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토요일 점심은 교수님이 밥사주는날이다.

복튀김과 복지리를 먹었다. :D
복어 처음먹어보는데..보들보들한게 맛있더라~

*양식복어는 독이 없단다. 새로 안 충격적인 사실 ㅇ _ㅇ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나가려는데,
졸업하고 결혼한 선배가 오셔서 피자를 사주신단다.
미스터피자를 시켰는데 카드결제는 한시간이 넘게 기다려야된대서 취소~
도미노피자 10만원어치~ 유후~~
배고프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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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VIPS

잡담/끄적끄적2005.12.24 16:03
현재가 서울대 치의대 대학원 합격턱! 으로 빕스를 쏘기로 했다.
어제 서울 사당에서 만나, 빕스에 도착.
헉..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
7시에 갔는데 1시간은 넘게 지나야 자리가 난다고 해서
예약을 해놓고 나왔다.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보고..시파. 한시간에 2000원이라니.
너무 비싸잖아.!!!

빕스에 다시 돌아가서..
오..멋지다.
샐러드바가 그냥 샐러드가 아니네..
음료수도 아이스크림도 스파게티도 빵도 연어도 등등등등...
스테이크랑 바비큐립스를 메인메뉴로 먹고,
샐러드바를..몇번을 왔다갔다한지 모르겠다.
정말 무지하게 많이 먹었다.
남자 다섯이서 2시간여동안 꾸역꾸역 먹어대는 꼴은..(....)

부페식 샐러드바 덕분에, 정말 배부를때까지 실컷 먹을 수 있는것이,
다른 패밀리레스토랑보다 훨씬 좋은 장점으로 보인다.
맛있었다.


원래 밤에 돌아오려고 했는데..결국 밤을 새고말았다.
피씨방에서 좀 놀다가 2시가 좀 넘어 술집으로.
크리스마스 이브 새벽..
술집은 여기도 저기도 쌍쌍데이트인데..
남자 7명이서...-_-;
사장님이 보기 안쓰러웠는지 안주하나를 서비스로 더 주셨다. -_-;
그렇게 5시가량까지 놀다가 나와서..

우..인천돌아오는길은 왜그리 춥던지. 오자마자 그대로 쓰러져 자고..


오늘도 내일도 아무런 약속도 없는 외로운 크리스마스. -_ㅜ
집엔 먹을것도 없는데, 뭘 시켜먹기도 참 민망하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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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인천의 명물중 하나라고 하는 화평동 세숫대야냉면을 먹고왔습니다.
골목길에 냉면집들이 주르르륵 있는데,
다들 원조써있고 다들 TV에 나왔더군요. =_=;
삐끼들의 유혹도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막 붙잡고 안놔주고...
가게에 들어가도 냉랭하기만 한 차이나타운과는 확실히 비교가 되더군요.

여하튼, 목적했던 집에 들어가서 물냉면을 주문하고..
(메뉴는 달랑 물냉면, 비빔냉면 두개)
한 1,2분이나 지났을까? 바로 나오더군요. -ㅁ-
허걱..
세숫대야만한 그릇에 가득찬 물냉면..
그냥 물냉면 한그릇에 열무김치 한접시가 전부더군요.
유명한 냉면동네니 육수도 나올 줄 알았는데..-_ㅜ
국물에 콩가루인지 미숫가루인지 풀고 깨도 잔뜩 뿌리고..
깔끔한 함흥냉면식을 좋아하는 저에겐 잘 안맞더군요.
물냉면 시키면 왠만해선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오는데,
그냥 면만 건져먹고 나왔습니다. 쩝..

그냥 싸고 푸짐한맛에 먹을만 합니다.
한그릇에 3500원이고, 사리는 공짜로 추가가 되니까 말이죠.
그래도 차타고가서 먹을만한 냉면은 아니네요.

아..어디 따끈한 육수와 함께 나오는 맛있는 냉면집 없나..-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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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통큰아이 2005.07.19 17:02 신고

    저도 비빔이 좋아요. 전 어디가나 냉면 국물은 입에 안맞아서..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7.19 17:24 신고

    통큰아이 // 으음? 비빔냉면이 좋다고 한거 아닌데요;<br />
    전 물냉면이 좋아요 &#039;-&#039;<br />
    단지 물냉면 국물에 깨니 콩가루니 잔뜩 넣어서 텁텁하게 만드는 방식을 싫어한다는거지요. 우훗

  • 통큰아이 2005.07.19 17:26 신고

    이런이런 제가 잘못 읽었군요(...) 책을 안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 Kimuring~♡ 2005.07.19 19:48 신고

    인천까지 오셨다면 신포동 닭강정을 드셨어야 하는데 -_-;;;;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845</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19 21:05 신고

    * Kimuring~♡ // 아아..거주하는곳이 인천인데요 &#039;-&#039;<br />
    닭강정은 여러번 먹어봤습니다. ^^

  • * soodon 2005.07.20 01:36 신고

    전 서울청에 있을때 직원분들과 가끔 가서 먹었던 낙산냉면이 요즘 종종 생각납니다..
    한성대 후분쪽 낙산 꼭대기쪽에 있는 낙산냉면...최고라 생각합니다...ㅡㅡ;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845</homepage> -->

  • * riams 2005.07.20 07:38 신고

    후훗...갑자기...군대가기전 시절에 먹었던...닭강정과..세숫대야 냉면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둘 다...동인천의 명물(?)이었는데...언젠가...다시 가서 먹어봐야겠네욤...^^*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845</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20 09:44 신고

    * soodon // 낙산냉면이라..찾아가봐야겠군요. 육수도 주나요?<br />
    <br />
    * riams // 닭강정이 참 맛있죠. ^-^

  • * 마이해피엔딩 2005.07.21 12:38 신고

    매운 냉면을 원츄하신다면
    청량리 시장에 있는 할머니집 냉면을 추천합니다.
    육수를 주전자에 가득 넣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또 육수만 따로 판매하기도 합니다...저는 한번 가면 육수 1.5L 꼭 사옵니다.ㅎㅎ
    하지만 진짜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어야만 합니다.~ 맛은 정말 최고!!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845</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21 14:08 신고

    * 마이해피엔딩 // 오 그런가요. 찾아가봐야겠는데요?









그래서 예전에 찍은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2003년도에 찍은 사진이군요.
맨 밑에껀 이 밤을 위한 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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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암혈천 2005.04.30 21:04 신고

    시험끝나면 블로그 분위기좀 시원하게 고쳐봐야겠네요

  • 통큰아이 2005.04.30 22:26 신고

    헛.. 맛있어보여요~ 전 지금 강제알바 8시간 뛰고 와서 그런지 배고프군요(...)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5.01 17:27 신고

    통큰아이 // 후우..죽겠습니다.<br />
    주머니에 남은돈은 4천원..통장은 텅텅비었고..<br />
    집에 남은건 김치 반포기와 참치한캔..<br />
    저녁에 김치찌개를 끓여서 2,3끼정도 먹고나면..<br />
    OTL<br />
    어떻게 살아남는다.

  • 엘윙 2005.05.01 19:16 신고

    우와..시원해보여요. 백화점 앞인가요? 맛있겠다. ㅜ_ㅠ<br />
    날씨는 정말 덥습니다. 봄은 잠깐 왔다가 가고 바로 여름이 왔네요.<!--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5.01 19:22 신고

    엘윙 // 예. 백화점-터미널 앞입니다.

차이나타운에 놀러갔다왔습니다.

맛있는 짱깨를 먹고~

차이나타운에 있는 삼국지벽화를 몽땅 찍어왔습니다.

이 많은 파일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한장으로 합치고..이미지크기 줄이고..화질 낮추고..

한 40분가량을 별의별짓을 다한 끝에,

이 어마어마한 한장의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무진장 고생해서 만든거니, 천천히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좋겠네요..^^;

설명글은 그림이 작아지면서 알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제목, 앞뒤내용을 보면서 이게 무슨내용일까 추리해보는것도

재미있겠죠? ^^

스크롤의 압박



이건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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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 ⓚucuny 2005.04.03 12:47 신고

    으헉~ ㅋ 방금 밥먹어서 보너스~는 패스~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24</homepage> -->

  • * 나리 2005.04.03 13:47 신고

    아, 정말 대작업이었겠어요.
    삼국지에서는 조자룡이 유비의 아들을 데리고서 엄청난 포위망을 뚫고 나오는 장면이 제일 감동이었어요. 벽화에서는 33번이군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24</homepage> -->

  • 암혈천 2005.04.03 15:39 신고

    * ⓚucuny // ㅋ 보너스보면 배고파지죠<br />
    <br />
    * 나리 // 네 힘들었어요. 후후

  • * TmB 2005.04.03 17:26 신고

    ㅡ_ㅡ;; 배고프네요....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24</homepage> -->

  • 암혈천 2005.04.03 17:27 신고

    * TmB // 저도 슬슬 저녁준비를 해야겠어요..^^;

  • somm 2006.10.13 23:16 신고

    고생많으셨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퍼가겠습니다.
    괜찮겠지요?

어제 친구와 홍초불닭에 가서 쌈닭을 먹었다.
쌈닭..치즈에 싸먹는 불닭이다. -ㅁ-
양은 불닭과 같고, 치즈가 곁들여져 나오며 3천원이 비싼 15000원.
치즈가 부드럽게 매운맛을 감싸줘서 누룽지탕 없어도 별로 맵지 않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생각한것처럼 느끼하지도 않았고. 치즈가 굳으면 다시 데워주기도 해서 좋던..
홍초불닭은 맛도 있고, 직원들 서비스도 좋다.
여기만 그런지 모르겠지만..교육이 잘 되어 있다.
생맥주도 참 맛있다.


단지, 홍초불닭을 먹고나면 속이 쓰리다. 다음날은 화장실가느라 고생을 할 수도 있다.
그래도..그래도 자꾸만 끌린다..어제 먹었는데 또먹고싶다..=ㅁ=
비싼게 흠이지만..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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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통큰아이 2004.11.24 00:09 신고

    닭에다가 치즈라.. -_-; 왠지 모를 부조화.. 하지만 한번 먹어보고 싶긴하네요 ^^;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riams 2004.11.24 09:28 신고

    음...저도 여자 친구가 무지 맵다고 해서..<br />
    긴장하고 갔었는데...생각보단 안 맵더라구욤...^^;;<br />
    워낙에 매운걸 잘 먹어서 그런가봐요...<br />
    울 학교 앞에는 홍초불닭의 아류..."辛홍초불닭"도 생겼더군요...ㅋㅋ<!-- <homepage>http://riams.incenter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24 12:27 신고

    <!--783|1-->ㅎㅎ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 암혈천 2004.11.24 12:28 신고

    <!--784|1-->네. 저도 첨에 가보기 전에 상당히 긴장했었는데.<br />
    그렇게 맵진 않더군요.<br />
    근데 나중에 속이 쓰리고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되긴 하더군요.

  • 엘윙 2004.11.24 14:01 신고

    전..긴장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불닭집이라구 갔다가 낭패봤습니다. 너무 맵더라구요. 치즈들어간건 안 맵다고 그랬는데 매워봤자 얼마나 맵겠냐 하구 쭈꾸미 불닭을 시켰더니..ㅜ_ㅠ 입안이 얼얼해서 발을 동동 굴렸답니다.<!--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24 15:15 신고

    <!--787|1-->ㅋ 그런가요. 남자입이랑 여자입은 또 다르겠지요..^^;

  • 엔쥐~ 2004.11.24 16:57 신고

    매운건 싫어하지만... 군침 도는 건 어쩔 수 없네요.<br />
    가끔 카풀해주는 작업장 여직원이 언제 불닭 한번 쏜다고 했는데...<br />
    잔뜩...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4.11.24 19:25 신고

    <!--789|1-->후후. 매운걸 싫어하시면...^^;<br />
    그래도 맛있어요. ^-^

  • 김동우 2004.12.13 03:39 신고

    홍초불닭 그리 맛있진 않턴데효 조미료맛이 넘 강해서.. 금방질려요 맵긴 ;; 좀맵대효 ㅋㅋ

  • 암혈천 2004.12.13 06:36 신고

    <!--920|1-->전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