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요즘 학교 자토장(자유토론장-우리학교 자유게시판) 너무 재밌네요.
또 적당히 편집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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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학교 게시판에서 본 재미있는 글.
제일 궁금한건

제 메딕은 벙커들어가서 안나와요~~

음. 여기서 벙커는 어디일까?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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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일레느

취미/게임2005.10.02 21:43
일레느라는 이름을 들으면 누가 생각나시나요?

어스토니시아스토리의 히로인 일레느를 생각하셨다면
이 글에선 정답입니다.

이 아가씨가 바로 일레느입니다.
어스토니시아스토리, 어스토니시아스토리R, 어스토니시아S EP1, EP2, EP3,
어스토니시아스토리 in PSP 까지..
장장 6편동안이나 히로인을 해먹은 아가씨죠. (....)

최근, 그녀가 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직접 만나봤습니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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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이상한 운전 습관을 가진 통계학 교수가 있었다. 이 교수는 운전을 하다가 교차로를 지날때면 항상 과속을 해서 곧장 통과하고는 교차로를 지난 뒤에 다시 속도를 줄이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교수는 일행 한 명을 태워주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교수의 이런 운전 습관을 보고는 질겁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교수에게 왜 교차로에서 그렇게 과속을 하는지 물어보았다. 그러자 교수가 대답하기를, "음..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봤을때, 교차로에서 사고가 날 확률이 더 높거든요. 그래서 교차로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 하려는 것이지요."


자주 여행을 다니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이 사람은 비행기에 폭탄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걱정이 떠나지를 않았다. 이 남자는 물론 비행기에 폭탄이 있을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걱정이 되었고, 그 확률을 더욱 낮추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앞으로 여행 가방에 폭탄을 넣어 다니기로 했다. 왜냐하면, 비행기에 폭탄이 두 개가 있을 확률은 훨씬 낮을 것이므로.


출처: http://al-zebra.net/blog/index.php?pl=483&ct1=7&ct2=4


1. 통계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들이 시속 150km로 달리는 자동차보다 더 많은 사고를 일으킨다고 한다. 그렇다면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보통 속도로 차를 몰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고가 그 속도에서 일어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2.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결핵 환자 중 많은 사람이 애리조나 주에서 죽는다고 한다. 이것은 애리조나 주의 기후가 결핵균이 번식하기에 좋기 떄문일까?

그것과는 정반대다. 애리조나 주의 기후는 결핵 환자가 요양하는 데 좋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요양을 위해 애리조나 주로 들어간다. 따라서 애리조나 주에서 죽는 결핵 환자가 많은 것은 당연하다.

3. 어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발이 큰 아이일수록 글자를 더 빨리 익힌다고 한다. 글자를 익히는 능력은 신발의 치수와 비례하는가?

그렇지 않다. 잘 살펴보면 이 조사 결과는 아이의 성장과 관계가 있다. 그것은 나이가 많은 아이일수록 발도 크다는 것을 나타낸다. 나이가 많은 아이가 글자를 더 잘 아는 것은 당연하다!

4. 자동차 사고는 대부분 운전자의 집 근처에서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고속도로를 달릴 때가 더 안전하다는 이야기일까?

천만에! 운전자가 자기 집 근처에서 차를 모는 경우가 훠린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뿐이다.

5. 한 보고서에 따르면, 어떤 지역에서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암 환자의 수도 많아졌다고 한다. 우유와 암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두 가지 사실은 단지 그 지역의 노인 인구가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암은 나이와 큰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암 환자가 늘어난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6. 어느 도시에서는 맥주의 소비와 심장병 환자의 수가 함께 급격히 늘어났다. 그렇다면 맥주가 심장마비의 원인이 된 것일까?

그렇지 않다. 맥주 소비와 심장병 환자가 증가한 것은 단순히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심장병 환자의 증가는 그 밖에도 다른 수백 가지 현상과 연결지을 수 있다. 즉 커피나 껌 소비의 증가라든가 브리지 게임을 즐기는 사람의 수, 텔레비전 시청 증가 등과 연결시킬 수도 있다.

7. 유럽의 어느 도시에서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자 황새 둥지의 수도 늘어났다. 그렇다면 황새가 갓난아이를 물어다준다는 전설이 사실일까?

사실은 가옥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황새들이 둥지를 틀 수 있는 장소가 늘어났을 뿐이다.

8. 최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유명한 수학자는 대부분 장남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장남이 동생들보다 수학적 두뇌가 뛰어날까?

그렇지 않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평균 자녀수가 줄어듦에 따라 장남의 수는 동생들 보다 훨씬 더 많아진다.


출처 : 이야기 파라독스(원제:Aha! Gotcha) by Martin Gardner, Chapter 4 통계의 파라독스
-from http://al-zebra.net/blog/index.php?pl=483&ct1=7&ct2=4 의 Noname님 리플



언론보도나 연구결과등에 사용되는 통계란 것이 얼마나 간단하게
왜곡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내용이죠.
이런 왜곡을 우린 알아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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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통계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군요.
    딸랑 수치만 가져다가 글을쓰면 완전히 상반된 글을 쓸수가 있으니까요.

  • 약점이라기보다는...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죠.
    그걸 제멋대로 조작하거나, 왜곡하거나 하는..
    결국은 사람의 문제인거죠.

  • 보는 관점의 차이라고 할 수 있내요. 이리보면 저리되고.

  • 저경우는 대답에 써있는 말이 사실이라면,
    질문으로 하는 말은 명백한 왜곡이지.
    관점의 차이랑은 달라

  • '사실' 과 '진실' 의 차이가 아닐까요?

  • 5. 한 보고서에 따르면, 어떤 지역에서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암 환자의 수도 많아졌다고 한다.
    ->사실. 그러나, 애시당초에 이 구문 자체도
    우유와 암환자사이에 관계를 형성하는 듯한 말을 사용해 정보를 왜곡하고 있음

    우유와 암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것일까?
    ->왜곡. 연구보도로 "우유를 많이 마시면 암에 걸릴 확률 증가"라고 발표한다면 확실한 왜곡이 되겠죠

    그렇지 않다. 두 가지 사실은 단지 그 지역의 노인 인구가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암은 나이와 큰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암 환자가 늘어난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진실.

    결국, 사실로서 말한 내용도 그런 말이 나왔다는것 자체가 왜곡과 관계가 되죠.

네. 수학유머..라는것입니다.
수학을 많이 접하는 수학과학생이나 이과대생, 공돌이들은 알아들을겁니다.
그 외에는 저게 뭔소리야 라고 하셔도 책임 못집니다. (....)



수학자와 물리학자
수학자 한명과 물리학자 한명이 심리 테스트에 참여했다. 빈 방안에 수학자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놓고 배가 고픈 수학자를 음식에서 멀리 떨어진 의자에 앉혀놓았다. 그리고 심리학자가 설명을 했다.

"의자에 계속 앉아 있어야 합니다. 1분마다 내가 당신의 의자를 음식에 반절 더 가깝도록 옮길겁니다."
수학자는 심리학자를 혐오하듯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뭐요? 난 참여하지 않겠소. 내가 음식에 영원히 이를 수 없다는 것을 당신도 알잖소!"
그리고 수학자는 의자를 박차고 달려나갔다.

심리학자는 물리학자를 들어오게했다. 심리학자는 다시 설명을 했고 물리학자는 눈이 커지면서 침을 흘리기 시작했다. 혼란스러워진 심리학자는 물었다.
"당신은 영원히 음식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러자 물리학자는 웃으며 대답했다.
"물론 알고 있소. 그렇지만 난 현실적으로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 만큼은 충분히 가까워지게 되지않소!"


물리학자와 수학자라기보다, 이학자와 공학자라고 해도
어울릴것같군요.




통계학은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
어느 통계학 시간, 교수는 한참 현대 사회에서 '신뢰도 테스트' 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그 때 앞줄에 앉아 있던 젊은 간호학과 학생이 쭈뼛쭈뼛 손을 들었다. "그런데 교수님, 왜 간호사들이 통계학을 배워야 하죠?"

교수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대답하기를, "통계학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때문이죠."

간호학과 학생은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리고 잠시 뒤 반박하기를,
"통계학이 어떻게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요?"

교수는 화가 난 듯 큰 목소리로 대답했다.
"왜냐하면 통계학은 바보들이 간호사가 되는 걸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심오한 뜻이 -_-)b



이 유머들의 출처는 http://al-zebra.net/blog/index.ph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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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275 2005.08.07 14:23 신고

    물리학자야 될 때까지 근사 근사(...)<br />
    그리고 아인슈타인과 피타고라스가 만나면? 을 보고 &#039;데카르트 좌표계군&#039; 하고 생각한 걸 보니 자연대생이 맞긴 맞는 듯 -_-;;;

  • 엘윙 2005.08.07 21:26 신고

    첫번째의 이야기가 특히 재밌군요. 후후후. 드림투유님의 해석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과학과 공학. +_+<!--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8.07 22:24 신고

    275 // 역시 어쩔수 없는...OTL<br />
    <br />
    엘윙 // 그렇죠? 후후

  • 벨: 2005.08.07 23:14 신고

    첫번째도 재밌고, 두번째가 압권이군요. 문과생이라도 수학을 좋아했다면 알만한 쉬운 유머군요. (참고로 전 경영학부생)<br />
    세번째는 논란이 많습니다. 어두운 길의 가로등이 되긴 하지만 그 통계를 바라보는 사람이 `술에 취했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지요.<br />
    워낙 자기 입맛에 맞게 자료를 취하는 족속들이 많아서요...
    <!-- <zogNick><A HREF=&#039;http://bell.affice.net/blog/&#039; title=&#039;http://bell.affice.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벨:&#039; border=&#039;0&#039; src=&#039;http://bell.affice.net/blog//webmsg/bellblog3.gif&#039;></A></zogNick> <zogURL>http://bell.affice.net/blog/</zogURL> -->

  • 화양 2005.08.07 23:20 신고

    음.. 전.. 문과 생이라서 그런지.. 머리 속으로 이해는 가지만..... <br />
    특히 두번째는 쿨럭[수학혐오.....] 저도 세번째이야기는 너무 교수가 자신의 중심으로 이야기 했다거 생각해서 별로..유쾌하지 않아요

  • 통큰아이 2005.08.07 23:39 신고

    아인슈타인과 피타고라스가 만나면? 이라는 글귀를 보지도 않고 펼쳤다고 뭐지!? 하고 한참 생각했...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8.08 01:26 신고

    벨: // 벨님은 경영학부시군요. ^^<br />
    세번째는..교수가 자기도 모르니까 둘러대는거같아요. ㅋ<br />
    <br />
    화양 // ^^ 화양님은 문과대시군요.<br />
    <br />
    통큰아이 // 후후..제목은 잘 살펴보셔야죠




마지막에 "대답좀 해봐요!" 라는 절규는..마치 내가 외치는것과 같은..
만화속 인물들과의 일치도 100000000% 가 되어버려서..
푸하하하하하하 하며 웃다가 결국 눈물을 머금고 말았습니다.
펌질은 거의 안하는데, 이건 펌질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게 만드네요.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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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 통큰아이 2005.06.15 18:32 신고

    ...서..설마 전기과도 -_-... 뭐. 그래도 저희는 기계과보다는 훨씬 나은 상태니... 기계과 올해 저희학교 7명이라네요 무흣. 토목공학부(?)는 환상의 비율 50%라던데.. ㅡㅡㅋ ㅑ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5 19:05 신고

    통큰아이 // 에엑. 토목이요? -ㅁ-<br />
    말도안돼 -ㅁ-

  • 엘윙 2005.06.15 20:44 신고

    어라..우리학교 토목과에는 여자가 별로 없던데요.ㅇ-ㅇ<br />
    컴퓨터 공학과에는 여자가 많은 편이랍니다. 건축과에도 많죠. 음하하. <br />
    참고로..우리 부서에는 여자 엔지니어가 저 밖에 없습니다.-_ㅜ<!--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통큰아이 2005.06.15 21:40 신고

    드림투유 // ㅡㅡㅋ ㅑ 건축입니다아!!(...착각했어요. 토목은 환상의 5공주라고(...))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5 21:51 신고

    통큰아이 // 그죠? 토목일리가 없죠 -_-;

  • 드림투유 2005.06.15 22:02 신고

    엘윙 // 홍일점..어찌보면 행복한거 아닌가요? (퍽!)

  • 엘윙 2005.06.16 00:16 신고

    음..약간 다르겠지만 만약 여자 열댓명있는 부서에 남자혼자라면 행복하시겠죠? 으하하.<!--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6.16 08:52 신고

    엘윙 // 그런말이 있죠. 남자들만 있는곳에서 여자는 잘 버티지만<br />
    여자들만 있는곳에서 남자는 못버틴다고..

  • 화양 2005.06.17 15:32 신고

    환상이...깨지면 역시 다른 환상이 나오는 겁니까??<br />
    거참...

  • 드림투유 2005.06.17 17:13 신고

    화양 // 그렇게 되나보군요. 후후

  • IRONY 2005.06.19 00:01 신고

    음.. 저도 기계과 붙었더라면..-_-;
    <!-- <zogNick><A HREF=&#039;http://irony.byus.net/zog/&#039; title=&#039;http://irony.byus.net/zog/&#039; target=_blank >IRONY</A></zogNick> <zogURL>http://irony.byus.net/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9 00:48 신고

    IRONY // ㅎㅎ...


그림은 클릭해서 보세요..^^

세스코 유머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여전히 멋진 센스를 보여주는군요.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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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1

  • * 그날까지...엉뚱이 2005.04.07 21:33 신고

    세스코가 아직도 여전히 꾸준히 친절한 게시판 서비스를 하고 있나봐요?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77</homepage> -->

  • 암혈천 2005.04.07 21:35 신고

    <!--2909|1-->네 그런것같아요..^^

  • * 그날까지...엉뚱이 2005.04.07 21:36 신고

    접속자 6명 중에 한명이시군요. 4명은 누굴까요?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77</homepage> -->

  • 암혈천 2005.04.07 21:37 신고

    <!--2914|1-->전 제 블로그에서 답글달고있습니다. 리플진에 접속 안해있는데요 -ㅁ-

  • * 그날까지...엉뚱이 2005.04.07 21:40 신고

    하하하 그렇군요. ^^ 즐조깅하세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77</homepage> -->

  • * 블루엔젤 2005.04.07 22:42 신고

    독도는 내땅, 대마도도 내땅, 일본은 줘도 안갖는다. -_-;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77</homepage> -->

  • 엔쥐~ 2005.04.07 23:33 신고

    역시 센스 있는 세스코의 답변이군요.<br />
    그에 반해 오늘 접속한 몇몇 자동차관련 홈페이지의 고객Q&A 몇개는...<br />
    10일만에 답변이 달리더라는... 짜증!!!...(날땐 짜장면..-_-;;)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5.04.08 08:46 신고

    * 그날까지...엉뚱이 // 엉뚱이님도 즐조깅이요~<br />
    <br />
    * 블루엔젤 // 전 일본 주면 가질래요. (....)<br />
    <br />
    엔쥐~ // 10일만에...버엉....

  • * 보리네 2005.04.08 10:10 신고

    세스코 답변은 친절과 정확한 답변으로 꽤나 유명하다고 하죠. 명답이네요.
    블루엔젤// 에이~ 그래도 주면 받읍시다, 일본도 꽤 탐나는 땅인데... 쪽바리 빼고 나머지만 받죠 뭐;;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77</homepage> -->

  • 세아라 2005.04.08 21:46 신고

    아하하-무지 재미있네.세스코.<br />
    요즘엔 기업들도 답변을 참 재미있게 단다니까.<br />
    정말 친절하고 정확한 답변이다..ㅋ

  • 암혈천 2005.04.09 00:46 신고

    * 보리네 // 그럼요. 주면 받아야죠..^^<br />
    <br />
    세아라 // 그래도 역시 세스코가 최고인것같아. 후후

내가 현재 기술담당으로 있는 커뮤니티에
만우절장난을 부려봤다.




바로 이것. 훗
이미지로 에러메시지를 가짜로 띄워놨다.
클릭하면 들어가게끔.
뭐. 힌트로 타이틀란은 저렇게 해놨다.

그리고, 회원들의 반응은..-ㅁ-




냐하하. 대박이었나. (....)

뭐, 똑같은 장난을 내 블로그에도 걸어두긴 했지만,
블로그에 들어오는분들이야 대부분 RSS리더나 트랙백등을 타고 날아오시니..
별 의미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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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혈천 2005.04.01 22:22 신고

    <a href=http://board5.dcinside.com/zb40/view.php?id=news_ahehe&page=1&sn1=&divpage=1&banner=&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71 target=_blank>http://board5.dcinside.com/zb40/view.php?id=news_ahehe&page=1&sn1=&divpage=1&banner=&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71</a><br />
    <br />
    인터넷 홈피를 가지고 친 장난들 기사~

  • * cyen 2005.04.02 00:47 신고

    ㅎㅎㅎ암님도 걸렸다는...ㅋㅋㅋ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01</homepage> -->

  • 통큰아이 2005.04.02 01:26 신고

    암님 못봤어요.. 으흑;;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salalee 2005.04.02 03:07 신고

    난 안속았음...-ㅅ-<br />
    속는 사람이 문제임(...)

  • salalee 2005.04.02 03:09 신고

    거기다 너무 흔한 수법이라 속을래도 속을수가 없음...( -ㅅ-)

  • 암혈천 2005.04.02 07:34 신고

    * cyen // ㅎㅎ 그러게요.<br />
    <br />
    통큰아이 // 늦게온게 죄에요. (....)<br />
    <br />
    salalee // 그렇게 말하면 저 수많은 속은사람들은 뭐가되냐 -_-;

  • * 블루엔젤 2005.04.02 07:54 신고

    ㅋ 저같은경우에는 오늘이 몇일인지 확인하신후 이곳을 눌러주세요 했었는데..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01</homepage> -->

  • 암혈천 2005.04.02 07:55 신고

    * 블루엔젤 // ㅎㅎ 블루엔젤님도 비슷한 장난을 치셨나보군요

  • 엘윙 2005.04.02 14:47 신고

    저는 워낙 순진한 사람인지라 속이지는 못하고 속임만 여러번 당했습니다. -_ㅜ<!--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 soodon 2005.04.02 18:26 신고

    흐흐 3년전에 저도 제 홈페이지 메인을 첫번째처럼 만든적이 있었죠..
    저는 말을 좀 고쳐서 메뉴를 소개하고, 굵은 부분에 링크를 걸어둔 형식이었는데
    눈치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대신 방문자수가 확~ 주는 부작용이 있었죠.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01</homepage> -->



후후....

출처는 만화에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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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cyen 2005.03.29 17:58 신고

    ㅎㅎㅎㅎ간만에 웃었습니다~~ 짧은게 재밌어~
    <!-- <zogNick><A HREF=&#039;http://cyen.cafe24.com/memory/&#039; title=&#039;http://cyen.cafe24.com/memory/&#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cyen&#039; border=&#039;0&#039; src=&#039;http://cyen.cafe24.com/memory//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cyen.cafe24.com/memory/</zogURL> -->

  • 엘윙 2005.03.29 18:01 신고

    푸하하. 맨마지막에 있는게 참 재밌네요. 그리고 젤 첫번째 만화를 보니 치킨을 먹고 싶습니다. ㅜ_ㅠ 약간 짭잘하면서 달착지근하면서 고소한 걸루..추룹춥<!--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3.29 18:29 신고

    cyen // ㅎㅎ 재밌더라구요.<br />
    <br />
    엘윙 // ^^ 전 제일 처음것이 재밌더군요. 학교에서 여지껏 수업중..<br />
    아. 배고프네요.

  • * 보리네 2005.03.29 19:37 신고

    저도 맨마지막 것이 제일 좋네요.. 얄궂은 사장님, 이웃집 사장님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31</homepage> -->

  • 암혈천 2005.03.29 20:43 신고

    * 보리네 // ^^

  • * 통큰아이 2005.03.29 22:57 신고

    스님 원츄 &#039;-&#039; 누가 시켰을까요 ㅋㅋ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31</homepage> -->

  • 암혈천 2005.03.29 23:38 신고

    * 통큰아이 // ㅎㅎ 동자승 이제 큰일났네요

  • * 로사 2005.03.30 00:55 신고

    스님 압권 ㅋㅋ
    재밌어서 퍼가요~ ㅎㅎ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31</homepage> -->

  • 로사랜드 ver.6 2005.03.30 00:55 신고

    <a href="http://rosa.ibbun.net/blog/" target=_blank ><b>로사랜드 ver.6에서 퍼감</b></a><BR/>넘넘 웃기다 ㅋㅋㅋ

  • 암혈천 2005.03.30 09:57 신고

    * 로사 // 네에 ^^

  • RealGuS 2005.04.06 22:39 신고

    ㅋㅋ 옮겨야지<br />

    <!-- <zogNick><A HREF=&#039;http://realgus.net/blog/&#039; title=&#039;http://realgus.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ealGu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ealgus.net/blog//webmsg/gus.gif&#039;></A></zogNick> <zogURL>http://realgus.net/blog/</zogURL> -->

  • 암혈천 2005.04.06 22:41 신고

    <!--2900|1-->ㅋㅋㅋ 재밌지?

  • RealGuS 2005.04.06 22:41 신고

    <a href="http://realgus.net/blog/" target=_blank ><b>RealGuS의 클립보드에서 퍼감</b></a><BR/>ㅎㅎ

  • RealGuS 2005.04.07 00:43 신고

    <a href="http://realgus.net/blog/?no=61" target=_blank ><b>RealGuS에서 전달한 코멘트</b></a><BR/>현재<BR> 췌.. ㅡㅡ+

네티즌 여러분~ 블로거 여러분~
.
.
.
.
.
.
내더위사가라~~~!




므훗.


정월대보름입니다.
올여름은 10년만의 더위라던가 그렇다는데,
더위 많이 팔아서 시원하게 보내야겠습니다. ^-^


아. 오곡밥도 나물도 아무것도 없네요.
학교식당가면 오곡밥 줄려나..
막걸리나 사다 마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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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플Zine] 2005.02.23 12:31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시월에바다] 반사 ㅡ_ㅡ;

  • 엘윙 2005.02.23 12:44 신고

    아어억! 당했다. -_ㅜ

  • 엘윙 2005.02.23 12:45 신고

    어라. 근데 글이 댓글이 두개 달렸어요. ㅇ-ㅇ? 어찌된거죠?

  • 암혈천 2005.02.23 12:47 신고

    <!--1368|1-->음. 글쎄요. 어쨌든 하나는 지웠습니다..^^

  • [리플Zine] 2005.02.23 13:57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알릭] 암님블로그의 고질적인 증상이죠.. 리플이 두번 달리는... ㅋㅋㅋ 제가 보이는족족 하나는 사라집니다! ^^
    그리고.. 저도 반사 ㅡ.ㅡ !!! (칼라파워~)

  • [리플Zine] 2005.02.23 13:59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암혈천] 우훗. 반사는 없습니다. 이미 14분이 저의 더위를 가져가셨습니다. 므하핫

  • 통큰아이 2005.02.23 14:14 신고

    굴절...(이녀석 유치해!)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리플Zine] 2005.02.23 14:30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알릭] 암님, 너무 많이 팔면...오히려 기온이 떨어져서..여름에 감기걸리고 추워서... 잠바입고 다니는 추한꼴을 당하시게 된답니다..

  • [리플Zine] 2005.02.23 14:31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암혈천] 오호. 평생에 한번쯤 그런경험 해보는것도 재미있지 않겠어요? ^-^
    여름에 잠바를 입고다니는.
    세상에이런일이 같은데 나와서 상품하나 받으면 더 좋겠네요.

  • [리플Zine] 2005.02.23 14:32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암혈천] 인터뷰 "왜 이렇게 더운 여름에 잠바를 입고 다니십니까?"<br>
    나 "정월대보름에 더위를 너무 많이 팔았더니 추워서요. ㅜ_ㅜ"

  • [리플Zine] 2005.02.23 14:42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통큰아이] 암님 증상이 심각해져요 &#039;-&#039;

  • [리플Zine] 2005.02.23 14:48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알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웃엇음... ^^ ( 암튼 한번 반사는 영원한 반사!!)

  • [리플Zine] 2005.02.23 14:49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암혈천] 미힛. 알았어요 그렇게 말한다면 특별히 알릭님한테는 안팔께요 ^-^

  • 핏빛월식 2005.02.23 18:11 신고

    ^^v 반~사

  • 암혈천 2005.02.23 19:31 신고

    훗. 반사따위. ( -_-)

  • [리플Zine] 2005.02.23 20:24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tanato] 그러면 굴절시켜서 다시 돌려드리죠(응?)

  • 리디... 2005.02.23 22:25 신고

    당했음 OTL...

  • [리플Zine] 2005.02.23 23:54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230" target=_blank ><b>최대한 많은분들이 이 글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a><BR/>[hyde] 늦었지만 반사.ㅡ.ㅡ;

  • 엔쥐~ 2005.02.24 01:42 신고

    내 더위, 네 더위, 맞더위!!!<br />
    대응법이랍니다...ㅋㅋ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5.02.24 09:23 신고

    ㅋㅋ 충분히 많이 판거같아요.

호오..굉장히 작은데

패드가 어째..버튼이 이상하다?

허걱

D..DVD나와야하는곳에선..액정이...저건..테트리스? -ㅁ-

헉..수납공간이었군

이렇게 보면 진짜 PS2같은데..

미니폴리스테이션 2004.....-_-


정말 이건...-_-;;
멋집니다. 멋져요. 네.

출처는 세티즌에서 보고 가져왔는데,
이미지 주소를 보면 루리웹인것 같군요.

한번 구해보고 싶네요. -ㅁ-
얼마일까요? -ㅁ-

Comment +8

  • 통큰아이 2005.02.21 17:34 신고

    멋지게 속았어요(..) 크악~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리플Zine] 2005.02.21 19:14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92" target=_blank ><b>PS2. made in 짱깨</b></a><BR/>[그날까지...엉뚱이] ㅋㅋㅋ 역시 짱깨는 달라요~

  • 암혈천 2005.02.21 19:15 신고

    <!--1336|1-->ㅎㅎ 멋지죠?

  • [리플Zine] 2005.02.21 23:35 신고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92" target=_blank ><b>PS2. made in 짱깨</b></a><BR/>[알릭] ㅋㅋㅋ 징한넘들.. 예전에 겜보이 어드밴스 랑 똑같이 생긴 테트리스가 생각나는군요..^^(팩도 끼.다는..)

  • 암혈천 2005.02.21 23:36 신고

    호오. 그런것도 있었나요. ㅋ

  • 엔쥐~ 2005.02.22 00:42 신고

    마데전자에서 만든 짝퉁인가요? ^^;;<br />
    황당하네요...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엘윙 2005.02.22 16:47 신고

    오.흰색이군요. 흠칫 다 읽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_-; 멉니까 저 물건의 정체는 볼륨과 로테이트버튼이 있군요.

  • 암혈천 2005.02.22 16:49 신고

    <!--1357|1-->맨 위에 사진을 보면 패키지그림 우측위에 검은색도 보여요..-ㅁ-

비싸봐야 껌값인데.
(어디선가 돌이 날아온다.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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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

  • 하늘이맑은날 2005.01.24 12:32 신고

    헐-ㅁ- <!-- <homepage>http://ctrlesc.net/tt</homepage> -->

  • 문혁상 2005.01.24 12:35 신고

    푸하핫... 이럴수가...<br />
    <!-- <homepage>http://www.hyuksang.com</homepage> -->

  • 희야 2005.01.24 12:35 신고

    블리자드 측이 고객에 대한 태도가 상당히 안좋아서 그런다는 소문이 있습니다만~ㅋㅋ<!-- <homepage>http://www.comple.org</homepage> -->

  • 암혈천 2005.01.24 13:51 신고

    후후. 역시 많은분들이..발끈하고 들어오셨겠죠 (.....)

  • 엘윙 2005.01.24 16:08 신고

    풍선껌인가요? 흐흐. <!--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엔쥐~ 2005.01.24 16:09 신고

    와우 풍선껌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_-::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5.01.24 17:44 신고

    ㅎㅎ 막간의 재미를 위한..^-^

  • OrOlzl스 2005.01.24 22:09 신고

    와우~ 알고 보니 국산이군요 ㅋ
    <!-- <zogNick><A HREF=&#039;http://www.mussma.com/blog/&#039; title=&#039;http://www.mussma.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OrOlzl스&#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mussma.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mussma.com/blog/</zogURL> -->

  • 통큰아이 2005.01.25 00:39 신고

    후후후 예상했었습니다. 오늘 와우 풍선껌 씹으면서 저도 이생각을 했..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Jun 2005.01.25 01:31 신고

    허억 낚였다 OTL
    <!-- <zogNick><A HREF=&#039;http://jun.webfree.cc/blog/&#039; title=&#039;http://jun.webfree.cc/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src="http://jun.webfree.cc/blog/n.gif" alt="Jun">Jun</A></zogNick> <zogURL>http://jun.webfree.cc/blog/</zogURL> -->

  • 암혈천 2005.01.25 10:36 신고

    <!--1163|1-->오호. 그렇군요. 알고보니 국산이군요. ㅋㅋ

  • 암혈천 2005.01.25 10:36 신고

    <!--1166|1-->후후. -_-)b

  • 암혈천 2005.01.25 10:36 신고

    <!--1168|1-->^^ 낚이셨군요



아기벌레: 아빠, 아직 다 안왔어요? 배고파요...
아빠벌레: 아들아, 인내심을 가져야지.가장 좋은 차 잎은 제일 꼭대기에 있단다.
아기벌레: 더 못 참겠어요.이 이파리 먹을래요.
아빠벌레: 딱! (아기벌레를 한대 때리고.)
             그건 맛없어! 우리에게는 목표가 있잖니.자 어서 가자.

가장 좋은 잎을 위해 꼭대기로!
가장 좋은 잎을 위해 꼭대기로!

아기벌레: 으앙~~~ 맨 꼭대기 차잎을 원해요! 맨 꼭대기 차잎을 원해요!
농부: 으앙~~~ 나도 맨 꼭대기 차 잎을 원해!
아기벌레: 맨 꼭대기 차잎을 내놓아라~~ 맨 꼭대기 차잎을 내놓아라~~
             맨 꼭대기 차잎을 내놓아라~~ 맨 꼭대기 차잎을 내놓아라~~


내레이션: 오직 최고의 차잎으로만 우려낸 녹차!


http://ulzima.net/


우훗..재밌는 CF네요.
아기 애벌레의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근데...이것도 저작권법에 문제가 되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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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젊은거장 2005.01.18 18:28 신고

    아~~ 2004년 칸느광고제 은사자상인가 받은 거군요.<br />
    저도 2004년 칸느광고제 수상작중 가장 인상깊었던 광고였답니다.<br />
    저작권은 칸느광고제 한국업무를 맡고 있는 조선일보에 물어보세요.<!-- <homepage>http://showbox.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1.18 20:02 신고

    <!--1124|1-->아아. 그런 광고군요. 정말 멋진광고 ^^

  • 통큰아이 2005.01.18 22:47 신고

    벌레가 귀엽게 보여요(...)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1.18 23:58 신고

    <!--1126|1-->심메 &#52012;다이~ 심메 &#52012;다이~~

이건 예술 ;ㅁ;
보세요...!!
모든 근심과 걱정을
이글로 날려버리세요..!!
끝까지 읽어보세요 ;ㅁ;
아 배아파라 ;ㅁ;
정말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습니다





실제로 출판된 책이랍니다..)

멍~ 해지는군요.







-책소개 -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 JU는 세계를 흡수 통일하고 한국의 민족혼을 말살하여 끝없이 음모를 꾸미고, 파괴를 자
행하는 가상적 세계를 그리고 있다. 해리와 드래곤들이 JU 세계의 지배로부터 한국의 혼을 되찾기 위해 JU의 과
학에 마법으로 대항하는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간다.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에서는 한국적 문화에서 완전히 새로운 해리를 만나게 된다. 마니신, 우포늪, 만해학교와
한국의 고유 유물인 이순신 장군의 검, 거북선, 청동 화살촉, 그리고 마법 재료인 청양고추, 된장국, 한과 들과 같
이 다른 환타지 소설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테마와 구성, 배경으로 전개되는 환성적 환타지 소설을 맛보게 될 것
이다.

-목차-

'해리와 몬스터(monster)' 시리즈 소개
'해리와 몬스터(monster)' 시리즈의 등장인물
냉동 인간 해리
JU(Japan-USA)의 진실
몬스터 원정대
금지된 숲
해리야, 학교 가자
4와 6분의 5 교실의 사이보그 R14
레드-드래곤의 사랑이야기
교실 안의 지하철
4와 3분의 2 교실
식인마녀 애기-노파
개 한마리
위풍당당 원로원
전쟁의 불씨
드래곤 최후의 일격
부활하라, 전사의 후예들이여
해골-난쟁이가 지키는 비밀의 방
사라져 가는 천국 결사대
일곱 가지 마법의 묘약
블랙 드래곤의 몰래한 사랑
마법 & 과학의 살수대첩
베타-헬륨가스 바이러스 전쟁
JU(Japan-USA) & 해리의 결투
서서히 밝혀지는 제국의 비밀
눈물을 마시는 마법사 알파치노-사쿠마
JU(Japan-USA) 외계인 연합군의 출격
라스트 마법사 팅글
블루 드래곤 & 레드 드래곤의 결투
Japan-USA의 더블게임
마법부의 비밀병기
33인의 독립투사
2007년 과거로 간 해리
나 김두환이야!
'해리와 몬스터(monster)' 시리즈의 전투장비


yes24 서평 검색 <---- 보다가 웃겨 죽을 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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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1

별이 아깝다.. 쓰레기.. 작가 나이가 의심스럽다.
hungunn 님 | 2004-07-13 | 책내용 책상태


알x딘에 이책 팔고 있길래 똑 같은 제목으로 글남겼는데... 참을 수 없어 여기까지 도시락 싸들고 쫓아와 리뷰를
남기니 이상윤씨... 고마운줄 아시오.. 이게 다 당신 사람되라고 쓰는거요.. 작가도 작가지만, 이걸 책이랍시고
출판해서 돈을벌어보겠다는 출판사가 더 의심스럽소. 이상윤씨...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고, 많은 연습을 해보아야 합니다. 길가다 듣고, TV보다 듣고, 인터넷
에서 들은걸 아무런 여과없이 그대로 자판으로 쳐 올린게 무슨 문학이고, 소설입니까? 다시한번 권하지만, 위에
나열한것을 실천하기 전에는 절대 글을쓰지 말기를 바랍니다. 명령도 아니고, 강요도 아니고, 당신 글을 잠시나
마 읽은 사람으로써 당신이 더 나은 작가가 되기를 바라는 독자(읽긴 읽었으니 나도 독자라고 합시다.)로써 진심
어린 충고를 하니 귀담아 들어주길 바랍니다. 입에 쓰더라도 몸에는 좋은 약이 될겁니다. 더불어 출판사가 능력
은 있는지몰라도 책 재질과 표지는 참 좋군요. 사이언티픽 픽션에 어울리는 표집디다. 상태평점에 별 3개 주었지
만 역시나 내용평점엔 별을주기 아까움에도 불구하고 어쩔수없이 1개 드리리다. 방안에 일주일만 혼자 갇혀서
내가 왜 밥을 먹는지 왜 사는지 곰곰히 생각하다보면 의외로 빠른 시기에 좋은 작가가 될겁니다. 이건 제 나름대
로 터득한 방법이니 추천해 드립니다.
작가 이상윤씨보다 1살 많고, 대학원 마치고, 조그만 회사 다니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인상깊은 구절]
기모노를 입고 있는 맥아더-이노우에는 해리에게 핀잔을 주었다.

"썬 어브 비취-빠가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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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짱나!
내 몸에 무니중이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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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과학과 마법이 마주쳤다.

싸리나무 회초리처럼 마법의 선더볼트는 샤크를 가볍게 투 샷 스윙으로 후려쳤다.

마법의 무쇠 가마솥의 물빛은 옛 한국의 소박함과 서민적인 자연미를 물씬 풍겼다.

캐네디-스즈키는 주위를 주었다.

"절대 마법의 가마솥 안에 굵은 소금을 넣지 말게”

지영은 걱정스럽게 말했다.
출처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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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리뷰 보고도 감이 안오시면 두번째 리뷰를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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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2

이 소설은 판타지 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
kori2sal 님 | 2004-07-18 | 책내용 책상태


투명드래곤을 진지하게 쓴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 해답은 바로 <해리와 몬스터>다. 정말 쓰레기 같은 소설이
고, 내용도 엉망이고, 도저히 문장이 앞 뒤가 맞지 않는데다가 묘사력이 부족해 도대체 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
고 있는지 알 수 없으며 난데 없는 신파극들이 이야기를 산만하게 한다.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소설이다. 하지
만, 이 소설의 가치는 그런 것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 소설은 한 페이지에 적어도 5번은 박장대소하며 웃을
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봤을 때는 너무 웃어서 두통이 날 정도다.

어이 없는 캐릭터의 이름들 '캐네디-스즈키', '데블스-이노우에', '베컴-노구치', '캔디-유미코'에서 박장대소하
지만 이건 아무 것도 아니다. '탐크루즈-코난'이나 '부시-고이즈미'가 나오면 머리의 모세 혈관이 터질 정도다.
대사들도 정말 상상을 초월하지만 작가 스스로 9권까지 쓰겠다며 소개한 9권의 설명은 더욱 압권이다.

1부 3권 : 독도 수비대의 후예들
지하 세계의 악령 오니-맥도날드는 깨어나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홍길동의 출몰 청년 김두한과 해리의 멋진
우정의 한판 승부

2부 해리와 악마의 강강수월래
1권 : 태극 축구 히딩크
Japan-USA의 쿠테타...
정치공백과 5.16 문화혁명...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풍자
축구 소년 히딩크는 독수리 슛을 선보이는데....
(도...독수리 슛이라고!!!?)

이 어이 없는 내용을 작가는 너무도 진지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써내려가고 있다. 도저히 일부러 웃기려고 쓴 글
이 아니란 것은 직접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이렇게 황당한 내용을 너무 진지하게 쓰길래 처음에는 초딩이
쓴 소설인 줄 알았더니, 작가의 나이가 나보다 겨우 1살 어린 29살이지 않은가! 작가의 정체를 알고 5분 정도 바
닥을 굴렀다.

처음부터 끝까지, 심지어는 책 날개에 있는 광고 문구에 작가 소개...작가가 시집을 냈었다는 경력마저도 바닥을
구르고 포복절도할 웃음을 선사한다. 이 소설의 장르가 '아키텍처'라는 구절에서는 10분 동안 머리 속이 하얗게
되는 경험마저 했다. 이건 보통 센스가 아니면 쓸 수 없는 소설이다. 그 어떤 유머 서적보다 재미있는 책이니 많
이 많이 사줘서 작가가 계획하고 있는 9권이 모두 출간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자.


[인상깊은 구절]
E학생은 뱀장어처럼 하늘거리고 있었다.
"푸크힛~ 연애하고 싶다고요.*.;; 하저씨 약 좀 줘라!"

콩알탄은 조약돌만한 붗꽃으로 변해 맘보춤을 추다 사라 졌다. 마이키-토토로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거리는 온통 잉글리-니뽄 간판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었어요."

베컴-노구치는 옛 한국을 떠올리며 한숨지었다.
"무언가 정신이 빠진 세상이 돼버렸어. 원정출산, 영어죄교육, 영어의 국어화, Japan-USA의 동맹과 문화 흡
수..., 그래 일본의 독도 침투는 정말 순식간이었지."

피범벅이 된 그는 마법의 울등도 호박엿을 마법 흡수 자기장 앞으로 던졌다.
마이클-마사오는 손바닥의 살갗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벗겨진 채 한 사발의 피를 개워내며 절규했다.
"으...악... 퉤퉤! 끝까지 한국인으로 남고 싶었어. 대한민국 만세!"
출처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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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정신이 멍해지고 있었소....

출판사 서평을 한번 보기로 했소

-출판사 서평 -
작가는 주인공 해리를 한국인의 역사적인 캐릭터로 재창조시켜 평면적인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어 입체적인 상
상의 세계를 펼쳐간다.
2015년.
세상을 암흑 속으로 몰아넣을 JU(Japan-USA) 세계.
냉동인간에서 깨어난 20살 청년 해리.
드디어 독자들은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태어난 한국의 해리를 만나게 된다.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는 JU가 세계를 흡수 통일하고 한국의 민족혼을 말살하려 끝없이 음모를 꾸미고, 파괴를
자행하는 가상적 세계를 그리고 있다.
해리와 드래곤들이 JU 세계의 지배로부터 한국의 혼을 되찾기 위해 JU의 과학에 마법으로 대항하는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간다.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는 한국적 문화와 정서로 독자들을 빠져들게 한다. 마니산, 우포늪, 만해학교와 한국의 고
유 유물인 이순신 장군의 검, 거북선, 청동 화살촉, 그리고 마법 재료인 청양고추, 된장국, 한과 등과 같이 다른
환타지 소설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우리의 문화와 정서의 환상적 환타지 소설을 맛보게 될 것이다.
색다른 테마와 구성, 배경에 더하여 시공을 초월하여 외계생물체까지 만나는 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작가는 주인공인 드래곤들을 기존 판타지에서 표현되고 있는 거의 절대적인 생물체인?드래곤?의 이미지를 인간적인 돌연변이로 이미지로 바꿔 놓는다.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는 크게 3가지의 대결로 구성되었다.
첫째, 과학무기 & 마법의 대결
둘째, Japan-USA세계 & 한국의 대결
셋째, 외계인 & 한국의 대결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는 기존의 환타지 소설과 세 가지 차별성이 있다.
첫째, 과학과 마법이 대립하는 액션 로드 환타지 소설이다.
둘째, 공포와 스릴러를 첨가한 호러 환타지 소설이다.
셋째, 한국을 배경으로, 애국심을 고취한 애국 환타지 소설이다.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에서는 조앤.K.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과는 전혀 다른 재현, 김유신, 계백, 지영, 슬기, 알파치노-사쿠마, 케네디-스즈키, 데블스-이노우에 등을 만나게 된다.
저자가 창조한 해리는 외모, 말투, 의상까지 조앤.K.롤링의 ‘해리 포터’와는 전혀 다른 ‘한국의 해리’이다.
또한 마법에서 시작하여 마법으로 끝나는 ‘해리 포터’ 시리즈와는 다른 마법과 과학의 대결을 보게 된다.

‘해리와 몬스터(몬스터)’ 시리즈에는 캐리비안-270, 케톡스제 레귤러 200룩스, CNK-750 ,TBJ-250, 엑시건, 롱 나이트 스탠더드 417구경 다중연발 첼린저, 켈륨-ezi450 헬멧용 선글라그, 이지도프-394, MJ-450 슈미트 석궁, 파라소닉 슬라이더 매그넘 577 등 최첨단 공상 과학 무기가 등장한다.
이들 공상 과학 무기와 상상적 전략 전술은 환상적 스타 크래프트 게임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또한 베타-헬륨 바이러스의 확산과 유전자 인식 시스템, 그리고 몬스터 센터의 생체실험, NIS프로그램 등은 당신을 상상 특급열차에 실어 4차원의 세계로 과학 모험을 떠나게 할 것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신나는 상상 여행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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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사쿠마는 누구며 데블스-이노우에는 누구란 말이오..
청양고추와 울릉도 호박엿이 마법재료가 되는줄은 꿈에도몰랐다오

대체 작가는 누구이길래...29살이 되어서 이런 소설을 쓰는 것일까 궁금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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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상윤 - 1976년에 태어나, 홍익대 건축학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본격적으로 시와 소설을 쓰기 시작, 2001년 시집 을 발표했다. '아키텍처'라는 새로운 판타지 장르를 개척했다.
-출처: 알라딘-


시를 썻다고.... 게다가 아키텍쳐란 장르는 대체 무엇이오? 건축과 관련이 있었나보오....


참고로 막 짜장면 먹고 나서 본것이라 부른 배를 쥐어잡고 과실을 굴러다녔소
여기까지 머리가 하얗게 되도록 웃다가 더욱 자세한 자료를 찾고 싶어서
블로그를 뒤졌소.,.

블로그 사이트 이글루는 이미 이 소설로 인해 발칵 뒤집혀 있었소!!

이미 어록까지 정리가 되어있었소.!!!!

이시대가 선택한 책 - 해리와 몬스터 & 어록 (펌)


각 장의 제목에서 풍겨져나오는 저 포스-ㅅ-)~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습니다;ㅅ;
읽으면 읽을 수록 감칠맛 나는 책! 도저히 혼자 볼수 없어서(?) 이렇게 소개 합니다.

감상 포인트>
1.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주옥 같은 비유법

2. 화려 찬란한 JU식 이름
(베컴-노구치, 부르스-쥰이치,마이키-토토로, 캔디-유미코…etc)

3. 전투 도중 뜬금 없는 사랑타령
(이 작가가 시집을 쓰는 이유를 여기서 알아냈다!)

4. 각종 마법의 레시피
(하도 많아서 어록에는 세개만 수록-_-)

5. 범인으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도 울고갈 어려운 스토리!

6. 그러므로 이상윤 작가님 만쉐-ㅅ-?!

1권이라고 해도 분명 이 분의 심오한 책을 견딜 수 있는 분은 얼마 안될터...
그래서 세이류가 고통을 참아가며 1권을 읽고 어록을 모아봤습니다.
한문장 한문장이 워낙 주옥같아서;ㅅ; 어록 뽑는데 고생을 많이 했고,
또 뽑은 어록을 아무리 추려내도 엄청나게 많아서 그냥 올립니다;ㅅ;

브루스-쥰이치의 전투갑옷은 우툴두툴한 철갑을 S자 모양으로 휘감은 산적 두목 스타일처럼 형상이 알록달록했다./마치 지옥처럼 붉은 잔상이 염불처럼 해리의 두뇌를 혼란스럽게 하였다.
-> 당최 알 수 없는 비유.

지영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 문장이 새겨진 아이보리색 전투갑옷을 해리에게 건네주었다.
-> 아..아이보리색 갑옷? 당신 패션 센스가..[덜덜]

콩알탄은 조약돌 만한 불꽃으로 변해 맘보춤을 추다 사라졌다.
-> 아아 누가 이런 어휘를 쓸 수 있으랴. 그는 진정 언어의 연금술사-ㅅ-)~

"무언가 정신이 빠진 세상이 되 버렸어. 원정출산, 영어조기교육, 영어의 국어화, Japan-USA의 동맹과 문화흡수....정치적 탄핵. 그래 일본의 독도 침투는 정말 순식간의 일이었지"
->그게 서로 무슨 관곈데?-_-;

'Japan-USA는 Japan과 USA인 만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제 나갈 수 없는 큐빅이다.'
-> 응? 큐빅? -_-;

지영의 목에 걸려있는 에메랄드 캐슬 프리즘이 굽이굽이 뻗어나가는 오솔길을 환하게 비쳤다.
->김화백님에게 적외선 굴절기가 있다면 해리에게는 에메랄드 캐슬 프리즘이!!!

"옛 한국의 자아 정체성 이정표의 오발탄...정치의 부재. 원로원들은 아전인수에 빠져 있어"
->단어의 뜻은 제대로 알고 쓰는건지…단순히 뭔가 있어보이는 단어의 나열-_-

“단지 살아있는 음식을 이라면...끔찍하군 발버둥칠수록 한 입에 사각사각?".
-> 사..사각사각orz 당신의 언어 센스에 무릎을 꿇겠소;ㅅ;

“이젠 나의 자아는 행방불명이지”
-> ….응 그래[…]

"아마도 브루스-쥰이치가 마신 샘물은 쌔라카프(생체실험에 쓰는 돌연변이 염색약)가 분명할 걸세. 드래곤에서 익룡으로 변하지 않았나"
-> 염색약으로 드래곤을 염색하면 익룡으로 변하는구나;ㅅ;. 푸하하하;;;

“당신은 분명 저를 기억하고 있어요 조금만 솔직해 지면 안되니"
-> 왜 존대말 했다가 반말해;ㅅ;

“2004년 내가 좋아하는 비틀즈, 제임스 본드 도대체 그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길~래"
->2004년에 청소년기를 보내면 비틀즈와 제임스 본드의 팬이 되는거구나 orz

F학생에게서 토들토들한 살기가 느껴졌다.
->토들토들? 아잉. 정말 당신은 언어의 연금술사-ㅅ-)~

"불쌍해. monster의 눈물을 마셨군”
-> 캭! 어째서! 죽을래? 눈물을 마시는 건 왕이라구;ㅅ; 영도씨 작품 건들지마.

원로원의 이마에 번들번들하게 콩기름이 번져 있었다.
-> 푸..푸하하하…콩기름;ㅅ;ㅅ; [바닥을 구르고 있다;]

“말 함부로 하세요”
-> 응?-_-;

싱싱한 2m의 푸른 장검은 마지막 레이저빔의 뒷덜미를 더더욱 거세게 후려쳤다.
-> 검이 싱싱해?-_-; 게다가 2미터면 이미 장검(롱소드)의 수준을 벗어난거 같은데[;;;]

JU 기동 타격대는 2만 룩스(lux)의 과학의 안테나를 가지고 있어.
-> lux는 빛의 세기를 칭하는 단위잖아! 안테나랑 뭔상관인데-_-…수십만의 이공계생을 농락하지 마라!...가 아니라 저자 당신도 공대생(홍대 건축과) 아냐? 학교 망신이잖아;ㅅ;

“이 살코기는 된장과 마늘즙을 3대1 비율로 섞어 30년을 소나무 밑에 묻어 둔 거 에요"
-> 이렇게 하면 마법의 횃불이 만들어진다고 함.. 으하하하;;

브루스-쥰이치는 냉이 된장국을 벌컥벌컥 소리가 날 정도로 게걸스럽게 마시자, 독한 알코올의 기운이 식도를 태우듯 흘려 내려가면서 왈칵 불꽃을 뿜었다.
->냉이 된장국에 알코올이 섞여있어?!?!?

해골 난쟁이는 누워있는 J학생의 등심 부위를 가늘게 포를 떠서 우적우적 씹어 먹고 있었다.
->인간한테 등심 부위가-_-;
잘 익은 홍시처럼, 천년검의 획은 길어졌다.
-> 여전히 알 수 없는 비유-_-;

브루스-쥰이치는 마법 조롱박 아이템을 클릭 해 복사해 벌컥벌컥 들이켰다
->이제는 온라인 게임화 되는거야? ;ㅅ;

“허걱~ 짱나! 내 몸에 무니충이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어”
-> 응 그건 나도 좀 짜증날거 같긴 해-_-;

피범벅이 된 그는 마법의 울릉도 호박엿을 마법 흡수 자기장 앞으로 던졌다.
->마법의 울릉도 호박엿?!?! Orz

“된장을 물에 푸는 게 좋겠군요”/“후춧가루와 다진 마늘, 다진 파를 한 숟갈 넣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반 스푼 넣어 주게나”
-> 또 나왔다. 마법의 레시피! 이번에는 마법의 양념장orz

베컴-노구치는 옥수수가 든 지게를 둘러맨 체 캐네디-스즈키에게 다급하게 말했다.
-> 아니 싸우다말고 갑자기 옥수수가 든 지게는 왜;;;

“캐네디-스즈키! 옥수수 가루를 쓰는 게 어떨까요”/“그러기엔 상처가 너무 깊어”
-> 분말 마데카솔 옥수수 가루. 자, 이제 피가 나면 옥수수 가루를 뿌립시…[이게 아냐!]

“된장을 물에 풀고 저어 주게나”/“사골 육수를 우려내고 인삼가루를 조금 뿌려줄래요”/마늘을 간장에 절이고 사과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렸다.
-> 세번쨰 마법의 레시피..[헉헉] 이번에는 마법주닷![어이;]

“생각보다 죽음의 파스는 쓰리군...시큼하고 가슴이 시려”
-> 죽음의 파스?-_-;

투명한 스펀지처럼 자반 고등어와 함께 마법 신기루는 Japan-USA의 레이저빔을 교실바닥에 스며들게 했다.
-> 그분의 비유법은 우리 같은 범인으로서는 감시 상상조차 할 수 없다;ㅅ;

"어떻하지? 청양 고추를 잔뜩 먹었는데도 마법의 보호막은 생성되지 않아. 아~ 혀가 뜨거워.”
-> 매직 아이템 청양고추!!

“푸크힛. 오늘이 학교의 생일이군 해피 버스데이~ 어서 지랄탄을 쏴라!”
-> 응?-_-; 그거 단순한 폭죽 아니었어?

죽음의 에밀레종이 사정없이 울렸다./ “처음이자 마지막 죽음의 차임벨이야"
-> 김화백님이 울고 갈 언어 센스;ㅅ;!

분명 눈물을 마시는 마법사 알파치노-사쿠마였다.
-> 어이-_-+ 자꾸 영도씨 제목 따다 쓰지마-_-

"알파치노-사쿠마! 아랫배에 밑줄을 긋고싶나 살인엔 법칙이 없어"
-> 아랫배에 밑줄-_-; 역시나 화백님을 압도하는 언어의 연금술사-ㅅ-)~

레드 드래곤의 온몸의 황금 비늘이 곤두서 버렸다.
-> 레드드래곤의 비늘은 황금색인거야?;;; 나 몰랐어;ㅅ;

"JU 공각 기동대장 캐네디-스즈키! 이리 나오게"
-> 고..공각기동대? 당신 죽을래애애애!!!! 대장은 소령님이라구;ㅅ;!

“2007년 악마의 강강수월래! 약소국이 피의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게 된...그 바이러스
캐네디-스즈키가 제 3의 monster라니?
-> 우라사와 나오키씨 시리즈도 아니고 몬스터에 20세기 소년에-_-;;;

by 세이류


여기까지 보다가 거의 탈진할 뻔했소...


[해리(포터)와 몬스터 명대사 명장면 10선] (펌)


첫번째

위에서 아래로 클로즈업되는 성인이 된 해리의 알몸은 날이 잘 선 칼날처럼 남자답고 눈부시게 빛났다.

꼬불꼬불한 오동나무 지팡이를 들고 있는 캐네디-스즈키는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정신이 드나 성인이 된 해리 포터!
우리가 자네를 깨웠네"

해리는 어리둥절했다.

'처음이란 단어...해리...그래 난 해리 포터다.'

해리가 푸른 눈을 번뜩이며, 드래곤들을 하나하나 쳐다보며 말했다.

"좀 어떨떨하군
여기가 어딘가?
왜 내가 이곳에 와 있지?"

냉동 캡슐에서 해동된 해리의 몸은 완전히 녹지 않았다.

해리는 몸이 아직 경직 되 있어 바로 넘어졌다.

베컴-노구치는 키가 시원스럽고 널찍한 어깨와 맑고 예리한 눈엔 힘이 느껴졌다.


두번째

검붉은 핏물이 줄줄 흘러가고, 페달을 밟은 물레방아는 씨근거리며 낡은 숨을 허덕이고 있었다.

피어싱을 한 펑키 머리(사자가 전기충격을 받고 꼬실린 머리--;;)A학생과 닭 벼슬 머리(일자로 비죽비죽한 머리ㅡ^ㅡ)를 한 B학생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지영은 그들 앞에 서서 애절하게 말했다.

“맥주 한 모금처럼 갈증을 푸는 게 사랑이 아니에요
우린 Japan-USA와 맞서 싸워야 되요"

A학생이 멧돼지처럼 몸을 잔뜩 부풀리며 소리쳤다.

"좋아서 맥주 마시고 취하니까 서로 느끼는 게 그렇고 그런 거 아냐
Japan-USA 시민이 되고 싶어
우린 이 JU 세계가 맘에 들어”

베컴-노구치는 가슴이 미어져 터졌다..

“참 서글픈 현실이군
자아의 혼을 잃어버렸어.."



세번째

그녀의 다리의 곡선미에 쟈스민 향이 스민다.

"피눈물이 나는군요
당신은 저를 기억하고 있었어요"


네번째

검붉은 발자국을 흩으려, 싱싱한 2m의 푸른 장검은 마지막 레이저빔의 뒷덜미를 더더욱 거세게 후려쳤다.



다섯번째


기모노를 입고 있는 맥아더-이노우에는 해리에게 핀잔을 주었다.

"썬 어브 비취-빠가야로~"


-----------여기까지만 버텼어도 당신은 대단한 사람----------------


여섯번째


3차 탈피를 한 마이키-토토로의 육체 지수는 성인에 해당되었다.

그는 한없이 울부짖었다.

옐로우 드래곤의 송곳니는 코끼리 상아의 서너 배는 족히 넘었다.

“Japan-USA !
날 기억해라
폭설 속의 설인이 되어 그 겨울 속에 눈사람으로 사르르 녹아 버릴 거야”

옐로우 드래곤은 숨이 막혀 콜록콜록 거리는 순간 섬뜩한 전율이 전신을 훑었다.

그는 서릿발처럼 싸늘해 보였다.

"사랑이란 그런 거야
조금씩 흡수하는 게 아니라 단 한번에 중독 되 버려


일곱번째

어느새 드래곤들의 전신에는 마법처럼 한없이 파란색 야광충의 무리들이 안겨 있었다.

베컴-노구치의 등뒤에 달라붙은 무니충들이 갑옷을 파고들며 갉아 먹으려하자 깜짝 놀라서 펄쩍펄쩍 뛰며 바락바락 악을 써 댔다.

“허걱~ 짱나!
내 몸에 무니충이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어


여덟번째

"젠장!
빌어먹을...기다려 드래곤!
MJ 포대를 배치시켜
깡그리 박살내 주겠어"

서로의 과학과 마법이 마주쳤다.

싸리나무 회초리처럼 마법의 선더볼트는 샤크를 가볍게 투 샷 스윙으로 후려쳤다.

마법의 무쇠 가마솥의 물빛은 옛 한국의 소박함과 서민적인 자연미를 물씬 풍겼다.

캐네디-스즈키는 주위를 주었다.

"절대 마법의 가마솥 안에 굵은 소금을 넣지 말게”

지영은 걱정스럽게 말했다.


아홉번째

"세상에나
유일 마법의 여의주를 가진 팅글 중의 팅글 해리 포터라니"

학교에는 시간과 공간과도 슥슥 지워진 채, Japan-USA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였다.

내부세계와 외부세계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는 바로 해리-포터였다.

알파치노-사쿠마는 두 손을 깍지끼며 과거를 회상했다.

“과학부의 까꿍~짱(JU 대통령)인 부시-고이즈미는 7개의 마법의 여의주를 분산시켜 가둬 두려고 했지"

마이키-토토로가 옆에서 거들었다.

“그 전설은 유명하지
monster가 절대 여의주를 집어 삼켜버렸어
그를 추종하는 무리가 이 학교에도 분명히 있을 거야"



..........그리고 아마도 최강의 열번째......

지영의 얼굴이 바이올렛처럼 파랗게 질려 있었다.

“2007년 악마의 강강수월래!
약소국이 피의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게 된...그 바이러스
캐네디-스즈키가 제 3의 monster라니?”

----------------------------------------------------------------------------------------------------

피의 정월 대보름에 악마의 강강수월래는 대체 어느나라 명절이란 말이오?
휴거라도 일어났나?

더 보면 정신이 이상해질거 같아 이만 하오

----------------------------------------------------------------------------------------------------
여기까지 읽은 분들의 심정을 익히 압니다만, 여기서 실은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위에 나온 부분들은 명장면이 아닙니다.

특별히 읽으면서 골라낸 것이 아니라, 그냥 아무 페이지나 건너뛰어서 고른 대사.

다시 말해 보통장면.인 것입니다....

---------------------------------------------------------------------------------------------------
작가의 상태가 대략 궁금하오
문제는 그는 이걸 진지하게 쓰고 잇다는 것이오.,
본인은 추호도 웃길 의사가 없소.


---------------------------------------------------------------------------------------------------
마지막 리뷰....(역시 이글루에서 펌)

왠지 제목부터 쿠소필이 풍긴다. 하지만 선입견은 결코 좋지 못하다. 남들은 다 쿠소라고 해도 나한테는 세기의 명작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 그리고 10분 후,

"미안, 쿠소였다..."

빌어먹을, 역시 쓰레기다. 드래곤 원정대(The Fellowship of th Monster)란 부제부터 그렇다. 설마 이거...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 패러디랍시고 한 건 아니겠지?!

좌우간 아래는 해리와 몬스터에 대한 간단한 개요.


저자:이상윤

1976년 6월 4일 생. 2003년 홍익대 건축과 졸업.
1995년 본격적으로 시와 소설을 쓰기시잣하여 2001년 1월 'LOVE ON'이라는 시집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으며, 2003년 5월 '아키텍처'라는 새로운 환타지 장르를 개척하였다.
현재 건축기사로 일하며 심야와 휴일에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젠장, 그냥 시나 써라. 제발 부탁이다.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 소개

※ 해리와 몬스터(monster) 시리즈는 2015년 혼돈과 파괴의 Japan-USA 세계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드래곤 원정대는 괴물의 하수인 해골-난쟁이, 애기-노파, 데블스-이노우에와 맞서 싸우며 몬스터의 비밀을 서서히 파헤쳐 나간다. JU의 지배로부터 한국의 혼을 되찾기 위해 해리와 드래곤들이 펼치는 마법과 Japan-USA 과학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흥미진진은 개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다. JU가 지배하는 세상. 배경설정부터 막간다.

※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에서는 한국적 문화에서 완전히 새로운 해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마니산, 우포늪, 만해학교와 한국의 고유 유물인 이순신 장군의 검, 거북선, 청동 화살촉, 그리고 마법 재료인 청양고추, 된장국, 한과등과 같이 조앤.K.롤랑의 '해리 포터'시리즈나 다른 환타지 소설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다른 테마와 구성, 배경 등 환상적 환타지 소설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작가 뭔가 심각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게 한국 고유의 소재를 아무렇게나 되는데로 집어넣는다고 해서 그게 한국문화가 배여있는 소설이 되는 게 아니란 말이다! 이쯤 되니 슬슬 대머리가 떠오른다.(역시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

※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는 크게 3가지으 대결로 구성되었다.
첫째, 과학 VS 마법의 대결 많이들 쓰는 소재지. 그런데 왠지 불길한데 이거...?
둘째, Japan-USA VS 한국의 대결 ...뭐, 뭐... 원래 이런 소설이었지 이거...
셋째, 외계인 VS 한국의 대결 침묵... 그냥 대략 멍해진다.

※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에서는 조앤.K.롤링의 '해리포터'시리즈의 등장인물과는 전혀 다른 재현, 김유신, 계백, 지영, 슬기, 알파치노-사쿠마, 케네디-스즈키, 데블스-이노우에 등을 만나게 된다. 저자가 창조한 해리는 외모, 말투, 의상까지 조앤.K.롤링의 해리포터와는 전혀 다른 '한국의 해리'이다.

그래, 전혀 다른 해리지. 말 그대로 이름만 해리니까. 도대체 해리보터하고는 무슨 관계인데 자꾸 해리포터를 끌어들이는 거야?

※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에는 캐리비안-270, 케톡스제레귤러 200룩스, CNK-750, TBJ-250, 엑시건, 롱 나이트 스탠더드 417 구경 다중연발 첼린저, 켈륨-ezj450 헬멧용 선글라스, 이지도프-394, MJ-450 슈미트 석궁, 파라소닉 슬라이드 매그넘 577 등 최첨단 공상 과학무기가 등장한다. 이들 공상 과학 무기와 미래의 전략 전술은 환상적 스타크래프트 게임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또한 베타-헬륨 바이러스의 확산과 유전자 인식 시스템. 그리고 몬스터 센터의 생체실험, NIS프로그램 등은 당신을 상상 특급 열차에 실어 4차원의 세계로 과학 모험을 떠나게 할 것이다.

좀 봐줘라, 응? 이젠 스타크래프트냐... 또 4차원은 뭔데?

※ 해리와 몬스터는 세 가지 차별성이 있다.
첫째, 과학과 마법이 대립하는 액션 로드 환타지 소설이다. 갖다 붙이면 다냐...
둘째, 공포와 스릴러를 첨가한 호러 환타지이다. 이건 정말 맞는 말이다. 너무 못 써서 무섭다. 무서울 정도로 못 썼다.
셋째, 한국과 Japan-USA와의 대결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한 애국 환타지 소설이다. 그나마 티끌만큼 남아있던 애국심마저 날아가게 생겼다.

해리와 몬스터 등장인물

[마법부 등장인물]

1. 해리
마법부 최고수 사우르스계 팅글이자 블루드래곤 얘... 드래곤이었냐?!!!!!!
6척(180cm)의 시원한 키에 울퉁불퉁한 근육보다는 마른 20살의 해리 그래, 이름만 해리였지. (참을 인 삼키는 중)
21세기 냉동인간에서 해동된 해리는 드래곤에 의해 72시간 동안 살 수 있는 독약을 몸속에 주입시켰다.
학교 안에 숨어있는 몬스터를 찾기 위해 뛰어들지만 거대한 JU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데... 잠깐 읽어봤는데 이놈의 학교가 뭔지 전혀 감이 안잡힌다. 분명 내가 읽고 있는 건 한글인데 뭔 내용인지 파악이 안된다. 이거... 어떤 의미론 대단할지도...

2.지영
화이트 드래곤 뭐... 예상했었어. 드래곤이라는 거.
그녀 목에 걸려 있는 에메랄드 캐슬 프리즘은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다.
무기 : 에메랄드 목걸이 설마 목걸이로 두들겨 패나...
학교의 존재에 대한 비밀을 감추어 둔 채 서서히 엄청난 초능력을 보여준다.
라스트 씬에서 죽음에 노출 된 해리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지는데...

3.재현
과거 지영의 애인이자 레드 드래곤 이놈도 드래곤이었냐!!
JU에 의해 생체 실험을 당한 실종자
학교 몬스터에 대한 반전을 주는 인물 반전인물을 까발리면 어쩌자는 거야!!!
무기 : 비천무 그... 예전에 김민종 나왔던 비천무?
재현의 목에는 다마고찌 링 3058(생체 실험용 개목걸이)에 의해 JU의 노예가 되어 몬스터로 변해가는데... 하아... 나오는 건 한숨 뿐이로세.

4.슬기
R14.157모델
반 인간 반 사이보그
JU는 그녀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몸을 망가뜨리고 생체실험까지 하였다.
해리의 옛 연인이며 몬스터의 저주에 걸려 죽어가는데... 이 여자 등장씬 졸나 황당하다 -_-b 나중에 기회나면 읽어봐라.

5.김유신
JU명(名) 베컴-노구치 베... 베컴 =ㅁ=!!! 농담이지?
골드 드래곤이자 독립 검투사 이젠 개나 소나 다 드래곤이구먼...
키가 시원스럽고 널찍한 어깨와 맑고 예리한 눈엔 힘이 느껴지는 꽃미남 스타일
무기 : 비뢰도 ......김유신! 너의 정체는 비류연이었냐!!
과거 2007년 악마의 강강수월래 당시 몬스터 생체실험에 의해 김유신이란 과거를 잃어버리고 자신의 이름을 베컴-노구치로 창씨개명한다. 의협심이 강한 그는 위기에 몰린 브루스-준이치를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데... 센스 죽인다. 악마의 강강수월래란다.

6.계백
JU명 브루스-준이치
블랙 드래곤이자 우툴두툴한 철갑을 S자 모양으로 휘감은 산적 두몽 스타일 아주 그냥 다 드래곤해라, 응?
무기 : 황금팔
과거 2007년 악마의 강강수월래 당시 몬스터 생체실험에 의해 계백이란 과거를 잃어버리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스-준이치로 창씨개명한다. 됐어, 이젠 더 이상 설명 안해줘도 될 것 같아.
옛 애인 캔디-유미코의 사랑을 확인하고 몬스터를 향해 정의의 활시위를 당기는데...

이 밑으로도 등장인물은 많지만, 그만 할랜다. 하아... ㅡ_-)=3

그런데 이거 알고보니... 시리즈였잖아!

해리와 몬스터 시리즈

제 1부 해리와 몬스터

1권 : 드래곤 원정대
냉동인간에서 깨어난 해리. 여의도에 우뚝 솟은 자유의 여신상 몬스터를 추격하여 만해학교를 구하려는데...

2권 : 매트릭스의 부활
김유신으로 환생한 베컴-노구치
계백으로 환생한 브루스-쥰이치
히틀러로 환생한 제 3의 인물...
2015년 황산벌...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음모와 배신

3권 : 독도 수비대의 후예들
지하 세계의 악령 오니-맥도날드는 깨어나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홍길동의 출몰
청년 김두환과 해리의 멋진 우정의 한판 승부

제 2부 해리와 악마의 강강수월래

1권 : 태극 축구 히딩크
JU의 쿠데타...
정치공백과 516문화혁명...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풍자 농담이지? 응? 제발 농담이라고 해줘!
축구 소년 히딩크는 독수리 슛을 선보이는데...

2권 백호의 신전
백두신 천지... 정신을 잃은 해리를 구한 백호
악마의 수호자들은 피의 신탁을 받으려 하는데...
해상왕 장보고의 액션 길드

3권 쥬라기 골리앗
몬스터 쥬라기 공장을 습격한 해리...
JU의 돌연변이 골리앗과 만나게 되는데...

제 3부 해리와 최후의 성전

1권 : 3차 세계대전
JU의 갑작스런 붕괴
화성의 외계 비행체가 지구와 충돌하려는데...
옛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핵무기는 누군가에 의해 발사된다.

2권 : 세기말 휴거
몬스터의 재림... 108마괴와 맞서는 33인의 독립운동가
세기말 악마의 성전은 열리는데...

3권 : 라스트 독립투사 해리
악마의 숫자 666... 최후의 성전 앞에 선 마지막 영웅 해리!

.
.
.
.

갓뎀!! 어디까지 나올 속셈이냐!! 정말로 저거 다 나오지는 않겠지?!

하여튼 나는 여기서 단언한다.


해리와 몬스터, 이 소설은 정말로 쓰레기다아아!!!

이 책보다 오히려 책 수령하면서 공짜로 받은 디카 사진 2000원 인화권이 더 가치있다!!

////////////////////////////////////////////////////////////////////////////////////////////////

무판겔에서 퍼왔삼

3줄요약

1. 이런 책이 2만부나 팔렸다.
2. 김성모도 울고갈 표현들이 많다.
3. 이제 대세는 투드에서 해리와 몬스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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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7

  • 문혁상 2005.01.08 01:20 신고

    이 책의 존재에 대해서만 얼핏 들었지,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br />
    정말 압권, 그 자체군요.<br />
    <!-- <homepage>http://hyuksang.com</homepage> -->

  • MCDaSA 2005.01.08 12:00 신고

    오... 이런 불세출의 소설이 제가 살고있는 시대에 나오다니 감격스럽기 그지없습니다!!<br />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원츄!<!-- <homepage>http://mcdasa.cafe24.com</homepage> -->

  • 엔쥐~ 2005.01.08 12:35 신고

    이책 아직도 나오나요? 한참전에 본 것 같은데...<br />
    대략 황당할 뿐이죠..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open your eyes... 2005.01.08 12:35 신고

    <a href="http://mcdasa.cafe24.com/blog/" target=_blank ><b>open your eyes...에서 퍼감</b></a><BR/>
    <b>* 대략 정신이 멍해질 정도의 엄청난 대작이 찾아왔다. 다 읽다보면 어느새 모닝265에서 이 책을 검색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b>

  • 암혈천 2005.01.08 13:16 신고

    <!--1047|1-->정말 압권이죠 ㅎㅎ

  • 암혈천 2005.01.08 13:17 신고

    <!--1048|1-->정말 이글 읽고나면 배꼽잡고 웃고있는 자신을 보고 있을..<br />
    모니터에 침튄거좀 닦으시고..

  • 암혈천 2005.01.08 13:17 신고

    <!--1049|1-->음. 작가가 일부러 이렇게 쓴거라고 하더라구요.<br />
    작가가 썼다는 시집이나 다른글들 보면 지극히 정상적이래요.

  • 엘윙 2005.01.08 15:45 신고

    푸하하. 재밌네요. 정말 작가가 일부러 저렇게 썼나요? 흠..패러디인가..어휘가 좀 특이하네요.자아가 행방불명-_-; 정말 재밌네요. ^^ 근데 왜 저렇게 망가지는 글을 썼을까.. <!--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1.08 15:56 신고

    <!--1054|1-->그냥 유머로 쓴게 아닐까요..^^

  • 통큰아이 2005.01.08 22:54 신고

    옴마.. 저거보다 차라리 퇴마록을(...)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1.08 22:56 신고

    <!--1056|1-->차..차라리라니요..!<br />
    어찌 퇴마록과 저런것을 비교하신단 말이십니까...-ㅁ-!

  • 통큰아이 2005.01.08 23:29 신고

    <!--1057|2-->뭐 말이 그렇다는 거죠.. 설마.. 비교하신것? 그렇다면 대략 낭패(...)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통큰아이 2005.01.09 01:00 신고

    하긴 비교 대상이 너무 쨈도 안돼는거였나요;; 그래! 차라리 가즈나이트(...)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보가드 부인 2005.01.09 18:28 신고

    전에 3페이지 읽고 배꼽을 잡았었다는... 다 읽는 사람에게 경의를 표할 예정

  • 암혈천 2005.01.10 02:28 신고

    <!--1060|1-->-ㅁ-<br />
    다..읽어볼까...-ㅁ-

  • 이건.. 2005.01.30 21:12 신고

    ...에휴... 이건 농담 할 소지도 없네요...<br />
    요즘 출판업계 문제에요..<br />

  • 암혈천 2005.01.31 19:42 신고

    <!--1201|1-->네. 출판업계..<br />
    그냥 닥치는대로 출판하니..<br />
    뭐 그런걸 사보는사람들도..쩝..

인하대학교의 명물중 하나.

궁합나무를 소개합니다~

이 나무 위에 연인이 앉아서 엉덩이가 딱 맞으면
찰떡궁합이라고 하지요.

뭐..사실 그냥 살이 없는 커플이기만 하면 된다는
비극적인 사실이 있긴 하지만....

여기에 대안을 제시한 자랑스런 인하학우가 있었으니..!!


more..

(......)

위에 Show..을 클릭해 보시면..쿨럭.

P.S. 사진은 학교 갤러리란에 학우들이 올린 것을 무단으로 펌질했습니다.
혹여나, 해당 사진을 찍으신분이나, 해당 사진을 찍은분과 친분관계가 있으신분이
딴지를 거시면 삭제를..-_ㅜ

P.S.2. 사진 뒤로 보이는 건물은 정석학술정보관이라고 하는 디지털도서관입니다.
작년에.. 완공된, 국내 최고급 도서관중 하나지요..^^
짓는데 무려 470억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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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쥐~ 2004.11.07 21:48 신고

    음... 첫번째 사진 좀 므흣*...아니 민망하다는...^^;;<br />
    저희 학교(수원대) 도서관도 개관 당시엔 최대규모의 도서관이라고 했는데..<br />
    요즘은 도서관들... 참 크게 짓나 보네요...-_-;;;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haNar 2004.11.07 21:52 신고

    쿨럭 퍼가니깐.. &#039;0&#039; Show 가 안나오는...; 할수 없이 그냥 민망한 포즈가 다 나오는;;
    <!-- <zogNick><A HREF=&#039;http://ebony.ivyro.net/zog/&#039; title=&#039;http://ebony.ivyro.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aNar&#039; border=&#039;0&#039; src=&#039;http://ebony.ivyro.net/zog//nickicon.gif&#039;>haNar</A></zogNick> <zogURL>http://ebony.ivyro.net/zog/</zogURL> -->

  • 단지 2004.11.07 22:16 신고

    {{fo}}엉덩이 크기 잘맞춰서 앉아야겠어요^^<br />
    딱 안맞아서 속상하는 경우도 있을것같아요{{/f}}
    <!-- <zogNick><A HREF=&#039;http://danji.waa.to/zog2/&#039; title=&#039;http://danji.waa.to/zog2/&#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단지&#039; border=&#039;0&#039; src=&#039;http://danji.waa.to/zog2//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danji.waa.to/zog2/</zogURL> -->

  • 물강아지 2004.11.07 22:17 신고

    큭... 모교 이야기 잘 봤습니다.
    <!-- <zogNick><A HREF=&#039;http://www.ngkim.pe.kr/blog/&#039; title=&#039;http://www.ngkim.pe.kr/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nickname&#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ngkim.pe.kr/blog/nick.gif&#039;>물강아지</A></zogNick> <zogURL>http://www.ngkim.pe.kr/blog/</zogURL> -->

  • 암혈천 2004.11.07 22:32 신고

    <!--624|1-->아 네.<br />
    전에 누가 물어봐서 나로그 설치법 쓴다그러고는..<br />
    내일 쓰지요..(....)<br />
    <br />
    일단, 기본적으로 나와있는 대로 했는데 엑박이 뜬다면<br />
    GD라이브러리가 지원되는지 확인을..

  • Morgenstern of Bandi 2004.11.07 22:33 신고

    <a href="http://ebony.ivyro.net/zog/?no=13" target=_blank ><b>Morgenstern of Bandits에서 전달한 코멘트</b></a><BR/><A HREF=&#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itle=&#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arget=_blank ></A><BR> ^^..<br />
    퍼가면 저게 깨지죠..^^;

  • 암혈천 2004.11.07 22:34 신고

    <!--627|1-->ㅋㄷ 좀 민망하긴 민망하죠..^^<br />
    음..지하1층 지상 6층에..<br />
    지하1층은 열람실..(공부하는데)<br />
    1층은 컴퓨터실/로비/인하대50주년기념관..<br />
    2,3,4층은 도서관..장서 100만권 이상..<br />
    5층은 전문프로그램이 있는 컴터실과..<br />
    DVD/비디오/테이프 시청룸..<br />
    6층은 동시통역시설이 갖추어진 국제회의장..<br />
    <br />
    등으로 되어있지요...^^

  • 암혈천 2004.11.07 22:34 신고

    <!--628|1-->^^;;;

  • 암혈천 2004.11.07 22:35 신고

    <!--629|1-->앉아볼 시도도 하지 않는답니다..^^;

  • 암혈천 2004.11.07 22:35 신고

    <!--631|1-->네에..^^

  • haNar 2004.11.07 22:46 신고

    아궁-__-)a 나로그는 대체 왜 안뜨는지... 여튼 그럼 이만 쉬러가보겠습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zogNick><A HREF=&#039;http://ebony.ivyro.net/zog/&#039; title=&#039;http://ebony.ivyro.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aNar&#039; border=&#039;0&#039; src=&#039;http://ebony.ivyro.net/zog//nickicon.gif&#039;>haNar</A></zogNick> <zogURL>http://ebony.ivyro.net/zog/</zogURL> -->

  • 암혈천 2004.11.07 22:57 신고

    <!--639|1-->^^ 내일 글을 써볼께요.<br />
    안되면 메신져같은걸로..^^;

  • haNar 2004.11.07 23:28 신고

    하이궁 :) 감사드립니다^^ 자려니... 잠이 안오는... :(
    <!-- <zogNick><A HREF=&#039;http://ebony.ivyro.net/zog/&#039; title=&#039;http://ebony.ivyro.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aNar&#039; border=&#039;0&#039; src=&#039;http://ebony.ivyro.net/zog//nickicon.gif&#039;>haNar</A></zogNick> <zogURL>http://ebony.ivyro.net/zog/</zogURL> -->

  • 암혈천 2004.11.07 23:39 신고

    <!--641|1-->^^;;<br />
    레포트를 작성중인데..<br />
    그래프가 오도방정을 떨어서 이걸 어찌 해석을 써야하나 고민중..쿨럭

  • 닥터지현 2004.11.08 05:34 신고

    ㅎㅎㅎ 재밌게 봤어요, 근데 쫌 불쌍하네요, 아마도 여자 친구들이 없나봐요 ㅋㅋ<!--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8 09:36 신고

    <!--643|1-->ㅋ 없으니 남자끼리 저러고 있겠죠? 아하핫

  • 엘윙 2004.11.08 10:19 신고

    남학생들은 참...재밌게 노는군요.(얼굴에 모자이크라도 좀 해주지..) 푸하하<br />
    학교가 참 이쁩니다. <!--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8 11:21 신고

    <!--645|1-->아하핫. 그런가요.<br />
    뭐 저러고 노는 남자들이 그리 많은건 아니지만...-ㅁ-

  • 박은혜 2004.11.09 15:26 신고

    정말 가슴 아픈 사진이네요...<br />
    참.. 가슴 아픈...<br />
    근데... 왜 웃음이 나오는지.. 푸&#54997;~ ㅋㅋ
    <!-- <zogNick><A HREF=&#039;http://rope.or.kr/juzzang/&#039; title=&#039;http://rope.or.kr/juzzan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박은혜&#039; border=&#039;0&#039; src=&#039;http://rope.or.kr/juzzang/nickname.gif&#039;></A></zogNick> <zogURL>http://rope.or.kr/juzzang/</zogURL> -->

  • 암혈천 2004.11.09 16:06 신고

    <!--650|1-->아하핫..<br />
    가슴아프..죠 -ㅁ-

이..이거..암만 봐도 페레로로셰인데..? -ㅁ-
케이스도 초콜렛 모양도..-ㅁ-
근데 이름이..-ㅁ-

덤..공대학생회에서 강연에 초대했으면 하는사람&강연내용 을 적어주세요
라는 벽보에 누군가가 적어놓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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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Sonya 2004.11.04 23:34 신고

    아까 무시못할석2님께서는 아파트 짝퉁을 보여주시더니...이젠 암혈천님께서 저런 짝퉁을...<br />
    뭐 우리네 인생사가 짝퉁이라는 말도 있던데요...ㅎㅎㅎ
    <!-- <zogNick><A HREF=&#039;http://3m1w.net/zog/&#039; title=&#039;http://3m1w.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Sonya&#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see.net/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3m1w.net/zog/</zogURL> -->

  • 암혈천 2004.11.04 23:52 신고

    <!--590|1-->ㅋ 아파트 짝퉁은 뭔가요

  • 엘윙 2004.11.05 12:06 신고

    멉니까..공대여성도 김태희처럼..그건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강연한다고 될까요는 뭡니까! -ㅁ-+ <br />
    음..그리고 위의 쪼꼴렛은 어디 출신인거죠? 중국산이려나. 정말 똑같군요. 그런데 보통 짝퉁은 이름도 비슷하게 하던데 cd55라는 중국의 cass짝퉁처럼말이죠. 후훗<!--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5 13:39 신고

    <!--594|1-->ㅋ 제가 쓴게 아니에요 -_ㅜ<br />
    <br />
    쪼꼬렛은. 원룸 쓰레기통 위에 올려져 있는녀석을 보고 찍은겁니다.<br />
    어디껀지는 모르겠네요. ^-^

  • 지현 2004.11.06 14:49 신고

    공대 여성도 김태희처럼..ㅋ 재밌다~<!--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7 14:54 신고

    <!--606|1-->ㅋ 옆에 달린 글이 더 재밌죠

아아..이것이 현실.

배틀? 없어도 게임 이길 수 있다. 시즈? 벌쳐? 골리앗? 레이스? 발키리?
마린? 파뱃? 메딕? 고스트? 핵?
이런애들 한종류쯤 없어도 게임 이길 수 있다.
그러나, SCV없이 게임 이길 수 있나? 있냐고!!

.............................................젠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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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5

  • lee 2004.10.31 22:54 신고

    난 프로토스라서 SCV 없어도 돼.<!-- <homepage>http://gdong.net/van</homepage> -->

  • 암혈천 2004.10.31 22:56 신고

    시끄러워요 -ㅁ-

  • Inuit 2004.10.31 22:59 신고

    게다가 대부분 게이머는 SCV 노는 꼴을 못보죠. ^^;;
    <!-- <zogNick><A HREF=&#039;http://inuit.cafe24.com/zog/&#039; title=&#039;http://inuit.cafe24.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Inuit&#039; border=&#039;0&#039; src=&#039;http://inuit.cafe24.com/zog/p.gif&#039;> Inuit</A></zogNick> <zogURL>http://inuit.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31 23:09 신고

    <!--527|1-->그렇죠..SCV가 놀고있으면..무능한 관리자(?)라고 하지요..;ㅁ;

  • 알릭 2004.10.31 23:09 신고

    scv 없이 게임 이길수 있나?.... 음.. 그보다도... 마우스 없이 이길수 있나? ^^<br />
    scv 를 조종하는것도.. 마우스를 움직이는것도.. 바로 게이머... <br />
    게임에서 이기든 지든.. scv에게 상금이 가는겄도 아니고.. 마우스에게 상금이 가는것도 아니다... 게이머가 먹는것이다...<br />
    우리를 조종하는 게이머는 과연 누구일까?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31 23:11 신고

    <!--529|1-->음. 그렇군요. 역시 결국은 조종하는 사람을 위한것...<br />
    "세상은 2%의 사람들이 자기들 좋을대로 만들어가는 것이다"<br />
    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 알릭 2004.10.31 23:14 신고

    <!--530|2-->맞는말이죠... 아니꼽지만.. 그래도 그 2%로에 껴볼수 있으면 좋겠군요...^^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Sarak 2004.11.01 00:46 신고

    재밌지만..한 편으로 씁쓸.. -.-..... private이라니!!<!-- <homepage>http://sarak.woorikiri.com</homepage> -->

  • hoongoon 2004.11.01 07:45 신고

    저도 대학까지는 전자공학을 전공했었는데,<br />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었지요. ^-^<br />
    박사과정도 경영학이고요. ^-^<br />
    사실 공돌이일때가 좋은 것 같아요.<br />
    뭐, 사회가 공돌이 죽이기다 뭐하다하는데, 그래도 공돌이일때가 좋은 것 같아요~
    <!-- <zogNick><A HREF=&#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itle=&#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oongoo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hoongoon.com/img/hoongo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hoongoon.com/blog/</zogURL> -->

  • 암혈천 2004.11.01 08:39 신고

    <!--537|1-->아아..경영학으로 가셨군요.<br />
    음..그래도 전 공학이 좋아요..^^<br />
    공학이 아니라면..음...교직정도?<br />
    다른분야는 저하고 맞는게 없는것같아요. ^^

  • 암혈천 2004.11.01 08:41 신고

    <!--536|1-->-_ㅜ..

  • Sonya 2004.11.01 15:43 신고

    음...SCV를 이렇게도...<br />
    <br />
    씁쓸하네요...6번컷을 보고나니...쩝.....-.-;;<br />

    <!-- <zogNick><A HREF=&#039;http://3m1w.net/zog/&#039; title=&#039;http://3m1w.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Sonya&#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see.net/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3m1w.net/zog/</zogURL> -->

  • riams 2004.11.01 21:25 신고

    <!--529|1-->알릭님의 말에 맘이 찡해오네요...<br />
    쩝...그래도..전 아직..공대생인걸 후회하지 않습니다...<br />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죠....
    <!-- <zogNick><A HREF=&#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itle=&#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iam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iams.incenters.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riams.incenters.com/blog/</zogURL> -->

  • 엘윙 2004.11.03 15:49 신고

    하하. 공돌이시군요. 재밌는 글이지만..공순이로서 이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알릭님 말씀대로 scv조종하는 사람이 중요한데 그 사람이 공돌이이긴 힘들죠. (단순히 기술만 연구하는 공돌이라면)교수님들도 학부는 공대 대학원은 경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십니다. 요즘은 학부과정에 경영수업이 필수로 포함된 학교도 있더군요. 저도 이번 학기에 경영과 과목을 듣고 있습니다.(수업은 다른 전공과목에 비해 정말 널널합니다. +_+)<!--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3 17:38 신고

    <!--569|1-->가슴이 아프죠. 경영이라..<br />
    안들어봤지만, 그래도 전 전공이 제일 쉽네요.<br />
    교양때문에 오히려 학점 깎아먹고..-_ㅜ

공대생의 러브레터라는데 하나도 이해안가네요=_= ;;;;
완전 4차원의 벽이 있는듯.. 외계어를 보는기분이네요;;;
공대분 누군가의 해석을 부탁드려요;;



<번역 by 암혈천>




-----------------------------------------------------------------

오~ 나의 Y.

오늘도 나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모든 리소스를 빼앗겨 버린
비선점형OS처럼 네 생각에 어떠한 멀티 태스킹도 할 수 없어.


<멀티태스킹은 동시에 여러작업을 하는걸 뜻합니다. 익스를 하면서 메신져도하고..그런거죠.
(도스는 멀티태스킹이 안되죠) 그런데 하나의 프로그램이 쓸 수 있는 리소스를 다 가져가서
다른 작업을 못한다 이겁니다. =_= 내마음 니가 다 쌔벼갔어!! 라는거죠.>



기억나니, 너와의 첫 만남.

널 처음 본 순간 나의 마음은 Sin(250t 0.5라디안)으로 요동치고,


<sin(250t)입니다. t는 시간이겠죠. 앞에 250이 붙었으니
사인그래프의 주기가 매우 짧습니다. 무지막지하게 요동친다 라는거죠>



내 머릿속엔
int main()
{
while()
printf("너무이쁜 Y n");
return 0;
}


<별거 아닙니다. 그냥 너무 이쁜 Y   라고 출력하라는 프로그래밍언어입니다.>


난 그때 알았어.
너와 나는 Frequency가 일치한다는걸..


<프리퀀시..주파수>

아마 250으로 맞춰진 우리의 Frequency가 그때 resonance(공명)을 일으켰나봐.
우린 자기도 모르게 서로에게 말을 걸었지.


<250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공진주파수..물체마다 고유의 공진주파수가 있고
여기에 이르면 마구 떨게 됩니다. 그걸 공명이라고 하죠..?>


아, 그때의 떨림이란..

사실 나는 그때까지는 Unit Step Function같은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어.
사랑은 expotential함수처럼 서서히 시작하는 거라고 여겼거든.
하지만 그런 생각은 널 만난후 바뀌었어.


<유닛스텝펑션..고등학교때 가우스함수 기억나시나요?
그런식으로 계단형의 그래프를 말합니다. 익스포넨셜..을 잘못 쓴것같군요..
e^x 이런 지수함수 기억나나요. e가 익스포넨셜입니다.
여하간 익스포넨셜함수는 주우욱~~ 위로 부드럽게 올라가는 그래프죠.
사랑은 천천히 연속적으로 쌓이는줄 알았는데 첫눈에 반했따는 소리죠.>

너와의 첫 만남후 너를 집으로 바래다 주고 돌아오는길에
나는 너의 집을 자꾸 되돌아보며 지워지지 않는 너에 대한
그리움은

y=exp^(-x) - 단, x는 양수
를 그리며 좀처럼 잊혀지지 않았지...


<exp나 e나 같은소리입니다. 초반에는 급격히 떨어지지만
절대로 바닥까지 떨어지지 않는 그래프죠. 잊혀지지 않는단 소리죠 뭐>


그후로 우리는 자주 만났지.
2009 로스트 RAM, 공수의 적 같은 영화도 보고 Time Sharing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매일밤 꿈속에선 너를 찾는 한마리의 외로운 MicroMouse가 되어
미로속을 헤메고 다녔어.


<이건 별로 공돌이적이라곤 보지 않는데..괜히 영화에 단어만 슬쩍 바꿔놓고
쓸데없는 영어만 쓴거고..>

하지만 우리에게 Interrupt가 발생하고 말았지.
IRQ 넘버 0 바로 군대였지.


<인터럽트..충돌이죠 뭐. 군대가게됐단소리>

난 차마 너에게

int main()
{
while(전역)
wait();
}
를 컴파일 할수 없었다.


<전역할동안 기다려라. 라는 말도안되는 식의 프로그래밍코딩>

//전역하는 동안이라는 것은 -_-;; 대체 무엇을 말하는걸까.
//#define InArmy 0
//int nMyMode = InArmy
//while(nMyMode == InArmy)
// //or


<이건 모르겠네요> //를 붙인건 주석인데. =_=

후.. 너는 그런 내가 못내 아쉬웠나보더군.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었냐며 너는 눈물을 보이고 내게서
떠났지... 내맘은 그게 아닌데..

26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후 나는 주위 친구들의 소개로
여러 girl들을 만났지만 너에대한 그리움은 지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Op Amp에 입력되는 Signal처럼 점점 커지기만 했지.


<Op Amp는 뭔지 모르겠고..여하간 신호가 커진다네요 =_=>

난 그래서 일부러 다른 여자들을 만나며 그런 널 잊으려 했다.

하지만 나는 깨달았어. Time Domain의 내 마음을 Frequency Domain으로
변환했을때 가장 큰 magnitude를 갖는 Frequency는 250... 너밖에 없다는걸..


<그래프의 축을 시간축에서 주파수축으로 바꿨다는 소리입니다.
가장 큰 값을 가지는 값이 주파수250인 너밖에 앖다네요>


난 용기를 내어 네게 전화를 걸었고, 다시 우리는 예전과 같이
사랑할수 있게 되었지.

이제야 고백할께.
직접적인 방법도 있겠지만 미분방정식은 Laplace변환을 이용
하는게 낫다 싶어서 이렇게 편지로 고백한다.


<라플라스변환..공수를 배우면 알게되는 미분을 푸는 또다른 방법인데..
여기서 라플라스는 왜나온거지..=_=>

Y야..
평생 내 80196kc의 펌웨어가 되어주지 않겠니?
Homogeneous한 나의 해와 Particular한 너의 해가 합쳐지면
완벽한 미방의 해가 될수 있을꺼야.


<80196..어쩌고 펌웨어는 무슨의도로 써놨는지 모르겠고.
미분방정식중 논호모지니어스인 방정식의 해를 얻으려면
호모지니어스일 때의 해와 파티큘러 해를 합치면 나오는데,
그러니까 완전한 해를 구했다는 소리고.>

날 믿어준다면, Inductor주위에 있는 Magnetic Field 처럼
너의 곁을 지켜줄께.

Direction이 같은 Vector처럼 우리항상 같은 방향을 보며 영원히
함께 하자.


<방향이 같은 벡터. 그니까 같은곳을 바라보자는거죠 뭐>

Y야

사랑해





<글쓴사람은 내용으로 보건대 전자쪽이나 컴퓨터쪽의 2학년 공돌이같습니다.
아니면 일부러 쉬운내용만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기계다보니 잘 모르겠는것들도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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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암혈천 2004.10.22 00:17 신고

    번역해달래서 하긴 했는데..<br />
    글이 영..별로 재미는 없네요. =_=

  • 이피젼 2004.10.22 00:37 신고

    Operation Amplifier 연산증폭기네요. <!-- <homepage>http://ephesian.egloos.com</homepage> -->

  • riams 2004.10.22 05:24 신고

    컴공쪽보다는 전자과에 더 가까운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br />
    다들 한번쯤은 들어 본 용어가 왠지 친근감이..-_-;;<!-- <homepage>http://riams.incenters.com</homepage> -->

  • 2004.10.22 07:02 신고

    ...뭐야-ㅁ-;; 정말 저런언어 쓰는건 아니지?;(말 그대로 외계어같아)

  • 암혈천 2004.10.22 08:13 신고

    이피젼 // <br />
    riams // 그렇군요..[방긋]<br />
    린 // {{fhg}}그럴리가..!{{/f}} 저정도는 아니야 (....)[쉿]

  • 코켄 2004.10.22 16:46 신고

    음~ 그냥 전자과인데요... <!-- <homepage>http://ims.incheon.ac.kr/~zog/</homepage> -->

그냥 주관적이고 문득 든 느낌들을 적어보면.

드래곤볼 : 언제나 등장하는 강한적 , 이기면 새로이 등장하는 더 강한적. 그리고 어느새 우리 동료가 되어있는 적들....
슬램덩크 : 후반 15분 강백호 타임.(조던 타임이냐..--;;)
북두신권 : 너는 이미 죽어있다.
슈퍼 닥터 K : 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
바사라 : 최종장 , 최종장 후 , 최종장 마지막 , 최후의 최종장. 이 만화도데체 언제 끝나는 거냐!!!
츠바사 : 얘는 어디 등장한 녀석 , 얘는 저기 등장한 녀석. 이거 세다 보면 만화에 집중이 안 되잖아!
원피스 : 근성 , 단순 , 무식! 맞다보면 결국 루피가 이긴다. 하나 추가하자면 적이던 아군이던 절대 죽지 않는다.
바람의검심 : 천상용섬 발동 ,  게임오버
4번타자 왕종훈 : 니들 고등학생 아니지?
공포의 외인구단 : 150대 너클의 압박.--;;
아다치 미츠루의 모든 만화 : 엄청난 재능 , 잘 모르는 주인공 , 언제나 수석에 성격좋은 여주인공 , 그리고 여주인공을 비참하게 뺏기는 라이벌.,.--;;
겨울 이야기 : 재수하는 새끼 더럽게 우유부단하네..--;; 종니 짱나..--;;
용랑전 : 날이 갈수록 강해지는 주인공과 중달. 첨에 간단하게 죽여버리지?
오 나의 여신님 : 할렘물의 극의.--;;
러브 히나 : 고만 벗겼으면 좋겠는걸?
베가본드 : 무사시의 손에서 칼을 빼앗아봐,. 그리고 그 손에 농구공을 들려줘봐. 이제부터 그는 사쿠라키 히나미츠야.
GTO : 별것 아닌 이유로 이상하게 개기는 학생들.--;; 거기에 오바해서 대응하는 열혈 교사--;; 도데체 수리비는 누가 내는거냐..--;;?
미스테리 극장 에지 : 사실 에지 스토리 보다 변태 시마코 스토리가 더 재미있었어..--;;
더 파이팅 : 판타지 복서 일보. 절언.
열혈강호 :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전개. --;; 한권씩 보면 재미있으나 전체를 다 보면 이야기가 전혀 연결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용비불패 : 처음부터 종니강한 주인공들....--;;
매이저 : 48권 만에 메이저리그 진출 , 메이저에서 제대로 시합한번하면 200권은 나와야 겠군.
맛의 달인 : 유기농 야채와 직접 만든 식재료의 압박. --;; 저런 것만 먹으니 돈을 못 모으지. 그런데 드는 소박한 의문 한가지. 우미하라 아들 이름이 지로라면 --;; 도데체 이치로는 누구냐? 메이저 리그에 보낸게냐?
미스터 초밥왕 : 감탄 < 경악 < 눈물 < 기절 -0-
철냄비 짱 : 이 만화를 보면 사람들이 모두다 먹는데 목숨걸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기동전사 건담 : 무당들의 대 향연 --;;
럭키짱 : 너의 패턴은 강약중강약강중약강이다.
리니지 : 뭔가 해볼 것 같던 주인공 결국 막판까지 운발로 승부하다.
레드문 : 황모작가의 세계관에서 초능력자는 언제나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블루 : 대사를 알 수 없게 써 놓으면 그냥 멋있어 보이는 줄 알지?
마스터 키튼 : 어설픈 맥가이버. 그런데 웬지 더 뛰어나보이는 느낌이....
헌터헌터 : 이 사람 만화 그리기 귀찮은 모양이군.
Area 88 : 개인적인 원한으로 세계를 파멸시키려고 하는 무서분 놈들.--;;
바람의 나라 : 주인공들의 목적은 무언가 어려운 대사를 해 보고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결코 영토를 확장한다든지 하는게 아니다.) 추가로 아무리 보아도 무휼의 전투신은 어색하다.--;;
니나잘해 : 아무리 보고 다시보고 다시 또 보아도~ 이 만화는 무협물.
힙합 : 작가가 이상한데 관심 쏟으면서부터 만화가 허접해 지기 시작했음. 그래놓고는 사서보길 바라지?
X : 동경 타워, 이젠 지겨워. 왜 빅토르 위고가 매번 에펠탑에서 밥먹었는지 그 기분을 알 것 같아.
블랙잭 : 과연 이 녀석이 죽으면 그 엄청난 돈으로 사서 모은 섬들은 모두 어떻게 되는 걸까? 과연 인간이 스스로 자기를 수술할 수 있을까?
강철의 연금술사 : 연금술에 대한 새로운 재해석. 그래서 뭘 하겠다는 건데?
드림 : 일본의 고등학생이 150km대 너클을 던지고 1.7m 앞에서 변화하는 공을 던지고 베이스를 뽑아낼 정도면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300km 포심에 뉴욕에서 보스턴 까지 날아가는 홈런정도는 쳐 줘야 겠는걸?
아기공룡 둘리 :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만화는 성인물이라고 생각해
시티헌터 : 다른건 하나도 생각안난다! 생각나는건 100T 짜리 망치뿐.
공태랑 나가신다. : 그림체의 코페르니쿠스적 대 변화. 1권과 마지막 권을 비교하면 같은 만화가의 그림인가...정도가 아니라. 같은 만화인가...할정도의 의구심이 무럭무럭 일어난다.
닥터 노구찌 : 사실 노구찌 옹은 그렇게 불쌍한 사람은 아니었다...--;;; 사실적인 만화인 듯 보이지만 의외로 역사 왜곡이 많은 만화.
남자훈련소 : 여기 나오는 이상한 기술 작명들. 처음엔 진짠줄 알았다...뷁.!
엘프사냥꾼 : 이 사람  권이 진행되다보면 그림체가 나아질줄 알았다. --;;
샤먼킹 : 샤먼들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하지만 니들...한마디로 말하면 뉴타입 = 무당 이잖아?
천랑열전 : 맞으면 더 강해진다는 드래곤볼식 레파토리 차이점이라면 적들이 동료가 되지 않는다는 것 정도?
소년탐정 김전일 : 김전일과 같이 다니지 말 것!
명탐정 코난 : 코난 너 다시 어른 되고 싶은 생각 없는거 맞지?
신풍괴도 잔느 , 괴도 세인트 테일 : 니들...도둑질 하는 목적은 남자 때문이냐?
아기와 나 : 모든지 만능인 친구들 , 솔직히 장수가 재일 인간적이야. --;;
나의 지구를 지켜줘 : 언제봐도 닭살을 피할 수 없는...뭐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이누야사 : 자세히 보면 인물들은 단순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특히나 머리 쓸 것처럼 보이는 나라쿠 조차도.--;;
란마 : 이녀석......즐기고 있어....!!


기타 등등....--;;





-그동네 Renyts님의 글.
-_-)b

Comment +2

출처: http://biztra.net/park/?no=77






◇배리 본즈
 메이저리그에서 '달나라 토지 분양'에 버금가는 희대의 베팅꾼 이야기가 화제다.
 '홈런볼 대박'을 노린 20대 청년이 LA의 홈인 다저스타디움의 우측 외야석 표를 몽땅 사재기한 뒤 몇배의 이익을 남기고 되팔고 있다.
 LA의 은행원인 마이크 메이헌(28)은 지난 3월에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시즌 최종전 2게임의 우측 외야석 표를 모두 사들였다. 10월3일과 4일에 열리는 두 경기의 티켓은 모두 6458장. 외야석 표의 정상가는 장당 6달러인데 메이헌은 단체 할인 요금(장당 약 3.87달러)을 적용 받아 총 2만5000달러(한화 약 3000만원)를 지불했다.
 메이헌의 의도는 샌프란시스코의 슬러거 배리 본즈의 기록적인 홈런볼을 독차지하겠다는 것이었다. 메이헌은 시즌전 본즈가 올해 42개 가량의 아치를 그릴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듣고, 다저스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기록적인 개인통산 700호 홈런이 나올 것으로 계산했다.
 과거 마크 맥과이어의 한시즌 최다 70호 홈런볼이 경매에서 305만달러에, 본즈의 73호 홈런볼이 51만7500달러에 팔렸다는데 착안한 그는 본즈의 기록적인 홈런볼을 차지하면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할 것이라는 꿈을 꾼 것이다.
 그러나 본즈는 18일(한국시간)까지 699호를 기록, 메이헌이 외야석 표를 몽땅 산 10월2일에 앞서 700호 홈런을 넘어설 것이 확실된다. 그러나 '전설의 홈런왕' 배이브 루스의 714홈런과 타이나 715호 홈런을 올시즌에 기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사정이 이렇게 되자 메이헌은 대박에서 소박(?)으로 작전을 바꿨다. 자신이 구입한 표들을 원가의 2.5배인 15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한 것.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표를 팔고 있는 그는 구입한 외야석표중 3000매는 아예 전문 브로커에게 판매를 의뢰했다.
 하지만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홈런볼을 주워 판매할 경우 수익금을 나눈다는 옵션을 집어넣는 치밀한 계산도 잊지 않았다.
 메이헌은 400매는 불우 청소년 단체에 기부하고 300여장은 가족 친지들에게 나눠줬다고 생색을 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하지만 투자금 2만5000달러를 충분히 회수하고도 남을 것이라며 희희낙낙이다.
 메이헌의 이같은 기발한 표 되팔기에 LA 다저스 구단측은 별 제재 방법이 없어 속만 태우고 있고, LA팬들은 '달나라 토지 분양' 보다 현실적인 '돈벌이 방법'이라며 감탄하고 있다. < LA=민훈기 특파원 minkiza@>
개인교수

멋지군요 -ㅁ-

Comment +2

  • 닥터지현 2004.09.19 14:13 신고

    저분은 아이디어도 있고 실행도 하는 분이네요.<br />
    배짱도 있고,,,,,<br />
    이번에 실패해도 일어서실듯.,... *^^*<!--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암혈천 2004.09.19 14:36 신고

    닥터지현 // 네 멋져요. ^^ 성공했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