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커피잔



잔 안쪽 모양



자연스럽게 보이는 손잡이



바닥부분




화려한 꽃무늬의 커피잔을 디자인해봤습니다.
이걸로 프로이의 기본적인 기능은 다 익힌것같군요.
이제 카티아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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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엘윙 2005.07.13 12:50 신고

    우와. 멋집니다. 투명한 유리에 꽃이 저렇게 들어가 있다면 정말 이쁘겠어요. 물만 담아도 멋질거 같습니다. <!--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엘윙 2005.07.13 12:51 신고

    음..그리고 이제 지쳐버리셨다니..뭐때문인가요! 설마 공부를 할라고 생각만했는데 벌써 지쳤다든가!!(저는 주로 그런 증상을 보입니다.)그렇다면 대놓고 그냥 한 1-2주 아무생각없이 펑펑 노는게 좋습니다. 크하하. <!--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13 13:48 신고

    엘윙 // 이쁘죠? 이제 카티아를 공부하기위해 책을 빌려왔습니다.<br />
    지쳤다는건. 음. 공부얘기는 아닙니다. ^^; 다른 무언가지요. 후후

  • 엘윙 2005.07.16 23:12 신고

    음. 뭐 EQ2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 새 글이 안올라오는군요. ㅇ-ㅇ 저는 당분간 접어뒀습니다. 그래픽카드 새로 사야할까봐요.흑..머리도 어질어질하고 우중충한 기분이었어요!<!--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17 09:55 신고

    엘윙 // 음. 그러게요. 이제 슬슬 자제해야죠. 너무 폐인화되어가는것같네요


스프링



하얀 백자 컵



약간 투명한 꽃이 아로새겨진 컵



프로이(Pro Engineer) 라는 3D캐드 프로그램을 독학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3D캐드인 씽크디자인과는 비할 수 없이 좋군요.
그림판과 포토샵의 차이라고 하면 너무 심한가? -_-;
연습하면서 그린 도형 몇가지입니다.
후훗. 저 컵같은경우도, 단순하고 간단한 설계인데
사진한장 씌웠더니 이뻐지네요.

다음에 좀 이쁘게 커피잔 디자인을 한번 해봐도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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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공대생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김종원' 교수님


======================================


또다시 한 학기가 끝났다. 이제 곧 자네들은 나름대로의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 학교를 떠날 것이다. 그런 자네들에게 이번 여름에는 필히 자신들의 꿈과 비전을 만들고 돌아 오라고 외치고 싶다.


자네들은 곧 이 교정을 떠나서 사회로 나갈 것이다. 대학원을 진학하든 산업체에 취직을 하든 그것은 당장 눈 앞의 진로일 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네들이 과연 20년 뒤에 자기가 어떤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일과 연구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 확실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아마 대부분의 학부생들이 그러한 꿈과 비전이 없이 이 순간 그저 학기말 고사나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자네들은 과연 학기말 고사 공부를 하는 정도의 시간과 노력만이라도 자네들의 꿈과 비전을 굳히기 위해서 투자를 해보았는지 잘 모르겠다. 한번만이라도 대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엔지니어 출신의 CEO가 쓴 책을 읽고 나도 20년 뒤에는 바로 이런 모습이 되고 싶다고 꿈꾸는 노력을 했는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그저 이공계 기피 현상이라는 현실에 좌절하면서 20년 뒤에는 없어지겠지 하는 멍청한 생각을 하고 있지나 않은지 모르겠다. 점점 더 포화 상태로 치닫는 경제 현실에서 아무런 꿈과 비전 없이 그저 친구들이 하는 말이나 신문에서 떠드는 피상적인 기사에 자네들의 소중한 미래를 맡기고 있지나 않은지 걱정이 된다.


서울공대에 와서도 여전히 평균적인 위치의 엔지니어의 모습을 자네들의 미래의 소박한 꿈으로 삼고 나도 20년 뒤에는 혹시 회사에서 짤려나는 것은 아니지 하는 막연한 불안감으로 졸업을 기다리지나 않는지 걱정이 된다.


왜 자네들은 서울공대생으로서 20년 뒤에 top 1% 이내에 드는 CEO, 전문 연구직, 교수, 창업가 등을 꿈꾸지 않는가? 왜 자네들은 지금 이 순간 자네들 나름대로의 큰바위 얼굴을 그리지 않는가? 왜 사회 현상만 탓하고 있는가? 과연 자네들은 얼마나 자기 자신의 꿈과 비전을 확실히 세우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입했던가?


20년 뒤의 자기 자신의 모습, 즉, 꿈과 비전이 가슴 속에 확실하게 없는 상태에서 지금 죽을 힘을 다 할 수는 없다. 그러면, 결국 평균적인 위치의 엔지니어가 되고 마는 것이다. 아무리 서울대를 없앤다고 난리를 쳐도 자네들은 top 1% 엔지니어가 되어 리더그룹에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리더가 필요하다. 나는 자네들이 바로 이런 리더가 되기를 원하며, 그런 리더가 될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굳게 믿는다.


여러 번 이야기 하지만, 엔지니어로서 20년 뒤의 자네 모습으로서 결국 다음과 같이 크게 다섯 종류의 모습을 꿈꿀 수 있다:


- [대기업 CEO] Global top class 대기업의 CEO 또는 핵심 중역이 되어 활동한다.


- [창업가] 기술 기반의 top class의 세계적인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주면서 엄청난 돈을 번다.


- [전문연구직] 세계적인 연구소에서 프로젝트 팀장으로서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 [교수] 세계적인 대학교에서 훌륭한 교수가 되어 교육과 연구에 몰두한다.


- [전문행정직] 공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top class의 변호사가 되거나 정부 관료가 되어 기술문제가 개입된 법적 소송을 처리하거나 중요한 국가 정책을 수립해서 시행한다.


여기서 제발 내가 과연 그런 모습이 될 수 있나 하는 멍청한 소리를 좀 하지 말기 바란다. 큰바위얼굴 소년은 자기가 큰바위얼굴이 될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렇다면 도대체 자네들은 20년 뒤에 무엇이 될 것이냐고 묻고 싶다. 축구 선수는 골대가 있기 때문에 90분 동안 죽을 힘을 다해서 공을 찬다. 자네들은 A학점을 꿈꾸기 때문에 죽을 힘을 다해서 시험 공부를 한다. 고등학생들은 서울대 합격하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한다.


내가 과연 그런 모습이 될 수 있나 하는 생각은 결국 모두 다 공을 넣는 것은 아니고, 시험도 다 잘 보는 것은 아니며, 서울대말고도 다른 대학도 많은데 왜 내가 죽을 힘을 다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그렇다, 실패를 두려워 하면 가지 않으면 된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가야 하며, 결국 아무런 목표가 없이 살아가도 결국 20년 뒤에 어떠한 모습으로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이 놈의 인생은 단 한 번의 기회 밖에 주지 않는다. 자네는 이런 이유로 그냥 그렇게 살다가 20년 뒤에 그냥 되는대로 살면서 그 때도 여전히 이 놈의 사회가 이래서 안 된다고 푸념할 것이냐? 그 때가서도 여전히 사회보고 책임을 지라고 할 것이냐?


위의 다섯 가지의 모습 중에서 어떠한 것도 자기 가슴에 공진과 같이 와 닿는 모습이 없으면 하루 속히 엔지니어가 아닌 다른 길로 가야 한다. 그래 다 좋다. 그런데 한 가지 정말로 묻고 싶은 것은, 학기말 고사 준비하는 정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서 위의 다섯 가지 길을 간 사람이 쓴 책도 읽고 인터넷도 검색하고 하면서 엔지니어로서의 자네의 꿈과 비전을 만들기 위해서 손톱만큼의 노력은 해보았는지 하는 것이다.


혹시나 부모나 친구들이나 선배들이 그저 지나가면서 던지는 그 한마디에 엔지니어로서는 나는 이런 모습이 될 것이야 하고 있지나 않은지 모르겠다. 그저 언론에서 걱정하는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해서 자네도 같이 걱정하며 주저앉고 있지나 않은지 모르겠다. 이공계 기피 현상보다도 더 걱정스러운 것은 자네들의 꿈과 비전이 없음이 더 걱정이다.


도대체 자네 인생은 누가 살아 주는가? 친구가, 부모가, 신문이? 도대체 자네의 꿈과 비전을 누가 만들어 주는가? 친구가, 부모가, 언론이? 꿈과 비전은 참으로 만들기 어려운 것이다. 역학 문제 풀듯이 unique한 정답이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제발 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서 위의 다섯 가지 길을 가고 있는 현재의 선배들이 쓴 책들을 위인전처럼 읽거나, 인터넷을 뒤지거나, 직접 인터뷰를 해서라도 그 사람들이 어떻게 각각 그 길로 갔으며, 지금 과연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기를 바란다 (첨부 목록 참조).


대기업 CEO, 창업가, 전문연구직, 교수, 전문행정가 등의 다섯 가지 모습에 대해서 적어도 각각 세 사람 정도를 정해서 철저하게 그 사람에 대해서 탐구를 해보라는 말이다. 스티브 잡스를 모르고 어떻게 창업가가 되겠다고 할 것이며, 화성 탐사선 프로젝트 팀장이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 모르고서 어떻게 전문연구직이 되겠다고 할 것이냐? 성공한 창업가가 돈을 과연 얼마나 버는지 자세히 알고는 있느냐? 빌 게이츠가 돈 많이 버는 것은 대충은 알고 있겠지만, 그 밖의 창업가는 과연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지 알고는 있느냐?


다섯 가지 길을 간 사람들의 모습을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자네들 나름대로의 20년 뒤의 모습이 그래도 더 확실하게 잡힐 것이다. 이것은 마치 5명의 여자 또는 남자 친구 후보들 중에서 누구를 마지막에 선택할 것인가 결정하는 것과 같다. 각 5명을 만나보고 이야기 해보고 해서 점점 더 잘 알수록 이 여자 또는 남자야 말로 정말로 내 친구로 삼고 싶다 하는 마음이 확실해 진다. 그런 노력도 없이 피상적인 모습만 보고 어떻게 결정을 하겠느냐? 자기 나름대로의 꿈과 비전을 정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것은 절대로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고도의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결정이다..


그 꿈과 비전은 가슴 벅찬 그런 것이다. 그러나, 실현하기에는 지금은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그런 것이다. 그렇지만, 아 정말로 나는 이런 굉장한 모습이 되고 싶다 하는 그런 것을 찾아야 한다. 술 먹고 방 구석에 쳐 박혀서 천장만 쳐다보면 꿈과 비전이 가슴 속에 저절로 새겨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벅찬 꿈과 비전을 생각하면 바로 1ms 정도나 되겠나하는 찰라의 순간 후에 자기 자신이 자기에게 단칼을 내리치게 된다. "니가 무슨 그게 되겠냐? 너는 이러 이러한 성격이고, 돈도 없고, 경쟁이 심한데 그게 되겠냐구. 그 사람은 천재이어서 그렇게 되었지, 네가 무슨.." 이런 식의 단칼이 자네의 꿈과 비전을 무자비하게 박살낸다. 그것은 일종의 열등감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아마도 서울대생이면 말은 안하고 있지만 열등감은 더 강할 것이다. 내가 바로 그랬으니까. 명문고와 서울공대에 박사까지 했지만 오히려 우수한 놈들이 모여 있는 집단에서 기가 죽을 때가 더 많았으니까. 심지어 잘 노는 놈에게도 열등감을 느낀다. 자네들도 다 그럴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서울대에 들어 온 이유이다. 모두 다 결국 자네를 도와 줄 인적 자원이다. 그래서 그런 단칼을 바로 하나 "아직 해보지도 않았지 않았냐. 해 보고나서.. 죽을 힘을 다 해서 해보고 나서, 그 때 가서 결과를 보자" 이렇게 생각하고 꿈과 비전을 세우는 것을 박살내는 그 단칼을 바로 박살을 내야 한다.


세상에 가장 멍청한 것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일이다. 해보지도 않고 이 꿈 저 꿈 잘라버리다가는 남는 것이 없다. 결국 그럭 저럭 살다가 아무리 서울대 나와도 평균치기 something이 되어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꿈과 비전을 미리 잡고 그러면 죽을 힘을 다하게 되며 그러면 실현 불가능하게만 보여 졌던 꿈과 비전을 결국 실현하게 된다. 죽을 힘을 다했으니까..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 영어 회화 공부나 해야 하겠다고 하는 계획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여름 방학 끝나고 학교로 돌아 올 때에는 이 가슴 속에 절대로 지워지지 않게 각인된 그런 꿈과 비전을 새기고 돌아오기를 바란다.


그런 꿈과 비전이 확실하면 2학기에는 무슨 과목을 수강할 지부터 시작해서, 군대는 언제 어떻게 가고, 대학원을 갈 것인지, 유학을 갈 것인지, 회사는 어떤 회사에 취직을 할 것인지 등등의 모든 결정이 쉬워질 것이며, 그 보다도 더 지금 이 순간 자네가 하고 있는 모든 공부와 사회활동에 대한 의미가 생기며, 비로소 고등학교 3학년 때처럼 또다시 미래을 위해서 죽을 힘을 다 해야 하겠다고 하는 동기가 생길 것이다.


예를 들어서, 도대체 영어 회화 공부는 왜 하려고 하는가? 토플 토익 성적 높이려고? 이런 동기로 영어 공부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지만, 20년 뒤에 Global top class 대기업의 CEO로서 세계 각국에서 집결된 임원급 회의를 할 때를 위해서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모골이 송연할 정도로 죽을 힘을 다해서라도 잘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자네의 미래를 꿈꾸는 것은 자네의 특권이다. 그런데, 서울공대생인 이상 그러한 찬란한 미래를 만드는 것은 하나의 의무 사항이기도 하다. 그것은 군대 가는 것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게 자네들에게 지워지는 무거운 짐이기도 한 것이다.







멋진 글이다.
종종 이 글을 읽어보면서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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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엘윙 2005.07.11 10:36 신고

    뭔가 하고자 하는 열정을 갖고 계시군요. 저는 그런 열정이 슈슉 사라져버렸습니다. -_- <br />
    그래도 드림투유님은 홧팅!<!--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11 11:36 신고

    엘윙 // 에이. 사라졌으면 다시 만들면 되죠. ^^

  • 2005.07.11 22:25 신고

    갖고 계신 꿈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zogNick><A HREF=&#039;http://bell.affice.net/blog/&#039; title=&#039;http://bell.affice.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벨&#039; border=&#039;0&#039; src=&#039;http://bell.affice.net/blog//webmsg/bellblog.gif&#039;></A></zogNick> <zogURL>http://bell.affice.net/blog/</zogURL> -->

  • 드림투유 2005.07.11 23:34 신고

    벨 // 감사합니다. ^^

  • 꿈이라.. 2005.07.12 10:58 신고

    허허 어째 이글 보니 옛생각이 떠오르는군 지금은...? ㅋ ㅡㅡ;

  • 드림투유 2005.07.12 13:25 신고

    꿈이라.. // ^^ 꿈을 가지세요 ^^

 맞다. 기계과 무식하다. ㅡㅡ




이번학기에 만든 기어다.
그냥 동그란 원판을 열심히 깎아내서 만들어낸거다.
작업복입고 커다란 공작기계를 작동시키며 이런걸 만들고 있으면서
"우리는 인텔리해요~"
라고 한들 누가 동의해줄까.
그래도 내손으로 만들어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그래서, 그냥 학교에 버려둬도 되지만, 채점이 끝나서 다시 가져왔다.
이거 가방에 달고다니면.....-_-;
기계과인들은 그럴꺼다.

"저 무식한놈. 누가 개과 아니랄까봐."

뭐 어떠냐. 나 무식한 기계과 맞다.
아니. 난

Pride of Inha. 기계과이다.
이세상에 기계없이 되는일이 뭐가있나.
기계과야 말로 대학의 꽃이다!!!!(퍽!)



기어를 받아서 나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
스타워즈 라이트스푼이 들어있는 콘프로스트를 구입했다.



노..노란색.....버엉........
대체 노란 라이트세이버는 어느 누가 사용하는 것이냐 ;ㅁ;





지난번에 포스팅한 종이공작..
결국 다시 손을 대기로 했다.
녹슬고 이가 빠진 칼날을 새로 사고, 접착제도 새로 구입해왔다.



위에 보이는것이 공작용 커터칼이다. 밑에 커다란 녀석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칼날의 끝이 뾰족하다. 일명 30도각도의 커터칼이다.
꽤 비싸다. 하지만 종이를 정교하게 자르기에 일반 커터칼보다
훨씬 우수하다.




미스터손이 그려져있는 오공본드다.
다들 알다시피 물풀은 종이가 우글우글해지고,
딱풀은 접착력도 떨어지고, 정교하게 붙이기엔 까다롭다.
이 공작용 접착제는 흰색의 점성이 큰 액체인데,
살살 발라서 붙이면 잘 붙는다. 그리고 마르면 투명해져
조금 삐져나와도 눈에 띄지 않고, 종이가 우글우글해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첫번째 종이공작 목표는!



바로 이녀석. 건담의 화이트베이스다.
총 10장짜리인데, 제작 자체는 그다지 까다로운부분도 없고, 쉽다.
즉, 본게임에 들어가기 전 손풀기용이다.
라지만 그것도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10장은 꽤 많은 장수이니까..
현재 공정은 10%완성. 즉, 1장 완성했다.
하루 1장 목표로 천천히 만들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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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

  • 통큰아이 2005.06.27 17:35 신고

    기어.. 압박인데 ㅎㅎ;<br />
    화이트 베이스 오오!!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27 18:24 신고

    통큰아이 // ㅎㅎ 다 만들면 찍어서 올리죠

  • 유메미루 2005.06.27 19:51 신고

    단무지의 대명사 개과 맞는것으로 보이는데요,.,,.<br />
    (저도 개과 출신이랍니다..)
    <!-- <zogNick><A HREF=&#039;http://www.zeeps.net/blog/&#039; title=&#039;http://www.zeeps.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유메미루&#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zeeps.net/blog//webmsg/yumemiru_zeeps.png&#039;></A></zogNick> <zogURL>http://www.zeeps.net/bl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27 21:13 신고

    유메미루 // 후후..우리끼리만 아니라고 발버둥치는거죠 뭐. -_ㅜ

  • 2005.06.28 11:25 신고

    전 경영학과지만 기계과를 존경합니다.<br />
    왜냐면 제가 기계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이죠. ^^
    <!-- <zogNick><A HREF=&#039;http://bell.affice.net/blog/&#039; title=&#039;http://bell.affice.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벨&#039; border=&#039;0&#039; src=&#039;http://bell.affice.net/blog//webmsg/bellblog.gif&#039;></A></zogNick> <zogURL>http://bell.affice.net/bl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28 12:29 신고

    벨 // ^^ 기계를 좋아하시는군요

  • * soodon 2005.06.28 17:54 신고

    제목보고 드림투유님 글이것을 예상... 예상적중...ㅎㅎㅎ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699</homepage> -->

  • 드림투유 2005.06.28 18:44 신고

    * soodon // ㅋ 간파하셨군요
    <!-- <zogNick><A HREF=&#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itle=&#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드림투유&#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eams2u.net/blog//webmsg/2.jpg&#039;></A></zogNick> <zogURL>http://www.dreams2u.net/blog/</zogURL> -->

  • * 알릭 2005.06.30 18:36 신고

    드림투유님..!!! 저거 완성되묜..저한테 택배로 붙여주시는거에여? ^^ 기대할께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699</homepage> -->

  • 엘윙 2005.06.30 18:38 신고

    이번에..자동 변속기 입문 교육받으러 왔습니다. 사방에 저렇게 생긴 클러치와 브레이크 디스크 등등 -_-; 아아악!! <br />
    그나저나 저런걸 직접 만드셨다니 이요오!!<!--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6.30 18:39 신고

    * 알릭 // 2만원에 팔까요? 우호홋<br />
    <br />
    엘윙 // ㅋ 열심히 하세요~~

  • 화양 2005.06.30 21:20 신고

    개..개과 라니요..

  • 드림투유 2005.06.30 22:46 신고

    화양 // 저희들끼리는 개과라고 부른답니다. ^^;<br />
    ex) 기계공작법->개작법 등등..




마지막에 "대답좀 해봐요!" 라는 절규는..마치 내가 외치는것과 같은..
만화속 인물들과의 일치도 100000000% 가 되어버려서..
푸하하하하하하 하며 웃다가 결국 눈물을 머금고 말았습니다.
펌질은 거의 안하는데, 이건 펌질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게 만드네요.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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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 통큰아이 2005.06.15 18:32 신고

    ...서..설마 전기과도 -_-... 뭐. 그래도 저희는 기계과보다는 훨씬 나은 상태니... 기계과 올해 저희학교 7명이라네요 무흣. 토목공학부(?)는 환상의 비율 50%라던데.. ㅡㅡㅋ ㅑ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5 19:05 신고

    통큰아이 // 에엑. 토목이요? -ㅁ-<br />
    말도안돼 -ㅁ-

  • 엘윙 2005.06.15 20:44 신고

    어라..우리학교 토목과에는 여자가 별로 없던데요.ㅇ-ㅇ<br />
    컴퓨터 공학과에는 여자가 많은 편이랍니다. 건축과에도 많죠. 음하하. <br />
    참고로..우리 부서에는 여자 엔지니어가 저 밖에 없습니다.-_ㅜ<!--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통큰아이 2005.06.15 21:40 신고

    드림투유 // ㅡㅡㅋ ㅑ 건축입니다아!!(...착각했어요. 토목은 환상의 5공주라고(...))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5 21:51 신고

    통큰아이 // 그죠? 토목일리가 없죠 -_-;

  • 드림투유 2005.06.15 22:02 신고

    엘윙 // 홍일점..어찌보면 행복한거 아닌가요? (퍽!)

  • 엘윙 2005.06.16 00:16 신고

    음..약간 다르겠지만 만약 여자 열댓명있는 부서에 남자혼자라면 행복하시겠죠? 으하하.<!--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6.16 08:52 신고

    엘윙 // 그런말이 있죠. 남자들만 있는곳에서 여자는 잘 버티지만<br />
    여자들만 있는곳에서 남자는 못버틴다고..

  • 화양 2005.06.17 15:32 신고

    환상이...깨지면 역시 다른 환상이 나오는 겁니까??<br />
    거참...

  • 드림투유 2005.06.17 17:13 신고

    화양 // 그렇게 되나보군요. 후후

  • IRONY 2005.06.19 00:01 신고

    음.. 저도 기계과 붙었더라면..-_-;
    <!-- <zogNick><A HREF=&#039;http://irony.byus.net/zog/&#039; title=&#039;http://irony.byus.net/zog/&#039; target=_blank >IRONY</A></zogNick> <zogURL>http://irony.byus.net/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9 00:48 신고

    IRONY // ㅎㅎ...

실험과목 1학점짜리...
5개 실험중 하나..조교가..
"반도체 제조공정 19단계 나올지도 몰라요~"

죽어라 외웠습니다.
1) 단결정 성장
2) 규소봉 절단
3) 웨이퍼 표면연마
4) 회로설계
5) 마스크 제작
6) 산화공정
7) 감광액 도포
8) 노광
9) 현상
10) 식각
11) 이온주입
12) 화학기상증착공정
13) 금속배선
14) 웨이퍼 자동 선별
15) 웨이퍼 절단
16) 집착
17) 금속연결
18) 성형
19) 최종검사

시험에 출제된것:
다음 반도체 제조공정에 대해 설명하시오
6) 산화공정:
8) 노광:
11) 이온주입:
.
.
.
.
.
.
모른다. OTL
내가 왜 순서만 외웠을까 ㅜ_ㅜ
이건 외웠어요 ;ㅁ; 라면서 순서만 써놨...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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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드림투유 2005.06.11 11:17 신고

    남은것은 시험두개 레포트세개 퀴즈두개. 아싸~

  • 통큰아이 2005.06.11 13:25 신고

    이런이런.. -) 전 화요일부터 시험시작~~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엘윙 2005.06.11 14:44 신고

    -_- 홧팅. <br />
    산화공정: 산화하는 공정:<br />
    노광: -_-? 광을 없애는 것인가!?<br />
    이온주입: 이온을 넣는 과정!<br />
    엠에센 등록했는데 수락하삼! 언능 수락!<!--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6.11 16:57 신고

    통큰아이 // 파이팅~<br />
    <br />
    엘윙 // (....)

  • 핏빛월식 2005.06.12 17:56 신고

    야.. 정말 어렵군요!<br />
    근데 질문.. 왜 회원소개의 글에선<br />
    [암혈천]으로 계속 나오나요!

  • 드림투유 2005.06.12 19:45 신고

    핏빛월식 // 아아 그렇군요. 수정해야지..

  • riams 2005.06.13 12:41 신고

    기계공학과인데도...반도체를 배우나 보네요...<br />
    저도 반도체는 한번 수업듣고..포기했다는...그 다음엔 절대로 안들었죠...^^*
    <!-- <zogNick><A HREF=&#039;http://riams.nawow.net/blog/&#039; title=&#039;http://riams.nawow.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iam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iams.nawow.net/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riams.nawow.net/blog/</zogURL> -->

  • 드림투유 2005.06.13 12:50 신고

    riams // 음..아뇨 표면 경면가공실험에서, 왜인지 모르지만 -_-;<br />
    저걸 레포트로 조사해오라고 하고, 시험에도 낸거에요.
    <!-- <zogNick><A HREF=&#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itle=&#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드림투유&#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eams2u.net/blog//webmsg/2.jpg&#039;></A></zogNick> <zogURL>http://www.dreams2u.net/blog/</zogURL> -->





기계공학에서 3D설계에 사용하는 씽크디자인이라는 툴로 그려본겁니다.
그냥 손가는대로 만들고보니 눈깔모양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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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엘윙 2005.05.24 21:10 신고

    암혈천님..툴 이름이 씽크 디자인입니다. 후후<!--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엘윙 2005.05.24 21:11 신고

    댓글 써놓고 보니 좀 이상해서 다시 쓸라니까 안지워지는군요. -_ㅜ<br />
    씽크 디자인이라서..저런 디자인이 나왔나하는 생각에..<!--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5.24 21:52 신고

    엘윙 // 으흠...^^;

  • * soodon 2005.05.24 22:57 신고

    시계몸통은 흰색에 시계판은 검은색, 시간표시부는 다시 흰색이라면.... 완전 real~ ㅋㅋㅋ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514</homepage> -->

  • grace 2005.05.24 23:15 신고

    음.. 어떻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br />
    몬스터 주식회사 생각나요~ ^++++++^<!-- <homepage>http://rope.or.kr/juzzang</homepage> -->

  • 암혈천 2005.05.25 08:30 신고

    * soodon // ^^;;<br />
    <br />
    grace // ㅋ 몬스터주식회사는 안봐서 모르겠네요


요즘 리뷰같은 글을 보면 이렇게 한장의 이미지로 처리해버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대용량의 이미지도 충분히 빠르게 보여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겠죠. 확실히 타이핑 따로 그림 따로 쓰는것보다
깔끔하고 보기 좋은 글이 만들어지는군요.

내일은 졸업사진 촬영..
이쁘게 찍어야하는데. 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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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

  • 암혈천 2005.05.09 20:51 신고

    쓰고보니, 마지막에 쓰인 뉴비틀 까브리올레 사진은<br />
    네이버에서 퍼왔었군요. 쿨럭

  • 통큰아이 2005.05.09 22:07 신고

    옷!! 암님 멋진데요~~ 냐하하 앞으로도 이렇게 하시는것은? 멋져요~_~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5.09 22:28 신고

    통큰아이 // 으흠. 감사합니다. ^^

  • zogMan 2005.05.10 01:59 신고

    하하 역시 넘 재미있어요!
    <!-- <zogNick><A HREF=&#039;http://www.zog.co.kr/lab/&#039; title=&#039;http://www.zog.co.kr/lab/&#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zogMa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zog.co.kr/lab//nickicon.gif&#039;>zogMan</A></zogNick> <zogURL>http://www.zog.co.kr/lab/</zogURL> -->

  • 암혈천 2005.05.10 07:13 신고

    zogMan // 앗 조구만님이다 :D

  • 엘윙 2005.05.10 17:54 신고

    오오..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_+<!--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5.05.10 17:54 신고

    엘윙 // 넵. 그런이유입니다

  • * Inuit 2005.05.14 00:21 신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리플진이란 곳에 처음 들어가서 제목보고 클릭하니 암혈천님 글이네요. 당황.. ^^*)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424</homepage> -->

  • 암혈천 2005.05.14 12:23 신고

    * Inuit // 네에 안녕하세요 ^^


물 위에서도 시속 80㎞를 자랑하는 수륙 양용 ‘스플래시(Splash)’

스위스 린스피드(Rinspeed)사가 작년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수륙 양용 컨셉트카인 ‘스플래시’를 선보였다.
다층 구조의 카본 복합 소재 바디를 적용해 차량 무게를 825㎏으로 제한했고 차량 형상을 유선형으로 처리했다.
웨버모터(Weber Motor)사의 2기통 터보엔진(140마력)을 천연가스용으로 개조해 장착했으며, 6단 트랜스미션과 어우러져 최고 200㎞/h를 달릴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 시간은 5.9초.
더욱 놀라운 것은 그동안의 수륙 양용 차량들이 보여주지 못한 빠른 속력으로 보트 형태 또는 물 위를 떠서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물 위에서도 최고 속도 80㎞/h를 자랑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변신 로봇과 같이 작동하는 하이테크 윙 시스템 덕분이다. 물 위를 달리기 위해 차량 사이드에 폴딩된 날개와 리어 쪽에서 180도 내려오는 날개는 비행기와 유사한 원리로 차량 바디를 물 위로 띄우며 스크류를 이용해 추진한다.



오호..멋지네요.
수륙양용자동차라거나..비행자동차라거나..
기계공학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들이죠.
기계공학에서 배우는 모~~든 학문들이 이 제품에 다 들어가니까요.
우리나라에선 수륙양용자동차같은건 별로 필요가 없어보이지만..
아. 서울에서 차막히면 한강위를 달려도 될려나.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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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엔쥐~ 2005.04.23 01:14 신고

    기사 내용이 좀...<br />
    &#039;~가 작년 3월 ~를 선보였다&#039;.... 작년 "12월"도 아니고...-_-;;<br />
    저도 작년에 이 기사 본 것 같은데...<br />
    검색해보니 다음미디어에서 작년기사를 재탕한 느낌이군요.<br />
    차도 신기하지만... 다음도..신기..-_-;;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5.04.23 09:12 신고

    엔쥐~ // 아. 생각해보니 년도가 그렇군요.<br />
    뉴스기사에서 본건 아니고, 그냥 다른 사이트에서 가져온거라..<br />
    예전에 있던걸 가져다 올린건가봅니다.. ^^;

  • nemonandes 2005.04.23 12:53 신고

    <!--2999|1-->너무 멋쩌서... 저도 스크랩해 갑니다...ㅎㅎㅎ 인어도 실제 있군요!!<!-- <homepage>http://nemonandes77.cafe24.com</homepage> -->

  • 암혈천 2005.04.23 13:21 신고

    nemonandes // ^^ 인어가 실제로 있었군요. ㅎㅎ

  • * soodon 2005.04.23 18:29 신고

    ㅎㅎㅎ 저거 타면 인어 있는데로 데려가 주는 건가요~ ㅎㅎㅎ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277</homepage> -->

  • 암혈천 2005.04.23 22:34 신고

    * soodon // 오호. 그렇다면 저거 사볼만하겠는데요.<br />
    인어라고 포세이돈이 나와서 삼지창으로 후려갈기면 OTL

작업중1..

대충 겉모양 완성

버튼과 액정부위에 구멍 뻥뻥

레포트다.
핸드폰껍데기모양 만들기...
지난주화요일부터 시작된 작업..
화요일..수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월요일..
일주일의 시간을 몽땅 쏟아부었으나,
그 일주일간 숱한 실패를 거듭하며 처음부터 다시시작..
어제 하루종일 하여 이제야 이만큼 만들어냈다.
사실 이것도 제대로 만든건 아니다.
군데군데 원래 치수와 다른곳들이 있고..
에러가 날 이유가 없는데 에러가 나서 그냥 손뗀곳도 있다.

캐드프로그램의 이름은 씽크디자인..
정말 허접하다.
도대체 에러가 날 이유가 없는데. 똑같은곳에 똑같은 작업을 해도
어떨땐 에러가 안나고 어떨땐 에러가난다.
대체 어쩌라는건지.

오늘도 하루종일 이짓거리만 해야할것같다.
이러고 살다보니, 점점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사람들한테 괜히 신경질이나 내고..
아아..대학교 4년간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고 가장 짜증나는 레포트다.
논문도 이런식으로 해야할텐데..
논문은 또 어찌쓰나...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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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 nana 2005.04.06 14:35 신고

    하고 싶은일만 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기싫은일이 있어서 더 하고 싶은일이 있겠죠...
    힘내세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56</homepage> -->

  • * 보리네 2005.04.06 15:28 신고

    억지로 남이 시켜서 하지말고, 좋아서, 내 맘이 내켜서 하는 일로 만드세요.
    즐기면(?) 모든 일이 술술 풀립니다, 실타래처럼 ^^;; 너무 영감같은 소리하고 있죠;;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056</homepage> -->

  • 암혈천 2005.04.06 15:52 신고

    * nana, * 보리네 // 네에 감사합니다..^^;<br />
    사실 이런거 하는거..굉장히 좋아합니다.<br />
    전공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분야고요.<br />
    문제는, 위에 쓴것처럼 학교에서 쓰는 이 프로그램이<br />
    너무 엉성하고 버그가 많다는거죠.<br />
    한참을 작업하다보니 꼭 수정해야하는부분에서<br />
    치명적인 에러가 발생..<br />
    다시 처음부터 똑같은 작업을 똑같이 반복하니 이번엔 에러없음..<br />
    계속해서 4,5시간을 더 작업했더니..또 에러 발생..<br />
    다시 처음부터...<br />
    이 에러가, 도저히 발생할 이유가 없는데 발생하고,<br />
    그래서 어디부터 에러가 생긴건지도 파악할 수 없고,<br />
    결국 그 에러를 없애자면 다시 처음부터 작업을 해야한다는,<br />
    말도 안되는 상황을 발생시키거든요.<br />
    <br />
    실제로 기업체에서는, 이 프로그램 쓰는곳 거의 없습니다.<br />
    보통은 유지, 프로이, 솔리드웍스라는 이름의 것들을 쓰죠..<br />
    학교가 돈이 없다고 무상지원해주는거 받아 쓰는덕에<br />
    학생들은 이런 고생을 하는거죠.<br />
    결국 어제부터, 오류나는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넘기면서<br />
    작업해서 이제 한 80%는 완성한것같네요..쩝

  • 통큰아이 2005.04.06 17:46 신고

    덜덜덜 -)- 프로그램이 문제라니 -_-ㅋ 골때리겠습니다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4.06 17:50 신고

    후우. 끝냈습니다.<br />
    어느새 시간은 6시군요.<br />
    내 어이없다 어이없다 했지만..<br />
    구멍을 뚫으라고 했더니 기둥이 생기고..<br />
    기둥을 만들라고 하니 구멍을 뚫고..<br />
    두 블럭을 합치라고 했더니 빼버리고..<br />
    빼라고 하니 합치고...<br />
    마무리 다듬질이나 이런건 다 무시하고..<br />
    그냥 여기까지 한채로 끝낼랍니다..-_-

  • 통큰아이 2005.04.06 17:51 신고

    -_-;; 웃기는 프로그램이네요(....) 너무 심하것 같은데요;;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5.04.06 17:52 신고

    통큰아이 // 보통 심한게 아니죠. OTL

위에서 본 모습

비스듬히. 앉으면 꽤나 편할것같지 않은가?

옆에선 본 모습. 신발같아보이기도 한가?



ㅋ..
Thinkdesign이라는 3D설계프로그램으로 설계.! 한거다.
뭐. 물론 변기를 설계한건 아니다.
그냥 프로그램적응을 위한, 연습용 설계도면이었는데,
만들어놓고보니 변기같아보여서 구멍도 뚫고 해봤다.
색깔도 바꾸고 해보니 꽤나 그럴싸한 변기가 나왔다.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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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7

  • * soodon 2005.03.29 20:49 신고

    아기가 싸던중에 미끄러지면...대략 난감...^^;;; ㅎㅎㅎ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암혈천 2005.03.29 20:57 신고

    * soodon // ㅎㅎ 미끄러져도 떨어지지 않게 끝이 살짝~ 튀어나와있죠

  • * ZOG_grayfire 2005.03.29 21:41 신고

    구멍이 너무 넓은 거 아닐까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엔쥐~ 2005.03.29 21:42 신고

    훗... 첨엔 정말 변기인 줄 알고... 참 희한하게 생겼다 싶었는데...<br />
    네모난 구멍이 이상하더라니...^^;;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 그날까지...엉뚱이 2005.03.29 21:46 신고

    암혈천님은 너무 많은 것을 할 줄 아는 거 아니세요? 음...부러워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암혈천 2005.03.29 21:49 신고

    * ZOG_grayfire // ㅎㅎ 그런가요<br />
    <br />
    엔쥐~ // ^^;<br />
    <br />
    * 그날까지...엉뚱이 // 비싼돈내고 공부하는데 이정도는 해야죠..<br />
    ^^;; 기계과4학년이면 다들 이정도는 기본일꺼에요..^^;

  • * ⓚucuny 2005.03.30 00:04 신고

    ㅋㅋ..soodon님 말씀대로 싸다가 미끄러지면 난감하겠네요~ ㅋㅋ
    변기를 위해서라면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듯.....ㅋㅋ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 로사 2005.03.30 01:07 신고

    마지막 사진은 진짜 신발 같아 보이네요 ㅎ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암혈천 2005.03.30 09:56 신고

    * ⓚucuny // ^^ 손잡이를 달아볼까요?<br />
    <br />
    * 로사 // ^^ 이래저래 재밌는 모양이 만들어졌죠

  • * cyen 2005.03.30 11:57 신고

    헉...병따개인줄 알았어요....ㅈㅅ...........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 cyen 2005.03.30 11:59 신고

    저도 1학년때 관심이 좀 있어서 몇개 만들어 봤는데, 진짜 책 처음에 나오는 예제만 만드는데도 넘 빡세더라구요....파이프가 움직이면서 길어지는...그런거...^^; 거기서 stop~!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940</homepage> -->

  • 엘윙 2005.03.30 23:58 신고

    아악. 또 댓글쓰다가 날려먹었습니다. -_ㅜ<br />
    변기디자인과 색상이 참 산뜻하군요. 심즈2에 아기용변기로 갖다쓰고 싶습니다. 후후후<!--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닥터지현 2005.03.31 03:20 신고

    ㅋㅋ 엘윙님의 적용이 재미있네요, 바로 심즈2가 떠오르다니...<br />
    <br />
    암혈천님 오랫만이에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군요 *^^*<!--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암혈천 2005.03.31 10:38 신고

    * cyen // ㅎㅎ 병따개로도 보이나요?<br />
    <br />
    엘윙 // 저런..어떻게하면 댓글을 쓰다가 날려먹으시는지..;;<br />
    심즈2..^^;;<br />
    <br />
    닥터지현 // 오랫만이에요~ ^^

  • 엘윙 2005.03.31 12:29 신고

    댓글을 쓰다가 원문을 확인하려고 스크롤을 하다가 뭘 잘못누르면 됩니다. 아하하<!--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리디... 2005.03.31 20:33 신고

    굳이 변기가 아니라 비데라고 해도 좋을듯..(...)

  • 암혈천 2005.04.01 00:10 신고

    엘윙 // 그게 그런거군요..-ㅁ-<br />
    <br />
    리디... // 호오..비데라..

로봇전시회

취미/사진2005.03.12 22:47

종이로봇




인공지능로봇




태권V



청소로봇



기타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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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

  • 암혈천 2005.03.12 23:06 신고

    후우..손톱갤러리로 그림을 올린다음에 숨기기 가리기 넣고<br />
    중간중간 말 넣으려니 힘드네요.<br />
    손톱갤러리는 역시 그냥 사진들 주르륵 올리는것으로 만족해야할듯.

  • * 암혈천 2005.03.12 23:18 신고

    음. 제 블로그에선 width 폭을 맞춰서 글들이 그림 밑으로 주르륵 나오게 간신히 했는데..
    리플진에선 또 그게 안되네요.
    br태그를 분명히 썼는데도, 글이 그림 옆으로 나와버리네요.

    좀 더 깔끔하게 보고싶으시면 제 블로그로 와서 보세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15</homepage> -->

  • * 타브 2005.03.12 23:37 신고

    그치만 잘 보여요;
    -라기 보다!! 서비스가 너무 타격이 크잖아요ㅜㅠ(운다)

    전- 청소로봇에 절대 올인~하겠습니다!!!!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15</homepage> -->

  • * 통큰아이 2005.03.12 23:46 신고

    아악 서비스에 당했어요.. 음.. 야참이나 먹어야겠군요(&#039;-&#039;)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15</homepage> -->

  • 암혈천 2005.03.13 10:07 신고

    * 타브 // ^^ 웃으면서 저도 열어봤다가..<br />
    웃. 배고파지네요..저거 명태구이 정말 맛있었는데.<br />
    지금 청소로봇은 진공청소기 기능밖에 안되는데요.<br />
    어느 회사였던가..물걸레까지 되는 청소로봇을 개발하고 있다고 해요.<br />
    물걸레기능까지 완벽히 수행하게된다면, 정말 좋아지겠죠.

  • 암혈천 2005.03.13 10:08 신고

    * 통큰아이 // 저런. 살쪄요~

  • riams 2005.03.14 12:58 신고

    음...저도 로봇을 만들었는데...<br />
    지금은 어디에 있징...ㅡ,.ㅡ;;<br />
    참, 태권V를 만드신 분과 이야기도 해봤었죠...^^*<br />

    <!-- <zogNick><A HREF=&#039;http://riams.nawow.net/blog/&#039; title=&#039;http://riams.nawow.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iam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iams.nawow.net/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riams.nawow.net/blog/</zogURL> -->

  • 암혈천 2005.03.14 18:16 신고

    <!--2644|1-->ㅎㅎ 안그래도 보면서 리암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 <zogNick><A HREF=&#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itle=&#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암혈천&#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eams2u.net/blog//webmsg/1.gif&#039;></A></zogNick> <zogURL>http://www.dreams2u.net/blog/</zogURL> -->

  • 엔쥐~ 2005.03.14 21:52 신고

    도우미누나의 사진이 보고 싶어욧!! ^^<br />
    설마 안찍으셨다고는...<br />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 toto 2005.03.14 23:15 신고

    작년에 아이들 데리고서 로봇월드 어드벤쳐 다녀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땐 종이로 만든 로봇은 없었는데...정교하게 만들어진것 같네요..^^
    치어리더같이 춤추는 로봇도 있었는데...동영상은 촬영금지라고 하더군요..^^
    더 멋진 것을 기대했는데..작년과 별반 다를게 없는듯 하여 아쉽네요..^^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615</homepage> -->

  • 암혈천 2005.03.15 09:12 신고

    엔쥐~ // 도우미 누나 사진은 없습니다~!<br />
    <br />
    * toto // ^^; 음..여기 올린건..일반인들이 볼만한 보통것들로..<br />
    전시장의 한 1/10정도밖에 안될꺼에요 이런건..<br />
    전문인을 대상으로 한 전시회였습니다..^^;

  • 태권 브이...저도 졸업작품 하면서 많이 보러 다녔었는데..
    그때가 좋았어요...ㅋ

너무나도 유명한 그장면
멋지네요. 타이타닉

오랫만에 쓰는 공학상식입니다.
뭐..공학상식이라기보다는 그냥 간단한 재미글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영화 타이타닉을 안본분은 별로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엄청난 히트를 친 작품이죠.
타이타닉이 실제 존재했던 배고,
실제로 침몰했다는것도 많이들 아실겁니다.

타이타닉은
높이 30m,너비 28m,길이 270m,무게 4만6,000t
로, 1912년 당시 세상에서 가장 큰 배였습니다.
최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세계 최고의 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배였죠.

영화에서 보면 타이타닉은 빙하에 충돌해서 배가 갈라집니다.
사실 보통은, 빙하에 충돌한다고해서
저정도로 심각한 타격을 받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한 원인은 정확히 이것이다라고 밝혀진건 없으나,
가장 유력시되고 있는 설이 있죠.

타이타닉의 선체는 구리합금종류로 만들어졌습니다.
미국의 어느지방엔가 있는 연구실에서 만든 재질로
(어딘지 들었느데 까먹었습니다 -_-;;)
부식이 안되고 (배의 재료로 쓰려면 녹이 안슬어야죠?)
연성이 매우 좋습니다. (연성: 늘어나는 성질)
배의 선체는 연성이 좋아야합니다.
연성이 없고 취성(끊어지는 성질)이 강하면,
변형이 눈에 보이지 않고 갑작스레 파손되기때문에
위험한거죠.
한마디로, 이 구리합금은 배에 사용하기에 최적의 재료였습니다.

그리고, 당시로서는 첨단공법인 리벳팅이 사용되었습니다.
리벳팅이 뭔지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이런겁니다. 오른쪽 아래 그림을 보시면..
두장의 철판을 접합하는 방법중 하나죠.
저렇게 못과 같이 생긴것을 끼워넣고,
반대쪽을 두들겨서 납작하게 만드는겁니다.

그런데, 타이타닉이 침몰한 원인은 바로 이 두가지에 있었습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한곳은 영화에서 봤다시피 매우 추운지역이죠.
타이타닉에 사용된 구리합금이,
일반적인 20~30도 기온에서는 연성이 매우 좋지만
온도가 낮아지면 연성이 사라지고 취성이 강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재료를 만들어낸 연구소는 따뜻한지방이라,
낮은온도에서의 변화를 테스트해보지 않았던거죠.
그래서 빙하에 부딪혔을때 늘어나지 않고
깨어져서 구멍이 크게 뚫려버렸죠.
그리고 리베팅을 한것이..위에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구멍을 뚫고 리벳을 끼워넣는겁니다.
일정간격으로 구멍을 뻥 뻥 뻥 뚫었겠죠.
구멍과 구멍사이 금속이 찢어지면서 배가 갈라진겁니다.
구리합금이 취성이 커져서 더 잘 찢어졌겠죠.
(스프링노트에서 종이를 뜯어내듯..당기면 구멍사이가 찢어지죠.
응력집중이란 현상으로 그곳이 취약해지는겁니다.)
이렇게 타이타닉은 침몰해버렸던거죠.
일반적인 철을 사용하고 용접을 했더라면
아마 그런 사태까지 가지는 않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더불어, 영화에서는 배에 구멍이 뚫린 후,
꽤나 오랫동안 떠있죠. 배 밑바닥으로 내려가서
사람을 찾고..싸우고..어쩌고 저쩌고...
실제상황에서는...
불과 몇분만에 두동강이 났을거라고 합니다.


P.S. 요즘 배는 접합에 모두 용접을 한다고 하네요. :D

P.S.2 원양에서 대형선박들이 침몰하는 사고가
일주일에도 몇번씩 발생한다고 합니다.
불규칙적으로, 예측불가능한 30미터높이의 파도가
상당히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것에 맞으면 어떤 방법으로 만든 배라도
무사할 수 없다고 합니다. 파괴력이 배의 강도를
넘어선다는군요.
그동안은 존재자체가 부정되어왔으나,
근래에 기상위성을 이용해 집중조사한결과
일주일에도 수십차례씩 일어나는듯 합니다.
바다는 역시 아직도 인간에게 위험한 곳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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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이름 2005.01.10 23:56 신고

    이야.. 넘 재미있어요..
    <!-- <zogNick><A HREF=&#039;http://pa8531.maru.net/zog/&#039; title=&#039;http://pa8531.maru.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nickname&#039; border=&#039;0&#039; src=&#039;http://pa8531.maru.net/zog//nickicon.gif&#039;>이름</A></zogNick> <zogURL>http://pa8531.maru.net/zog/</zogURL> -->

  • 암혈천 2005.01.11 00:07 신고

    <!--1062|1-->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 통큰아이 2005.01.11 20:45 신고

    아.. 이제 체크인이되는군요. 포맷하고났더니 안되서(...) <br />
    근데.. 적으렸던 내용이 뭐였지?(....)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핏빛월식 2005.01.14 23:09 신고

    몇분만에 동강났으면.. 생존자가 거의 없었을꺼 같네요..

  • 암혈천 2005.01.15 01:25 신고

    <!--1104|1-->*총 2206명중 1503명 사망 703명 구조<br />
    <br />
    타이타닉이 사라진 후 703명의 생존자는 타이타닉을 구출하려고 오고 있던 카파시아 호를 만나 구조 되었다. 그리고 카파시아 승객은 타이타닉 생존자에게 이불과 필요용품 등을 나누어 주었다. 구명보트가 모자라고 65명이다 탈 수 있는 구명보트에 20~30명을 태운 다음 구명보트를 내려서 703명 밖에 살지 못하여 타이타닉이 침몰한 이후로 많은 법이 바뀌었다. 우선 모든 배에는 구명보트를 충분히 준비하여야 했다.<br />
    <br />
    <br />
    라는군요

  • 주영훈 2005.02.03 12:04 신고

    타이타닉이 침몰한이후부터 법이 하나 더바뀐게 모든 무전사는 무전기를 절때 꺼놓지 못하게되었다네여

  • 암혈천 2005.02.03 12:10 신고

    <!--1216|1-->그렇군요..^^

more..



훗. 위의 숨긴것은 누군가 본다면 또 머리아프다고 징징댈 그림이니..
원치 않으면 열어보지 말것.


장장 4시간에 걸친 시험이었다.
그래도 남들은 도면도 다 못그리던데,
다 그리고 치수기입, 공차, 표면가공까지 다 했으니 나름대로 성공한건가.
도면배치가 좀 지저분하긴 하다. 음.
시험 끝나고 나니 진짜 눈이 침침한게 앞이 잘 안보이더라. -_-;
역시 학교모니터는 후졌다.. 모니터 주파수 조절할 줄 몰라서
그냥 60Hz로 보면서 하는 분들은..더 괴로웠겠지. =_=;


이과목..이거 하나로 끝이 아니다..
일요일엔 이론시험을 봐야한다. 크흑 ;ㅁ;




좀전엔 문화와 기호라는 교양수업 시험을 보고왔다.
작문이었는데, 시제는 "대중문화와 기호학적 삶"
블로그에 대해 열심히 써봤다.
나름대로 이것저것 조사도 해갔고..
그런데..이런..-_-
제목을 일단 블 로 그 세글자 써놓고서 주욱 글을 썼는데...
제목 안바꾸고 그냥 냈다. -_-; 버엉...
열심히 한다고 하긴 했지만..
인문계애들의 글솜씨를 공돌이가 어찌 따라가랴.
중간고사 작문한것도 죽어라 썼는데 평균도 안돼서 좌절.
B+만 떠도 행복하겠다..젠장.


교양과목들은 7,80%가 다 이런 인문계 수업들..
이러니 공돌이들이 "전공이 더 쉬웠어요"라는 소리가 나오지.
맨날 하는게 글쓰는 애들인 인문계애들을 어떻게 이기냐고..ㅜ_ㅜ


남은시험은 일단 내일 기계설계..
일요일엔 이넘의 전산제도 이론시험..
월요일에 기계공작법2..
목요일에 재료역학2..
금요일에 기계공학실험2...
아싸. 아직도 5마리나 남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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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9

  • 암혈천 2004.12.07 20:58 신고

    그림이 작아서 잘 안보이길래 포토샵에서 억지로 끌어당겨 키웠더니<br />
    찌글찌글해졌다. 에구.

  • 로사 2004.12.07 21:18 신고

    우와~ 저거 뭐로 그린거예용?
    <!-- <zogNick><A HREF=&#039;http://bibizuk.80port.net/blog/&#039; title=&#039;http://bibizuk.80port.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로사&#039; border=&#039;0&#039; src=&#039;http://bibizuk.80port.net/blog/images/rosamark2.gif&#039;></A></zogNick> <zogURL>http://bibizuk.80port.net/blog/</zogURL> -->

  • 암혈천 2004.12.07 22:15 신고

    <!--867|1-->오토캐드라는, 제도 프로그램입니다...^^

  • 엔쥐~ 2004.12.08 00:31 신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머리아프군요.<br />
    정밀기공과 떨어졌던게 다행이라는...-_-;;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암혈천 2004.12.08 00:31 신고

    <!--873|1-->음...^^;

  • 로사 2004.12.08 02:00 신고

    말로만 듣던 CAD 작품이군요+_+ 무슨 과예요?
    <!-- <zogNick><A HREF=&#039;http://bibizuk.80port.net/blog/&#039; title=&#039;http://bibizuk.80port.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로사&#039; border=&#039;0&#039; src=&#039;http://bibizuk.80port.net/blog/images/rosamark2.gif&#039;></A></zogNick> <zogURL>http://bibizuk.80port.net/blog/</zogURL> -->

  • 적사 2004.12.08 08:21 신고

    난 교양이 더 쉽;

  • 암혈천 2004.12.08 09:19 신고

    <!--877|1-->기계공학괍니다. ^^

  • 암혈천 2004.12.08 09:20 신고

    <!--878|1-->난 교양이 더 어려워 ㅜ_ㅜ

  • Hindy 2004.12.08 13:11 신고

    랜덤타고 왔습니다. 왠지 동질감 느껴지는 글이네요. ^^ 대한민국 공순이..ㅋㅋ<br />
    교양 만만하게 못봅니다. 줄줄 글을 써내려가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늘 든다니까요..ㅎㅎ
    <!-- <zogNick><A HREF=&#039;http://hindy.byus.net/blog/&#039; title=&#039;http://hindy.byus.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nickname&#039; border=&#039;0&#039; src=&#039;http://hindy.byus.net/blog/nickicon.gif&#039;>Hindy</A></zogNick> <zogURL>http://hindy.byus.net/blog/</zogURL> -->

  • 암혈천 2004.12.08 13:31 신고

    <!--881|1-->^^ 안녕하세요.<br />
    교양..어려워요. 후후.
    <!-- <zogNick><A HREF=&#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itle=&#039;http://www.dreams2u.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암혈천&#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dreams2u.net/1.gif&#039;></A></zogNick> <zogURL>http://www.dreams2u.net/blog/</zogURL> -->

  • 로사 2004.12.08 14:47 신고

    아항~ 기계공학과군용 ㅎ 저도 계층형 리플 쓰고 싶은데...<br />
    시도했다가 실패했어요ㅠㅠ 대체 뭐가 문제일까나;<br />
    제로보드에서는...성공했는데...블로그에서는 계층형 안 쓸때랑 똑같이 리플이 달리더라고용; 아 속상해 ㅎ;
    <!-- <zogNick><A HREF=&#039;http://bibizuk.80port.net/blog/&#039; title=&#039;http://bibizuk.80port.net/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로사&#039; border=&#039;0&#039; src=&#039;http://bibizuk.80port.net/blog/images/rosamark2.gif&#039;></A></zogNick> <zogURL>http://bibizuk.80port.net/blog/</zogURL> -->

  • 암혈천 2004.12.08 14:50 신고

    <!--883|1-->으음...^^;<br />
    천천히 다시한번 따라해 보시는게..^^

  • 통큰아이 2004.12.08 20:51 신고

    흠.. 교양과목이 문제군요.. 해결방법은 하나죠.. 책많이 읽으세요(,,,)<br />
    그리고 나머지 시험도 잘치세요요오오~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2.08 22:09 신고

    <!--886|1-->후후..저도 고등학교때까지는 누구보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자신했었지만..<br />
    지금은..OTL

  • 닥터지현 2004.12.09 13:26 신고

    ㅎㅎ 괜히 열어봤다가 낭패봤네요.<br />
    시험 잘 치르시고 가뿐한 겨울 방학? 맞으시길... ^^<!--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암혈천 2004.12.09 14:25 신고

    <!--889|1-->네에 감사합니다 ^^

  • riams 2004.12.09 16:43 신고

    음..저도 이제 기말고사 시작입니다...<br />
    교양하나랑 전공하나 그리고 프로젝트 하나 있는데...<br />
    교양이 젤 어려워요...차라리 전공이 훨 쉽겠다는....ㅡ,.ㅡ;;<br />
    교양 A+맞은게 없는거 같네요...ㅋㅋㅋㅋ
    <!-- <zogNick><A HREF=&#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itle=&#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iam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iams.incenters.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riams.incenters.com/blog/</zogURL> -->

  • 암혈천 2004.12.09 23:06 신고

    <!--891|1-->헤에..역시 졸업학기라 그런가요.<br />
    몇개 안되시는군요. 후후.<br />
    저도 내년엔 그렇게 되기를..

무엇을 찍은 사진일까요?
알아맞춰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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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이메디아 2004.11.22 17:51 신고

    사진이 어두워서 잘 모르겠지만..<br />
    페라이트와 마르텐사이트가 섞인 조직 같습니다만.. ^^<!-- <homepage>http://imedia.byus.net</homepage> -->

  • 암혈천 2004.11.22 19:35 신고

    오옷..이메디아님도 공돌이시군요..=ㅁ=<br />
    <br />
    이렇게 바로 정답에 가까운 답이..<br />
    <br />
    펄라이트와 페라이트조직입니다...^^;

  • 2004.11.22 21:50 신고

    ...( --)알게뭐야. 근데 꼭 벽지같다.. 장판이라던지(....)

  • 리디... 2004.11.22 22:05 신고

    곰팡이 생각한 나는??

  • 암혈천 2004.11.22 22:16 신고

    <!--775|1-->ㅋ 그렇기도 하다

  • 암혈천 2004.11.22 22:17 신고

    <!--776|1-->곰팡이같기도 하죠.<br />
    쩝. 나중에 적당히 설명을 써볼까 했는데 이메디아님이 한방에...=_=;<br />
    <br />
    쇳덩어리의 표면을 마구마구 확대해서 본 사진입니다.<br />
    금속도 저렇게 세포처럼 표면이 나타나죠.

  • hoongoon 2004.11.22 23:09 신고

    아깝다.<br />
    내가 맞출라고 했었는데. ㅋㅋㅋ (사실 몰랐습니다. ㅡㅡ;;;)<br />
    그나저나 <br />
    EVER 스타리그 결승전도 올려주실거죵? ^-^
    <!-- <zogNick><A HREF=&#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itle=&#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oongoo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hoongoon.com/img/hoongo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hoongoon.com/blog/</zogURL> -->

  • riams 2004.11.23 08:44 신고

    음...리디님처럼 저도 곰팡이로 생각했는데...ㅋ
    <!-- <zogNick><A HREF=&#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itle=&#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iam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iams.incenters.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riams.incenters.com/blog/</zogURL> -->

  • 암혈천 2004.11.23 11:27 신고

    <!--779|1-->ㅋ...전 프로리그에 관심이 없어요...-ㅁ-;<br />
    전에 그 경기는 그냥 아는사람이 하도 떠들어대길래 뭔가 하고 있었는데<br />
    다른분 조그에 올라왔길래 글거온것 뿐이고요...^^;;<br />
    어디서 긁어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온겜넷이나 이런 채널에서 긁어오는건 막혀있을테고.

  • 암혈천 2004.11.23 11:28 신고

    <!--780|1-->ㅎㅎ 곰팡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죠? ㅋ

전산제도 수업 캐드의 마지막이다.<

이번주부터는 씽크디자인을 사용한 3D디자인을 배운다.

그래서, 캐드의 마지막 실습내용.
레포트를 제출했다.<

이렇게 보면 정말 뭔지 모르겠다. -ㅁ-
클릭해서 보이면 어느정도 형태는 보인다.
하지만 역시 제대로 보려면 캐드상에서 확대축소를 열심히 해줘야...

작업내용물은 변속장치의 부품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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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이런것을 합니다.

도면을 컴퓨터로 그리는 방법을 배우는
"전산제도"라는 과목이죠.
과목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는데,
그래도 4시간동안 컴퓨터앞에 앉아서
도면만 들여다보고있으면 힘듭니다. -ㅁ-
수업중엔 중간에 인터넷도 하고 이러면서 쉬는게
용납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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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2004.10.31 23:23 신고

    ...보..보기만해도 머리가 눈이!! 인식할수 없음을 표시하고 있어;ㅁ;<br />
    인식범위를 넘어선 정보입니다, 얼른 화면을 바꾸..

  • 암혈천 2004.10.31 23:30 신고

    <!--532|1-->아하핫. 너무 과민반응이잖아 -ㅁ-

  • 통큰아이 2004.10.31 23:53 신고

    무슨 설계도죠? [파안]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31 23:57 신고

    <!--534|1-->음. 동력전달장치의 부품도중 일부...입니다. ^^;<br />
    모터에서 나온 구동력을 벨트를 통해서 다른 장치로 전달해주는..^^;;

  • Sonya 2004.11.01 15:40 신고

    보기만하여도...머리가 어질어질....@ㅡ@
    <!-- <zogNick><A HREF=&#039;http://3m1w.net/zog/&#039; title=&#039;http://3m1w.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Sonya&#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see.net/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3m1w.net/zog/</zogURL> -->

  • 암혈천 2004.11.01 17:59 신고

    <!--540|1-->ㅋ...그런가요

  • 세아라 2004.11.02 23:54 신고

    저걸로 내 집 디자인 그려도 되겠다&#039;-&#039;♡

  • 암혈천 2004.11.03 08:30 신고

    <!--555|1-->-ㅁ-; 집?<br />
    <br />
    흐음. 저걸로 집 평면도같은것도 그리긴 하지.

  • 엘윙 2004.11.03 15:51 신고

    아악. 전자과이시군요. 머리가 뽀개질거 같아요. 크흥 그런 그렇고 저 오른쪽 위에 떼쓰는 아가씨가 느무느무 귀엽네요. 아즈망가대왕의 출연진인거 같기도 하고.<!-- <homepage>http://doky99.e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3 17:39 신고

    <!--570|1-->아앗. 이런이런..기계과입니다. -ㅁ-<br />
    저건 회로도가 아니에요 -ㅁ-;;<br />
    <br />
    네. 떼쓰는 아가씨 아즈망가대왕 맞습니다..^^

아아..이것이 현실.

배틀? 없어도 게임 이길 수 있다. 시즈? 벌쳐? 골리앗? 레이스? 발키리?
마린? 파뱃? 메딕? 고스트? 핵?
이런애들 한종류쯤 없어도 게임 이길 수 있다.
그러나, SCV없이 게임 이길 수 있나? 있냐고!!

.............................................젠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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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5

  • lee 2004.10.31 22:54 신고

    난 프로토스라서 SCV 없어도 돼.<!-- <homepage>http://gdong.net/van</homepage> -->

  • 암혈천 2004.10.31 22:56 신고

    시끄러워요 -ㅁ-

  • Inuit 2004.10.31 22:59 신고

    게다가 대부분 게이머는 SCV 노는 꼴을 못보죠. ^^;;
    <!-- <zogNick><A HREF=&#039;http://inuit.cafe24.com/zog/&#039; title=&#039;http://inuit.cafe24.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Inuit&#039; border=&#039;0&#039; src=&#039;http://inuit.cafe24.com/zog/p.gif&#039;> Inuit</A></zogNick> <zogURL>http://inuit.cafe24.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31 23:09 신고

    <!--527|1-->그렇죠..SCV가 놀고있으면..무능한 관리자(?)라고 하지요..;ㅁ;

  • 알릭 2004.10.31 23:09 신고

    scv 없이 게임 이길수 있나?.... 음.. 그보다도... 마우스 없이 이길수 있나? ^^<br />
    scv 를 조종하는것도.. 마우스를 움직이는것도.. 바로 게이머... <br />
    게임에서 이기든 지든.. scv에게 상금이 가는겄도 아니고.. 마우스에게 상금이 가는것도 아니다... 게이머가 먹는것이다...<br />
    우리를 조종하는 게이머는 과연 누구일까?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31 23:11 신고

    <!--529|1-->음. 그렇군요. 역시 결국은 조종하는 사람을 위한것...<br />
    "세상은 2%의 사람들이 자기들 좋을대로 만들어가는 것이다"<br />
    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 알릭 2004.10.31 23:14 신고

    <!--530|2-->맞는말이죠... 아니꼽지만.. 그래도 그 2%로에 껴볼수 있으면 좋겠군요...^^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Sarak 2004.11.01 00:46 신고

    재밌지만..한 편으로 씁쓸.. -.-..... private이라니!!<!-- <homepage>http://sarak.woorikiri.com</homepage> -->

  • hoongoon 2004.11.01 07:45 신고

    저도 대학까지는 전자공학을 전공했었는데,<br />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었지요. ^-^<br />
    박사과정도 경영학이고요. ^-^<br />
    사실 공돌이일때가 좋은 것 같아요.<br />
    뭐, 사회가 공돌이 죽이기다 뭐하다하는데, 그래도 공돌이일때가 좋은 것 같아요~
    <!-- <zogNick><A HREF=&#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itle=&#039;http://www.hoongoon.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hoongoon&#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hoongoon.com/img/hoongoon.gif&#039;></A></zogNick> <zogURL>http://www.hoongoon.com/blog/</zogURL> -->

  • 암혈천 2004.11.01 08:39 신고

    <!--537|1-->아아..경영학으로 가셨군요.<br />
    음..그래도 전 공학이 좋아요..^^<br />
    공학이 아니라면..음...교직정도?<br />
    다른분야는 저하고 맞는게 없는것같아요. ^^

  • 암혈천 2004.11.01 08:41 신고

    <!--536|1-->-_ㅜ..

  • Sonya 2004.11.01 15:43 신고

    음...SCV를 이렇게도...<br />
    <br />
    씁쓸하네요...6번컷을 보고나니...쩝.....-.-;;<br />

    <!-- <zogNick><A HREF=&#039;http://3m1w.net/zog/&#039; title=&#039;http://3m1w.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Sonya&#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see.net/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3m1w.net/zog/</zogURL> -->

  • riams 2004.11.01 21:25 신고

    <!--529|1-->알릭님의 말에 맘이 찡해오네요...<br />
    쩝...그래도..전 아직..공대생인걸 후회하지 않습니다...<br />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죠....
    <!-- <zogNick><A HREF=&#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itle=&#039;http://riams.incenters.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riams&#039; border=&#039;0&#039; src=&#039;http://riams.incenters.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riams.incenters.com/blog/</zogURL> -->

  • 엘윙 2004.11.03 15:49 신고

    하하. 공돌이시군요. 재밌는 글이지만..공순이로서 이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알릭님 말씀대로 scv조종하는 사람이 중요한데 그 사람이 공돌이이긴 힘들죠. (단순히 기술만 연구하는 공돌이라면)교수님들도 학부는 공대 대학원은 경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십니다. 요즘은 학부과정에 경영수업이 필수로 포함된 학교도 있더군요. 저도 이번 학기에 경영과 과목을 듣고 있습니다.(수업은 다른 전공과목에 비해 정말 널널합니다. +_+)<!-- <homepage>http://doky99.egloos.com</homepage> -->

  • 암혈천 2004.11.03 17:38 신고

    <!--569|1-->가슴이 아프죠. 경영이라..<br />
    안들어봤지만, 그래도 전 전공이 제일 쉽네요.<br />
    교양때문에 오히려 학점 깎아먹고..-_ㅜ

네. 지난번에 퀴즈로 내드린,
주사바늘 만드는 방법입니다. >_<


퀴즈에는 일부러 쓰지 않았지만,
"키포인트"는 값이 싸야한다는 겁니다.
주사기 값이 얼마나 하죠? 하나에 백원가량?
백원도 안하나..잘 모르겠지만..매우 쌉니다. 그렇죠?


주사바늘의 형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익성"을 생각해야하는겁니다.


알릭님이 말씀하신 얇은 드릴로 뚫기.!!
아마 가능할겁니다.
단지, 주사바늘구멍만큼 얇은드릴이라면...
그 드릴이 부러지지 않고 주사기에 정확하게 구멍을 뚫으려면...
드릴의 날 재료가 매우매우매우~~ 좋은거여야겠죠?
정밀도도 매우매우매우~~~~ 높아야 겠구요.
견적 나옵니다. 주사바늘 하나에 몇만원.
으헉..이건 안되겠군요. -ㅁ-


엔쥐님이 말씀하신걸 볼까요?
오호..엔쥐님은 이쪽에 뭔가 지식이 있으신듯? -ㅁ-
회전하는 관에 쇳물을 부어 만든다..
네. "원심주조법" 이라고 하는 방법입니다.
파이프같은것을 만들 때 사용하지만..
이방법을 쓰기에는 주사바늘은 너무 얇습니다.
철관에 열을 가해서 잡아당긴다..
네. 정답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_<
그러므로 이에대한 설명은 생략~


물강아지님께서 말한 내용.
네 위의 엔쥐님이 말씀하신것과 거의 비슷하죠?
거의 정답입니다.


그 밑에 린양의 글...음....쿨럭;
이렇게 해서 만들 수 있을려나..음. 모르겠네요.
수도파이프같은것은 저런 방법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철판을 말아서..


그러면 정답은???


열심히 그렸습니다. 허접해도 즐거이 봐주세요 (.....)
그림과 같이, 형틀의 크기에 맞게 만든 원재료를 집어넣습니다.
가운데는 드릴같은것으로 큼직하게 구멍도 뚫고요. (누리끼리한게 원재료 금속입니다.)


그리고, 주사바늘 구멍만한 굵기의 봉이 달려있는 피스톤으로
꾸욱~~!! 눌러줍니다.


형틀 끝의 좁은곳을 통해서 금속이 삐져나옵니다.
나오는 녀석은 주사바늘과 같은 굵기를 가지게 되지요.
꾸욱 꾸욱 열심히 눌러주면 국수가락 뽑히듯이 주사바늘이 뽑혀나올겁니다.
이렇게 빠져나오는걸 끝을 잡고 마구마구 잡아당겨줍니다.
그러면 주사바늘이 주우우우욱~~ 나오죠.
물론..사람이 밀면..꿈쩍도 안하겠죠? --;
이렇게 밀려나오는 녀석을 중간중간 잘라주면 주사바늘이 완성되는겁니다..!
간단하죠? >_<


뒤에서 밀어서 뽑아내는걸 "압출"이라 하고, 앞에서 잡아당겨 뽑아내는걸
"인발"이라고 합니다.
압출은 엄청 두꺼운것을 한번에 얇게 만들 수 있고요.
인발은 두께는 많이 못줄이지만, 매우 가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발로 만들 수 있는 최소지름은 0.025mm까지 가능하다는군요..
헤에..샤프심이 0.5mm니까..어느정도인지 상상이 가세요? -ㅁ-


정확히, 구멍이 있는 관을 뽑아내는 방법은, 그림의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뭐, 제조회사에 따라서 다른 방법을 쓰기도 하겠죠?


엔쥐님의 말씀처럼, 뜨겁게 열을 가해서 뽑아내기도 하고,
그냥 실온에서 뽑아내기도 하는데요.
열을 가해서 뽑아내면 금속이 물러져서 쉽게 뽑아낼 수 있지만
단단하지가 못합니다.
실온에서 뽑을때는 그 반대구요.


이렇게 뽑아내는 방법을 쓸 때는 또 한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금속이 꽈악~ 압축되면서 뽑혀나오죠?
그래서 금속이 더 치밀해지고 단단해져서 쉽게 부러지거나 하지 않게 됩니다.
주사바늘이..부러지면...헉. 생각하기도 싫죠? -ㅁ-;;;
아마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 주사바늘은 열을 가하지 않고 뽑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열을 가하는걸 열간가공, 가하지 않는걸 냉간가공이라고 합니다..^^


안다고 딱히 실생활에 도움되는건 없겠지만
생활상식정도로 알아두면 괜찮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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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2004.10.29 21:29 신고

    .....-_-이게뭐야아~~;ㅁ;<br />
    쳇쳇쳇..- _- 흥 나빠.(뭐가?-단지 맞추지 못했다는것이 싫은것이다)

  • Sonya 2004.10.29 22:30 신고

    오,,,,,,,,,,,<br />
    생활상식으로 잘 알아두겠습니다...ㅎㅎㅎ<br />
    역시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군....요...헤헤^^;;;
    <!-- <zogNick><A HREF=&#039;http://3m1w.net/zog/&#039; title=&#039;http://3m1w.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Sonya&#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see.net/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3m1w.net/zog/</zogURL> -->

  • 암혈천 2004.10.29 23:10 신고

    <!--506|1-->아하핫. 일반인들이 이런걸 어떻게 맞추냐.<br />
    못맞출거 뻔히 알고 낸 퀴즈였는데. ㅋㄷ

  • 암혈천 2004.10.29 23:11 신고

    <!--509|1-->^^ 도전정신이 중요한겁니다..!!

  • 닥터지현 2004.10.30 16:41 신고

    어려워요 -.-

  • 암혈천 2004.10.31 11:39 신고

    <!--516|1-->^^;; 최대한 쉽게 쓴다고 썼는데..그래도 어려운가요? ^^

  • 닥터지현 2004.10.31 16:34 신고

    ㅎㅎ 이제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의 고충을 이해하겠어요, 암혈천님도 쉽게 쓴다고 쓰신건데... 자기 전공분야에 전문가가 쓴 글은 아무래도 타분야에서 보기는 쪼금 어렵죠.. *^^* <!-- <homepage>http:// www.drgoodback.com</homepage> -->

  • 2004.10.31 18:36 신고

    응..사실..-_- 뒤에서 밀어서 뽑아내는걸 압출이라고 하고..부터<br />
    어려워- _-;;

  • 암혈천 2004.10.31 19:47 신고

    <!--518|1-->아무래도 그런가봐요..제가 보기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것같아보이는데.-_ㅜ

  • 암혈천 2004.10.31 19:47 신고

    <!--519|1-->흐음..그냥 말 그대로 이해하면 되는데..그게 쉽지 않나..으음..-_-a

  • 알릭 2004.10.31 22:33 신고

    음... 그러니까.. 앞에서 뽑아낸다...는 거죠?<br />
    틀에는 이미 가운에 철심이 있는 관의 형태가 되있고.... 뭐 그런거 맞나요? ^^<br />
    흐흐..신기하군요.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31 22:45 신고

    <!--523|1-->네 정확합니다. ^^

  • 정기원 2009.06.30 19:42 신고

    주사기 바늘을 압출로 만든다고 하는데
    이런설비를 구입하려합니다 제작하는곳이나, 중고로 살수있는
    업체를 알고 계신지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016-7176315





이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것은?


주사바늘은 언제봐도 무섭습니다.
어려서부터 이넘의 주사바늘은...
나이가 들어 이제는 좀 무덤덤해 질 때도 됐으련만
전 아직도 주사바늘이 무서워요 -_ㅜ
3년 쯤 전에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매일아침 초보간호사가 링겔을 갈러 와서는..
한 5,6번씩 찌르고 나서야 제대로 된 위치에 찌르고..
한번은 잘못찌른것도 모르고 나가서 한참있다가 보니
팔이 퉁퉁 불어버린적도 있었고...
여하튼 전 주사바늘이 무서워요. ㅠ_ㅠ


그런데, 주사바늘은 어떻게 만들까요?
저 가늘고 가는 쇠에 어떻게 구멍까지 뚫는걸까요?
생각해보신분 계신가요?
닥터 지현님은 아실려나? ^^


한번 생각해보세요. ^^
정답을 맞추신분께는 디지털카메라, MP3CDP, 무선키보드/마우스등 푸짐~한 상품을
구경시켜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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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알릭 2004.10.26 20:47 신고

    {{box:blue}}우옷...상품에 눈이 멀어..(구경할수 없을듯...눈이 멀엇으니..ㅜ.ㅜ)<br />
    답을 한번 써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참 궁금해지는군요...<br />
    바늘보다 더 얇은 드릴로 뚜는거 아닐까여?... 넘 평범한가...^^{{/box}}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엔쥐~ 2004.10.27 04:30 신고

    회전하는 관에 쇳물을 넣고 식히면 되지 않을런지...<br />
    아니면 철관에 열을 가해 잡아당겨서 얇게 만들거나요...^^;;<br />
    그참... 지식검색을...
    <!-- <zogNick><A HREF=&#039;http://enzi.cafe24.com/blog/&#039; title=&#039;http://enzi.cafe24.com/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엔쥐~&#039; border=&#039;0&#039; src=&#039;http://enzi.cafe24.com/bl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enzi.cafe24.com/blog/</zogURL> -->

  • Dr. 지현 2004.10.27 15:27 신고

    ㅎㅎ 제 이름이 있네요... 근데 상품에는 욕심이 가나 아쉽게도 모르겠네요 ~<br />
    솔직히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 -.-<!-- <homepage>http://www.drgoodback.com</homepage> -->
    <!-- <zogNick><A HREF=&#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itle=&#039;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039; target=_blank ><img border=0 border=0 src=&#039;http://www.drgoodback.com/bbs/icon/private_icon/1.gif&#039;> Dr. 지현</A></zogNick> <zogURL>http://www.drgoodback.com/drgoodback/</zogURL> -->

  • 알릭 2004.10.27 17:25 신고

    빨랑 답을 가르쳐 주세요~~~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암혈천 2004.10.27 20:07 신고

    정답은~~~!!<br />
    <br />
    다음 이시간에..(퍽!!)<br />
    <br />
    이따가 쓰지요...^^

  • 암혈천 2004.10.27 23:41 신고

    정답은 내일이나 모레 쓰도록 하지요.<br />
    시험공부해야겠네요..ㅜㅜ<br />
    그냥 정답만 달랑 써놓는건 재미가 없으니.<br />
    <br />
    근데..상품을 진짜로 걸어도 될걸 그랬나요? ^0^<br />
    아니..그랬음 인터넷 뒤져서 필사적으로 정답들을 찾으셨을려나..-ㅁ-

  • 물강아지 2004.10.28 03:21 신고

    음... 만들기 쉬운 굵은 쇠 대롱을 쭈우우욱 잡아 늘리면 <br />
    가느다란 대롱이 되지 않을까요?<br />
    뭐... 어려움이 많겠지만... ^^*
    <!-- <zogNick><A HREF=&#039;http://www.ngkim.pe.kr/blog/&#039; title=&#039;http://www.ngkim.pe.kr/bl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nickname&#039; border=&#039;0&#039; src=&#039;http://www.ngkim.pe.kr/blog/nick.gif&#039;>물강아지</A></zogNick> <zogURL>http://www.ngkim.pe.kr/blog/</zogURL> -->

  • 2004.10.28 11:40 신고

    그 주사바늘 만드는 재질을 얇게 펴가지구..말아버리는거야..(....);;;

  • 알릭 2004.10.28 12:55 신고

    <!--500|1-->아~..답답하다~..빨리 알려줘요 ^^
    <!-- <zogNick><A HREF=&#039;http://alikong.made.com/zog/&#039; title=&#039;http://alikong.made.com/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알릭&#039; border=&#039;0&#039; src=&#039;http://alikong.made.com/zog/alik.gif&#039;></A></zogNick> <zogURL>http://alikong.made.com/zog/</zogURL> -->

  • Sonya 2004.10.29 22:28 신고

    답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ㅋ
    <!-- <zogNick><A HREF=&#039;http://3m1w.net/zog/&#039; title=&#039;http://3m1w.net/zog/&#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Sonya&#039; border=&#039;0&#039; src=&#039;http://foulup.nasee.net/zog//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3m1w.net/zog/</zog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