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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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이용한 리뷰/사용기 작성에 대한 강좌를 보고, 한글을 이용해봤다.
미묘하게 텍스트가 깨진다. 보기 흉하다. 보기 싫다.
젠장. 그냥 다음부턴 하던대로 포토샵으로 해야지. -_-;

Comment +13

  •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_-;; 클릭스는 가격과 디자인에서 강세, D2는 스펙에서 강세...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처음에 확 끌리는 건 클릭스지만...D2도 보다보면 좋은 것 같고...아무튼 힘든 고민입니다-_-;;

  • 저도 이것때문에 요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마음은 4G 클릭스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제가 MP3를 사고 싶은 가장 큰 목적은 Podcasting을 이용해서,
    어학용 컨텐츠를 업데이트해서 듣는것인데.. Podcasting만 생각하면 Ipod이 최고긴 하지만,
    음악 관리할때, Itunes라는게 저한테는 불편하더라구요~ -0-;; ( 태그정리 때문에... -_-; )
    다른 모든 면을 제치고 제 용도를 고려할때,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Podcasting을 듣기엔
    클릭스의 승리입니다... 4G 정발되는 날이 지르는 날이 될것 같아요~ >ㅅ</

  • GUS 2007.02.20 23:09 신고

    아아 다 좋아보이네 ㅠ
    돈없으니까 둘다 쥐쥐
    근데 최대 출력이 좋으면 좋은가?
    어차피 크게듣지도 않을껀데..
    언제나 민상인 코원의 음질을 높게봐주는군..
    둘다 너무 갖고 싶은데 ㅋㅋ
    근데 막상 사도 동영상 파일전환해서 옮겨갖고 보지 않을거같으...
    첨에 한두번만하고 귀찮을듯
    걍 무거워도 놋북들고 댕기지..

    • 응. 코원 음질이 더 좋더라구 내가 느끼기엔.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나뿐은 아니니 내가 이상한건 아니겠지 -_-;

      노트북이랑은...차원이 다른 문제지 -ㅁ-

  • 아하하.. 정확한(그러나 나의 주관이 다분히 개입된).. 이 말이 너무 웃겨요~
    여성분들은 클릭스를 많이 이용할 것 같은데요. 슬림한 디자인과 화려한 악세사리.
    기능면에선 D2가 많이 우세한 것 같아요.
    -물론 드림투유님의 주관이 다분히 개입된 글을 읽고 내린 판단입니다-
    그나저나 아뤼버는 재생 시간을 늘릴 수 없나요? 작아서 그런가... ㅠ_ㅠ
    제 mp3도 충전하기에 급급하단 말예여...

    • 클릭스가 재생시간만 더 길었더라도 바로 마음을 정하겠는데 말이죠.
      -_-;

      저런 커다란 mp3p(라고 불러도 될려나)를 사는 이유는
      동영상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데,

      동영상재생시간5시간은 너무 치명적이에요

  • 아이리버..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빨리 제 자리를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ㅎ

    전에 보니 좋은 제품들 많던데.^^..

    꼭 다시 부활하겠죠? 옛날 수준으로.^_^

    아니 그 이상으로.ㅎㅎ

  • D2가 기능면에선 더 좋은것 같지만... 전 클릭스가 더 땡기내요
    그리고 터치스크린있는 제품들 보면 대부분 화면이 깔끔하지 못한느낌이 나는것같아요 =_=
    또 동영상으로 5시간이면 충분할듯.
    하루에 저걸로 동영상보는데 5시간을 투자하는건 좀 시간아깝다랄까요 =ㅁ=
    뭐 이것도 사용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D2에 있는 전자사전기능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자사전기능이 얼마나 좋을지도 모르거니와
    된다고해도 터치스크린으로 단어입력하기란 상당히 귀찮습니다.
    필기인식이나 스크린키보드 입력이나 둘다요.
    뭐 그래도 결론은 써봐야 알겠지.. 랄까요 ;ㅁ;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다지 즐겁지는 못한 이유에서

로지텍 G7 얻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시고

http://dreams2u.net/entry/로지텍매니아에서-안티로지텍으로

여하튼 그러한 사정으로 얻게된 G7..사용기를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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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수신기/충전기의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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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은 고광택코팅된 체크무늬로 되어있고, 휠부분과 옆면은 무광의 플라스틱재질입니다.
사진은 밝게 찍었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색이며
고광택코팅덕에 체크무늬가 촌스럽지 않고 멋지게 보입니다.

몸체 위쪽 가운데에는 로지텍 마크가, 엉덩이에는 G7로고가 찍혀있습니다.
코팅 안쪽에 인쇄된 것으로 보여 MX1000처럼 인쇄가 벗겨질 일은 없을 보입니다.(: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
http://dreams2u.net/entry/로지텍-MX1000-사용-한달)

촉감은, 체크무늬부분은 코팅된 표면답게 매끄럽게 가공된 유리표면을 만지는듯 부드럽습니다.
반면, 무광부분은 일반적인 플라스틱보다 표면이 훨씬 거칠거칠합니다
.
쉽게 접해볼 있는 촉감은 아닌데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합니다
.
저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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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면의 확대사진입니다...이렇게 봐서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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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우스의 하단부분입니다. 하늘색의 패드는 PTFE라는 재질로,
매우 부드럽게 마우스가 미끄러집니다
.
다른 마우스에 비해 확실히 패드가 부드럽게 미끄러지는걸 느낄 있습니다.

배터리가 삽입되는 부분도 보이구요. 위에 버튼을 누르면
터리가
살짝 튕겨져 나와 가볍게 있습니다.

마우스의 핵심인 레이저센서부분도 있지요. 2000dpi, 굉장한 고감도를 자랑합니다.

무선마우스인 만큼, 배터리 절약을 위해 전원버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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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수신기의 모습입니다. 표면이 고광택처리되어있음을 보실 있습니다.
우뚝 솟아있는 녀석이 수신기입니다. 수신기를 빼고 그부분을 USB포트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있습니다
.
배터리 삽입구도 있구요. 마찬가지로 버튼을 누르면 적당히 튀어나와줍니다.

MX1000 충전기/수신기와 비교하면 배터리만 따로 충전하게 만큼 부피가 훨씬 줄어들었고,
간편해졌습니다. 필요할 때에는 수신기만 충전기에서 뽑아서 마우스랑 들고 나갈 수도 있지요
.
그리고, G7 전원연결이 따로 없이 USB만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선의 연결도 쉬워졌습니다
.
MX1000
USB 전원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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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을 모두 모아봤습니다. 충전기/수신기와 마우스, 배터리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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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제어프로그램입니다.
우클릭
, , 틸트휠 2방향, 밑에 2개의 버튼, 왼쪽의 버튼 으로 구성되어
8개의 버튼을 지정할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있는 2개의 버튼은 손쉽게 누를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
수시로 누르는 버튼으로서는 부적합하며, 간혹 필요할 사용할 합니다.

마우스 사진 밑에는 프로그램 선택부위가 있습니다.
기능이 좋아진 기능입니다. 프로그램마다 버튼의 기능을 서로 다르게 지정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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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마우스라는 이름 답게, 게임에 적합한 설정들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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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게임설정으로, 마우스의 민감도를 설정할 있습니다.
1,3,5
활성화되어있는데, 기본설정값으로 아래의 +/-버튼으로
민감도를 조절하며 게임을 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창에서 3단계로 DPI상태를 확인할 있습니다.

마우스의 작동거리를 테스트 보았습니다.
스펙에는 10m 작동범위를 가진다고 되어 있으며
,
실제로 모니터의 마우스포인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진 위치에서도 끊김없이 포인터가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있었습니다
.
이전 모델들처럼 수신기 앞에 이어폰선 등이 놓이면 수신률이 급감하는 문제도 보이지 않구요
.
게임용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안정적인 수신성능도 보장이 됩니다
.
이정도면, 이상 무선마우스는 수신률이 떨어져서 못쓰겠다는 말은 안나오겠네요.

총평: G7 게이밍용으로 최적화된 완벽한 마우스라고 부를 합니다.
간단하게 DPI 바꿔가며 플레이 수도 있고, 무게도 무겁지 않으며, 움직임도 정말 부드럽습니다
.
역시 로지텍의 제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컴스빌(로지텍의 한국 유통사) 너무나 원망스럽네요.
로지텍의 제품은 이렇게나 좋은데. A/S때문에 구매를 꺼리게 만드니


Comment +1

  • 무게를 재 봤습니다.
    G7: 133.9g
    MX 310: 102.5g
    마소 벌크: 85g

    MX310과 마소벌크는 줄 무게를 제외한 무게고, 줄을 들고 측정해서 값이 정확치 않습니다.

    MX310에 비해 약 30g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물론 배터리 들어있는 상태의 무게구요.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저는 로지텍 매니아였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 제품은
로지텍 무선프리랜서의 키보드, G7마우스, 럼블패드, 모모레이싱휠 입니다.

제 추천으로 주변에서 쓰고 있는 제품은
연구실용으로 로지텍 무선프리젠터 블루투스, 스피커 Z680.
그리고 교수님방에는 LX700.
2명의 선배는 로지텍 인터넷키보드와 MX310 마우스.
로지텍 벌크 마우스 10개 이상...

그 외에도 여기저기 추천해준 수많은 로지텍 제품들.


예. 저는 로지텍 매니아였습니다.


그런 제가 불과 몇달만에 안티로지텍이 되어버린 이유.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위에 말했듯이, 연구실에 2명의 선배가 제 추천으로 인터넷키보드와 MX310마우스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컴퓨터를 맞출 때, 5천원짜리 마우스 산다는거 제가 바락바락 우겼지요.

로지텍마우스 정말 좋다. 3년 무상 A/S니까 적어도 미니멈 3년은 잘 쓸 수 있다.
앞으로/뒤로 버튼이 있는 마우스가 얼마나 편한지 아느냐.

결국 두 선배 모두 제 꼬임에 넘어가 MX310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3,4달정도 지났을까요.
한 선배의 MX310 마우스가 고장이 났습니다.
버튼이 잘 안먹히더군요.
MX310을 들고 용산의 컴스빌(로지텍 한국 유통사) A/S센터로 갔습니다.

"MX310은 단종입니다."

이게 무슨소린지..구입한지 반년도 채 안지났는데.
아직도 다나와같은데서 보면 판매업체가 100개가 넘는데.
단종이라니요.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G1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G1...G1이라고 하셨나요?
MX310보다 값이 싼 G1. 가격이 무슨 상관이겠냐마는.
MX310의 앞으로/뒤로버튼이 없는 G1.
이게 동급 제품이라고요?
기능부터가 너무 다르지 않습니까.

한참을 싸웠습니다.
G1으로의 교환 말고는 절대로 안된다는군요.
추가금을 내고 G3나 MX500시리즈로의 교환은 안됩니까?
절대 안된답니다.

선배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이러이러하다. G1으로라도 교환해 드릴까요?
이미 앞으로/뒤로버튼에 너무나도 편리함을 느끼고 있던 선배인지라.
버튼 잘 안눌려도 그냥 어떻게든 쓴다고 그냥 가져오랍니다.

그렇게 우겨서 구입했는데.
3년 무상 A/S라고.
그런데 반년도 안돼서 이런 일을 당하다니..
너무나 죄송할 따름이었지요.

MX310 나온지도 오래된 제품이고..
그럴수도 있지 뭐..하고 결국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제가 쓰던 MX1000이 고장이 났습니다.
2004년 11월인가 12월인가.. 예약판매로 1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입한 보물이었죠.
남들한테, 무슨 마우스를 10만원이 넘는걸 쓰냐며 미친놈 소릴 들어도,
그놈만 잡고있으면 마냥 행복했습니다.

고장난 MX1000을 들고 다시 용산 A/S센터를 찾았습니다.
단.종. 됐다는군요.
.
.
.
.
.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벌이며 발매했던 로지텍 최고급 모델인 MX1000이.
발매된지 2년도 안되어서 단종이라는겁니다.
지금도 다나와에선 100개가 넘는 업체가 판매중인 이 제품이 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교환은 G7으로 해준답니다.
아무리 봐도 MX1000보다는 낮은급으로밖에 안보이는 G7으로 말이죠.

현재도 다나와 판매가가 MX1000은 8만5천원
G7은 7만8천원입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G7은 기본 좌/우버튼. 휠 외에
기능을 지정할 수 있는 버튼이 5개입니다. (틸트휠 좌우 포함)
MX1000은 7개입니다.

이 7개의 버튼 모두 자주쓰는 기능들 (ctrl+c, ctrl+v 등)을 입력해놓고 작업효율을 최대한 높이고 있었는데,
G7으로 바꾸게 되면 기능키가 2개가 줄어들 뿐 아니라,
G7에 붙어있는 2개의 버튼은 손쉽게 누를 수도 없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 추가금을 내고 MX Revolution으로의 교환은 안되겠냐고 물었지만..
그 경우 보상금 2만원밖에 쳐줄수가 없다는군요.
지금 MX Revolution 보상판매 이벤트 금액입니다.
10만원을 주고 산 마우스를 2만원에 처분하라니요.

한참을 싸웠지만, 결론은 무조건 No 였습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마우스를 G7으로 교환했고,
이제 더이상 로지텍 제품은 구매하지 않으려 합니다.


로지텍의 무상 A/S란.
언제 단종될 지 모르며, 단종 시 A/S를 위한 재고확보도 없으며,
한단계 낮은급의 제품으로 교환. 이란 뜻이라는 것을,
로지텍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명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MX Revolution도..
언제 이런 꼴을 당할 지 모릅니다.










이 글을 주요 컴퓨터관련 사이트들에 동시게재하였다.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고 이런저런 절차를 밟는다면,
소비자보호법상 내가 이길 가능성이 상당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며 물적 심적 고통을 겪고싶지는 않고,
그저 많은 사람들이 로지텍의 이런 문제를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나저나..내일 시험인데 이게 뭐하는짓이람.
장장 한시간동안 타이핑을 하고 있으니...

다나와 게시글
디비나와 게시글
보드나라 게시글
브레인박스 게시글
케벤 게시글
SLR클럽 게시글

한동안 게시한 글들의 리플에 대한 모니터링을 할 생각.

Comment +13

  • 정정합니다.
    SLR클럽에서, G7이 발매당시 MX1000보다 고급제품이었다는 말에 확인을 해 봤습니다.

    제가 2004년 12월 예약구매당시 쓴 글에서
    정가 11만원. 예약구매가 9만5천원에 구입했다는 글이 있고,

    에누리에서 조사해보니
    G7이 2006년 6월 당시 최저가 96300원으로, MX1000과 거의 동급에서 약간 비싼 가격대로 출시된 듯 합니다.

    지금 가격으로는 MX1000은 가격이 별로 떨어지지 않았고, G7은 많이 떨어졌지만요.

  • 안티 로지텍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요즘엔 MX310보다 Laser60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립은 확실히 마소가 더 좋더군요. 무엇보다도 제 Laser6000은 익스3.0부터 꾸준히 교환받아온 녀석이라는 점에서 더 마음에 듭니다. -_-;

  • 수고 하십니다.

    근데.. 옆에 메뉴같은 곳은 쾐찮은데 유독 글하고 답글은 뭐랄까 뭉게져서 글씨가 뜨네요.

    • 그러게요. 어떻게 고쳐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 -_-;
      스타일시트를 이리저리 뜯어보는데..어렵네요. -_-;

  • 드림투유님의 글... 서서서..설득력 있어요. 무서울 정도로.. -ㅁ-;
    로지텍과 전혀 무관한 저도 드림투유님 글 읽으니 로지텍 제품에 대한 반감이 막 생겨요..

    • 설득력이 있다면, 그만큼 로지텍의 A/S가 안좋다는 거겠죠.
      제 글이 설득력 있는게 아니라. ㅎㅎ

  • 와 좋은 정보네요. 저도 로지텍 매니아라서..^^;; (키보드랑 같이 산 MX3000은 키보드에 첨부터 문제가 있었어요. (한영키 전환이 안되는..) 그래서 패치를 다운받아 썼었지요..흠흠.. 앞/뒤 버튼 정말 좋은데..그럼 이제 무엇을 쓰나요? ^^;;;

    • 일단 MX1000은 G7으로 바꿔서 쓰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그립감이나 버튼위치는 정말 맘에 안드네요. =_=

      MX310은 제가 쓰는게 아니라 선배가 쓰고 계시구요.

  • ㅆㅣ네 2007.01.04 19:23 신고

    서비스 엉망. 품질 제로 고가 , 서비스로 고객유인 서비스 이런 저런 핑계로 불가. 불매운동합시다.

    • 불매운동 할까 생각도 많았었는데..귀찮더라구요.
      다른건 다 맞는데...
      품질은 어찌 흠잡을데가 없네요 솔직히. ㅎ

  • 그냥손님 2007.02.15 19:26 신고

    MX-310을 저도 쓰다가 고장이 나서 어딘가에 굴러다니구요..
    지금은 G3를 쓰고 있는데요.. 아직까진 괜찮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MX-310이 짝퉁이 그렇게 많았다는 걸로 들었습니다;;
    제 꺼도 그랬던 거 같구요;; 박스에 로고 등 짝퉁 구별법도 있었는데 그냥 샀죠;;
    아무튼 MX-310은 개인적으로 단종을 바랬어요;;

초고가 (나한테만)의 초고사양(물로 나한테만)의 컴퓨터를
주문 완료했습니다. >_<

월급이 금요일날 들어오긴 했는데,
금요일날 주문할 시간이 없어 월요일에 주문해서 화요일에나 받겠구나 했는데..
오늘 좀 뒤져보니 토요일날 발송해서 일요일날 받을 수 있는
휴일택배제를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냉큼 전화해서 확인하고 주문하고..
내일 온다네요. >_<

두근두근합니다. 우호홋

나도 이제 풀옵션으로 최신게임 돌릴 수 있는게야?
>_<

그것도 그렇지만.
듀얼코어에 힘입어서,
연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프로그램들도
집 컴에게 시켜놓고 연구실에선 따로 일을 할 수 있겠네요.
아싸 좋구나~



업데이트
아..속상하다.
오늘 받으려고 상당히 무리수를 뒀는데.
안온다. ㅅㅂ...
택배회사는 일요일이라고 전화도 안되고.
분명히 어제 배송은 됐는데...
ㅅㅂ 택배회사..

Comment +8

현존하는 최고가 마우스!
이름은 로지텍 MX Revolution! 이름도 혁명이다!

미려한 곡선의 저 S자라인!
엄청난 기능! (이라고 쓰고 엄청날것같은 단무지한 예감이라고 읽는다)
엄청난 가격! (11만원이 넘는다.)

조낸 조낸 멋지다~~!!!

사고싶다! 갖고싶다! 사치다!

우억..

간만에 지름신 제대로 발동한다 -ㅁ-

Comment +16

갖고싶다~

취미/지름2006.05.09 15:22

엠포리오 알마니 시계..

19만8천원...

시계 가진게 망가졌는데...너무 맘에든다.

비싸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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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부모님께서 졸업선물로 면도기를 사라고 20만원을 주셨습니다.
좀 싼걸 사서 현금을 확보할까 하다가...
면도기는 한번 사면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좋은걸 사자고 마음먹고,
20만원 다 질러버렸습니다.

필립스 HQ-9160 입니다.

일단 뽀대면에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
성능은 좀 더 써봐야 알겠네요. 아직 한번밖에 면도를 안해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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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프로이 강의를 듣고, 다시 기억을 되살려 뭔가를 그려봐야지 하다가..
책상위에 있는 카드리더기를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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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입한 카메라. 파나소닉 루믹스 FZ30입니다. 우하핫
정말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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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드림투유님, 엄청 부지런하세요.
    때마다 업뎃하셔서 제대로 찾아왔는가 다시 확인하게 하시네요. -ㅇ-
    ...근데 저 타이틀에 피곤해는 뭔 의미인지.. -_- 좀 쉬시지...

    카메라 엄청 멋지네요. 그립도 어마어마하고 렌즈도 정말 크고 길고..
    아우~ 멋져요~ >v<
    ...또 근데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핸드폰이 불쌍해 지는군요. ㅜ_ㅠ...
    저 아래 깔려서는..... ㅋㅋ ^ㅜ^
    좋은 사진 기대할께요~ 주말인데 출사 나가셨으려나? *^^*

    • ㅎㅎ 감사합니다. ^^

      핸드폰이 무게에 눌리며 고생좀 했죠.

      오늘 출사를 좀 나갈까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날씨가 안추우려나..

  • 세아라 2006.02.15 18:26 신고

    당신의 염장질은 대체 어디까지인거냐(...)
    사는김에 내꺼도 한개 사지 그랬어(...)

  • 저런 디카 있으면, 찍히는 사람보다 찍는 사람의 포즈가 더
    용맹(?)스럽겠어요...^^


이건 심하지않니?
"어느 누가 봐도" 아이팟 셔플 짝퉁이잖아!!

그래도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이라는 너희가
이런 자존심도 없는 짓을 해야겠더냐? -ㅁ-

창피하다 정말. -_-;

http://shop.kbench.com/0909/?no=4986
저 제품의 공동구매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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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6

  • 헉... 디자인 조금 심하네요. 일단 이어폰 꼽는게 마음에 안드네요. 옆으로 삐죽 나온 경우 MP3P는 기울어지거나 뽀대가 안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현재^^* 2006.01.23 02:10 신고

    그..그르게..ㅡㅡ;

  • 275 2006.01.23 12:50 신고

    무서운 놈들 -_-;;;;
    그래도 그 디자인 갖고 좀더 예쁘게 만들었으면 2류라도 될 텐데 이건 완벽하게 3류 이하네요.

  • 민망하네요 -_-; 머하는 짓이지..

  • 저거 MP3P 아님-_- USB메모리에다가 MP3 재생되는 기능 추가했을뿐임. 그쪽에서도 USB메모리에 그냥 있음 심심하니까 MP3 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나온거고.
    기본적으로 LG는 MP3 접은지 꽤 됐음-_-^

    • USB에 mp3를 넣었다는거자체가 넌센스아냐?
      mp3가 usb메모리기능을 한다는게 옳지.
      그렇게따지면 아이팟셔플도 이동식디스크기능만 달면
      usb메모리에 mp3 부가기능이라고 하겠지.

      애초에 말이 안되는 얘기지.

      더구나 저 공구사이트에도 mp3플레이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_=

  • 중국산 같아요

  • USB에 MP3 재생기능을 넣었다는게 왜 넌센스지? 케이벤치에서 공구하면서 어떤 멘트를 붙였는진 모르겠지만 UP3 관련 홍보자료나 리뷰를 보라고. MP3기능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저건 USB메모리라고들 하고 있지.

    물론 디자인컨셉적인 면에서 셔플을 많이 참조한건 사실이지. 근데 저걸 Mp3가 아니라 USB라고 생각해보라고. 기존의 수많은 USB메모리들이 저런 비슷한 류의 디자인이지 않나? 오히려 내가 보기엔 기존의 usb에다가 버튼 달아놓은것에 불과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지.

    바탕이 USB인지 MP3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 셔플 우리나라에서 안먹힌거 LG에서도 뻔히 아는 사실인데 셔플나온지 1년도 넘었는데 이제와서 셔플 짝퉁을 만든다는게 더 이상하다는 생각 안드소? LG전자 홈피 가보니 자기들도 플래쉬메모리로 분류해놨지 MP3론 안되어있구만.

    • 왜냐고? mp3에 USB메모리기능을 넣는건 아주 간단한 문제지. 어차피 컴퓨터와 파일전송은 돼야하니까.
      하지만 USB에 mp3를 부가기능으로 넣는다면?
      버튼만들어야하지, 노래를 재생하기위한 칩 들어가야지 이어폰잭들어가야지 배터리들어가야지..

      1기가짜리 USB메모리 요새 5만원대에도 있는데.
      저거 1기가짜리가 13만원이거든?
      이미 USB메모리가 되는 저렴한 mp3 1기가보다도
      비싼 값이야.

      나름대로 우리나라에서 잘나가고있는 아이옵스의
      칼라액정까지 달린 1기가짜리 mp3가 13만1천원에
      올라와있지.
      이렇게 비용상승을 들여서 만든걸
      USB메모리에 mp3를 부가기능으로 달았다라는 말로 끝낼 수 있을까?

      가격적인 면이 다른 USB와 비슷하다고 해도,
      mp3기능읗 넣기위해 추가적으로 들어가는게 너무 많고, 그 추가적인것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비중에비해서 너무 커. 부가기능이라고 부를만한 수준이 안돼.

  • 넘 심하다... -_-; 중국더러 뭐라고 할 입이 쏙 들어가겠습니다.

예전에 포스팅했던 마우스 MX1000..
사용 안하는 버튼이 너무 많았다.

한동안 고민을 해보다가...
연구실환경에 최적화된 커스텀세팅을 했다.


왼쪽 오른쪽버튼과 휠은 그냥 기본 그대로..
왼쪽 버튼중 앞으로 뒤로 버튼도 그대로..

하지만 그 5개 버튼 외에도 MX1000에는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버튼이 무려 5개나 더 있다.!!

우선, 왼쪽 앞으로,뒤로 버튼 사이에 있는, 작업전환 버튼은
창 닫기(Alt+F4)로 설정.
딴짓하다 낌새가 이상하면 바로 닫아버리기~
휠 위아래로 있는 스크롤 버튼중
아래 버튼은 창 최소화하기.
창 닫기와 창 최소화하기 두가지로, 만반의 대비 완성!

그리고 위쪽 스크롤 버튼은 잘라내기, 왼쪽 틸트는 복사하기
오른쪽 틸트는 붙여넣기로 설정해서 작업의 능률 최적화~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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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파나소닉 루믹스 FZ-30



http://miniti.net/fz30/fz30.html
루믹스클럽 대표운영자 박종찬님의 리뷰.

http://www.dcinside.com/webdc/goods/review.php?pid=4571&cc1=10&cc2=10&cc3=0
디시인사이드 리뷰.


현재 출시된 올인원디카중 가장 내 구매욕을 자극하는 녀석.
몇달 전에는 캐논 IS S2였는데..
그 모델보다 이 모델이 이제 더 눈에 들어온다.
800만화소. 12배줌.
SLR처럼 렌즈부분의 경통으로 줌과 포커스 조절..
액정의 회전각은 약간 불만족스럽지만...

화질은 뛰어난 선예도로 가장자리에서도 매우 선명하다.
단점이라면, 노이즈가 좀 많은편..
이건 참 가슴아프지만..모든걸 만족시켜줄만한 카메라는
아직 못찾았으니까.. 그렇다고 DSLR을 살 수도 없는거고.

구매목표는 2월말에서 3월 초.
병행수입은 53만원. 정품은 63만원으로 상당한 가격차가 있다.
그래도 AS문제때문에 정품으로 가야할듯..
친구가 카메라때문에 한참 고생한것도 있고...

어쨌든!
이번에야말로 지르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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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세아라 2006.01.14 13:17 신고

    또 염장질....-_-월화수목금금금 안바쁜가봐??

  • 방문 감사합니다. ^-^
    테터 첨이라 정신이 없네요.
    조그에 있는 플러그인 기능 같은게 테터에두 있을텐데 ^^;
    조그에 익숙해서 아직 잘 모르겠네요.
    종종 놀러올게요 ~

    • ^^ 조그의 플러그인같은게 태터에도 많이 있는데,
      태터 공식홈피에 올라오지 않는게 많아서요.
      태터 싱크에서 검색을 통해 찾아보시는게 좋아요. ^^

  • GUS 2006.01.15 22:37 신고

    사서 나 주는거냐?
    아님 그냥 염장질 해보는거냐? ㅋㅋ

  • 크... 제 남자친구도 요즘 카메라 지름신이 강림하고 계십니다.
    뽀너스로 받은 돈을 올인해버릴까~ 고민하더군요.
    옆에서 말리고 싶지만... 취미 존중을 위해... =_=;

  • 엘윙 2006.01.18 11:45 신고

    주위에 카메라 지름신에게 유혹당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경우에는 뷁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지요. 그레이스님은 안 말리시네요. 저같으면 햇빛에 바짝 말리겠..-_-;
    후후후. 저는..이런 카메라보다 예쁜 카메라가 좋습니다. 음하하하.

사실, 전에 구입했던 MP3는 환불을 했다.

음악이 재생되다가 자꾸 다운되는 현상이 있어서였는데..
아무래도 기기불량이 아니라 펌웨어의 문제인것 같았지만.

22만원에 구입했는데 며칠뒤에 17만8천원에 살 수 있는 곳이
등장해서, 맘상해서 그냥 환불을 했다. (....)


그리고 어제 시험도 끝났겠다. 다시 용산엘 갔다.

진작에 몇차례 용산엘 가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차마 시험등의 빡빡한 일정으로 갈 수가 없었고.

용산에 드나든지도 어느새 10년이 넘게 지났다.
밤샘공부해서 시험치고 피곤하기도 했고..
말싸움하기도 싫어서, 적당한 값 불러서 적당히 구입했다.

2기가짜리 25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28만원이 넘으니까.
적당히 샀다고 생각한다. 1시간쯤 발품 팔면 24만원에도
살 수 있었겠지만. 늙어서 이제 그러기도 힘들다.
용팔이들과 말싸움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심히 해롭고.

이번에도 역시나..다른거 보신건 없으세요?
정말 이거 사실거에요? 후회안하시죠?
등등...
용팔이의 전형적인 상술을 구사하려 했으나. 가차없이 잘라버리고.

여하튼 좋다~
가는김에, 쓰던 MS 인텔리옵티컬 마우스를 고장낸 후 (.....)
AS받아 새걸로 바꿨다. 쿨럭;
이걸로 AS기간 5년동안 총 3번의 교환.
이제 고장날때까지 쓰다가 새걸로 하나 사야지.
MS AS는 정말 좋다. 묻지마 1:1교환 -_-)b

마우스패드가 너무 헐어서 새로 2개 구입.
부드러우면서 약간 고무느낌이 나는 천으로 된 재질인데,
이 패드가 참 맘에 들어서, 꽤 오래전부터 쓰고있다.
집에 하나, 연구실에 하나 두려고 2개 구입했다.
개당 단가는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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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저번에 말씀드린(기억나실지는 모르것네요 ㅎ_ㅎ) 제가 99년에 구입했다는 mp3.....용산에서 샀는데, 그 뒤론 용산 쪽으로 쳐다보지도 않죠-_-ㅋ

  • ㅎㅎ 그래도 잘 알고가면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 용산은 가 본적이 없으니 그냥 인터넷으로 쿨럭..
    묻지마 교환이라.. 좋군요!!!

  • 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하드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키보드/마우스/조이스틱등의 하드웨어 정말 잘만들죠. AS도 훌륭하고.


레드와인색으로 질렀다.
아니, 사실 블랙을 지르려고 했었는데,
주문서에 깜빡하고 색상기재를 안했더니
레드와인색으로 왔다. -_ㅜ
빨간색 별로 안좋아하는데. 쳇

여하튼.
올인원 카드리더기..더구나 XD카드까지 지원되는것이
믿을 수 없는 가격! 5900원!이라서
냉큼 질러버렸다.
보통 이런거 구할려면 못해도 15000원~2만원은 줘야하거늘..

브레인박스에서 개편기념으로 한정판매하는 제품이다.
매일 오전10시와 오후 10시에 시작한단다.
한번에 3~4개밖에 안올라오고, 금방 나가니, 구입하실분은 냉큼 지르시길~

http://www.brainbox.co.kr/gonggubox/view.asp?no=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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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이벤트기간이라 푸짐한 구성물

박스 안 내용물

전면

후면


급하게 찍어서 사진은 질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박스가..
리뷰에 쓰인것은 날개형으로 되어있어서 여는 맛이 있어보였는데..
그냥 보통의 박스로 바뀌어있더군요. 기분이 살짝 나빴습니다. -_ㅜ
뭐..박스는 열고나면 그만인것이니 패스~

U3..정말 좋습니다~!
크기는 검지중지를 붙인것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정말 가볍구요.
칼라액정! 칼라액정.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무지하게 선명합니다.

동영상을 인코딩해보았습니다.
이니셜D 한편과 로스트 한편.
자막은 동영상 인코딩을 하면서 함께 입혀주는데...
정말 또렷하게 잘보입니다.
동영상 화질도 선명하고 정말 좋습니다.
이런 조그만 액정에서 뭐 얼마나 보이겠어 라고 생각했던게
너무 미안할정도로.
애니메이션은 정말 멋지게 즐길 수 있고.
영화는 역시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볼만합니다!
이러다 mp3가 아니라 pmp로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_-;
사진으로 찍어보려 했는데..잘 안찍히네요. 포기.

음질!
아이오디오 음장효과가 정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명불허전. 정말 좋네요. 예전에 쓰던 아이리버 imp550과도
비교가 안되네요. 굿~!

가사지원도 당연하고.
라디오, 녹음, 알람 자동전원꺼짐, 라디오예약녹음 등등..
부가기능도 완벽. 사진보기도 속도가 빠르고..
와우~!

단점.
높아진 액정 해상도 덕분에 8줄의 표시가 가능합니다.
mp3플레이어 가사를 씌운 mp3를 재생할 때,
곡명등의 확인이 안되는게 단점이었는데,
u3의 경우는 남는 줄에 곡명을 표시해주면 좋을텐데
다른정보만 표시해주더군요. 이 점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버튼설정해놓으면 가사재생-곡정보표시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데..제대로 안되고 조금 깨지는군요.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해야 할 사항..

캐링케이스가 기본제공이 안되는게 아쉽지만. 그건 패스~


여하튼 너무 좋습니다. ㅜ_ㅜ
이런 만족도의 지름은 정말 오랫만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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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질러버렸습니다.......우어억


누가 나좀 말려줘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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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연구실과 집의 컴으로 나눠지면서, 필요에 의해 구입하게된 키보드다.
전에 집에서 사용하던 로지텍 무선프리랜서 키보드는 연구실로 보내고,
대신 입양해온 녀석이다.

무선프리랜서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여러 단축키들을 여러모로 잘 사용했던 터라,
단축키가 없는 일반 키보드는 이제 불편해서 못쓸것같아 고른 모델.

이 키보드가 로지텍 무선프리랜서다.
위쪽 가운데에 청색부분에 미디어재생관련 버튼들이 있고
왼쪽에는 로그오프버튼과 4개의 단축키, 오른쪽에는 5개의 단축키가 있다.

이것이 바로 MS 멀티미디어프로 키보드다.
일단, 디자인부분에선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한다.
회색빛이 도는 은색 바디에 검은색 키버튼과 손목보호대,
위쪽 단축키부분은 광택의 검은색이 정말 아름답다.

좌측 중앙에는 확대/축소용 레버가 있다.
문서창등을 확대 축소하는데 사용한다. 이미지뷰어에서 그림의 확대축소도 된다.
포토샵에선 반응이 이상하다. 어떨땐 안먹히고, 어떨땐 이미지의 확대축소가 되고
어떨땐 가로스크롤이 된다. 음. -_-;
그 위에는 볼륨조절버튼 3개가 조그맣게 놓여있다.
이 버튼을 사용하면
이렇게 볼륨조절창이 뜬다.
컴퓨터가 업그레이드되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다가 로지텍키보드의
음소거버튼을 누르면 반응이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이녀석은 즉시 음소거가 된다.
그 옆으로는 멀티미디어 관련 버튼 4개가 있다.
아마 mp3플레이어의 재생프로그램으로 지정된 프로그램에 반응하도록 되어있는듯 하다.
윈미플만 깔린 상태에서 재생버튼을 누르면 윈미플이 실행되는데,
알송을 깔고 mp3를 연결해놓고 재생버튼을 누르니 알송이 실행되며 재생이 된다.
쉽게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 옆으로는 5개의 단축키와 그 밑에는 즐겨찾기버튼이 있다.
1~5번까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을 죽 등록해두면, 차례대로 누르며 방문할 수 있어
매우 좋다. 즐겨찾기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등록되어있는 사이트를 보여주고
변경도 할 수 있다.

그 우측의 6개의 버튼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인 아이콘과 글씨로 확인이 가능하고.

그 옆을 보면 차례대로
Caps Lock, Scroll Lock, Num Lock, F Lock LED가 있다.
고휘도 LED는 아닌데. 난 고휘도 LED는 너무 밝아서 싫어한다. 오히려 일반 LED가 좋다.
LED들 밑으로 F Lock 키가 있다.
F Lock을 실행하고 안하고에 따라 F1~F12의 펑션키가 기본 펑션키기능을 하거나,
부가적인 기능들로 쓰인다.
F1~F12키를 보면 각각의 기능들이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우측으로는 차례대로 계산기, 로그오프, 절전모드 키가 있다.
이 3가지는 내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 누르지 않는다.

이 키보드의 강력한 점은
이런 모든 키 기능들을 취향에 맞춰 맵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버튼들의 맵핑이 가능하다.
심지어는 화면에 보이다시피 win키도 다른 버튼으로 바꿔버릴 수 있다.
따라서, 내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의 키들은 자주 쓰는 기능으로 대체시켜버릴 수 있다.


키보드에서 가장 중요시되는것중 하나는 역시 키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가 언제나 그렇듯, 이 키보드도 멤브레인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싸구려 멤브레인 키보드보다는 훨씬 나은 키감을 보여준다.
고급 제품임에도 키스킨이 없다는것은 항상 키스킨을 씌우고 키보드를 사용하던 나에게는 커다란 -다.
그리고 가장 큰 불만은 스페이스바이다.
뜯어보니, 다른 키에 비해 커다란 스페이스바를 지지시키기 위해 철제프레임으로 바디와 키를 연결해 놓았는데, 이게 덜렁거려서 스페이스를 눌리지 않을정도로 톡톡톡 두들기면 안에서 철제프레임이 달그락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썩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그런 단점이 이 키보드의 강력함을 감추진 못한다.
3만원이 넘는 고가의 키보드지만, 컴퓨터를 고려하는데 있어서 본체 사양보다 중요한것은
내 몸이 직접 닿는 키보드/마우스/모니터/스피커 등이란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키보드를 적극 권장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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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컴퓨터

취미/지름2005.09.25 23:58
연구실에 쓸 컴퓨터를 가져가야 한다고 하여, 컴퓨터를 새로 맞추게됐다.
집에 가지고있는 컴퓨터를 적당히 개조하여 집의 컴을 업그레이드하고
연구실로 가져갈 컴은 적당한 수준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왜냐면, 연구실컴가지고는 게임 할 일은 없을테니까. (....)
아마 프로그래밍을 해서 돌릴려면 높은 사양이 필요할 듯 하긴 한데..
그럼 그때가서 업글하기로 하고 일단은....


그리하여 만들어진 컴퓨터사양

1. 연구실 컴퓨터

CPU: AMD AthlonXP 1700+ -원래 컴에 있던것

Mainboard: Gigabyte GA-7VR -원래 컴에 있던것

RAM: 삼성 DDR PC2700 256MB*2, 512MB = 1GB -원래 컴에 있던것

그래픽카드: 라데온 9550 -새로 산것

HDD: IBM 40GB 7200rpm buffer:2MB -원래 컴에 있던것
WD 40GB 7200rpm buffer:8MB -원래 컴에 있던것

ODD: LG DVD롬.....2년반쯤 전에 뽑아서 처박아둔것. -_-

왜냐하면...


CASE&POWER: AOPEN 201&300W -새로 산것

키보드: 로지텍 무선프리랜서 -원래 있던것

마우스: 로지텍 MX1000 -원래 있던것

아무래도 연구실에서 공간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할 것 같고,
또 더 많은 시간을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테니 좋은 키보드와 마우스는
연구실쪽으로 보내기로 결정~!



2. 집 컴퓨터

CPU: AMD Athlon64 베니스코어 3000+ -새로 산것

Cooler: 잘만 CNPS 7000B AlCu -새로 산것

Mainboard: ASUS A8N-E -새로 산것

RAM: 삼성 DDR PC 3200 512*2=1GB Dual channel구성 -새로 산것

그래픽카드: 지포스6600GT -사일런서 부착 버전 -기존 컴에 있던 AGP버전의 6600GT를 판 돈으로 환산하면 5천원의 비용으로 사일런서까지 달린걸 산 셈이 된다.
최근들어 AGP버전 6600GT들이 거의 단종되어가며 가격이 올라가 좋은값에 팔았다.

HDD: WD SATA-2 200GB -새로 산것

ODD: DVD-writer -원래 있던것

CASE: 마이크로닉스..에..모델명이..까먹었다. 여하튼 원래 쓰던것 (....)

Power: 세븐팀 350W 알람버전 -원래 있던것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 멀티미디어 프로 키보드 -새로산것. 조만간 간단한 리뷰를 올릴 생각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 옵티컬 -MX1000을 사면서 처박아뒀던것


종합 55만원정도가 들어간것 같다.
아직 돈을 쓸데가 좀 남았다.
IBM 40기가 하드는 지금 고장상태로, 성능엔 별 지장이 없는데, 심각한 소음을 내고있다.
연구실에서 시끄럽다고 구박당할거같다. 빠른시일내에 바꾸고,
이 하드는 외장하드로 써야겠다.
ODD도 마찬가지고...집에서 DVD롬으로 구운것들 보내려면..
USB2.0 PCI카드도 한장 사야겠다. 연구실로 보내는 옛 컴의 메인보드는
USB가 1.1밖에 지원 안되서 느리니까...
일단은 이정도일려나. 카드리더기도 하나 사고싶은데 일단은 패스.

집 컴은 저 시끄럽던 하드를 떼어내니 정말 조용해졌다.
CPU쿨러도 잘만쿨러..비디오카드도 사일런서 쿨러..
파워서플라이도 120mm의 조용한녀석이고..
케이스 팬 3개도 전부 아다의 초저소음 쿨러들.
매우 조용하다. 시끄러운 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마구 알리던 이전의 컴퓨터와는 다르다.
너무 조용한게 이상하기까지 하다. -_-;
성능향상은..어차피 그래픽카드는 같은 6600GT였고..
조금씩 빨라진건 있지만 그다지 여실히 느껴질 정도는 아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이 확 늘어난것은 정말 좋다.
이전 하드는 데이터로 가득 차 폭파직전이었으니까. =_=
뭐 연구실에 가져가서 게임 싹 지우고 윈도우 다시깔면 80기가로도 충분하겠지만.
그나저나 키보드의 스페이스바가 딸각딸각거리는게 기분나쁘다.
이글 다 쓰고 뽑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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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디카라...

취미/지름2005.08.17 23:52
DSLR에 대해, 카메라에대해서라면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촉군과 대화를 나눴다.

나: 저 렌즈는 얼마정도 해? '-'
촉: 200~400정도요.
나: 헉. 비싸다 -ㅁ-
촉: 글쎄요..카메라 한대 팔면 나오는 값인데요 뭘.
나: 그럼 이런 렌즈는 얼마?
촉: 60정도요?
나: 그나마 싼건가 -_-;
촉: 싸죠.
나: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간다 -ㅁ-
촉: 뭐, 제 장비들만 팔아도 2천만원은 될거에요.


OTL...DSLR쪽은...나중에 취직한뒤에나 알아볼까나 -_-;
그래서, 그냥 mp3플레이어나 사자 라는쪽으로 가던 마음이
고급 수동카메라로도 쏠리기 시작했다.
DSLR이 아니라 그냥 수동카메라라면 꽤 괜찮은놈으로 건질 수 있겠는데..으음...-_-;
........


지를까?

P.S. 통큰아~ 하나 추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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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돈이 생겼습니다.
한달짜리 단기과외로 받은 돈과 모아놓은돈 해서 50만원가량이..
특별히 뭘 해야지 라고 생각한게 없다보니 뭘 할까 매우 고민되네요.

1. 작업자금

애인을 만들어야해 ;ㅁ; 라는 처절한 울부짖음속에..
아니 그렇다고 아무나 라는건 아니에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투자를...
사랑엔 돈이 필요하죠 역시..-_ㅜ


2. 디지털카메라

오래전부터 꿈꿔오고있는 디카의 기변.
고급 수동카메라와 DSLR을 알아봤습니다.
카메라에대해서만큼은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촉군이
"DSLR에 백만표요" 라는 한마디로 수동카메라는 저리 내던지고.
제일 저렴한
EOS 300D도 78만원가량.. 돈이 턱없이 부족하죠.
앞으로 4,5달은 안쓰고 더 모아야 살 수 있을듯...
으억 으억..


3. 컴퓨터 풀 업그레이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싶은마음도 있는데..
일단 컴퓨터에서 가장 필요한건 USB2.0과 하드디스크교체..
USB저장장치들을 사용하다보니 USB1.0은 너무 느려요..
USB2.0을 쓰는 방법은 두가지.
1) 메인보드교체.->시피유, 램, 그래픽카드 교체 동반
2) USB2.0 PCI카드 구입 ->CPU점유율의 부담

1)번을 선택해버리면우르르르 업그레이드가 되어버리고,
있는돈 다쓰게될텐데..뭐랄까 사양의 업그레이드를 절실하게
느끼지도 않는 상황에 그래봤자 후회만 될것같고...

하드디스크는 노후된 하드가 심한 괴성을 질러대서
바꾸긴 바꿔야하는데..으음...


4. MP3플레이어

지난 2월달에 mp3cdp를 팔아버리고 전자사전을 샀습니다.
그녀석에 SD카드1기가를 꽂아서 mp3겸으로 쓰고 있는데..
부피가 크다보니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역시.
따로 가방에 넣어다니지 않아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mp3를 하나 사고싶은 마음도 꽤나 큽니다.
요런것(아이오디오G2) 1기가가 15만원이 좀 안되네요.

그런데! mp3를 보다보니 너무도 눈에 띄는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이녀석, 아이리버 thumbthing입니다.
보시다시피, 심하게 비쌉니다. -_-;
근데, 심하게 끌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u10.iriver.co.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 고민 없이 그냥 위의 것들을 전부 구입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아아...고민됩니다 고민...
돈이 된다면 2번이 절대적으로 끌리지만..
2번은 돈이 안되니..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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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그럼 사랑엔 돈이 필요하지(...)


    U10도 멋지긴 한데 솔직히 그것보단 올림푸스의 m:robe를 추천. 20G 하드형 이면서 디자인 장난 아니고 터치스크린에 가격은 저거랑 비슷해. 작년 12월에 일본에 나왔고 요즘에 국내에 발매됐는데 여러모로 U10이 벤치마킹을 한 티가 나지

  • 하드형은 크기가 좀 커지니까. mrobe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u10이 더 끌리네. 그리고 무엇보다,
    mrobe는 재생시간이 너무 짧아.

    그나저나. 애인생겼으니 이제 지름신은 떠나보내겠네? ( -_-)

  • u10사고 싶었지만... h10을 질렀었죠.. 기다리질 못하고.. 개후회중...ㅜㅡ

    u10 강추..-_-!

  • ㅎㅎ 강추라고 하기엔 아직 정보가 너무 빈약한걸요
    22일에 출시일 공지라고 하는데, 그때쯤이면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을지..

    저정도 가격이면 크래들을 포함해야할거같은데,
    위 그림을 보면 크래들 별도인거같아서 그것도 아쉽네요.

  • 무엇보다도 내가 노리는 모델은 코원 X5L(30G)
    근데 돈은 없음(씨익)
    굳이 내가 하드형 Mp3를 노리는 이유는 단 하나. 시디 갈아끼우기가 귀찮아서임-_- 한달에 한장꼴로 사고 부대에 반입한것만 30장이 넘어서 관리하기가 참-_-

    ...그리고 종교와 사랑은 별개의 문제임(비밥 5.1ch 돈 마련해야하는데-_-;)

  • 헉... 아이리버에서 또 일을 저지르는군요.. ㅎㅎㅎ

  • 큰게 싫어...

  • 그러게요. u10 저거 보면..한단계 또 진화한 mp3같네요.

  • U2를 사시는 겁니다!!!(...)

  • U2는 뭐야. 아이오디오 U2?

  • nuburi 2005.08.16 22:43 신고

    난 여행을 선택할 것 같아..ㅋㅋ
    이번 방학 기간 동안에 여행 때문에 쓴 돈이 거의 100이당..

  • 넌 돈을 벌었으니까. =_=
    여행에 털어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큰돈이야.
    지금 나에겐.

  • .... 착각했습니다. U10(........)

  • 응. 생각좀 더 해보고 -_-;
    뭐. U10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