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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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클릭스를 구입한 후, 크레신 E700 이어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됐다.
클릭스를 바지주머니에 넣으면 E700에 연장선을 연결해줘야되는데,
연장선 길이도 애매하고 무게도 무거워져 사용하기가 곤란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냥 번들이어폰을 한동안 쓰다가, 음질도 맘에 안들고 해서 새 이어폰을 알아보던 중 눈에 띄 녀석.
SONY MDR-Q68이다.

귀에 착 달라붙는 느낌과 세련된 디자인. 무엇보다, 선정리 기능이 최고로 돋보인다.
위 사진중 아래를 보면, 선이 완전히 수납되어 플러그만 드러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광택 장식부분 밑에 볼록 튀어나온 버튼을 누르면 촤르륵~ 선이 감겨들어가는 것이다.
이 선정리를 위해서인지, 이 헤드폰은 선이 굉장히 가늘다.
일반적인 이어폰 선의 직경이 2mm가 조금 넘는데, 이녀석은 1mm에 불과하다.
끊어질까 걱정도 되지만, SONY인데 그런 위험성은 충분히 극복했으리라 믿고 쓰기로 했다.
음질은 고가의 제품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상당히 괜찮은 소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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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1. 시그마 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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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준단렌즈. 아웃포커싱도 좀 이쁘장하게 해보고프다.




2. 니코르 60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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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다가오고..꽃사진 곤충사진 찍고픈데. DSLR은 일반렌즈로는 접사가 힘들구나...
Micro렌즈 하나 갖고파라...


사진출처는 사진에 찍혀있고.

그러나. 돈이 없다. OTL
당분간 BK 돈도 안들어오니..돈줄은 마르고...에구구.

Comment +2

  • 저 시그마. 남자친구가 뽀너쓰 받았다고 지르겠답니다.
    번들을 팔고 사면 좀 싸게 살 수 있다고 저에게 말하는데
    자기 뽀너쓰로 사는데 저에게 자꾸 말을 하는건 왜일까요.
    절 더 예쁘게 찍어줘야 한다는 말도 종종 합니다.
    뭔가 지름을 "말려달라"는 의미일까요, "변명"이라는 행동일까요..
    암튼 삼식이의 막강한 기능! 저도 관심이 심히 갑니다. ㅇㅁㅇ

    • 자기합리화 입니다. ㅎㅎㅎ

      옆사람도 인정해주면 제대로 된 선택이라고 스스로 믿게하는..ㅎㅎㅎ


      좋겠다고~ 빨리 사라고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ㅎㅎㅎ

초고가 (나한테만)의 초고사양(물로 나한테만)의 컴퓨터를
주문 완료했습니다. >_<

월급이 금요일날 들어오긴 했는데,
금요일날 주문할 시간이 없어 월요일에 주문해서 화요일에나 받겠구나 했는데..
오늘 좀 뒤져보니 토요일날 발송해서 일요일날 받을 수 있는
휴일택배제를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냉큼 전화해서 확인하고 주문하고..
내일 온다네요. >_<

두근두근합니다. 우호홋

나도 이제 풀옵션으로 최신게임 돌릴 수 있는게야?
>_<

그것도 그렇지만.
듀얼코어에 힘입어서,
연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프로그램들도
집 컴에게 시켜놓고 연구실에선 따로 일을 할 수 있겠네요.
아싸 좋구나~



업데이트
아..속상하다.
오늘 받으려고 상당히 무리수를 뒀는데.
안온다. ㅅㅂ...
택배회사는 일요일이라고 전화도 안되고.
분명히 어제 배송은 됐는데...
ㅅㅂ 택배회사..

Comment +8

1. 보고서 끝!

8월말부터 약 2달반여동안 괴롭혀오던 보고서가 있었습니다.
9월30일, 10월30일 두차례에 걸쳐 교수님께 연구성과발표를 하고,
지난주 토요일까지 1차 보고서 작성을 완료하고,
오늘까지 계속 보고서 수정을 하고.
드디어 오늘 보고서를 연구수주 회사에 메일로 보내고,
제본을 맡겼습니다.
그동안 연구실에서 전혀 연구해 본 일이 없던 새로운 분야라
도움받을것도 없고, 막막하고..스트레스도 마구마구 쌓이고...
힘들었습니다. -_ㅜ
어쨌든. 드디어 끝났군요.!
일단 메일에 대해서 뭔가 답장이 오면 또 일이 생길 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잠시간 큰 일은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우핫



2. 지름신

한달쯤 전에, 로지텍 모모포스 휠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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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우하핫. 중고로 3만원인가 4만원인가..줬습니다.
너무 싸서..-ㅁ- 생각할 틈도 없이 질러버렸지요.
처음 나왔을때는 20만원을 호가하던 녀석이었습니다. -_-)b
연구실에서 밤늦은 시간에 즐기려고 했었는데...
핸들을 돌려댈 때 소음이 생각보다 많이 크더군요.
연구실에서 사용하면 주변에 피해를 끼칠 듯 하여 집으로 들고왔습니다.
집에서는...PC사양이 너무 부족해 즐기기하 어렵군요. 이런 젠장. -_-

그런고로. 컴퓨터 구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말에 월급 들어오면 지릅니다.
집에있는 컴퓨터는 촉군에게 팔기로 이미 계약이 끝났고,
좋은 파워서플라이를 공동구매로 싸게 팔길래 파워도 미리 질러놨습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죠.
이런이런..저 휠이 결국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와버렸네요.

그래도 뭐..이번달 월급 받으면 여유자금이 100만원가량은 될 것 같습니다.
이 참에 윈도 비스타를 퍼펙트하게 돌릴만한 사양으로 꾸며보려 합니다.
Directx10 기반 그래픽카드도 달고 싶지만..
아직 몇달은 더 기다려야 하고..몇달을 참기는 어렵고. 거기까진 포기입니다.




3. 게임 공동화 현상

일과시간 끝나고 하루에 30분~1시간정도의 게임 플레이~
스트레스 해소에 참 좋죠.
그런데, 요즘 할 게임이 없는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ㅁ-

Company of Heroes가 1.3패치와 함께 한글패치가 나오면
싱글플레이부터 다시 즐기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0월말로 예정되어있던 1.3패치가 계속 미뤄진 끝에,
내일 새벽에야 공개될 예정입니다. 덕분에 이거 기다리면서 새로운 게임으로 눈을 돌리지도 못하고..
보름이상을 끌어왔네요.

공동화현상이 오래 지속된 후. 엄청난 폭풍이 또 몰아닥치게 됐습니다.
10월 말에는 새 컴퓨터를 사지요.
어지간한 게임을 풀옵션으로 돌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구마구 즐겨야지요.
11월 22일에는 영웅전설6 SC 정식서비스가 시작됩니다.
11월 30일에는 예약주문해놓은 다크메시아: 마이트앤매직 이 옵니다.
니드포스피드:카본 도 있군요.

한동안 바빠질 것 같습니다. (.....)



4. 막걸리

한동안 한약을 먹었습니다.
정확한 정체는 모르고..그냥 어머님이 먹으라고 보내주셔서, 열심히 먹었죠.
그 한의원의 한약은 저도 매우 신뢰를 하기때문에..군말없이 먹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배앓이를 심하게 했었습니다.
병원에서 내시경검사도 받아보고, 약도 1년동안 계속 먹고..그래도 차도가 없었죠
그러다가, 중3때인가 고1때인가.. 이 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어다가 먹어봤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한번 진맥을 해봤었고, 그때는 이사를 간 뒤라 너무 멀어서 다시 진맥은 못하고
예전 기록을 바탕으로 한약을 조제해 주셨죠. 그 한약 두달정도 먹고나서 배앓이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여하튼. 잡설이 길었는데. 그래서!
한동안 술을 못마셨습니다. ㅜ_ㅜ
그나마 뭐 닭고기 먹지마라 뭐먹지마라 많은 제약은 없고, 술이랑 녹두만 먹지 말라더군요.
한약을 다 먹은지도 이제 1주일 넘게 지났고, 어제는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게
지지미에 막걸리가 마구마구 땡기더군요.
연구실 형 둘이랑 막걸리를 마셨습니다.
막걸리란게, 맛있는건 정말 달고 맛있지만, 맛없는건 정말 입도 대기 힘들만큼 맛없기에
새로운 막걸리집에 들어가며 걱정을 많이 했는데.
너무나 달고 쓴맛도 없고 뒤끝도 없는, 정말 맛있는 막걸리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크아~~ 오랫만에 마신 막걸리. 너무 맛있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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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1. 부담이 사라지셨으니 축하드립니다!
    이제 잠시 휴식..

    2. 컴퓨터라.. 저희집고 컴퓨터를 새로 사야하는데.. 에휴..
    새로오는 녀석 이뻐해주세요.후후후

    4. 맛없는 막걸리만 마셔서... 맛있는 막걸리라..
    가끔은 막걸리를 못 마시면서도 땡길때가 있기는 하죠

  • craaaash 2007.02.10 16:13 신고

    저기....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인데요

    '모모포스'가 있고 '모모 레이싱 휠'이 있는데

    님이 구입하신건 모모 레이싱 휠로 워낙 저가의 제품입니다;;

    모모포스는 빨간색 보디에 가죽 휠입니다.

    속아서 사신건 아닌가 해서요;

    • 아아...모모포스가 따로 있었군요.
      로지텍 휠 종류는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저건 처음보네요.

      원래 위 사진의 모모레이싱 모델로 알고 산것도 맞고,
      가격대도 적당히 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현존하는 최고가 마우스!
이름은 로지텍 MX Revolution! 이름도 혁명이다!

미려한 곡선의 저 S자라인!
엄청난 기능! (이라고 쓰고 엄청날것같은 단무지한 예감이라고 읽는다)
엄청난 가격! (11만원이 넘는다.)

조낸 조낸 멋지다~~!!!

사고싶다! 갖고싶다! 사치다!

우억..

간만에 지름신 제대로 발동한다 -ㅁ-

Comment +16

이런 제목으로 가방 사용기가 올라오는걸 구경하며,
나도 가방을 바꾸면 사진실력이 늘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

FZ30사고서 가방만 3가지를 써봤다.
처음 번들로 딸려온 가방,
로우프로 레조
지금 쓰고있는 크럼플러 5백만달러집.

사진실력이 느는지는 모르겠지만 -_-;
가방이 이뻐지니 더 메고다니고싶고 사진찍으러 다니고싶어지긴 한다.

카메라장비 어지간히 갖추고나니 자꾸 가방만 이것저것 눈독을 들인다. -_-;

요즘 사고싶은건 이녀석

깔끔하고 이쁘지 않은가?
정장에 메기에 아주 잘 어울리고..
지금 가방보다 두께가 훨씬 얇아서 훨씬 카메라가방처럼 안보이고..

사고싶다 -ㅁ-
근데 이미 좋은 카메라가방 사서 들고다니면서, 또 카메라가방을 사자니 너무 낭비스럽기도 하고..
이넘의 카메라가방이란것들이 한두푼이어야지..
5백만달러집도...5백만달러는 아니지만 8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이녀석도 7만8천원.

에구구..비싸다.


이래 사고싶은걸 주체를 못해서야..
DSLR사면 렌즈산다 뭐산다 해서 아주 거덜날것같다. -_-;


http://www.filmnara.co.kr/shop/dvProduct.phtml?pid=herring_move_2
물건파는 사이트 주소.

Comment +4


가방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부크기 : 26 x 15 x 20cm (외부색상 : black/gun metal)
- 내부크기 : 23 x 12 x 16cm (내부색상 : light grey)
- 스트랩길이 : 140cm (크로스로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음)
- 무게 : 630g
(필름XX에서 발췌)

수납용량은 세로그립없는 카메라 하나, 렌즈하나, 스트로보하나라는군요.
실제로도 그정도가 적정 수납용량으로 생각됩니다.
단, 옆구리에 별도판매하는 렌즈통을 단다면 렌즈 2개정도 추가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겠네요.
옆구리에 다는 주머니도 사고싶지만,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나네요.  -_-;


꽤 예전에 사서 들고다니던건데, 이제야 사용기를 써봅니다.
이가방, 강추~!

Comment +2

요새 미친듯이 질러대는군요.
백화점에서 두번을 구경해보고, 세번째에 가서 샀습니다.
인터넷에서 사려고 했는데 백화점이랑 가격차이가 얼마 안나더라구요.
AS를 생각해서 그냥 백화점에서 덥썩 사버렸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차본 시계중에 제일 비싼 시계군요.

Comment +4

여름 휴가때 쓰려고 아쿠아팩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지만 -_-;
할인쿠폰과 적립금등을 이용해서 C모mall에서 싸게 구입했죠.

윗면입니다. 렌즈부위에는 두툼한 평면렌즈가 하나 끼워져있습니다.

아랫면에는 검은색으로 덧대어진 부분이 있는데, 바닥에 놓았을 때 긁힘에 대비한것인지..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루믹스 FZ30을 넣은 모습입니다.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쿠아팩의 비닐과, 안의 평면렌즈 사이에 눌린자국이 생겨버렸네요.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버튼들은 어느정도 조작이 가능하나, 다이얼이나 줌링, 포커스링을 돌리는것은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오토모드로 설정해놓고 아쿠아팩에 넣어야 할 듯 합니다.




실제로 나가서 사용해보니,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실리카겔을 넣고 사용했는데도, 아쿠아팩 비닐 안쪽에 습기가 차서
카메라 LCD나 뷰파인더를 볼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보는걸 포기하고 감으로 몇장 찍다가 사진찍는걸 포기해버렸습니다.
다음엔 몇시간정도 미리 실리카겔과 카메라를 넣어놓고 봉해둬서, 내부 습기를 완전히
없애도록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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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오늘부터 예약에 들어간 이스-페르가나의 맹세 한정판.
구성을 보는 순간 마에 씌인듯 나도 모르게 순식간에 결제를 진행하고 말았다.
비록 아루온의 서비스방식이 한정판을 사도 한달무료이용밖에 안되지만..

이스 시리즈의 명곡을 모두 포함한 컨퍼런스 음반 총 8장
+
Perfect Collection Ys -The Oath in Felghana-
1. YSF Original Soundtrack Disc 1&2
2. YSF Super Arrange Version (S.A.V.)

이스의 음악은..정말 멋지다.
오죽하면 팔콤에서 이스 OST를 따로 만들어 팔면서 수익을 올리겠는가.
퍼펙트콜렉션이 3장으로 구성된듯 하니, 이스 음반 11장이 오는 셈인가..
전부 mp3로 뜨면 몇달동안은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겠다. 우후훗.

Comment +6

오래전에 구입했던 FZ30 전용 가방의 리뷰입니다.

전면의 모습입니다. FZ30에 딱 맞는 크기의 레자 가방입니다.

살짝 대각선에서 본 모습입니다.

뒷면에는 벨트를 끼울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 큰걸 벨트에..? -_-;;

옆에는 가방끈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있습니다.
가방끈은 따로 들어있지 않아서 아쉽네요.

덮개는 찍찍이로 되어있습니다.

가방 안쪽에 넣어서 렌즈를 보호할 수 있는 쿠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FZ30이 딱 들어갈 크기로 되어있습니다.

내부는 FZ30이 딱 들어갈 크기로 되어있습니다.

덮개를 닫으면 딱 맞게 됩니다.

문제는, 카메라에 스트랩이 달려있을 경우, 내부수납도 안되고,
그냥 가방에 따로 끈을 달지 않고 카메라스트랩을 매고다니게 되는데,
이 경우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면 가방이 처치곤란이 되어버립니다.
어디 메고있을수도 없고, 버튼을 이용해서 카메라스트랩에 달아놓으면
덜렁거리는게 너무 불편하고요.

이 가방을 메고 다니려면, 카메라는 스트랩 없이 본체만 가볍게 들고,
가방에 스트랩을 달아서 메고다니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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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카메라가방 전문 회사인 Lowepro에서 카메라스트랩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몇달간 Lowepro사의 가방을 사용하면서 편안함과 튼튼함에 강한 인상을 받았기에,
스트랩을 구입해 봤습니다.

- 사이즈 : 길이(115cm),폭 (3.5cm), 카메라 고리부분(1cm)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필름XX에서 발췌)

카메라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길이는 적당합니다.

스트랩을 간단하게 탈부착 가능한것이 Speedster의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버클부분이 멋스럽기도 하고, 아주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버클이 풀어지거나 할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플라스틱재질의 버클이 카메라에 기스를 낼 우려가 있다는 점입니다.
카메라랑 버클이 달그락거리면서 부딪히면 행여 기스라도 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스트랩의 안쪽면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고무재질의 처리가 되어있어
미끄러질 걱정도 없고, 목에 걸었을때 목에 닿는 느낌도 부드럽고 좋습니다.

쿠션이 없기 때문에 무거운 카메라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목에 무리가 갈 수도 있겠네요.


스트랩을 자주 탈부착해야 할 필요가 있는 분들에게 최적의 스트랩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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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MMENT

어제 주안역에 나가서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말일이라 참 싸더군요.
같이 나간 형은 SK->KT로 번호이동해서 EVER 최신폰을 완전 공짜로 구입하고.
저는 KT->SK로 번호이동해서 폰값 7만원, 가입비 5만5천원, 부가서비스 한달동안 2만8천원어치 -_-;

폰 참 이쁘네요~
터치센서식 버튼은 좀 오작동이 많은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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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갖고싶다~

취미/지름2006.05.09 15:22

엠포리오 알마니 시계..

19만8천원...

시계 가진게 망가졌는데...너무 맘에든다.

비싸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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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그간, 몇가지의 카메라 악세사리들을 구입했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지름이란....


크로스필터와 PL필터. UV필터도 있지만 카메라에 장착된 관계로 사진은 패스


인얀32 플래시. 외장플래시덕에 실내에서 멋진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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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저도 카메라 질렀쪄요~ >v< 중고지만요. ㅎㅎㅎ
    근데 지름은 또 다른 지름을 부르더군요.
    저도 가방 사고싶고 필터 필요하고.. 결정적으로 렌즈 캡이 없어요. -_-;
    카메라 가방이 아주 멋지네요. 로우프로 넘 비싸.. ㅠ_ㅠ

    • 오. 어떤녀석을 영입하셨나요?
      로우프로가방은 태그도 안뗀 완전신품같은 중고를
      굉장히 싸게 구입했습니다. ^^

아아..

돈은 없는데 지름신은 찾아오고...
어쩌라는거냐..ㅜ_ㅜ

영웅전설6 천공의궤적의 국내 정식 발매가 임박했습니다.
3월 10일 오후 9시부터 한정판매의 예약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6만8천2백원이었던가...

그리고 3월17일부터 게임 인증이 시작되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 결제의 가격이 얼마일지는 모르겠지만...
한정판 너무 끌립니다...
지금까지 영웅전설 1~5까지 모든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즐겼고..
한정판 패키지도 정말 마음에 들기에..ㅜ_ㅜ

강력한 파산신을 동반한 지름신의 상륙을 어떻게 해야 피해없이 넘길 수 있을까요.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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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졸업선물로 면도기를 사라고 20만원을 주셨습니다.
좀 싼걸 사서 현금을 확보할까 하다가...
면도기는 한번 사면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좋은걸 사자고 마음먹고,
20만원 다 질러버렸습니다.

필립스 HQ-9160 입니다.

일단 뽀대면에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
성능은 좀 더 써봐야 알겠네요. 아직 한번밖에 면도를 안해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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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입한 카메라. 파나소닉 루믹스 FZ30입니다. 우하핫
정말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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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투유님, 엄청 부지런하세요.
    때마다 업뎃하셔서 제대로 찾아왔는가 다시 확인하게 하시네요. -ㅇ-
    ...근데 저 타이틀에 피곤해는 뭔 의미인지.. -_- 좀 쉬시지...

    카메라 엄청 멋지네요. 그립도 어마어마하고 렌즈도 정말 크고 길고..
    아우~ 멋져요~ >v<
    ...또 근데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핸드폰이 불쌍해 지는군요. ㅜ_ㅠ...
    저 아래 깔려서는..... ㅋㅋ ^ㅜ^
    좋은 사진 기대할께요~ 주말인데 출사 나가셨으려나? *^^*

    • ㅎㅎ 감사합니다. ^^

      핸드폰이 무게에 눌리며 고생좀 했죠.

      오늘 출사를 좀 나갈까 어쩔까 고민중입니다.
      날씨가 안추우려나..

  • 세아라 2006.02.15 18:26 신고

    당신의 염장질은 대체 어디까지인거냐(...)
    사는김에 내꺼도 한개 사지 그랬어(...)

  • 저런 디카 있으면, 찍히는 사람보다 찍는 사람의 포즈가 더
    용맹(?)스럽겠어요...^^

카메라 샀습니다. 우후훗
시험삼아 들고나가서 이리저리 찍어보는데...
배워야할게 너무 많습니다.
내공을 어서어서 키워야겠습니다.
우후후후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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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Kou 2006.02.07 17:20 신고

    부럽네요T_T
    어떤기종사셨어요!?
    저는 요즘 디카가없어서 아무디카라도 있었스면 하는생각이OTL

  • 전에 글을 쓰셨던 그 기종이군요.
    디카 구입 추카추카~ ^^
    비룡 사진이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리 사진이 정말 괜찮은걸요.
    가깝기도 하고 오리 색깔도 예쁘고. *^^*
    인경호는 이 추위에도 안얼었나요..

    • ㅎㅎ 감사합니다.
      어제 눈오고 날씨가 흐려서..비룡은 많이 흐리죠.
      오리도..12배줌의 힘을 빌어 코앞까지 당겼어요. ㅋ

      인경호도 꽁꽁 얼었습니다. 물이 나오는 부분 근처만 빼고요.

  • nuburi 2006.02.09 02:44 신고

    우리의 아픈 추억을 딛고 카메라를 샀구나..ㅋㅋ
    축하해~!


파나소닉 루믹스 FZ-30



http://miniti.net/fz30/fz30.html
루믹스클럽 대표운영자 박종찬님의 리뷰.

http://www.dcinside.com/webdc/goods/review.php?pid=4571&cc1=10&cc2=10&cc3=0
디시인사이드 리뷰.


현재 출시된 올인원디카중 가장 내 구매욕을 자극하는 녀석.
몇달 전에는 캐논 IS S2였는데..
그 모델보다 이 모델이 이제 더 눈에 들어온다.
800만화소. 12배줌.
SLR처럼 렌즈부분의 경통으로 줌과 포커스 조절..
액정의 회전각은 약간 불만족스럽지만...

화질은 뛰어난 선예도로 가장자리에서도 매우 선명하다.
단점이라면, 노이즈가 좀 많은편..
이건 참 가슴아프지만..모든걸 만족시켜줄만한 카메라는
아직 못찾았으니까.. 그렇다고 DSLR을 살 수도 없는거고.

구매목표는 2월말에서 3월 초.
병행수입은 53만원. 정품은 63만원으로 상당한 가격차가 있다.
그래도 AS문제때문에 정품으로 가야할듯..
친구가 카메라때문에 한참 고생한것도 있고...

어쨌든!
이번에야말로 지르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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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세아라 2006.01.14 13:17 신고

    또 염장질....-_-월화수목금금금 안바쁜가봐??

  • 방문 감사합니다. ^-^
    테터 첨이라 정신이 없네요.
    조그에 있는 플러그인 기능 같은게 테터에두 있을텐데 ^^;
    조그에 익숙해서 아직 잘 모르겠네요.
    종종 놀러올게요 ~

    • ^^ 조그의 플러그인같은게 태터에도 많이 있는데,
      태터 공식홈피에 올라오지 않는게 많아서요.
      태터 싱크에서 검색을 통해 찾아보시는게 좋아요. ^^

  • GUS 2006.01.15 22:37 신고

    사서 나 주는거냐?
    아님 그냥 염장질 해보는거냐? ㅋㅋ

  • 크... 제 남자친구도 요즘 카메라 지름신이 강림하고 계십니다.
    뽀너스로 받은 돈을 올인해버릴까~ 고민하더군요.
    옆에서 말리고 싶지만... 취미 존중을 위해... =_=;

  • 엘윙 2006.01.18 11:45 신고

    주위에 카메라 지름신에게 유혹당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경우에는 뷁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지요. 그레이스님은 안 말리시네요. 저같으면 햇빛에 바짝 말리겠..-_-;
    후후후. 저는..이런 카메라보다 예쁜 카메라가 좋습니다. 음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