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꿈을...

화장품

취미/지름2005.12.29 01:02


뭐..생필품이라 지름이라 하긴 뭣하지만..
스킨,로션,클렌징폼이 바닥을 보여가길래 주문했습니다.
원래 오딧세이를 섰는데, SCINIC이 좋다는 평가도 많고,
이벤트로 상품도 주고 값도 싸고 (.....) 해서 한번 써볼까 하고요.
오딧세이세트가 32000원인데,
SCINIC세트는 클렌징폼을 포함해서 32000원에,
이벤트로 클렌징폼을 하나 더!
그리고 SCINIC제품 9000원이상에 총금액 3만원 이상 구매시 3천원할인!
거기다, 12월 SCINIC제품 첫구매시 사은품에~
체리야 3만원이상 기본사은품에~
받는게 너무 많군요~

그래서 SCINIC으로 결정~ 했는데.
SCINIC 35000원 이상 구매시 이벤트상품~ 이 있길래,
거품내는거 2000원짜리 2개 추가주문 했습니다.
이건 지름이 맞군요.

결과로 총 36000원어치.
거기에 할인쿠폰으로 3천원 할인.
올앳카드로 결제해서 현금캐시백이 약 500원가량.

상품에 눈멀어 주문한 스킨/로션이 제 맘에 들기를 바래야죠.
오딧세이를 거진 3년째 써왔는데..
뭐 다른걸 한번 써보고싶기도 했고요.

보닌은 연구실 선배가 가지고있길래 살짝 발라봤는데,
향이 너무 독해서 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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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MMENT

사실, 전에 구입했던 MP3는 환불을 했다.

음악이 재생되다가 자꾸 다운되는 현상이 있어서였는데..
아무래도 기기불량이 아니라 펌웨어의 문제인것 같았지만.

22만원에 구입했는데 며칠뒤에 17만8천원에 살 수 있는 곳이
등장해서, 맘상해서 그냥 환불을 했다. (....)


그리고 어제 시험도 끝났겠다. 다시 용산엘 갔다.

진작에 몇차례 용산엘 가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차마 시험등의 빡빡한 일정으로 갈 수가 없었고.

용산에 드나든지도 어느새 10년이 넘게 지났다.
밤샘공부해서 시험치고 피곤하기도 했고..
말싸움하기도 싫어서, 적당한 값 불러서 적당히 구입했다.

2기가짜리 25만원. 인터넷에서 사면 28만원이 넘으니까.
적당히 샀다고 생각한다. 1시간쯤 발품 팔면 24만원에도
살 수 있었겠지만. 늙어서 이제 그러기도 힘들다.
용팔이들과 말싸움하는게 정신건강에도 심히 해롭고.

이번에도 역시나..다른거 보신건 없으세요?
정말 이거 사실거에요? 후회안하시죠?
등등...
용팔이의 전형적인 상술을 구사하려 했으나. 가차없이 잘라버리고.

여하튼 좋다~
가는김에, 쓰던 MS 인텔리옵티컬 마우스를 고장낸 후 (.....)
AS받아 새걸로 바꿨다. 쿨럭;
이걸로 AS기간 5년동안 총 3번의 교환.
이제 고장날때까지 쓰다가 새걸로 하나 사야지.
MS AS는 정말 좋다. 묻지마 1:1교환 -_-)b

마우스패드가 너무 헐어서 새로 2개 구입.
부드러우면서 약간 고무느낌이 나는 천으로 된 재질인데,
이 패드가 참 맘에 들어서, 꽤 오래전부터 쓰고있다.
집에 하나, 연구실에 하나 두려고 2개 구입했다.
개당 단가는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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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저번에 말씀드린(기억나실지는 모르것네요 ㅎ_ㅎ) 제가 99년에 구입했다는 mp3.....용산에서 샀는데, 그 뒤론 용산 쪽으로 쳐다보지도 않죠-_-ㅋ

  • ㅎㅎ 그래도 잘 알고가면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 용산은 가 본적이 없으니 그냥 인터넷으로 쿨럭..
    묻지마 교환이라.. 좋군요!!!

  • 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하드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키보드/마우스/조이스틱등의 하드웨어 정말 잘만들죠. AS도 훌륭하고.


레드와인색으로 질렀다.
아니, 사실 블랙을 지르려고 했었는데,
주문서에 깜빡하고 색상기재를 안했더니
레드와인색으로 왔다. -_ㅜ
빨간색 별로 안좋아하는데. 쳇

여하튼.
올인원 카드리더기..더구나 XD카드까지 지원되는것이
믿을 수 없는 가격! 5900원!이라서
냉큼 질러버렸다.
보통 이런거 구할려면 못해도 15000원~2만원은 줘야하거늘..

브레인박스에서 개편기념으로 한정판매하는 제품이다.
매일 오전10시와 오후 10시에 시작한단다.
한번에 3~4개밖에 안올라오고, 금방 나가니, 구입하실분은 냉큼 지르시길~

http://www.brainbox.co.kr/gonggubox/view.asp?no=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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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이벤트기간이라 푸짐한 구성물

박스 안 내용물

전면

후면


급하게 찍어서 사진은 질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박스가..
리뷰에 쓰인것은 날개형으로 되어있어서 여는 맛이 있어보였는데..
그냥 보통의 박스로 바뀌어있더군요. 기분이 살짝 나빴습니다. -_ㅜ
뭐..박스는 열고나면 그만인것이니 패스~

U3..정말 좋습니다~!
크기는 검지중지를 붙인것보다 작습니다.
그리고 정말 가볍구요.
칼라액정! 칼라액정.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무지하게 선명합니다.

동영상을 인코딩해보았습니다.
이니셜D 한편과 로스트 한편.
자막은 동영상 인코딩을 하면서 함께 입혀주는데...
정말 또렷하게 잘보입니다.
동영상 화질도 선명하고 정말 좋습니다.
이런 조그만 액정에서 뭐 얼마나 보이겠어 라고 생각했던게
너무 미안할정도로.
애니메이션은 정말 멋지게 즐길 수 있고.
영화는 역시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볼만합니다!
이러다 mp3가 아니라 pmp로 쓰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_-;
사진으로 찍어보려 했는데..잘 안찍히네요. 포기.

음질!
아이오디오 음장효과가 정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명불허전. 정말 좋네요. 예전에 쓰던 아이리버 imp550과도
비교가 안되네요. 굿~!

가사지원도 당연하고.
라디오, 녹음, 알람 자동전원꺼짐, 라디오예약녹음 등등..
부가기능도 완벽. 사진보기도 속도가 빠르고..
와우~!

단점.
높아진 액정 해상도 덕분에 8줄의 표시가 가능합니다.
mp3플레이어 가사를 씌운 mp3를 재생할 때,
곡명등의 확인이 안되는게 단점이었는데,
u3의 경우는 남는 줄에 곡명을 표시해주면 좋을텐데
다른정보만 표시해주더군요. 이 점 수정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버튼설정해놓으면 가사재생-곡정보표시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데..제대로 안되고 조금 깨지는군요.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해야 할 사항..

캐링케이스가 기본제공이 안되는게 아쉽지만. 그건 패스~


여하튼 너무 좋습니다. ㅜ_ㅜ
이런 만족도의 지름은 정말 오랫만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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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질러버렸습니다.......우어억


누가 나좀 말려줘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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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다나와 디지털관련 기사들을 보던 중...


'디지털기기의 가격은 당신이 죽기 직전에 가장 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다간 끝도 없습니다.
지름신이 오셨을때 냅다 지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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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연구실과 집의 컴으로 나눠지면서, 필요에 의해 구입하게된 키보드다.
전에 집에서 사용하던 로지텍 무선프리랜서 키보드는 연구실로 보내고,
대신 입양해온 녀석이다.

무선프리랜서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여러 단축키들을 여러모로 잘 사용했던 터라,
단축키가 없는 일반 키보드는 이제 불편해서 못쓸것같아 고른 모델.

이 키보드가 로지텍 무선프리랜서다.
위쪽 가운데에 청색부분에 미디어재생관련 버튼들이 있고
왼쪽에는 로그오프버튼과 4개의 단축키, 오른쪽에는 5개의 단축키가 있다.

이것이 바로 MS 멀티미디어프로 키보드다.
일단, 디자인부분에선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한다.
회색빛이 도는 은색 바디에 검은색 키버튼과 손목보호대,
위쪽 단축키부분은 광택의 검은색이 정말 아름답다.

좌측 중앙에는 확대/축소용 레버가 있다.
문서창등을 확대 축소하는데 사용한다. 이미지뷰어에서 그림의 확대축소도 된다.
포토샵에선 반응이 이상하다. 어떨땐 안먹히고, 어떨땐 이미지의 확대축소가 되고
어떨땐 가로스크롤이 된다. 음. -_-;
그 위에는 볼륨조절버튼 3개가 조그맣게 놓여있다.
이 버튼을 사용하면
이렇게 볼륨조절창이 뜬다.
컴퓨터가 업그레이드되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다가 로지텍키보드의
음소거버튼을 누르면 반응이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이녀석은 즉시 음소거가 된다.
그 옆으로는 멀티미디어 관련 버튼 4개가 있다.
아마 mp3플레이어의 재생프로그램으로 지정된 프로그램에 반응하도록 되어있는듯 하다.
윈미플만 깔린 상태에서 재생버튼을 누르면 윈미플이 실행되는데,
알송을 깔고 mp3를 연결해놓고 재생버튼을 누르니 알송이 실행되며 재생이 된다.
쉽게 음악을 컨트롤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 옆으로는 5개의 단축키와 그 밑에는 즐겨찾기버튼이 있다.
1~5번까지 자주 가는 사이트들을 죽 등록해두면, 차례대로 누르며 방문할 수 있어
매우 좋다. 즐겨찾기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등록되어있는 사이트를 보여주고
변경도 할 수 있다.

그 우측의 6개의 버튼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인 아이콘과 글씨로 확인이 가능하고.

그 옆을 보면 차례대로
Caps Lock, Scroll Lock, Num Lock, F Lock LED가 있다.
고휘도 LED는 아닌데. 난 고휘도 LED는 너무 밝아서 싫어한다. 오히려 일반 LED가 좋다.
LED들 밑으로 F Lock 키가 있다.
F Lock을 실행하고 안하고에 따라 F1~F12의 펑션키가 기본 펑션키기능을 하거나,
부가적인 기능들로 쓰인다.
F1~F12키를 보면 각각의 기능들이 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우측으로는 차례대로 계산기, 로그오프, 절전모드 키가 있다.
이 3가지는 내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 누르지 않는다.

이 키보드의 강력한 점은
이런 모든 키 기능들을 취향에 맞춰 맵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버튼들의 맵핑이 가능하다.
심지어는 화면에 보이다시피 win키도 다른 버튼으로 바꿔버릴 수 있다.
따라서, 내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의 키들은 자주 쓰는 기능으로 대체시켜버릴 수 있다.


키보드에서 가장 중요시되는것중 하나는 역시 키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가 언제나 그렇듯, 이 키보드도 멤브레인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싸구려 멤브레인 키보드보다는 훨씬 나은 키감을 보여준다.
고급 제품임에도 키스킨이 없다는것은 항상 키스킨을 씌우고 키보드를 사용하던 나에게는 커다란 -다.
그리고 가장 큰 불만은 스페이스바이다.
뜯어보니, 다른 키에 비해 커다란 스페이스바를 지지시키기 위해 철제프레임으로 바디와 키를 연결해 놓았는데, 이게 덜렁거려서 스페이스를 눌리지 않을정도로 톡톡톡 두들기면 안에서 철제프레임이 달그락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서 썩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그런 단점이 이 키보드의 강력함을 감추진 못한다.
3만원이 넘는 고가의 키보드지만, 컴퓨터를 고려하는데 있어서 본체 사양보다 중요한것은
내 몸이 직접 닿는 키보드/마우스/모니터/스피커 등이란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키보드를 적극 권장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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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컴퓨터

취미/지름2005.09.25 23:58
연구실에 쓸 컴퓨터를 가져가야 한다고 하여, 컴퓨터를 새로 맞추게됐다.
집에 가지고있는 컴퓨터를 적당히 개조하여 집의 컴을 업그레이드하고
연구실로 가져갈 컴은 적당한 수준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왜냐면, 연구실컴가지고는 게임 할 일은 없을테니까. (....)
아마 프로그래밍을 해서 돌릴려면 높은 사양이 필요할 듯 하긴 한데..
그럼 그때가서 업글하기로 하고 일단은....


그리하여 만들어진 컴퓨터사양

1. 연구실 컴퓨터

CPU: AMD AthlonXP 1700+ -원래 컴에 있던것

Mainboard: Gigabyte GA-7VR -원래 컴에 있던것

RAM: 삼성 DDR PC2700 256MB*2, 512MB = 1GB -원래 컴에 있던것

그래픽카드: 라데온 9550 -새로 산것

HDD: IBM 40GB 7200rpm buffer:2MB -원래 컴에 있던것
WD 40GB 7200rpm buffer:8MB -원래 컴에 있던것

ODD: LG DVD롬.....2년반쯤 전에 뽑아서 처박아둔것. -_-

왜냐하면...


CASE&POWER: AOPEN 201&300W -새로 산것

키보드: 로지텍 무선프리랜서 -원래 있던것

마우스: 로지텍 MX1000 -원래 있던것

아무래도 연구실에서 공간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할 것 같고,
또 더 많은 시간을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테니 좋은 키보드와 마우스는
연구실쪽으로 보내기로 결정~!



2. 집 컴퓨터

CPU: AMD Athlon64 베니스코어 3000+ -새로 산것

Cooler: 잘만 CNPS 7000B AlCu -새로 산것

Mainboard: ASUS A8N-E -새로 산것

RAM: 삼성 DDR PC 3200 512*2=1GB Dual channel구성 -새로 산것

그래픽카드: 지포스6600GT -사일런서 부착 버전 -기존 컴에 있던 AGP버전의 6600GT를 판 돈으로 환산하면 5천원의 비용으로 사일런서까지 달린걸 산 셈이 된다.
최근들어 AGP버전 6600GT들이 거의 단종되어가며 가격이 올라가 좋은값에 팔았다.

HDD: WD SATA-2 200GB -새로 산것

ODD: DVD-writer -원래 있던것

CASE: 마이크로닉스..에..모델명이..까먹었다. 여하튼 원래 쓰던것 (....)

Power: 세븐팀 350W 알람버전 -원래 있던것

키보드: 마이크로소프트 멀티미디어 프로 키보드 -새로산것. 조만간 간단한 리뷰를 올릴 생각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 옵티컬 -MX1000을 사면서 처박아뒀던것


종합 55만원정도가 들어간것 같다.
아직 돈을 쓸데가 좀 남았다.
IBM 40기가 하드는 지금 고장상태로, 성능엔 별 지장이 없는데, 심각한 소음을 내고있다.
연구실에서 시끄럽다고 구박당할거같다. 빠른시일내에 바꾸고,
이 하드는 외장하드로 써야겠다.
ODD도 마찬가지고...집에서 DVD롬으로 구운것들 보내려면..
USB2.0 PCI카드도 한장 사야겠다. 연구실로 보내는 옛 컴의 메인보드는
USB가 1.1밖에 지원 안되서 느리니까...
일단은 이정도일려나. 카드리더기도 하나 사고싶은데 일단은 패스.

집 컴은 저 시끄럽던 하드를 떼어내니 정말 조용해졌다.
CPU쿨러도 잘만쿨러..비디오카드도 사일런서 쿨러..
파워서플라이도 120mm의 조용한녀석이고..
케이스 팬 3개도 전부 아다의 초저소음 쿨러들.
매우 조용하다. 시끄러운 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마구 알리던 이전의 컴퓨터와는 다르다.
너무 조용한게 이상하기까지 하다. -_-;
성능향상은..어차피 그래픽카드는 같은 6600GT였고..
조금씩 빨라진건 있지만 그다지 여실히 느껴질 정도는 아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이 확 늘어난것은 정말 좋다.
이전 하드는 데이터로 가득 차 폭파직전이었으니까. =_=
뭐 연구실에 가져가서 게임 싹 지우고 윈도우 다시깔면 80기가로도 충분하겠지만.
그나저나 키보드의 스페이스바가 딸각딸각거리는게 기분나쁘다.
이글 다 쓰고 뽑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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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카메라 구입 프로젝트가 좌절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가게와 집을 옮기시려고 준비중이시라,
한동안 돈들어갈일이 많아 한푼이라도 아껴야 할 상태가 됐네요.
그래서 일단 용돈을 못받고, 가진돈으로 생활해야하기에
카메라 구입 프로젝트는 무기한 연기입니다.

빨라야 11월달에나 재개.
아니면 나중에 취직해 돈벌때에야 살 수 있을지도요.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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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왜이리 안풀리나...-_-

오프라인 매장에 물건이 없단다.

인터넷 쇼핑몰 여기저기 전화를 해도 물건이 없단다.

간신히 물건이 있는곳을 찾았다.
카드/현금 동일가 쇼핑몰이다.
올앳카드로 카드결제를 하면 기본적으로 0.5% 현금 캐쉬백. 운좋으면 더 많이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통장에서 올앳카드로 54만원을 이체했다.
띵동~ 메시지가 도착했대요~
"과충전으로 카드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

이게 뭔소리야

올앳카드는 최대충전액이 50만원이고.
50만원을 넘어가면 과충전으로 금지가 된단다. -_-
젠장. 카드결제는 안되네. 통장으로 돈 환불해서 그냥 현금결제해야지.
전화번호가...
꾹꾹꾹~
따르르릉~~
"안녕하세요 올앳카드입니다. 주5일제 시행으로 오늘은 상담원과 연결할 수 없습니다"
ㅅㅂㄹㅁ!!!!

54만원이 그대로 묶이면서, 일단 다음주가 되어야 뭘 해볼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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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카메라..더이상 미룰 수 없어 행동에 옮깁니다.


일단, 촉군이 단골로 있는 가게에 가볼 생각입니다.
인터넷보다 싸게 살 수 있을려나..음.
저번에 친구랑 갔다가 바가지쓴적이 있어서 못미더운데.

뭐, 가서 가격협상해보고, 맘에 안들면 그냥 인터넷으로 사야죠.
내수로 사면, 인터넷가격 기준으로 해볼때 필요한 장비 이것저것 해서
51만원정도면 될것같네요. 장전한 총알은 60만원이 넘으니, 여유가 있죠.

거기다, 게임 3개 다 팔리면 20만원정도 더 들어오니, 남는돈으로 mp3를 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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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옥션에서 판매하고있던 악튜러스. 마지막 경매마감 연장 30분동안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오늘 밤 경매전쟁에 돌입한 an...님과 gpx님.
경매마감 1분전 입찰로 마감연장하기를 펼치며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판이 7만원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마감연장시간도 다써갈때쯤 새로운 인물 goj님이 나타나 입찰에 참여!
gpx님과 다시 접전을 펼치던 중, 포기한줄 알았던 an님이 다시 마지막순간 입찰!
그리고 경매가 끝나기 2초전 새로고침에 그대로 7만5천원. 이대로 끝나는군 하던 순간!
goj님의 마지막 초치기 입찰!!

7만7천원에 낙찰되셨습니다~
빰빠밤~~~~
축하드립니다 >_<

아니. 내가 축하받아야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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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악튜러스 한정판을 옥션에 올려버렸습니다.
가격 쭉~쭉~ 올라가고, 좋은 주인이 집어가셨으면 좋겠네요.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29666393

경매주소입니다.
시작가격은 49900원. 5만원부터 등록수수료가 비싸지더라구요 :D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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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루리웹이나 옥션같은곳에서 팔까 하다가...
그냥 여기서 팔기로 했습니다.

제품설명입니다.
아마 구매하실분이라면 제품설명따위는 필요없으리라 보지만...
창세기전2 초기판입니다. 후기 저가판과는 질적으로 다르죠.
저가판은 메뉴얼도 스태플러 고정에, 게임방법 설명만 있을뿐,
배경설명이나 일러스트, 인물설명, 미니사전등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원래 패키지에는 옆서가 몇장 있었던걸로 기억되나, 아쉽게도 분실했습니다.

추가로, 초레어(그렇다고 인기가 있는건 아니지만;)아이템인 에임포인트를 드립니다.
소프트맥스에서 나온 게임이죠.
정품인데, 케이스나 메뉴얼등은 다 없고, 시디케이스와 시디만 있습니다.



경매방법
댓글로 가격을 제시해주세요.
시작가는 8만원입니다.
비싸다거나 하는 말은 사절합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애장품이고, 최소한 이정도 값어치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만원 할까 하다가 살짝 낮췄습니다.
경매는 1000원단위로 합니다.

경매종료시간은 8월 27일(토요일) 밤 10시입니다.
단, 마지막 입찰에 대해 30분씩 연장됩니다.


그럼 많은 입찰 부탁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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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게임들 다 팔렸습니다!!!
더이상 문의하셔도 답변 안드립니다~~!!

 

게임들 사진




그동안 소장해온 애장품들을 판매합니다.
판매가는 제가 생각하는 소장가치로 임의로 책정하였습니다.

거래는

1. 택배거래
1만원미만: 거래 불가
1만원~4만원: 택배비 구매자 부담
4만원 이상: 택배비 판매자 부담

2. 직거래
1만원미만: 거래불가
1만원~3만원: 인하대학교나, 1호선 주안역에서 거래
3만원 이상: 1호선라인 인천역~용산역 사이에서 거래

되겠습니다.
1만원 미만은 들어가는 수고에 비해 얻을게 없어서 거래불가입니다.
직거래의 경우, 제가 지하철라인으로 나가면 기본1구간 요금으로만도 왕복 3천원이 됩니다.
3만원어치를 파는데 차비가 10%를 차지하죠. 그래서 3만원 미만에서는 주안역까지만
나갑니다.

반품은 절대불가합니다. 구매전에 충분히 물어보시고,
필요한 사항은 다 확인한 후에 구매하세요.
(OS에 따라 구동불가여부는 확인 못해드립니다. 스스로 해결하세요)


택배거래시 무조건 전액 입금 확인 후 발송입니다.
사기당하기는 싫거든요.


구매하실분은 리플에 구매할 게임들과 연락처 남겨주세요.
연락처가 공개되는게 싫으신 분은 비공개덧글로 연락처만 따로 남겨주세요.
판매완료되는 리스트는 삭제합니다.



그럼, 게임 리스트입니다.

패키지게임


3X3아이즈 삼지안변성
구성품중 디스켓라벨과 문신스티커 없음.
구성품: 케이스, 메뉴얼, 5.25"디스켓12장 구성.
작동확인 불가. 종이케이스라 좀 찌그러졌고, 색이 바래는등 세월의 흔적이 많음
판매가: 2000원

팔여신이야기2
어린시절 호기심에 구입한 게임 -_-; 18금은 아니지만 좀 야시한장면들은 있음 -_-;
종이케이스로, 찌그러지고 약간씩 찢어짐이 있음.
구성품: 케이스, 메뉴얼, 1CD
판매가: 2000원

예약됨



판매완료



쥬얼(번들)


아마게돈(피씨플레이어번들) -1000원

드로이얀+,트랜스포트타이쿤디럭스,프로토코스,신검의전설2라이어,윙커맨더시크릿옵스
(피씨파워진번들) -1000원

천지창조RPGMAKER98, 데빌포스(피씨플레이어번들)-1000원

장보고전, HOMM1+, 디센트1(피파진번들)-1000원

아토믹봄버맨(브이챔프번들)-1000원

충무공전(피씨챔프번들)-1000원

킹스퀘스트7(피씨챔프번들)-1000원

아만전사록,R2(2시디, 게임매거진번들)-1000원

은하영웅전설5, 드래곤나이트4(피씨플레이어번들)-1000원

X-COM아포칼립스(브이챔프번들)-1000원

임진록, 아담(피씨챔프번들)-1000원

랑그릿사(게임매거진번들)-1000원

아미맨(피씨챔프번들)-1000원

아미맨2(피씨챔프번들)-1000원

아미맨 토이즈인스페이스-1000원

KKND XTREAM(부킹 번들)-1000원

쥬라기원시전(게임피아번들)-1000원

용기전승플러스, 블러드앤매직, 폭소소림사(브이챔프번들)-1000원

와이프아웃(피씨챔프번들)-1000원

시티헌터,스틸헌터(피씨플레이어번들)-1000원

충무공전2(2CD, 피씨파워진 번들)-2000원

쥬센사요,재즈잭래빗2,A열차로달려라4,장미의기사(브이챔프번들)-1000원

뇌봉탑(2CD, 피파진번들)-1000원

로드오블렐름2, 용의기사2, 썹시티, 그레이스톤사가(피씨챔프번들)-2000원

Lands of lore(피씨챔프번들)-1000원

레인보우식스원본+확장팩(이글와치)(2CD, 피씨플레이어번들)-2000원

전사라이안, 에너미네이션, 운명의길(2CD, 브이챔프번들)-1000원

해저드플러스(2CD, 피파진번들)-1000원

거울전쟁 은의여인 클베테스트버전, 멀티테스트버전, 마그나카르타체험판시디
무료

예약됨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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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6

집에가서 머리좀 식히고 왔습니다.
뭐..한가지 고민은 해결이 안되지만,
다른 고민들 몇가지는 싹 정리가 됐네요.

그를 위해서 집에 소장중인 게임의 80%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이곳 인천으로..
왜냐구요? 팔아버릴려고.
왜 80%냐구요? 박스2개에 더이상 안들어가서. (....)

내일 아침에 택배 도착하면 싹 정리해서 판매에 들어가야죠.
예상 수익은 최소limit 20만원.
기대 수익은 30만원. (단지 기대. 쿨럭;)

부디 콜렉터들의 주머니사정이 두둑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창세기전2 초회판, 악튜러스 한정판(with 메뉴얼에 이원술사장 싸인)
을 주력으로 하여 여러개의 패키지와 수십장..(백장이 넘을지도?)의 쥬얼(번들)시디들..

잘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다녀와보니 아이리버 u10의 상세정보가 떴군요.
기기값 1기가가 33만원은 뭐 기기 성능등을 보아서 이해해준다 했는데..
크레들과 리모콘이 별매에, 거기다 7만7천원이라는 미친소리를 보고서
그냥 관심밖으로 시원하게 날려버리렵니다.
이것들이 돌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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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디카라...

취미/지름2005.08.17 23:52
DSLR에 대해, 카메라에대해서라면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촉군과 대화를 나눴다.

나: 저 렌즈는 얼마정도 해? '-'
촉: 200~400정도요.
나: 헉. 비싸다 -ㅁ-
촉: 글쎄요..카메라 한대 팔면 나오는 값인데요 뭘.
나: 그럼 이런 렌즈는 얼마?
촉: 60정도요?
나: 그나마 싼건가 -_-;
촉: 싸죠.
나: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간다 -ㅁ-
촉: 뭐, 제 장비들만 팔아도 2천만원은 될거에요.


OTL...DSLR쪽은...나중에 취직한뒤에나 알아볼까나 -_-;
그래서, 그냥 mp3플레이어나 사자 라는쪽으로 가던 마음이
고급 수동카메라로도 쏠리기 시작했다.
DSLR이 아니라 그냥 수동카메라라면 꽤 괜찮은놈으로 건질 수 있겠는데..으음...-_-;
........


지를까?

P.S. 통큰아~ 하나 추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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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돈이 생겼습니다.
한달짜리 단기과외로 받은 돈과 모아놓은돈 해서 50만원가량이..
특별히 뭘 해야지 라고 생각한게 없다보니 뭘 할까 매우 고민되네요.

1. 작업자금

애인을 만들어야해 ;ㅁ; 라는 처절한 울부짖음속에..
아니 그렇다고 아무나 라는건 아니에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투자를...
사랑엔 돈이 필요하죠 역시..-_ㅜ


2. 디지털카메라

오래전부터 꿈꿔오고있는 디카의 기변.
고급 수동카메라와 DSLR을 알아봤습니다.
카메라에대해서만큼은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촉군이
"DSLR에 백만표요" 라는 한마디로 수동카메라는 저리 내던지고.
제일 저렴한
EOS 300D도 78만원가량.. 돈이 턱없이 부족하죠.
앞으로 4,5달은 안쓰고 더 모아야 살 수 있을듯...
으억 으억..


3. 컴퓨터 풀 업그레이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고싶은마음도 있는데..
일단 컴퓨터에서 가장 필요한건 USB2.0과 하드디스크교체..
USB저장장치들을 사용하다보니 USB1.0은 너무 느려요..
USB2.0을 쓰는 방법은 두가지.
1) 메인보드교체.->시피유, 램, 그래픽카드 교체 동반
2) USB2.0 PCI카드 구입 ->CPU점유율의 부담

1)번을 선택해버리면우르르르 업그레이드가 되어버리고,
있는돈 다쓰게될텐데..뭐랄까 사양의 업그레이드를 절실하게
느끼지도 않는 상황에 그래봤자 후회만 될것같고...

하드디스크는 노후된 하드가 심한 괴성을 질러대서
바꾸긴 바꿔야하는데..으음...


4. MP3플레이어

지난 2월달에 mp3cdp를 팔아버리고 전자사전을 샀습니다.
그녀석에 SD카드1기가를 꽂아서 mp3겸으로 쓰고 있는데..
부피가 크다보니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역시.
따로 가방에 넣어다니지 않아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mp3를 하나 사고싶은 마음도 꽤나 큽니다.
요런것(아이오디오G2) 1기가가 15만원이 좀 안되네요.

그런데! mp3를 보다보니 너무도 눈에 띄는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이녀석, 아이리버 thumbthing입니다.
보시다시피, 심하게 비쌉니다. -_-;
근데, 심하게 끌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u10.iriver.co.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 고민 없이 그냥 위의 것들을 전부 구입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아아...고민됩니다 고민...
돈이 된다면 2번이 절대적으로 끌리지만..
2번은 돈이 안되니..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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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그럼 사랑엔 돈이 필요하지(...)


    U10도 멋지긴 한데 솔직히 그것보단 올림푸스의 m:robe를 추천. 20G 하드형 이면서 디자인 장난 아니고 터치스크린에 가격은 저거랑 비슷해. 작년 12월에 일본에 나왔고 요즘에 국내에 발매됐는데 여러모로 U10이 벤치마킹을 한 티가 나지

  • 하드형은 크기가 좀 커지니까. mrobe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u10이 더 끌리네. 그리고 무엇보다,
    mrobe는 재생시간이 너무 짧아.

    그나저나. 애인생겼으니 이제 지름신은 떠나보내겠네? ( -_-)

  • u10사고 싶었지만... h10을 질렀었죠.. 기다리질 못하고.. 개후회중...ㅜㅡ

    u10 강추..-_-!

  • ㅎㅎ 강추라고 하기엔 아직 정보가 너무 빈약한걸요
    22일에 출시일 공지라고 하는데, 그때쯤이면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을지..

    저정도 가격이면 크래들을 포함해야할거같은데,
    위 그림을 보면 크래들 별도인거같아서 그것도 아쉽네요.

  • 무엇보다도 내가 노리는 모델은 코원 X5L(30G)
    근데 돈은 없음(씨익)
    굳이 내가 하드형 Mp3를 노리는 이유는 단 하나. 시디 갈아끼우기가 귀찮아서임-_- 한달에 한장꼴로 사고 부대에 반입한것만 30장이 넘어서 관리하기가 참-_-

    ...그리고 종교와 사랑은 별개의 문제임(비밥 5.1ch 돈 마련해야하는데-_-;)

  • 헉... 아이리버에서 또 일을 저지르는군요.. ㅎㅎㅎ

  • 큰게 싫어...

  • 그러게요. u10 저거 보면..한단계 또 진화한 mp3같네요.

  • U2를 사시는 겁니다!!!(...)

  • U2는 뭐야. 아이오디오 U2?

  • nuburi 2005.08.16 22:43 신고

    난 여행을 선택할 것 같아..ㅋㅋ
    이번 방학 기간 동안에 여행 때문에 쓴 돈이 거의 100이당..

  • 넌 돈을 벌었으니까. =_=
    여행에 털어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큰돈이야.
    지금 나에겐.

  • .... 착각했습니다. U10(........)

  • 응. 생각좀 더 해보고 -_-;
    뭐. U10은 아직 나오지도 않았으니..

지름신 가라사대 "다사라" 하시더라

그리하여 질렀으니 DVD RW라 하더라


길이가 짧아 콤팩트해 보이는 이녀석

그이름도 당당히 DVD RW를 문신처럼 새겨넣고

다른 녀석들에 비해 날씬한 모습에

검은 드레스로 섹시한 자태를 뽐내보고

헉..뚜껑이 없다

여기저기 앙상하게 드러난 컴퓨터





DVD롬이 완전히 고장나 사용불가가 되었습니다.

내가 다시는 삼성 ODD 사나봐라!!!!!!

그래서, DVD롬을 지를 바에야 2,3만원 더주고
DVD-RW를 구입했습니다.
라이트온 제품으로, 가격은 4만9천원.
정말 싸졌죠.

전에 달려있던 DVD롬과 CD-RW 모두 뽑아내버리고 장착했는데..
컥. 내가 본체 껍데기들을 어디다뒀지 -_-;
전에 정리할때 버렸나봅니다...
원래 이런거 안버리는데..왜그랬을까 -_ㅜ
뭐..RW를 식혀주기 위한 통풍구를 만들어줬다고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

그 밑에 3.5"베이의 황량하게 드러난건
FDD입니다.
케이스를 사면서, 베젤을 검은색 락카로 칠했는데,
락카가 굳으면서 FDD의 입구가 안열리는 사태가 발생 -_-;
그냥 베젤을 뽑아내버리고 저렇게 황량하게 배치해버렸죠.
쓰지도 않는거 빼버리려고 했었는데..
저기 뚜껑도 버린것같더군요 -_-;
그래서 그냥 그대로 뒀습니다.

RW는...감동입니다. -_ㅜ
일단, ODD는 소음문제가 제일 민감한데
처음 구동을 시작할때만 좀 소음이 있을 뿐, 조용합니다.
트레이 배출속도는 지금까지 본 어떤 ODD보다 빠르더군요.
별거 아니지만, 나름대로 감동..

DVD를 3,4장정도 구웠습니다.
4.4기가정도 채우는데 걸리는시간은 8분미만.
우우..멋지군요.
전에는 프로그램하나 백업하려면 시디를 2장에서 많게는 4장도 썼었는데,
디비디 한장에 프로그램을 6개씩 때려넣으니...우오..ㅜ_ㅜ

당분간 하드구입은 전면보류해도 되겠습니다.
소음때문에 시끄럽긴 하지만 말이죠.
그동안 찍어온 사진이나 그외 자료들도 백업을 해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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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0

  • 우중산보 2005.07.08 17:38 신고

    그 유명한 "다사라" 사진이군요 ㅋㅋㅋ<br />
    질러야 할 때는 질러야 마음도 평안하고, 다음에 지를 때 조심하게 되지요~<br />
    암튼 지른거 축하합니다 ㅋㅋㅋ<br />
    근데 체크인이 안되네 쩝<!-- <homepage>http://ujungsanbo.net</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08 18:11 신고

    우중산보 // ㅎㅎ 이럴때 쓰려고 저장해뒀었지요.

  • 통큰아이 2005.07.08 20:03 신고

    헛 5만원 정도 밖에 안하네요!! ... 유혹이 강하게 오고 있습니다(...)
    <!-- <zogNick><A HREF=&#039;http://tong9.cafe24.com/zog/&#039; title=&#039;http://tong9.cafe24.com/zog/&#039; target=_blank >통큰아이</A></zogNick> <zogURL>http://tong9.cafe24.com/zog/</zogURL> -->

  • 드림투유 2005.07.08 20:28 신고

    통큰아이 // 그죠? 많이 싸졌다구요.<br />
    공디비디도 팍팍 떨어져서<br />
    싼건 장당 300원꼴하는것도 있고요.<br />
    전 50장에 28000원하는 소니껄 샀죠. 최상급이래요. &#039;-&#039;<br />
    공DVD는 미쯔비시가 최고라는데.<br />
    저 일본 군수기업인 미쯔비시에 돈주고싶지 않아서.

  • cyen 2005.07.09 13:03 신고

    ㅎㅎ맨 위에 &#039;다사라!!&#039;
    <!-- <zogNick><A HREF=&#039;http://cyen.cafe24.com/memory/&#039; title=&#039;http://cyen.cafe24.com/memory/&#039; target=_blank ><img border=0 alt=&#039;cyen&#039; border=&#039;0&#039; src=&#039;http://cyen.cafe24.com/memory//nickicon.gif&#039;></A></zogNick> <zogURL>http://cyen.cafe24.com/memory/</zogURL> -->

  • 드림투유 2005.07.09 14:14 신고

    cyen // 다사라~!

  • * soodon 2005.07.09 23:11 신고

    헛. 블렉베젤의 마크들은 어데로???
    <!-- <homepage>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787</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10 12:17 신고

    * soodon // 블랙베젤엔 마크들이 없더라구요

  • 엘윙 2005.07.10 12:27 신고

    저 DVD RW 어디 제품이라구요? LG꺼 없습니까? LG꺼 좋잖아여 음하하. <!-- <homepage>http://elwing.egloos.com</homepage> -->

  • 드림투유 2005.07.10 12:28 신고

    엘윙 // 엘지도 안좋아요. 엘지 DVD롬때문에 서비스센터랑 반년을 싸우고나서 다시는 안돌아봄.<br />
    그리고 듀얼레이어레코더목록에서 엘지제품은 가격이 2,3만원 이상<br />
    더 비싼관계로 GG<br />
    저 제품은 라이트온 제품입니다.



깨달아버렸다....
여러장의 이미지가 중간중간 들어가는 글은
글따로 그림따로 쓰면서 올리는것보다
포토샵에서 한번에 처리해버리는게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훨씬 편하다는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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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 Desca 2005.05.26 21:47 신고

    돈도 많아(-_- )<br />
    <br />
    역시 컴에 대해 드는 생각은 적당히 굴러다니면 된다는것. 집에 있는 컴으로도 왠만큼 굴리는덴 별 무리가 없더라구.<br />
    <br />
    아, 둠3와 HL2를 꿈꿔왔던 내 9700이여. 이젠 먼지만 쌓여가겠군-_-;<!--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암혈천 2005.05.26 21:48 신고

    Desca // 그러니까. 시끄러워 못견디겠다니깐.

  • 암혈천 2005.05.26 21:49 신고

    Desca // 생각해보니..니가 나한테 돈도 많아 라고 말할 처지냐.!!!!

  • Desca 2005.05.26 21:53 신고

    이것이 계획된 구매와 지름의 차이(...)<!--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암혈천 2005.05.26 21:54 신고

    Desca // 흥 -_-

  • Desca 2005.05.26 21:59 신고

    내가 구매한번 하는데 머릿속에서 얼마나 많은 계산과 변수들이 고려되는지는 아무도 모를꺼야(...)<br />
    <br />
    그니까 이 머리만 잘 굴렸음 F 삼연성 어택은 막았을텐데(...)<!-- <homepage>http://gdong.net/desca</homepage> -->

  • 암혈천 2005.05.26 22:34 신고

    Desca // 누구는말야.