오늘의 운세를 무료로 봐드렸습니다 ;-)

  • 암혈천 2005.02.28 09:59 신고

    오호. 그런겁니까. +_+

포장되어온 박스. 포스터는 구겨지지 않게 통에~

골판지 박스 겉면

뒷면에 붙은 스티커. 확장판트릴로지의 괴물같은점을 적어놓았다.

짠~ 이것이 바로 박스. 옆에는 핸드폰을 살짝

박스에 끼워져있던 소개글. 각 편당 확장된 시간이 적혀있다. -ㅁ-

비닐을 뜯어낸 박스의 모습

1편 반지원정대 오픈~

뒷면

2편 두개의탑 오픈~

뒷면

3편 왕의귀환 오픈~

뒷면

포스터. 생각보다 너무 어두워서 칙칙하다.




후우. 드디어 왔습니다.
어마어마한 거금을 들여 질러버린 이녀석. 뽀대 와방입니다. >_<

시간..어마어마합니다.
사진중에 있지만,
반지원정대 30분추가 두개의탑 43분추가 왕의귀환 50분추가.
크헉. 도합 러닝타임 11시간 8분. 하루종일 봐야하는군요..-ㅁ-
거기에 24시간 이상의 스페셜피쳐..허걱.
네. 12장의 디스크중 6장이 무비디스크이고 (편당 2장씩.)
나머지 6장이 스페셜피쳐니..어마어마하죠.
그걸로 끝이 아닙니다.! 4가지 음성해설!
음성해설은 영화가 나오면서 해설이 같이 나오는거니
이것까지 보려면 영화를 4번을 더 봐야 한다는 소리.
그러면..그러면..에.. 5X11시간+5X8분+24시간=79시간40분.
버엉... 담긴 모든걸 한번씩만 보려고 해도 80시간이 소모되는군요.
어느세~워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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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8

  • 암혈천 2005.02.23 14:17 신고

    P.S. 깜짝퀴즈~<br />
    사진중 한장에는 뭔가 다른 책이 찍힌게 있습니다.<br />
    무슨책일까요~?<br />
    정답을 맞추신분께는 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을 선물로~<br />
    드릴리가 없잖아..!!

  • [리플Zine] 2005.02.23 14:18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암혈천] 얼래..알릭님. 이거 그림 클릭하면 에러나네요.
    제 블로그상에선 잘 되는데..
    파일 이름이 한글이라 그런가..?

  • [리플Zine] 2005.02.23 14:19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알릭] 부유한 지름쟁이 암님~...부럽습니다.. 같이 볼까용? ^^... 연휴에 날잡아서 보셔야 겠어요...ㅋㅋ

  • [리플Zine] 2005.02.23 14:19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통큰아이] 하아 하아.. 지.. 지름신이 하아하아(...)

  • [리플Zine] 2005.02.23 14:20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암혈천] ㅋㅋ 부유하다니요 ^-^!
    이거 살려고 제가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렸는데 ㅜ_ㅜ

  • [리플Zine] 2005.02.23 14:20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알릭] 원래...화일이름이 한글이면 클릭하면 안나와요..^^.. 블로그에서라도 잘나오는게 신기하죠..ㅋㅋ
    암님의 클을 볼때마다 손톱겔러리 만든 보람을 느낍니다...

  • [리플Zine] 2005.02.23 14:20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알릭] 오~...이거 거의 채팅인데요... 실시간 리플놀이..

  • [리플Zine] 2005.02.23 14:21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암혈천] 생각해보면 80시간 보는데 8만원. 1시간에 천원꼴..총 즐기는 시간을 보면 그리 비싼건 아닌것같아요.
    그 뒤에 영화를 한번 두번이라도 더 보면 또 그만큼 +고, 여러사람과 함께보면 더더욱 +겠죠. ㅎㅎ

  • [리플Zine] 2005.02.23 14:21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암혈천] ㅋ 전 조그에서 이제 손톱갤러리가 제일 좋아요 >_

  • [리플Zine] 2005.02.23 14:22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알릭] 퀴즈가 넘 어려워요!!

  • [리플Zine] 2005.02.23 14:23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암혈천] 므흣. 어렵죠. 저 책의 매니아가 아니라면, 알아내기 힘들꺼에요. ㅋㄷ
    힌트~
    3편 왕의귀환 오픈~ 사진에 있습니다.
    만화책입니다.
    므흣.
    알릭님은 우리나라 만화책들을 접하시지 못했을테니, 푸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겠군요..^^;

  • [리플Zine] 2005.02.23 14:26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알릭] 저 구석탱이에 있는거군요.. 뭔지 모르겟음..ㅋㅋ
    제가 생각했던 정답 (암님의 실수..) = 3편 왕의귀환 의 뒷면!... 상자가 않뒤집어 .음...ㅡ.ㅡ

  • [리플Zine] 2005.02.23 14:27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암혈천] 오호. 상자를 안뒤집어놨었군요.

  • 올리버네 2005.02.23 14:39 신고

    이런이런 왜이러십니까!<br />
    잊어버릴만하면 뽐뿌질을 하나씩 하시는군요...ㅠ.ㅜ<br />
    <br />
    근데 이거 얼마나 합니까? +_+a
    <!-- <zogNick><A HREF=&#039;http://www.oliverne.com/zog/&#039; title=&#039;http://www.olivern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올리버네&#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oliverne.com/zog/oliverne_s.gif&#039;></A></zogNick> <zogURL>http://www.oliverne.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2.23 14:41 신고

    <!--1390|1-->ㅋ 그러게말예요.<br />
    YES24에서 9만600원 주고 샀어요.<br />
    적립금이 만원 이상 쌓이니까, 8만원가량 줬다고 보면 되겠네요.

  • 보가드부인 2005.02.23 18:56 신고

    보일리가... 없잖아~!!<br />
    혹시 3편 왕의귀환 오픈 사진에 있는 위에 아주 작은 그거?

  • 암혈천 2005.02.23 19:32 신고

    네 그거요 &#039;-&#039;

  • [리플Zine] 2005.02.23 22:05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2" target=_blank ><b>반지의제왕 트릴로지 확장판</b></a><BR/>[그날까지...엉뚱이] 오~ 부자시네요 ^^ 너무 비싸요.

나비효과

취미/영화2005.02.12 00:32

나비효과를 보았다.

집에는 돌아왔고..
친구를 만나서 저녁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영화얘기가 나와서
DVD를 빌리러 갔다.
나비효과가 갑자기 땡기더라.

뭔가 멋진영화란 얘기만 들었을 뿐,
아무런 사전지식도 없이 본 영화다.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영화를 차후에 즐기고픈분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more..





추가로 말하자면..DVD의 화질은 매우 열악하다.
이게 정말 DVD가 맞나 싶을 정도로..
디빅수준의 화질을 보여준다.
위의 스크린샷을 보면 알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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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

  • 통큰아이 2005.02.12 00:40 신고

    이 영화.. 뭔가 잔뜩 기대를하고 봤지만.. 에게 겨우 이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보고 나서 좀 허탈.. =_=a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2.12 00:42 신고

    <!--1260|1-->나름대로는 재미있더라구요.<br />
    아무런 심적부담감이 없는 상태에서<br />
    방에 불을 다 꺼놓고<br />
    5.1채널을 멋지게 세팅해놓고<br />
    살짝 얼린 시원한 맥주한캔을 마시며~<br />
    캬아~~ >_<

  • 핏빛월식 2005.02.12 01:25 신고

    감독판 엔딩은 없나요?<br />
    감독판 엔딩은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br />
    과거에 자신을 죽인다는것 같던데<br />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드는 엔딩(...)

  • 유안 2005.02.12 02:10 신고

    저는 그 스쳐지나가는 엔딩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뭐랄까 쿨하면서도 짠한 그런 느낌?^^;<br />
    <br />
    ps: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요, FireFox에서는 창이 계속 깜박거리면서 덧글을 입력할 수 없네요...왜그런 걸까요...?;ㅁ;<!-- <homepage>http://blog.euanplus.net</homepage> -->

  • 알릭 2005.02.12 03:13 신고

    흐흐..식스센스에 견줄만한 &#47692;진 영화엿죠....<br />
    저두 헤피엔딩이 좋다는 ^^
    <!-- <zogNick><A HREF=&#039;http://foulup.nazzim.net/zog/&#039; title=&#039;http://foulup.nazzim.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zzim.net/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foulup.nazzim.net/zog/</zogURL> -->

  • 암혈천 2005.02.12 09:07 신고

    <!--1262|1-->호오...그런 엔딩도 있나요.<br />
    DVD엔 없더군요.

  • 암혈천 2005.02.12 09:08 신고

    <!--1263|1-->으으음..불여우에 맞춘 설계는 하질 않아서..;<br />
    그럴 능력도 없어요...쿨럭;

  • 암혈천 2005.02.12 09:08 신고

    <!--1264|1-->^^ 해피 해피~

  • [리플Zine] 2005.02.12 11:32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2" target=_blank ><b>나비효과</b></a><BR/> 감독판은.. 에반이 태어나던 곳으로가.. 엄마 배속에서 태줄을 감고 자살하죠~
    극장판은 어린시절로 돌아가 켈리한테 무슨 협밖은 하던데 ;; 기억이;; ㅎㅎ

  • 핏빛월식 2005.02.12 15:30 신고

    자세히 들어보니까 감독판 엔딩<br />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서 스스로 탯줄로 목을감아서(엄마 뱃속에 있을때)<br />
    자살한다고 합니다.. 이후 일은 주인공과 아무 상관이 없게된다네요<br />
    주인공 태어나기에 2번(3번인가?) 유산했다는게 복선이라더군요.

  • 남군 2005.02.12 20:51 신고

    저도 극장에서 보고 햐~ 참 잼난 영화군~~ [만족]<br />
    하면서 봤던 나비효과군여~~ ^^<br />
    아직 감독판은 못봤는데~ 보고 싶어라~~~
    <!-- <zogNick><A HREF=&#039;http://yunex.namoweb.net/zog/&#039; title=&#039;http://yunex.namoweb.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남군&#039; border=&#039;0&#039; src=&#039;http://yunex.namoweb.net/img/ii0964_1.gif&#039;>남군</A></zogNick> <zogURL>http://yunex.namoweb.net/zog/</zogURL> -->

  • 로사 2005.02.13 01:06 신고

    감독판 이야기만 들어봤는데...충격이었음;;<br />
    나비효과 언제 한번 봐야겠네요^^
    <!-- <zogNick><A HREF=&#039;http://rosa.ibbun.net/blog/&#039; title=&#039;http://rosa.ibbun.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로사&#039; border=&#039;0&#039; src=&#039;http://rosa.ibbun.net/blog/images/rosamark2.gif&#039;></A></zogNick> <zogURL>http://rosa.ibbun.net/blog/</zogURL> -->

  • 암혈천 2005.02.13 01:51 신고

    <!--1269|1-->흐음..그건 뭔가 엽기적이네요;

  • 암혈천 2005.02.13 01:51 신고

    <!--1271|1-->네 간만에 재밌게 봤어요

  • 암혈천 2005.02.13 01:51 신고

    <!--1273|1-->위에 얘기를 들으니 쇼크 쇼크

  • 엘윙 2005.02.13 21:40 신고

    아우. 이런 영화나 좀 볼것을..ㅜ_ㅠ.재밌겠어요!<br />
    설 연휴에 괜히 레모니 스니캣(?)의 위험한 대결인가 뭔가 봤는데 정말 돈 아깝더만요. 콘스탄틴이나 볼걸! 아악! 그리고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책 다 읽고 영화관 갔더니 상영이 끝났더군요. -_ㅜ<!--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2.13 21:53 신고

    <!--1279|1-->전 오늘 쿵푸허슬봤는데..으헉 으헉 으헉..ㅜ_ㅜ<br />
    차라리 소림축구가 백만배는 나아요 ㅜ_ㅜ

  • [리플Zine] 2005.02.16 12:06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2" target=_blank ><b>나비효과</b></a><BR/>[암혈천] 무인기글 10에 들어있는 내글..무인기글에서 탈피하자 ㅜ_ㅜ

  • [리플Zine] 2005.02.16 13:16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2" target=_blank ><b>나비효과</b></a><BR/>[알릭] 그 이유가.. 트랙백주소가 누적.었다는....ㅋㅋ 제가 수작업으로 다시 살련놨다죠....
    이제야 메뉴들의 컨셉을 잡으시는군요,,,암님... 나이스!
    전..직접가서 리플남긴 기억이 나는군요... 헤피엔딩이 좋다는.... ^^

  • [리플Zine] 2005.02.16 13:27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2" target=_blank ><b>나비효과</b></a><BR/>[암혈천] ㅋ 수작업 멋져요~
    이제 메뉴들의 컨셉이 잡혔습니다. ㅎㅎ




우훗. 드디어..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 확장판 세트(12 디스크)99,000원.
2월 22일 출시예정입니다.

근데 이건 예약특전같은거 없나..
전에 미나스티리스모형같은거..

너무너무 땡기는 녀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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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

  • 암혈천 2005.01.24 00:11 신고

    출처는 DVDPRIME사이트입니다

  • 알릭 2005.01.24 06:02 신고

    어찌 지내시는지요^^<br />
    별내용도 아닌데...흐흐... 그냥 비밀글로 남겨봅니다....<br />
    그럼~ 홧팅이구요~ 즐조깅!<br />

    <!-- <zogNick><A HREF=&#039;http://foulup.nazzim.net/zog/&#039; title=&#039;http://foulup.nazzim.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zzim.net/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foulup.nazzim.net/zog/</zogURL> -->

  • 암혈천 2005.01.24 11:47 신고

    알릭 // ㅎㅎ 별내용 아니니 코멘트를 답니다.<br />
    계절학기가 끝나고 이제 맘좀 돌리는 중이죠. 후후

  • Desca 2005.01.24 23:16 신고

    미나스티리스 모형같은건 아마 안들어갈껄<br />
    미나스티리스 모형이 들어간건 그냥 확장판이 아니야<br />
    무려 &#039;기프트셋&#039;이지-_-;;<br />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엔 두개의 탑 기프트셋은 안들어왔군)<!--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통큰아이 2005.01.25 00:40 신고

    Desca // 님 댓글 중복 잇힝~(내용과 상관없는 댓글)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1.25 10:37 신고

    <!--1167|1-->중복된건 삭제했. ㅎㅎ

  • 암혈천 2005.01.25 10:37 신고

    <!--1164|1-->아아. 확장판 트릴로지 기프트셋도 나올줄알았다는거지 내말은. =_=

  • 올리버네 2005.01.26 23:32 신고

    드디어 나왔군요..! 기다리고 있었죠...ㅎ

  • 암혈천 2005.01.27 07:27 신고

    <!--1189|1-->오호. 올리버님도 기다리고 계셨나요? ^^<br />
    DVD쇼핑몰에서 예판중입니다.<br />
    YES24에선 9만원에 팔고, 적립금 만원가량 줍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그장면
멋지네요. 타이타닉

오랫만에 쓰는 공학상식입니다.
뭐..공학상식이라기보다는 그냥 간단한 재미글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영화 타이타닉을 안본분은 별로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엄청난 히트를 친 작품이죠.
타이타닉이 실제 존재했던 배고,
실제로 침몰했다는것도 많이들 아실겁니다.

타이타닉은
높이 30m,너비 28m,길이 270m,무게 4만6,000t
로, 1912년 당시 세상에서 가장 큰 배였습니다.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세계 최고의 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배였죠.

영화에서 보면 타이타닉은 빙하에 충돌해서 배가 갈라집니다.
사실 보통은, 빙하에 충돌한다고해서
저정도로 심각한 타격을 받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한 원인은 정확히 이것이다라고 밝혀진건 없으나,
가장 유력시되고 있는 설이 있죠.

타이타닉의 선체는 구리합금종류로 만들어졌습니다.
미국의 어느지방엔가 있는 연구실에서 만든 재질로
(어딘지 들었느데 까먹었습니다 -_-;;)
부식이 안되고 (배의 재료로 쓰려면 녹이 안슬어야죠?)
연성이 매우 좋습니다. (연성: 늘어나는 성질)
배의 선체는 연성이 좋아야합니다.
연성이 없고 취성(끊어지는 성질)이 강하면,
변형이 눈에 보이지 않고 갑작스레 파손되기때문에
위험한거죠.
한마디로, 이 구리합금은 배에 사용하기에 최적의 재료였습니다.

그리고, 당시로서는 첨단공법인 리벳팅이 사용되었습니다.
리벳팅이 뭔지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이런겁니다. 오른쪽 아래 그림을 보시면..
두장의 철판을 접합하는 방법중 하나죠.
저렇게 못과 같이 생긴것을 끼워넣고,
반대쪽을 두들겨서 납작하게 만드는겁니다.

그런데, 타이타닉이 침몰한 원인은 바로 이 두가지에 있었습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한곳은 영화에서 봤다시피 매우 추운지역이죠.
타이타닉에 사용된 구리합금이,
일반적인 20~30도 기온에서는 연성이 매우 좋지만
온도가 낮아지면 연성이 사라지고 취성이 강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재료를 만들어낸 연구소는 따뜻한지방이라,
낮은온도에서의 변화를 테스트해보지 않았던거죠.
그래서 빙하에 부딪혔을때 늘어나지 않고
깨어져서 구멍이 크게 뚫려버렸죠.
그리고 리베팅을 한것이..위에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구멍을 뚫고 리벳을 끼워넣는겁니다.
일정간격으로 구멍을 뻥 뻥 뻥 뚫었겠죠.
구멍과 구멍사이 금속이 찢어지면서 배가 갈라진겁니다.
구리합금이 취성이 커져서 더 잘 찢어졌겠죠.
(스프링노트에서 종이를 뜯어내듯..당기면 구멍사이가 찢어지죠.
응력집중이란 현상으로 그곳이 취약해지는겁니다.)
이렇게 타이타닉은 침몰해버렸던거죠.
일반적인 철을 사용하고 용접을 했더라면
아마 그런 사태까지 가지는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더불어, 영화에서는 배에 구멍이 뚫린 후,
꽤나 오랫동안 떠있죠. 배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사람을 찾고..싸우고..어쩌고 저쩌고...
실제상황에서는...
불과 몇분만에 두동강이 났을거라고 합니다.


P.S. 요즘 배는 접합에 모두 용접을 한다고 하네요. :D

P.S.2 원양에서 대형선박들이 침몰하는 사고가
일주일에도 몇번씩 발생한다고 합니다.
불규칙적으로, 예측불가능한 30미터높이의 파도가
상당히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것에 맞으면 어떤 방법으로 만든 배라도
무사할 수 없다고 합니다. 파괴력이 배의 강도를
넘어선다는군요.
그동안은 존재자체가 부정되어왔으나,
근래에 기상위성을 이용해 집중조사한결과
일주일에도 수십차례씩 일어나는듯 합니다.
바다는 역시 아직도 인간에게 위험한 곳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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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이름 2005.01.10 23:56 신고

    이야.. 넘 재미있어요..
    <!-- <zogNick><A HREF=&#039;http://pa8531.maru.net/zog/&#039; title=&#039;http://pa8531.maru.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nickname&#039; border=&#039;0&#039; src=&#039;http://pa8531.maru.net/zog//nickicon.gif&#039;>이름</A></zogNick> <zogURL>http://pa8531.maru.net/zog/</zogURL> -->

  • 암혈천 2005.01.11 00:07 신고

    <!--1062|1-->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 통큰아이 2005.01.11 20:45 신고

    아.. 이제 체크인이되는군요. 포맷하고났더니 안되서(...) <br />
    근데.. 적으렸던 내용이 뭐였지?(....)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핏빛월식 2005.01.14 23:09 신고

    몇분만에 동강났으면.. 생존자가 거의 없었을꺼 같네요..

  • 암혈천 2005.01.15 01:25 신고

    <!--1104|1-->*총 2206명중 1503명 사망 703명 구조<br />
    <br />
    타이타닉이 사라진 후 703명의 생존자는 타이타닉을 구출하려고 오고 있던 카파시아 호를 만나 구조 되었다. 그리고 카파시아 승객은 타이타닉 생존자에게 이불과 필요용품 등을 나누어 주었다. 구명보트가 모자라고 65명이다 탈 수 있는 구명보트에 20~30명을 태운 다음 구명보트를 내려서 703명 밖에 살지 못하여 타이타닉이 침몰한 이후로 많은 법이 바뀌었다. 우선 모든 배에는 구명보트를 충분히 준비하여야 했다.<br />
    <br />
    <br />
    라는군요

  • 주영훈 2005.02.03 12:04 신고

    타이타닉이 침몰한이후부터 법이 하나 더바뀐게 모든 무전사는 무전기를 절때 꺼놓지 못하게되었다네여

  • 암혈천 2005.02.03 12:10 신고

    <!--1216|1-->그렇군요..^^

노래~

댄스~

샹들리에~

키스~

오페라의 유령~!



오오..멋집니다.
지루하다는 평을 하는 사람들을 봤는데..
전 하나도 지루하지 않더군요.
2시간반의 러닝타임동안 시간가는줄모르고 봤습니다.
장중한 선율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노래..크아.

하지만 역시, 시간제한이 있는지라 소설에서 빼먹은 것들이
많아서 아쉽네요.

오페라를 보고싶다!!! 라고 느꼈지만..
돈...!!!!! 없다!!!! ;ㅁ;

OST를 사고싶습니다. ㅜ_ㅜ

더불어..
학점으로 친구와 내기를 했었는데..
거기에 진 값으로
영화를 보여주고 밥을 샀지요..
무려 TGI...OTL

Comment +14

  • 로사 2005.01.03 00:10 신고

    저런저런;; 돈 많이 깨졌겠어요-_-;; 저는 그래서 내기를 안해요 ㅋ;<br />
    저는 오페라의 유령 책으로 봤는데...번역이 시원찮은건지...<br />
    읽으면서도 내용이 뭔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문장이 너무 난해했...;;<br />
    영화라...친구랑 함 보러가봐야겠네요 ㅎ
    <!-- <zogNick><A HREF=&#039;http://rosa.ibbun.net/blog/&#039; title=&#039;http://rosa.ibbun.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로사&#039; border=&#039;0&#039; src=&#039;http://rosa.ibbun.net/blog/images/rosamark2.gif&#039;></A></zogNick> <zogURL>http://rosa.ibbun.net/blog/</zogURL> -->

  • 암혈천 2005.01.03 00:12 신고

    <!--1033|1-->아하핫<br />
    소설의 내용을 압축해놨어요.<br />
    그래서 개연성도 부족하구요.<br />
    <br />
    음악에 한껏 취할 수 있는 기회지요..^^

  • 보가드 부인 2005.01.03 07:54 신고

    오페라의 유령... 정말 멋있었음. 유령씨, 당신이 최고야~ >.<

  • 암혈천 2005.01.03 08:39 신고

    <!--1035|1-->ㅋㄷ 유령 불쌍해요

  • 통큰아이 2005.01.03 17:40 신고

    전왜 이 노래를 들으면 김전일이 먼저 생각나는 걸까요.. OTL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1.03 17:52 신고

    <!--1037|1-->김전일...-ㅁ-<br />
    애니메이션에서 이 노래가 쓰였었나요?

  • 통큰아이 2005.01.03 17:53 신고

    <!--1038|2-->네.. 오페라의 유령 극장판(맞나?)에서 보면.. 무흣 -_-;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1.03 17:54 신고

    <!--1039|3-->아아. 그러고보니 오페라의유령 사건이 있었군요.

  • 엘윙 2005.01.03 17:59 신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r />
    <br />
    오페라의 유령. 괜찮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캡쳐해놓은걸 보니 정말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_+ 요즘 문화생활도 못하고 있는데 내일 영화나 한편 봐야겠습니다. 아직도 상영하고 있으려나 모르겠군요. <br />
    <!--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1.03 17:59 신고

    <!--1041|1-->예. 어제도 했는데 내일이라고 안할까요...^^;<br />
    엘윙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닥터지현 2005.01.04 15:08 신고

    새해의 시작은 문화생활로 여시는 군요^^<br />
    전 영화는 못보고 예전에 뮤지컬만 봤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지요 ^^<br />
    암혈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zogNick><A HREF=&#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itle=&#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닥터지현&#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goodback.com/bbs/icon/private_icon/1.gif&#039;></A></zogNick> <zogURL>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zogURL> -->

  • 엔쥐~ 2005.01.04 20:12 신고

    예전 오페라 티켓 알아보고 가격에 좌절했던...-_-;<br />
    이 영화에 대한 평도 가지각색이더군요.<br />
    아마도 암혈천님처럼 내용을 알고 보신 분들은 영화에도 후한 점수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br />
    전... 그냥 DVD 나오면 볼렵니다..^^;;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5.01.04 20:19 신고

    <!--1043|1-->^^<br />
    지현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암혈천 2005.01.04 20:19 신고

    <!--1044|1-->음. 그런가요.<br />
    뮤지컬영화란게 익숙치 않은점도 있을지도요.<br />
    음악이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